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7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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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아나서 있다. 그겄은 其時代的으로 몬츰 알 수 업는 原理復帰코저하는 厂史的 뜻에 成事를 볼 바가 되지 못함으로 至今까지 未知로 되였다. 아담 해와 中心하고 찾고저 하나님은 하지 못한바도 非原理存在가 먼츰 한 主人格相対으로 세었끼에 한主人相対로 原理로된 創造的原理가 있끼에 아담 해와로 因한 復帰못하고 가인과 아벨로세 二性分立를 보와 順從과 不順從를 作定케 하는 表定物이 卽 아담 두 아달 祭物인바다. 웨 가인祭物 안받은 바는 사탄的 生産血系에 結実存在였슴으로 가인祭物 보담 아벨祭物를 받음이였다. 아벨이 더 誠心 다 하였다는 바는 聖經에도 업는 바이다. 이 根本的原理가 이런 原理로 되었있는 原理라는 바를 알게 될 대에 根本墮落에 根本에 対하여 내 発表가 正論임을 알바다. 가인도 아벨 対한 反擊이 업서스면은 다시금 깁분復帰로 될 바이였스나 하날이 뜻 아지 못하고 하날 対하는 反擊이 始作이 있스니 하날 뜻 破壞를 始作하게하는 基源奌을 始作한바이다. 萬一 가인도 아벨 사랑하면서 하나님의 사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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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나 있다. 그것은 其 時代的으로는 먼저 알 수 없는 原理를 復帰하고자 하는 厂史的 뜻의 成事를 볼 바가 되지 못함으로 至今까지 未知로 되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中心하고 찾지 못한 바도 非原理적 存在가 먼저 한 主人格 相対로 되었기에 한 主人 相対의 原理로 된 創造的 原理가 있기에 아담 해와로 因한 復帰를 못하고 가인과 아벨로서 二性分立를 보아 順從과 不順從을 作定하게 하는 表定物이, 卽 아담 두 아들의 祭物인 바다. 가인의 祭物은 안 받은 바는 사탄的 生産 血系의 結実 存在였음으로 가인의 祭物보다 아벨의 祭物을 받음이었다. 아벨이 더 誠心을 다 하였다는 바는 聖經에도 없는 바이다. 이 根本的 原理가 이런 原理로 되어 있는 (原理라는) 바를 알게 될 때에 根本적으로 墮落의 根本에 対하여 내 発表가 正論임을 알 바다. 가인도 아벨에 対한 反擊이 없었으면 다시금 기쁜 復帰로 될 바였으나 하늘의 뜻을 알지 못하고 하늘 対하여 反擊의 始作이 있으니 하늘 뜻의 破壞를 始作하게 하는 基源奌을 始作한 바이다. 萬一 가인도 아벨을 사랑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의 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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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나 있다. 그것은 그 시대적으로는 먼저 알 수 없는 원리를 복귀하고자 하는 역사적 뜻의 성사를 볼 바가 되지 못함으로 지금까지 미지로 되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중심하고 찾지 못한 바도 비원리적 존재가 먼저 한 주인격 상대로 되었기에 한 주인 상대의 원리로 된 창조적 원리가 있기에 아담 해와로 인한 복귀를 못하고 가인과 아벨로서 이성분립를 보아 순종과 불순종을 작정하게 하는 표정물이, 즉 아담 두 아들의 제물인 바다. 가인의 제물은 안 받은 바는 사탄적 생산 혈계의 결실 존재였음으로 가인의 제물보다 아벨의 제물을 받음이었다. 아벨이 더 성심을 다 하였다는 바는 성경에도 없는 바이다. 이 근본적 원리가 이런 원리로 되어 있는 바를 알게 될 때에 근본적으로 타락의 근본에 대하여 내 발표가 정론임을 알 바다. 가인도 아벨에 대한 반격이 없었으면 다시금 기쁜 복귀로 될 바였으나 하늘의 뜻을 알지 못하고 하늘 대하여 반격의 시작이 있으니 하늘 뜻의 파괴를 시작하게 하는 기원점을 시작한 바이다. 만일 가인도 아벨을 사랑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의 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