再臨主는 理想論 完成의 基本存在 (원리원본 제3권 359-371쪽)

훈독왕 | 20220806061551

再臨主는 理想論 完成의 基本存在 (원리원본 359-37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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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臨主는 理想論 完成의 基本存在 

 

人間이 바라든 再臨主라는 한 存在는 天地創造로부터 하나님도 또한 바라든 한 存在라는 것은 事實이다. 하나님은 이 한 存在가 다시금 地上에서 찾어 지여야만이 創造的 本뜻 成事의 第一步를 볼 바므로 이 한 存在가 全 中心的 目標로 되어 왔다. 그는 卽 自己의 몸인 同時에 天宙의 한 中心이갔으니 이 自体를 다시금 찾고저 하심이 墮落된 世界上 全部를 사랑하는 理由로 되어왔다. 再臨主는 無 墮落時의 한 存在야 되는 바는 사실이다. 이 存在로 因하여 하나님의 사랑은 全部가 完成을 始作하는 同時에 地上에 対하여서는 하나님이 사랑하되 再臨主를 中心하고야만이 사랑할 수 있는 世界로 展開하게 된다. 그는 卽 再臨主는 하나님이 世上 사랑하든 中心目的인 存在이며 基本存在이므로 이 存在가 하나님이 地上 사랑하든 總結實存在니 그 存在가 오면은 하나님의 全사랑은 天宙 어데 무엇보담 再臨主이므로 이곳으로 始作하여 根本 創造的 사랑을 始作하게 되는 바이다. 卽 其 存在가 出現하면은 하나님이 世界 사랑하든 全部를 合하여서 再臨主와 하나되게 하는 것과 한가지다. 그러니 再臨主 떠난 곳에는 하날 사랑이 없음은 사실이다. 하나님의 사랑 떠난 곳이 苦痛의 곳이라는 것은 事實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사랑 圈內인 地上이 되면은 그곳은 再臨主를 中心하고 되는 곳이니 하나님의 사랑하는 곳이다. 卽 하나님의 사랑받는 곳은 生命은 勿論이면서 幸福과 喜樂과 滿足이 始作되는 世界라는 것은 事實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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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完成的 原理本体이무로 其 世界는 原理 復歸 世界이니 地上天囗의 한 基本을 始作 世界이다. 再臨主까지는 사랑하여 온 바는 全部를 蘇生 식여서 再臨主에게 合하게 하는 本意이었다. 그러니 再臨主 現顯하면은 천주는 하나님의 바라든 사랑 中心体인 再臨主와 合하여야 할 터인데 合하지 못하면은 그는 한 審判하여 오든 対象의 한 貌樣으로되니 그곳 向하여서는 斷乎한 無慈悲한 審判樣으로 対할 時期라는 바는 事實이다. 그런故로 예수로 因하여 사랑을 주워서 無條件 사랑을 주워슴은 再臨主로 因하여 全部合한 天宙 사랑 復歸코저함에서다. 그런故로 주었으니 其 價値 추궁과 거두우기 爲한 存在가 再臨主다
再臨主는 사랑을 거두우실 存在다. 再臨主 오신 後 부터는 하나님의 사랑 받으려는 者는 再臨主 품에 와야만이 다시금 創造 根本性인 사랑 理想 資格을 받을 수 있는 바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만치 再臨主를 通하여 돌려 들여야 할 責任이 있으므로 再臨主를 사랑하여 한 回路를 成立식히지 않으면 아니될 것이 끝날에 處한 사람들의 義務다. 그렇다고 하면 하나님 사랑은 報酬的 사랑이라고 하여서는 아니된다. 하나님의 사랑은 完成的 사랑이다. 卽 나를 中心하고 받고 주어야 創造原理를 完成하는 바이므로 再臨主를 通하여 사랑을 돌리지 않으면 아니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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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臨主를 다시금 사랑하면은 根本的 創造理想 全部가 始作을 보아서 自己로 因하여 完成을지여 根本 理想 生活을 保障하는 터가 되는 原理를 세우려고 하니, 再臨主 外는 하나님이 사랑할수 없는 時期다. 그런故로 사랑을 예수로 因하여, 온 天宙에뿌렷서 天宙를 蘇生케 하여서 再臨主로 因하여서 거두우심이 目的이니 이 目的外에 處하는 者는 하나님의 미움의 者라는 것은 두말할 것 없는 바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至今까지 貴한 사랑을 주워 온 바는 더 높은 사랑 目標하엿기 때문에라는 것은 事實이다.
하나님이 사랑한 바는 예수로 因하여사랑 繁殖코져함이 目的이었다. 예수 하나로 因하여 많은사랑의 完成하여서 創造 根本 사랑을 全 世界的으로 完成하고져 하여서 예수로 因하여서 사랑을 始作하였다. 始作하여스니 그 結末은 있지 않겠는가
이 사랑을 거두는 때가 卽再臨主 時代다. 하나님은 언제나 사람을 目的 없이는 사랑치 않는다. 其 限界는 再臨主를 中心点으로 하고 있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랑하여스니사랑 받으여야 할 時代가 卽 再臨時代부터 始作한다.
