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75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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行動이 되며 하나님과 怨讐된다는 行動인가은 두말할바 없시 해와이 墮落根本을 表証한 事実인 根本과 合하는 血緣的關係로 表示하였끼에 사탄侵入은 또다시 가나안 父格으로 함을 通하여 始作본바가 根本이였다. 그러케 되니 하나님의 大審判한 目的은 第二次的으로도 根本始作를 보와 出発하지 못하고 하나님앞에 있서서 찾고저 하는 全目的를 일어버린 反対目的이 結果한 셈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審判은 하였스나 審判하기 前과 같은 始作奌을 본 겄으로 되니 하나님은 根本目的과 要求를 다시금 찾저야 하게 되였다. 卽 審判할적에 하나님은 四十日晝夜를 두고 審判하였다. 이 四十日은 하나님의 뜻 成事이 始作잡는 基本를 作定하는 期間임은 事実이다. 이 四十日에 対한 目的은 사탄全部를 追放이 目的이였다. 이 사탄 追放目的은 함으로 因하여 또 다시금 侵入基台를 잡고 하나님의 根本 뜻를 未成事로 始作를 본 셈이다. 하나님의 四十日審判은 無效果로 된바로 되엇 지었다. 四十日를 뜻맛게 찾으면은 根本目的成事를 볼 바였는데 四十日를 未成事한 양으로 나아가니 四十日의 目的은 全部가 일어버린 目的으로 始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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行動이 되며 하나님과 怨讐가 되는 行動인가는 두말할 바 없이 해와의 墮落의 根本을 表証한 事実인 根本과 合하는 血緣的 關係로 表示하였기에 사탄의 侵入은 또다시 가나안의 父(아버지)格으로 함을 通하여 始作을 본 바가 根本이었다. 그렇게 되니 하나님이 大審判한 目的은 第二次的으로도 根本 始作을 보아 出発하지 못하고 하나님 앞에 있어서 찾고자 하는 全(모든) 目的을 잃어버린 反対 目的이 結果(결실)한 셈이다. 그러니 하나님이 審判은 하였으나 審判하기 前과 같은 始作奌을 본 것으로 되니 하나님은 根本 目的과 要求를 다시금 찾아야 하게 되었다. 卽 審判할 적에 하나님은 四十日 晝夜를 두고 審判하였다. 이 四十日은 하나님의 뜻 成事의 始作을 잡는 基本을 作定하는 期間임은 事実이다. 이 四十日에 対한 目的은 사탄 全部의 追放이 目的이었다. 이 사탄의 追放 目的은 함으로 因하여 또 다시금 侵入 基台를 잡고 하나님의 根本 뜻을 未成事로 始作을 본 셈이다. 하나님의 四十日 審判은 無效果로 된 바로 되었다. 四十日을 뜻 맞게 찾으면 根本目的 成事를 볼 바였는데 四十日을 未成事한 양상으로 나아가니 四十日의 目的은 全部 잃어버린 目的으로 始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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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이 되며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행동인가는 두말할 바 없이 해와의 타락의 근본을 증거한 사실인 근본과 합하는 혈연적 관계로 표시하였기에 사탄의 침입은 또다시 가나안의 아버지격으로 함을 통하여 시작을 본 바가 근본이었다. 그렇게 되니 하나님이 대심판한 목적은 제2차적으로도 근본 시작을 보아 출발하지 못하고 하나님 앞에 있어서 찾고자 하는 모든 목적을 잃어버린 반대 목적이 결실한 셈이다. 그러니 하나님이 심판은 하였으나 심판하기 전과 같은 시작점을 본 것으로 되니 하나님은 근본 목적과 요구를 다시금 찾아야 하게 되었다. 즉 심판할 적에 하나님은 40일 주야를 두고 심판하였다. 이 40일은 하나님의 뜻 성사의 시작을 잡는 기본을 작정하는 기간임은 사실이다. 이 40일에 대한 목적은 사탄 전부의 추방이 목적이었다. 이 사탄의 추방 목적은 함으로 인하여 또 다시금 침입 기대를 잡고 하나님의 근본 뜻을 미성사로 시작을 본 셈이다. 하나님의 40일 심판은 무효과로 된 바로 되었다. 40일을 뜻 맞게 찾으면 근본목적 성사를 볼 바였는데 40일을 미성사한 양상으로 나아가니 40일의 목적은 전부 잃어버린 목적으로 시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