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7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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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어 들었스면은 하나님은 사탄에 所有物이란 分立를 防止하여슬 겄이였다. 그런 立場에 서 있는 가인 한 自体의 行動이야 人間에 第一 슬품에 始作이 基奌를 짓게 되였다. 그로 因하여 아벨 죽이니 하나님은 아벨代身 셌을 주웨서 摂理를 다시금 세우고저 하였다. 셌를 주워서 厂史를 經過하는 途中에 셌 子孫亦是 하나님에 뜻를 알지 못하고 가인子孫이 조와하는 사탄便 짝으로 가니 全人類은 사탄所有란 非原理世界를 造成한 셈이다. 그러니 이를 淸算하고 뜻에 사람 択함이 노아이였다. 노아는 其時代的으로 하나님의 所望이 存在면서 其時代世界人類보담 貴한 所望存在였다. 노아를 中心하고 하나님은 뜻에 人間을 造成하고저하니 全世界에 全部겄을 分立하는 하날便쪽으로 分別식키고저 하는 겄이 目的이니 사탄 所有物不順者 合하여 全滅케 하는 바이였다. 그 目的은 不順者所有物을 世界上에서 없시하게 하고저 함에서였다. 그리하여 非原理主人格사탄을 根本的으로 追放하고저 함에서 始作이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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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 들었으면 하나님은 사탄에게 所有物이란 分立을 防止하였을 것이었다. 그런 立場에 서 있는 가인 한 自体의 行動이야말로 人間에게 第一 슬픔의 始作이 基奌을 짓게 되었다. 그로 因하여 아벨을 죽이니 하나님은 아벨 代身 셋을 주어서 摂理를 다시금 세우고자 하였다. 셋을 주어서 厂史를 經過하는 途中에 셋 子孫 亦是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가인 子孫이 좋아하는 사탄便 쪽으로 가니 全人類는 사탄의 所有라는 非原理世界를 造成한 셈이다. 그러니 이를 淸算하고자 뜻의 사람을 択함이 노아였다. 노아는 其 時代的으로 하나님의 所望의 存在이면서 其 時代 世界의 人類보다 貴한 所望의 存在였다. 노아를 中心하고 하나님은 뜻의 人間을 造成하고자 하니 全世界에 全部(모든) 것을 分立하여 하늘便 쪽으로 分別시키고자 하는 것이 目的이니 사탄 所有物인 不順(불순종)者와 合하여 全滅케 하는 바였다. 그 目的은 不順(불순종)者의 所有物을 世界上에서 없애고자 함에서였다. 그리하여 非原理의 主人格인 사탄을 根本的으로 追放하고자 함에서 始作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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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 들었으면 하나님은 사탄에게 소유물이란 분립을 防止하였을 것이었다. 그런 입장에 서 있는 가인 한 자체의 행동이야말로 인간에게 제일 슬픔의 시작이 기점을 짓게 되었다. 그로 인하여 아벨을 죽이니 하나님은 아벨 대신 셋을 주어서 섭리를 다시금 세우고자 하였다. 셋을 주어서 역사를 경과하는 도중에 셋 자손 역시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가인 자손이 좋아하는 사탄편 쪽으로 가니 전인류는 사탄의 소유라는 비원리세계를 조성한 셈이다. 그러니 이를 청산하고자 뜻의 사람을 택함이 노아였다. 노아는 그 시대적으로 하나님의 소망의 존재이면서 그 시대 세계의 인류보다 귀한 소망의 존재였다. 노아를 중심하고 하나님은 뜻의 인간을 조성하고자 하니 전세계에 모든 것을 분립하여 하늘편 쪽으로 분별시키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니 사탄 소유물인 불순종자와 합하여 전멸케 하는 바였다. 그 목적은 불순종자의 소유물을 세계상에서 없애고자 함에서였다. 그리하여 비원리의 주인격인 사탄을 근본적으로 추방하고자 함에서 시작이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