그러면 根本 原理 復歸가 始作된다. 卽 하나님사랑은 다시금 사람으로 通하여서 再臨主에로 回路를 지여 한 一体的 사랑 理想을 完成한다. 卽 創造 理想的 한, 주고받고 하는 回路를 造成하여 根本원리 復歸世界로 展開를 보는 바이다. 다시말하면 再創造理想이 始作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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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至今까지 사람을 歷史를 두고 사랑하여 왓지만 再臨主 以後는 사랑치 않는 者를 하나님도 사랑 할 수 없는 바이다. 하나님의 사랑치 않는 者를 위하여 사랑하며는 사탄 짝하는 두려운 한 行動으로 出現을 보는 바이다. 
그런故로사랑 주기 爲한 예수 以後에는 사랑하여 敵을 사랑으로 対하여 왔든 바는 敵에 屬한 사람을 対하여 사랑 주워 사랑의 蘇生을 보아 繁殖케 할려니 敵을 対하여 사랑하라고 하여스니 이것이 예수에 根本 目的이었다. 예수는 왠빰을 치며는 右뺌까지 돌리라는 根本 目的이였었든 바이다. 그것은 사탄보다 더 높은 사랑을 주어 사탄 대한 사랑 받는 者 없게 하기 爲하여서고 또 사람은 사랑을 根本 生命으로 하고 있기에 사탄의 사랑 以上의 사랑을주어 蘇生시켜 全人類를 빼앗아 넘길려니또 惡 繁殖을 防止하여 速히 結実케 하려니 이런 사랑을 取하였든 바이다. 그러나 再臨主 옴으로 사탄이는 敗하고 사람은 再臨主를 中心하고서 사탄 사랑 者를 없게 하려고 하여서지만, 卽 사람의 根本은사랑을 生命으로 하고 있기에 사탄 보담 더 사랑하여 全人類를빼앗아 넘길려니 이런 사랑을 取한 것이다. 그러나사탄이 敗하고 再臨主 올 때는 根本原理 完成하여야 되겠으니 사람은 하나님에 対하여서 받은 사랑에 代身 사랑을 주워야만이 하날과 나와는 創造理想을 完成하는 한 善을 造成하여지는 根이 됨으로 하나님에 対하여 사랑하여 돌리는 回路를 造成하여 永遠性을 維持하여야만의 墮落前 世界를 造成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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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厂史를 두고 至今까지 사람을 사랑하여 왔지만 再臨主 以後는 사랑치 않는 者를 하나님도 사랑 할 수 없는 바이다. 하나님이 사랑치 않는 者를 위하여 사랑하면은 사탄 짝하는 두려운 한 行動의 出現을 보는바이다. 그런고로 사랑을 주기 위한 예수 以後에는 敵까지 사랑하여 왔든바는 敵에 屬한 사람을 対하여 사랑 주므로써 사랑의 蘇生을 보아 繁殖케 할려니 敵을 対하여 사랑하라고 한 것이 예수의 根本目的이었다. 그러기에 예수는 왼뺨을 치면 오른뺨까지 돌리라는 根本目的이 있었든 바이다. 그것은 사탄보다 더 높은 사랑을 주어 사탄 対한 사랑 받는 者없게 하기 위하여서고, 또 사람은 사랑을 根本生命으로 하고 있기에 사탄의 사랑 以上의 사랑을 주어 蘇生시켜 全人類를 빼앗아 넘길려니 또 惡 繁殖을 防止하여 速히 結實하게 할려니 이런 사랑을 取하여든 바이다. 그러니 再臨主 옴으로 사탄이는 敗하고 사람은 再臨主를 中心하고 根本原理完成하여겠으니

[R-175] 사람은 하나님에 対하여서 받은 사랑에 代身 사랑을 주어야만이 하날과 나와는 創造理想을 完成하는 한 善을 造成하여지는 根本이 됨으로 하나님께 대하여 사랑하여 돌리는 回路를 造成하여 永遠 生을 維持하여야 만이 墮落前 世界를 造成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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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再臨主를 中心하고 하날 사랑을 주는 길을 돌려찾는 回路를 잡고져 하는 바는 善하게하기 爲한 것이 根本이니 그래야 全部가 살 수 있겠으니 이런 目的으로 되는 것이기에 理想論을 完成하게 하는 바이다. 再臨主 오면 其 곳 信奉者 昔日에 사랑 줄 時代와 反対 向으로 우리는 態勢를 取하지 않으면 아니될 時代다. 그것은 하나님이 사랑 줄 때는 부리뜬 때요
再臨主 出現 後에는 사랑의 결실을 거두는 때니 再臨主 품外에 있는 者는 사랑하면은, 거두는 때에 뿌리는 때와 한가지니하날의 사랑이 無效됨을 定하는 時代가 된다. 다시말하면 하날 存在들이 하늘 存在 아닌 者한테 왼뺌 맞으면 사랑으로 対하지 않고 오른 뺌까지 쳐서라도 하늘의 義를 세우지 않으면 아니될 時代다. 다시 말하면 아벨的 하늘 存在가 가인的 하늘 存在 아닌者 対하여 하나님이 取할수 있는 順從者로 하여 根本 復歸케 해세우여야 하는 時代다.
그러나 再臨主 품에 있는 者끼리는 예수 敎訓대루 준수하여야 한다. 뜻 밖에서 함부로 칠수 없다. 치면 아부지 어머니 代身 몸인 故로 치지 못하고 復活을 證據하여야 한다.
