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7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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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로 因하여 발부치 못하고 다시금 노아方舟로 돌아오니 노아가 手를 내밀어 受入고(창8/8~12참조) 七日를 待러서 鴿을 내노이니 夕時에 鴿가 橄欖木葉를 口에 물고 들러오난지라. 其後 또 七日를 지내서 鴿를 노아주니 다시금 도라오지 안앗다. 이런 鴿로 因하여三次나 보내서야만이 비로서 完全이 地上를 찾어서 繁殖할 수 있는 船없시 直接살 수 있다는 한 表示로 되여있다. 이 表示은 무었이나하면 墮落時부터 眞理全部에 対한 復帰에 한 表示로 되여있다. 첫 번 鴿은 第一次 아담이 始作를 볼러고 하였스나 비달기 水로 因하여 도라온겄과 갗치 그 灵이 하나님 앞에 돌아온 바와 한가지고 卽 노아가 手를 내밀어 비달기를 받아들이심과 갗치 아담灵를 받아들이심이였다. 鳩를 方舟로 받아들인겄과 갗이 그 方舟은 한날 全部에 表示였다. 卽 三層天表示로된 바이였다. 方舟도 上, 中, 下로 된바도 하날 三層天表示로써 基因한바다. 다음 鳩은 二次아담 예수를 表示함인데 예수는 아담灵이 보내슴을 받아 땅을 찾저 繁殖生이 地를 찾고저 하였스나 감남나무葉만 물고 왓다하는 바는 예수와서 뜻 成事할러고 하였스나 땅이 아직 받을 수 있은 땅이 못되무로 찾으수 있는 約束를 세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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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물)로 因하여 발 붙이지 못하고 다시금 노아 方舟로 돌아오니 노아가 手(손) 내밀어 受入(거두어 들이)고(창8/8~12참조) 七日을 待(기다려)서 鴿(비둘기)를 내놓으니 夕時(저녁무렵)에 鴿(비둘기)가 橄欖木葉(감람나무 잎사귀)를 口(입)에 물고 들어오는 지라. 其後 또 七日을 지나서 鴿(비둘기)를 놓아주니 다시금 돌아오지 않았다. 이런 鴿(비둘기)로 因하여 三次나 보내서야만 비로소 完全히 地上을 찾아서 繁殖할 수 있는 船(배) 없이 直接 살 수 있다는 한 表示로 되어 있다.
이 表示는 무엇이냐 하면 墮落 時(때)부터 眞理 全部에 対한 復帰의 한 表示로 되어 있다. 첫 번 鴿(비둘기)는 第一次 아담이 始作을 보려고 하였으나 비둘기가 水(물)로 因하여 돌아온 것과 같이 그 灵이 하나님 앞에 돌아온 바와 한가지고, 卽 노아가 手(손)을 내밀어 비둘기를 받아들이심과 같이 아담의 灵을 받아들이심이었다. 鳩(비둘기)를 方舟로 받아들인 것과 같이 그 方舟는 하늘 全部의 表示였다. 卽 三層天 表示로 된 바였다. 方舟도 上, 中, 下로 된 바도 하늘 三層天 表示로써 基因한 바다. 다음 鳩(비둘기)는 二次아담 예수를 表示함인데 예수는 아담의 灵이 보내심을 받아 땅을 찾아 繁殖(生이)地를 찾고자 하였으나 감람나무 葉(잎)만 물고 왔다 하는 바는 예수가 와서 뜻을 成事하려고 하였으나 땅이 아직 받을 수 있은 땅이 못 됨으로 찾을 수 있는 약속을 세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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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인하여 발 붙이지 못하고 다시금 노아 방주로 돌아오니 노아가 손 내밀어 거두어 들이고(창8/8~12참조) 7일을 기다려서 비둘기를 내놓으니 저녁무렵에 비둘기가 감람나무 잎사귀를 입에 물고 들어오는 지라. 그후 또 7일을 지나서 비둘기를 놓아주니 다시금 돌아오지 않았다. 이런 비둘기로 인하여 나 보내서야만 비로소 완전히 지상을 찾아서 번식할 수 있는 배 없이 직접 살 수 있다는 한 표시로 되어 있다.
이 표시는 무엇이냐 하면 타락 때부터 진리 전부에 대한 복귀의 한 표시로 되어 있다. 첫 번 비둘기는 제1차 아담이 시작을 보려고 하였으나 비둘기가 물로 인하여 돌아온 것과 같이 그 영이 하나님 앞에 돌아온 바와 한가지고, 즉 노아가 손을 내밀어 비둘기를 받아들이심과 같이 아담의 영을 받아들이심이었다. 비둘기를 방주로 받아들인 것과 같이 그 방주는 하늘 전부의 표시였다. 즉 3층천 표시로 된 바였다. 방주도 상, 중, 하로 된 바도 하늘 3층천 표시로써 기인한 바다. 다음 비둘기는 2차아담 예수를 표시함인데 예수는 아담의 영이 보내심을 받아 땅을 찾아 번식지를 찾고자 하였으나 감람나무 잎만 물고 왔다 하는 바는 예수가 와서 뜻을 성사하려고 하였으나 땅이 아직 받을 수 있은 땅이 못 됨으로 찾을 수 있는 약속을 세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