원리원본 390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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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이였다. 여기에는 根本해와이 일어버린 한 찾저야할 根本的女性이였는 바라는 겄이 表示였다. 그겄은 라반이 뜻 일운 레아이 存在와 한가지 表示였다. 이겄은 먼츰 일러버린 全人類対한 墮落始作母 해와로 表示한 바이다. 라반이 레아를 주고는 七日期間을 채운 後에 라헬을 妻를 삼게 하시였다. 이 七日期間(창29/28)日數는 卽 노아가 鴿을 내보내듯 한 섭리完成的日數로 되는 바이다. 그리하여 야곱은 뜻 成事하고야 가나안 땅으로 帰還하는 바이였다. 그리하여 라헬 찾은바는 하나님의 後日 일어버린 해와를 찾저 根本 뜻 成事할 目的를 表示한 바이였다. 그런고로 레아子과 라헬子 合하여 뜻 完成를 表準한다는 全世界人間 찾저야할 根本目的를 表示한 바이였다. 또 여기에 라반이 行한 바와갗치 하나님의 사탄世界에 不信으로 因하면은 이와같은 야곱이 目的이 二번만에 成事와 갗치 예수도 이와같은 한 完成를 成事할 바이 뜻를 表示한 바이였다. 그리하여 야곱과 合하여서 아바지 라반를 対하여선 妻 라헬態度와 갗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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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이었다. 여기에는 根本적으로 해와가 잃어버린 한 찾아야 할 根本的 女性을 바라는 것이 表示였다. 그것은 라반의 뜻을 이룬 레아의 存在와 한가지 表示였다. 이것은 먼저 잃어버린 全人類에 対한 墮落의 始作 母(어머니) 해와로 表示한 바이다. 라반이 레아를 주고는 七日期間을 채운 後에 라헬을 妻로 삼게 하였다. 이 七日期間(창29/28) 日數는, 卽 노아가 鴿(비둘기)를 내보내듯이 한 섭리 完成的 日數로 되는 바이다. 그리하여 야곱은 뜻을 成事하고서야 가나안 땅으로 帰還하는 바였다. 그리하여 라헬을 찾은 바는 하나님이 後日 잃어버린 해와를 찾아 根本적으로 뜻 成事할 目的을 表示한 바였다. 그런고로 레아 子(아들)과 라헬 子(아들)이 合하여 뜻 完成을 表準한다는 全世界 人間을 찾아야 할 根本 目的을 表示한 바였다. 또 여기에 라반이 行한 바와 같이 하나님이 사탄世界에 不信으로 因하면 이와 같은 야곱의 目的이 二(두)번 만에 成事한 것과 같이 예수도 이와 같은 한 完成을 成事할 바의 뜻을 表示한 바였다. 그리하여 야곱과 合하여서 아버지 라반을 対하여 선 妻(아내) 라헬의 態度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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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이었다. 여기에는 근본적으로 해와가 잃어버린 한 찾아야 할 근본적 여성을 바라는 것이 표시였다. 그것은 라반의 뜻을 이룬 레아의 존재와 한가지 표시였다. 이것은 먼저 잃어버린 전인류에 대한 타락의 시작 어머니 해와로 표시한 바이다. 라반이 레아를 주고는 7일기간을 채운 후에 라헬을 처로 삼게 하였다. 이 7일기간(창29/28) 일수는, 즉 노아가 비둘기를 내보내듯이 한 섭리 완성적 일수로 되는 바이다. 그리하여 야곱은 뜻을 성사하고서야 가나안 땅으로 귀환하는 바였다. 그리하여 라헬을 찾은 바는 하나님이 후일 잃어버린 해와를 찾아 근본적으로 뜻 성사할 목적을 표시한 바였다. 그런고로 레아 아들과 라헬 아들이 합하여 뜻 완성을 표준한다는 전세계 인간을 찾아야 할 근본 목적을 표시한 바였다. 또 여기에 라반이 행한 바와 같이 하나님이 사탄세계에 불신으로 인하면 이와 같은 야곱의 목적이 두번 만에 성사한 것과 같이 예수도 이와 같은 한 완성을 성사할 바의 뜻을 표시한 바였다. 그리하여 야곱과 합하여서 아버지 라반을 대하여 선 아내 라헬의 태도와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