그런故로 時代的으로 自然히 이러한 傾向으로 歷史는 흐르고 있는 바는 이 根本 뜻이 完成하려는 時期가가까워 오는 것을 보여주는 바이다. 그러나 再臨主를 侍奉하는 者들에게 있어서는 各自々々 하날의 아버지 어머니 分体로써 完成하여야할 存在들이므로 함부로 손을 들어 칠 수 없는 바이다. 뜻안에 있는 者를 치면 하날의 아버지, 어머니의몸을 犯하는 結果를 招來하는 바이므로 사랑을 中心하고 대하지 않으면 아니된다. 卽 한 兄弟면서 한 몸이므로 예수가 傳하는 사랑을 갖고 대하지 않으면 아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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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一 뜻에 反하는 者가 있어 뜻을 세우려 하기 위하여 忠告를 받게 될 때에는 順應여 뜻을 세우여야 할 義務가 있는 同時에 自身으로 하여금 代身 感謝의 表示로서 뜻 繁殖에 努力하지 않으면 아니 될 責任이 있는 바이다. 至今까지 厂史를 두고 惡 支配下에 屬하여 있든 聖徒들은 가진 수모와 壓制와 업수히 녀김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뜻 蘇生시켜 長成시키기 위하여 사랑 中心으로 讓步하여 왔든 바이나 再臨主 以後에는 善 支配를 세우는 同時에 사랑을 찾어 建設하기 위한 厂史的 收穫時期다.

再臨主 모시는 者들은 收穫과 同時에 建設을 推進시켜 나가여야 할 義務를 各自가 갖고 있음으로 再臨主의 뜻을 中心하여야 만이 相対를 対해서 사랑을 주며 또 받으여야 하는 바다. 第三者를 対하여서도 함부로 줄 수 없고 함부로 받을 수 없다. 오직 뜻의 保障을 中心하고야 주고 받고 할 수 있는 바는 事實이다. 이것은 善成事하려니 이런 創造原理를 要求케되는 바이다. 이리하여야 하날의 善의 곳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바이다. 그렇지 않으면 하날을 侵犯하는 行動으로 되는 바이다. 그러니 우리는 確固한 立場을 定하고 뜻 밖에 屬하는 惡 対하여서 無慈悲한 分別時代가 再臨主를 中心하고 始作하는 時代다. 各自는 사랑 돌리는 価置되로 卽, 美로 나타나는 価置되로 報配 時代가 卽 理想時代다. 그러니 良心的 善을 中心하고 나아가여야 한다. 그리하여 自我 善 完成하여서 相対를 잡아 対像 善으로 始作하여 하날 善에 合하여야만이 비로서 創造 原理를 成事한 善으로 始作하는 동시에 하날과 合한 理想 善으로 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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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理想 善 完成한 後에는 事業으로 社会와 連結지어 온 天宙에 理想 善과 合하는 基本原理上点이 始作하게 될 때에 天宙는 기쁨이 나로 因하여 始作하게 되니 創造로부터 付與받았든 原理的 重大 課業은 完成을 보게 되는 바이다. 完全히 주고 받고 하려니 우리는 再臨主를 中心하고 하날 対한 사랑으로 하날 父母를 모셔야 된다. 이것이 創造理想 善 完成의 根本 뿌리다. 이 하날 父母와 하나 되어야 創造理想 善은 始作한다. 그러니 하나님과 合하려니 하날 父母 품으로 合意를 보아야 한다. 그러면 創造理想 原理 完成이니 理想 善이다. 또 其 外에 우리 사람은 肉身이 있나니 하날 父母를 第一位로 하는 影像인 肉身父母가 있는 바이다. 이 肉身父母가 하날 父母를 모시는 뜻에 서서 完全히 侍奉하는 父母면은 그 父母로 因하여 肉身받은 子息은 한 몸과 같이 되어야 할 바가 根本 創造原理上点이다. 그러니 하날 父母를 侍奉하는 代身, 尊奉하여야하는 創造的 原理가 있기에 孝道하지 않으면 안 될 原理를 갖고 있는 것이기에 孝道하라는 儒敎의 基源이 있는 바이다. 또 나랏적으로 対할 적에는 再臨主를 王으로 侍奉하여야하며 또 至今까지 無知의 根本을 敎示한 것으로는 師으로 侍奉하여야 하는 바가 創造的 原理上点임으로 孔子를 通하여 三綱이란 原則을 세워서 厂史를 始作하게 한 바다. 그 目的은 至今 創造原理点 完成을 도웁게 하기 위하여서 厂史上에 나머지게 한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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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우리는 하날 사랑을 繼代로 받아 繁殖하여야 하겠는데는 먼츰 하날 父母의 뜻에 하나되기 위하여 努力 할 것이며 世上 父母위하여 뜻 合하게 努力할 것이며 그 다음은 내 対像 存在로 하나 되어서 全体가 하나로 完成하여야 할 바가 人生의 第一責任인 바다. 卽, 하늘父母 + 肉身父母 + 夫婦(子女) 合하여서 하나되어 分立 보지 않는 것이 하나님이 創造性 相対로 対像理想型을 展開케 한바가 根本創造原理이었다. 