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7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80816190740

원리원본 37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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助長식켜서 內部的으로 높은 사랑 얻던 만물에서도 업는 最高의 사랑을 있도록 사람을 지으신 겄이였다. 다시 말하면 사람의 사랑은 어느 萬物性에서도 찾을 수 업는 사랑性을 갖고 있게 지은 겄이다. 그런더 사람은 이 사랑性를 円滿히 갖저야할 目的의였는데 그 目的의 円滿化를 일으지 못한겄의 墮落性이 出発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사람에 낱아나고 사람 사랑은 만물에게 表徵되여 美的世界를 일우여 온 天宙은 和動하여 一体的喜樂를 보이고저 함이였다. 그러무로 하날도 땅도 하나님의 사랑을 즐겨서 思慕하는 同時에 理想의 極局의 中心이니 어느 萬物도 하날 天使도 한나님의 사랑의 그 自体들의 喜樂과 幸福과 만족에 中心이며 또 生命에 근본이며 그 사랑을 만이 받고저 함이 그 直接的 要求였섰다. 그러면 人間世界에는 善惡의 업서야할 겄이 善惡의 始作도 사랑을 中心삼고 되였섰다. 卽 善은 하나님의 사랑圈內 惡은 하나님의 사랑圈外다. 그러무로 本來는 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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助長시켜서 內部的으로 더 높은 사랑,  어떤 만물에서도 最高의 사랑을 있도록 사람을 지으신 것이었다. 다시 말하면 사람의 사랑은 어느 萬物性에서도 찾을 수 없는 사랑性을 갖고 있게 지은 것이다. 그런데 사람은 이 사랑性를 円滿히 가져야 할 目的이었는데 그 目的의 円滿化를 이루지 못한 것이 墮落性의 出発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사람에 나타나고 사람 사랑은 만물에게 表徵되어 美的 世界를 이루어 온 天宙는 和動하여 一体的 喜樂을 보이고자 함이었다. 그러므로 하늘도 땅도 하나님의 사랑을 즐겨서 思慕하는 同時에 理想의 極局의 中心이니 어느 萬物도 하늘 天使도 하나님의 사랑의 그 自体들의 喜樂과 幸福과 만족의 中心이며 또 生命의 근본이며 그 사랑을 많이 받고자 함이 그 直接的 要求였었다. 그러면 人間世界에는 善惡이 없어야 할 것이 善惡의 始作도 사랑을 中心삼고 되었었다. 卽 善은 하나님의 사랑圈 內 惡은 하나님의 사랑圈 外다. 그러므로 本來는 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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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시켜서 내부적으로 높은 사랑, 어떤 만물에서도 볼 없는 최고의 사랑을 있도록 사람을 지으신 것이었다. 다시 말하면 사람의 사랑은 어느 만물성에서도 찾을 수 없는 사랑성을 갖고 있게 지은 것이다. 그런데 사람은 이 사랑성을 원만히 가져야 할 목적이었는데 그 목적의 원만화를 이루지 못한 것이 타락성의 출발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사람에 나타나고 사람 사랑은 만물에게 표징되어 미적 세계를 이루어 온 천주는 화동하여 일체적 희락을 보이고자 함이었다. 그러므로 하늘도 땅도 하나님의 사랑을 즐겨서 사모하는 동시에 이상의 극국의 중심이니 어느 만물도 하늘 천사도 하나님의 사랑의 그 자체들의 희락과 행복과 만족의 중심이며 또 생명의 근본이며 그 사랑을 많이 받고자 함이 그 직접적 요구였었다. 그러면 인간 세계에는 선악이 없어야 할 것이 선악의 시작도 사랑을 중심삼고 되었었다. 즉 선은 하나님의 사랑권 내, 악은 하나님의 사랑권 외이다. 그러므로 본래는 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