이것이 하나로 하날뜻 成事한 者라면 再臨主를 侍奉하는데 完全資格인 第一責任은 完成하는 바이다. 그러니, 孝子, 忠臣이 되어서 하날 父母를 侍奉하여야 自己를 完成하고 하날 대하여 完全 仲介的 立場을 取할 수 있는 바이다. 特히 世上에 父母된 立場은 어떤 立場인가 理想論으로 보아 살펴 볼때에 卽 我를 例로서 잡는다 하면은 我는 肉身的 位置고 父母는 마움的 位置이므로 하늘 대해서 完全한 影像으로 되어 子息에게 나타나지 않으면 안될 相対 位置를 갖고 있는 바이다. 그러기에 父母는 子息에게 하날의 한 模型의 本이되어 나타나서 뜻 成事의 努力하여야 하는 責任的 義務가 있는 바이다. 그렇지 못하면은 하날 뜻 成事하기 위하여서는 몸이 마움을 支配하여서라도 完全을 이루어야 할 責任이 있으니 卽 子息이 父母에 対하여서 뜻을 잘 못 行함이 있다 하면은 是定할 責任이 있는 바이다. 그러므로 再臨主를 侍시는 者는 나를 中心하고 먼츰 家庭을 完成하여 理想論 三位格 影像을 完全히 造成하는 것이 第一責任인바다. 그리하여 第二責任 部分인 事業과 社会를 뜻 合意者로서 対할 수 있는 資格이 成立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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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責任部分을 完成한 者라면 第二責任 対像인 事業으로 社会 対하여 나가는데 資格이 있는 同時에 그 뜻 未推進者 対하여서 무엇이나 忠告할 수 있는 바이며 指導할 수 있는 資格者가 되는 바이다. 그러니 이곳에 昨今 問題 보담 뜻 中心하고 完成者는 指導할 수 있는 資格이 어나 곳에든지 있는 바이다. 이것이 原理的 責任이면서 善繁殖의中心이되는 바이다. 그러니 再臨主를 侍奉하는 世界는 이 理想을 標準한 世界이므로 家庭에서나 社会에서나 囗家에서나 世界어나 곳에서나 原理아닌 곳을 責望하여 義로 培養할 使命的 連結이 各自에게 負擔되어 있는 바이다. 萬一 不意를 그냥 두면은 그 存在 역시 뜻 未成事의 한 相対 決定者 立場이 되니 不義라는 墮落 相対 根本을 보는 바이다. 이러니 누구나 다 하날 뜻 成事를 標準하고 地上에서 不義 대한 防衛態勢를 取하는 것이 再臨主 以後에 處하는 우리 人生 生涯의 맡겨진 한 使命이다. 이 完成된 時代에 屬하게 되면은 사람들은 하날 子女의 始作을 보는 바는 勿論이며 또 그 時代의 夫婦는 永遠한 夫婦로서 하날 父母의 한 代身 分体로서 永遠한 理想 夫婦로 始作하는 同時에 하날에 가 있는 灵人들이 땅에서 完成해야 할 未完成 部分까지 充當하여 채우는 役割을 하여야 한다. 卽, 各自는 地上에 自我를 完成하는 同時에 하날에 가 있는 食口면 食口, 한 家庭이면 家庭을 補充하여 代身 完成하는 立場에 서 있으니 그 어찌 重大한 責任이 아니겠는가? 그러니, 地上에 있는 나 自体로 因하야 地上 完成이면서 代身 天囗 完成이라는 뜻 完成하여 根本 解放 始作을 보는 바이다. 그러니 天囗 灵人 (食口)들은 우리 地上 사람과 合하여야 自己들이 地上에서 完成하여야 할 未完成 部分을 完成하갔으니 이 時代 (再臨時代)를 하날 灵人까지 苦待하는 바이다. 이리하여,自由家庭始作과 同時에 天囗完成의 第一步를 始作케 함이 再臨主로 因함이니 온 天宙는 그를 誠心다하여 侍奉하려 하는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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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날은 理想論으로는 나에게 第一 対像 本体요 夫婦들은 各自에게는 第二 対像 存在들이다. 그러니 創造原理線을 合하여 完成할 義務가 있는 바이다. 男便된 者여! 그 義務는 하날 対하여 사랑 받으려니 아름다움의 自体로 서야 할 것이며 그리하여 사랑을 받고 美를 돌려서 善을 完成하면 하날 代身 사랑을 가진 하날 代身 아바지 格으로 第二 対像者 妻를 対하여 사랑으로 나타나라. 그리 하여야만 原理人(원리인) 男子(남자)인 主管者格者(주관자격자)다. 그런 男便을 対하는 婦人은 美로 나타나서 하날 어머니 代身 分体서 第二 善을 사랑 一体로 因하여 完成하여서 基本 善의 한 回路를 찾어 세우여야 만 理想善을 造成하는 바이다. 그러니 夫婦는 하날 아버지 어머니의 代身格者들이므로 至極히 貴한 対像位에 서 있기에 各自는 하날 父母 代身 서로 尊奉하여야 한다. 이리하여 繁殖된 子女들은 하날 子女이라는 榮光을 보는 바이다. 이 子女는 하날 아바지 어머니의 한 本体인 表示 存在이다. 卽, 아바지 어머니의 한 表示로서 사랑하여야 한다는 證據로 된 者가 子女이다. 그러니 그 自体는 貴한 自体이다. 父母는 이 貴한 子女에게 対하여서 사랑하니 만침 하날 아바지 어머니를 사랑하여야 한다는 表示的 存在가 子女이란 存在들이다.

그러면 하날 사랑의 眞味를 알려주는 바가 父母의 子女 대한 사랑이다. 父母는 子女에게 마움 있는 바와 같이 하날 아바지 어머니에게도 이와같이 마움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体得케 하는 證據다. 하날 대하여서 子女 생각 하듯이 하날 대하여서 생가갛는 자라면은 그는 모든 것을 完成할 本 되는 者라는 것을 보여주신 바이다. 그러니 우리 人間은 몬츰 하날 사랑이 第一位로서 세우어야 夫婦대한 사랑이 第二位로서 成立을 보며 子女대한 사랑이 第三位로서 나타나 分立된 듯하나 하나의 사랑으로서 歸結되어야 함이 하날 사랑인 同時에 理想 始作이 되는 바이다. 이런 創造原理를 中心하고 되었기에 墮落되었으나 人間 世上에 나타난 家庭 組織의 根本原因으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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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그 自体는 貴한 自体이다. 父母는 이 貴한 子女에게 対하여서 사랑하니 만침 하날 아바지 어머니를 사랑하여야 한다는 表示的 存在가 子女이란 存在들이다. 그러면 하날 사랑의 眞味를 알려주는 바가 父母의 子女 대한 사랑이다. 父母는 子女에게 마움 있는 바와 같이 하날 아바지 어머니에게도 이와같이 마움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体得케 하는 證據다. 하날 대하여서 子女 생각 하듯이 하날 대하여서 생가갛는 자라면은 그는 모든 것을 完成할 本 되는 者라는 것을 보여주신 바이다. 그러니 우리 人間은 몬츰 하날 사랑이 第一位로서 세우어야 夫婦대한 사랑이 第二位로서 成立을 보며 子女대한 사랑이 第三位로서 나타나 分立된 듯하나 하나의 사랑으로서 歸結되어야 함이 하날 사랑인 同時에 理想 始作이 되는 바이다. 이런 創造原理를 中心하고 되었기에 墮落되었으나 人間 世上에 나타난 家庭 組織의 根本原因으로 되었다.
그러기에 父母는 子女를 사랑할 줄 알고 子女는 父母의 사랑에 대하여 感謝함의 마움으로 아름답게 나타나게 될 때 父母 기뻐하고 子女들은 滿足하여 原理的 善을 造成하게 되는 바이다. 이런 原理를 가졌기에 子女된 者로서는 孝道하여야 만이 原理人 子女로서 설 수 있갔기에 人間世上에서 墮落되었을 망정 父母에게 孝道하지 않으면 안 될 것으로 되어 왔다. 子女가 完全히 父母의 사랑에 対像으로 서면 創造性 原理를 完成하는 것이므로 하날 사랑에 대하여 하나 될 수 있는 理想 善을 찾아 세우게 되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들을 中心삼고 善 繁殖을 完成하는 立場에 서 있으니 얼마나 貴한 存在들이면서 하날의 理想 實現을 完成 할 수 있는 立場의 사람들이 아니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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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完成된 사람들은 再臨主를 찾아 根本原理復歸하여야겠으니 먼츰 어머니를 찾어 父母로 始作하여서 子女찾어 家庭建設의 始作을 보아야 하며 社会찾어 囗家로 囗家찾어 世界로 世界찾어 온 天宙를 찾어 原理를 세워야 하는바가 根本目的이다. 그러니 末世에 處하여 있는 信徒는 하날 父母를 찾어야 할 바다. 그 父母는 누구신가하면은 再臨主로 인한 根本父母며 墮落前 復歸 父母로서 사탄 대하여 支配 할 수 있는 創造人 根本父母로서 子女를 찾어 墮落前 本繼代를 成立하는 바이다. 그런데 至今 하날 子女 될 信徒는 누구나가 그 本体를 잘 알지 못한다. 그러나 特別한 敎示로 因한 存在들이 먼츰 合하여 侍奉하여서 出發할 바다. 灵이 完全 長成한 生命級 者라면 알 수 있는 바이다. 이 再臨主를 찾는것이 現實 信徒들의 큰 義務이다. 찾어드는 世界 信徒들을 合하여서 理想的 家庭 始作을 地上에서 始作할 바이다. 그리하야 家庭 中心한 社会로, 囗家로, 世界로, 天宙로서 大家庭 理想을 完全 成事하게 할 義務가 再臨主를 侍奉하는 者들의 生活課業이면서 生涯의 目的이다. 이 時代는 惡 対하여서 無慈悲한 時代면서 義와 善 対하여서는 榮光이 되는 時代며 良心的인 人士들이 解放을 받아 原理 세우면서 出世하여야 할 時代이다. 그리하여 하날의 한 모형을 完成하여서 六千年 厂史를 終決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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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연대를 보고저 하는 바이면서 永遠生의 始作를 보고저 함이 再臨主를 中心하고 完成하여야 할 바가 하나님 선 根本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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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再臨主는 理想論 完成의 基本存在

 

人間이 바라던 再臨主라는 한 存在는 天地創造로부터 하나님도 또한 바라던 한 存在라는 것은 事實이다. 하나님은 이 한 存在가 다시금 地上에서 찾아져야만 創造的 本 뜻 成事의 第一步를 볼 바이므로 이 한 存在가 全(모든) 中心的 目標로 되어 왔다. 그는 卽 自己의 몸인 同時에 天宙의 한 中心이겠으니 이 自体를 다시금 찾고자 하심이 墮落된 世界上 全部를 사랑하는 理由로 되어 왔다. 再臨主는 無 墮落時의 한 存在여야 되는 바는 사실이다. 이 存在로 因하여 하나님의 사랑은 全部가 完成을 始作하는 同時에 地上에 対하여서는 하나님이 사랑하되 再臨主를 中心하고야만이 사랑할 수 있는 世界로 展開하게 된다. 그는 卽 再臨主는 하나님이 世上을 사랑하던 中心目的인 存在이며 基本存在이므로 이 存在가 하나님이 地上을 사랑하던 總 結實 存在이니 그 存在가 오면 하나님의 全(모든) 사랑은 天宙 어디 무엇보다도 再臨主이므로 이곳으로 始作하여 根本 創造的 사랑을 始作하게 되는 바이다. 卽 其 存在가 出現하면 하나님이 世界를 사랑하던 全部를 合하여서 再臨主와 하나되게 하는 것과 한가지다. 그러니 再臨主가 떠난 곳에는 하늘 사랑이 없음은 사실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떠난 곳이 苦痛의 곳이라는 것은 事實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사랑圈 內의 地上이 되면 그곳은 再臨主를 中心하고 되는 곳이니 하나님이 사랑하는 곳이다. 卽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곳은 生命은 勿論이면서 幸福과 喜樂과 滿足이 始作되는 世界라는 것은 事實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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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完成的 原理本体이므로 其 世界는 原理 復歸의 世界이니 地上天囗의 한 基本을 始作하는 世界이다. 再臨主까지 사랑하여 온 바는 全部를 蘇生시켜서 再臨主에게 合하게 하는 本意였다. 그러니 再臨主가 現顯하면 천주는 하나님이 바라던 사랑의 中心体인 再臨主와 合하여야 할 터인데 合하지 못하면 그는 한 審判하여 오던 対象의 한 貌樣으로 되니 그곳을 向하여서는 斷乎하고 無慈悲한 審判의 樣(양상)으로 対할 時期라는 바는 事實이다. 그런故로 예수로 因하여 (사랑을 주어서) 無條件 사랑을 주었음은 再臨主로 因하여 全部 合한 天宙적 사랑을 復歸하고자 함에서다. 그런故로 주었으니 其 價値 追窮과 거두기 爲한 存在가 再臨主다
再臨主는 사랑을 거두실 存在이므로 再臨主 오신 後부터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는 者는 再臨主 품에 와야만 다시금 創造의 根本性인 사랑 理想 資格을 받을 수 있는 바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만큼 再臨主를 通하여 돌려드려야 할 責任이 있으므로 再臨主를 사랑하여 한 回路를 成立시키지 않으면 아니 될 것이 끝날에 處한 사람들의 義務다. 그렇다면 하나님 사랑은 報酬的 사랑이라고 하여서는 아니 된다. 하나님의 사랑은 完成的 사랑이다. 卽 나를 中心하고 받고 주어야 創造原理를 完成하는 바이므로 再臨主를 通하여 사랑을 돌리지 않으면 아니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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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臨主를 다시금 사랑하면 根本的 創造理想 全部가 始作을 보아서 自己로 因하여 完成을 지어 根本적 理想生活을 保障하는 터가 되는 原理를 세우려고 하니, 再臨主 外에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없는 時期다. 그런故로 사랑을 예수로 因하여 온 天宙에 뿌려서 天宙를 蘇生하게 하여서 再臨主로 因하여 거두심이 目的이니 이 目的 外에 處하는 者는 하나님이 미워하는 者라는 것은 두말할 것 없는 바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至今까지 貴한 사랑을 주어 온 바는 더 높은 사랑을 目標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은 事實이다.
하나님이 사랑한 바는 예수로 因하여 사랑을 繁殖하고자 함이 目的이었다. 예수 하나로 因하여 많은 사랑이 完成하여서 創造 根本 사랑을 全世界的으로 完成하고자 하여 예수로 因하여 사랑을 始作하였다. 始作하였으니 그 結末은 있지 않겠는가!
이 사랑을 거두는 때가 卽 再臨主 時代다. 하나님은 언제나 사람을 目的 없이는 사랑하지 않는다. 其 限界는 再臨主를 中心点으로 하고 있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랑하였으니 사랑 받아야 할 時代가, 卽 再臨時代부터 始作한다. 그러면 根本적 原理 復歸가 始作된다. 卽 하나님의 사랑은 다시금 사람을 通하여서 再臨主에로 回路를 지어 한 一体的 사랑理想을 完成한다. 卽 創造理想的인 한 주고받는 回路를 造成하여 根本적인 원리復歸世界로 展開를 보는 바이다. 다시 말하면 再創造理想이 始作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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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至今까지 歷史를 두고 사람을 사랑하여 왔지만 再臨主 以後는 사랑하지 않는 者를 하나님도 사랑 할 수 없는 바이다.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는 者를 (爲하여) 사랑하면 사탄과 짝하는 두려운 한 行動의 出現을 보는 바이다.
그런고로 사랑을 주기 爲한 예수 以後에는 敵을 사랑으로 対하여 왔던 바는 敵에 屬한 사람을 対하여 사랑을 주어 사랑의 蘇生을 보아 繁殖하게 하려니 敵을 (対하여) 사랑하라고 하였으니 이것이 예수의 根本 目的이었다. 예수는 왼뺨을 치면 右(오른)뺨까지 돌리라는 根本 目的이었던 바이다. 그것은 사탄보다 더 높은 사랑을 주어 사탄의 사랑을 받는 者를 없게 하기 爲하여서이고, 또 사람은 사랑을 根本 生命으로 하고 있기에 사탄 사랑 以上의 사랑을 주어 蘇生시켜 全人類를 빼앗아 넘기려니, 또 惡의 繁殖을 防止하여 速히 結実하게 하려니 이런 사랑을 取하였던 바이다. 그러나 再臨主가 옴으로 사탄은 敗하고 사람은 再臨主를 中心하고서 사탄을 사랑하는 者를 없게 하려고 하여서지만, 卽 사람의 根本은 사랑을 生命으로 하고 있기에 사탄 보다 더 사랑하여 全人類를 빼앗아 넘길려니 이런 사랑을 取한 것이다. 그러나 사탄이 敗하고 再臨主가 올 때는 根本原理를 完成하여야 되겠으니 사람은 하나님께 対하여 받은 사랑 代身 사랑을 주어야만 하늘과 나와는 創造理想을 完成하는 한 善을 造成하게 되는 根 됨으로 하나님께 対하여 사랑하여 돌리는 回路를 造成하여 永遠性을 維持하여야만 墮落前 世界를 造成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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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再臨主를 中心하고 하늘 사랑을 주는 길을 돌려찾 回路를 잡고자 하는 바는 善하게 하기 爲한 것이 根本이니, 그래야 全部가 살 수 있겠으니 이런 目的으로 되는 것이기에 理想論을 完成하게 하는 바이다. 再臨主가 오면 그곳 信奉者는 昔日(과거)에 사랑을 줄 時代와 反対 向(방향)으로 우리는 態勢를 取하지 않으면 아니 될 時代다. 그것은 하나님이 사랑을 줄 때는 뿌리는 때요 再臨主 出現 後에는 사랑의 결실을 거두는 때니, 再臨主 품 外에 있는 者는 사랑하면 거두는 때에 뿌리는 때와 한가지니 하늘의 사랑이 無效됨을 定하는 時代가 된다. 다시 말하면 하늘 存在들이 하늘 存在 아닌 者한테 왼뺨을 맞으면 사랑으로 対하지 않고 오른뺨까지 쳐서라도 하늘의 義를 세우지 않으면 아니될 時代다. 다시 말하면 아벨的인 하늘 存在가 가인的인 하늘 存在가 아닌 者에 対하여 하나님이 取할 수 있는 順從者로 根本적으로 復歸하여 세워야 하는 時代다.
그러나 再臨主 품에 있는 者끼리는 예수 敎訓 대로 준수하여야 한다. 뜻 밖에서 함부로 칠 수 없다. 치면 아버지 어머니 代身 몸인 故로 치지 못하고 復活을 證據하여야 한다.
그런故로 時代的으로 自然히 이러한 傾向으로 歷史가 흐르고 있는 바는 이 根本 뜻이 完成하려는 時期가 가까워 오는 것을 보여주는 바이다. 그러나 再臨主를 侍奉하는 者들에게 있어서는 各自々々가 하늘의 아버지 어머니 分体로서 完成하여야 할 存在들이므로 함부로 손을 들어 칠 수 없는 바이다. 뜻 안에 있는 者를 치면 하늘의 아버지, 어머니의 몸을 犯하는 結果를 招來하는 바이므로 사랑을 中心하고 대하지 않으면 아니 된다. 卽 한 兄弟이면서 한 몸이므로 예수가 傳하는 사랑을 갖고 대하지 않으면 아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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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一 뜻에 反하는 者가 있어 뜻을 세우기 爲하여 忠告를 받게 될 때에는 順應하여 뜻을 세워야 할 義務가 있는 同時에 自身으로 하여금 代身 감사의 표시로써 뜻 繁殖에 努力하지 않으면 아니 될 責任이 있는 바이다. 至今까지 歷史를 두고 惡 支配下에 屬하여 있던 聖徒들은 가진 수모와 壓制와 업수히 여김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뜻을 蘇生시켜 長시키기 爲하여 사랑을 중심으로 讓步하여 왔던 바이다.

再臨主 以後에는 善 支配를 세우는 同時에 사랑을 찾아 건설하기 爲한 歷史的 收穫時代다. 再臨主 모시는 者들은 收穫과 同時에 建設을 推進시켜 나가야 될 義務를 各自가 갖고 있으므로 再臨主의 뜻을 中心하고야 만이 相対를 対해서 사랑을 주며 또 받아야 하는 바이다. 第三者를 対하여서도 함부로 줄 수 없고 함부로 받을 수도 없다. 오직 뜻의 保障을 中心하고야 주고 받고 할 수 있는 事實이다. 이것은 善을 成事하려니 이런 創造原理를 要求하게 되는 바이다. 이리하여야 하늘의 善의 곳이니 하나님이 기뻐하던 바이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은 侵犯하는 行動으로 되는 바이다.

그러니 우리는 確固한 立場을 定하고 뜻 밖에 屬하는 惡에 対하여서 無慈悲한 分別時代가 再臨主를 中心하고 始作하는 時代다. 各自는 사랑을 돌리는 價値 대로, 卽 美로 나타나는 價値 대로 報酬時代가 理想時代다. 그러니 良心的 을 中心하고 나아가야 한다. 그리하여서 自我善을 完成하여서 相対를 잡아 対像善으로 始作하여 하늘善에 合하여야만 비로소 創造原理를 成事한 善으로 始作하는 同時에 하늘과 合한 理想善으로 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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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理想善을 完成한 後에는 事業으로 社会와 連結지어 온 天宙에 理想善과 合하는 基本 原理上点이 始作하게 될 때에 나로 因하여 天宙는 기쁨이 始作하게 되니 創造로부터 付與받았던 原理的 重大 課業은 完成을 보게 되는 바이다. 完全히 주고 받으려니 우리는 再臨主를 中心하고 하늘 対한 사랑으로 하늘父母를 모셔야 된다. 이것이 創造理想善 完成의 根本 뿌리이다. 이 하늘父母와 하나 되어야 創造理想善은 始作한다. 그러니 하나님과 合하려니 하늘父母 품으로 合意를 보아야 한다. 그러면 創造理想原理의 完成이니 理想善이다. 또 其 外에 우리 사람은 肉身이 있나니 하늘父母를 第一位로 하는 影像인 肉身父母가 있는 바이다. 이 肉身父母가 하늘父母를 모시는 뜻에 서서 完全히 侍奉하는 父母면 그 父母로 因하여 肉身을 받은 子息은 한 몸과 같이 되어야 할 바가 根本적인 創造原理上点이다. 그러니 하늘父母를 侍奉하는 代身, 尊奉하여야 하는 創造的 原理가 있기에 孝道하지 않으면 안 될 原理를 갖고 있기에 孝道하라는 儒敎의 이 있는 바이다. 또 나라적으로 対할 적에는 再臨主를 王으로 侍奉하여야 하며 또 至今까지 無知의 根本을 敎示한 것으로는 師(스승)으로 侍奉하여야 하는 바가 創造的인 原理上点임으로 孔子를 通하여 三綱이란 原則을 세워서 厂史를 始作하게 한 바다. 그 目的은 至今 創造原理点 完成을 돕게 하기 위하여서 厂史上에 남아지게 한 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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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우리는 하늘 사랑을 繼代로 받아 繁殖하여야 하겠는 데에는 먼저 하늘父母의 뜻에 하나되기 위하여 努力할 것이며 世上父母를 위하여 뜻을 合하게 努力할 것이며 그 다음은 내 対像存在와 하나 되어서 全体가 하나로 完成하여야 할 바가 人生의 第一責任인 바다. 즉 하늘父母 + 肉身父母 + 夫婦(子女)와 合하여서 하나되어 分立을 보지 않는 것이 하나님이 創造性 相対로서 対像理想型을 展開하게 한 바가 根本적인 創造原理였다. 이것이 하나로 하늘 뜻을 成事한 者라면 再臨主를 侍奉하는데 完全한 資格인 第一責任은 完成하는 바이다.

그러니, 孝子, 忠臣이 되어서 하늘父母를 侍奉하여야 自己를 完成하고 하늘 대하여 完全한 仲介的 立場을 取할 수 있는 바이다. 特히 世上의 父母된 立場은 어떤 立場인가를 理想論으로 보아 살펴 볼 때에, 卽 我(나)를 例로서 잡는다 하면 我(나)는 肉身的 位置이고 父母는 마음的 位置이므로 하늘을 대해서 完全한 影像으로 되어 子息에게 나타나지 않으면 안될 相対적 位置를 갖고 있는 바이다. 그러기에 父母는 子息에게 하늘의 한 模型의 本이 되어 나타나서 뜻 成事의 努力을 하여야 하는 責任的 義務가 있는 바이다. 그렇지 못하면 하늘 뜻을 成事하기 위하여서는 몸이 마음을 支配하여서라도 完全을 이루어야 할 責任이 있으니, 卽 子息이 父母에 対하여 뜻을 잘 못 行함이 있다 하면 是定할 責任이 있는 바이다.

그러므로 再臨主를 侍(모)시는 者는 나를 中心하고 먼저 家庭을 完成하여 理想論 三位格 影像을 完全히 造成하는 것이 第一責任인 바다. 그리하여 第二責任 部分인 事業과 社会를 뜻의 合意者로서 対할 수 있는 資格이 成立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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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責任 部分을 完成한 者라면 第二責任 対像인 事業으로 社会에 対하여 나가는데 資格이 있는 同時에 그 뜻 未推進者에 対하여 무엇이나 忠告할 수 있는 바이며 指導할 수 있는 資格者가 되는 바이다. 그러니 이곳에 昨今의 問題 보다 뜻을 中心하고 完成者는 指導할 수 있는 資格이 어느 곳에든지 있는 바이다. 이것이 原理的 責任이면서 善 繁殖의 中心이 되는 바이다. 그러니 再臨主를 侍奉하는 世界는 이 理想을 標準한 世界이므로 家庭에서나 社会에서나 囗家에서나 世界 어느 곳에서나 原理가 아닌 곳은 責望하여 義로 培養할 使命的 連結이 各自에게 負擔되어 있는 바이다. 萬一 不意를 그냥 두면 그 存在 역시 뜻 未成事의 한 相対적 決定者 立場이 되니 不義라는 墮落의 相対적 根本을 보는 바이다. 이러니 누구나 다 하늘 뜻 成事를 標準하고 地上에서 不義에 대한 防衛態勢를 取하는 것이 再臨主 以後에 處하는 우리 人生 生涯에 맡겨진 한 使命이다. 이 完成된 時代에 屬하게 되면 사람들은 하늘 子女의 始作을 보는 바는 勿論이며 또 그 時代의 夫婦는 永遠한 夫婦로서 하늘父母의 한 代身 分体로서 永遠한 理想夫婦로 始作하는 同時에 하늘에 가 있는 灵人들이 땅에서 完成해야 할 未完成 部分까지 充當하여 채우는 役割을 하여야 한다. 卽 各自는 地上에 自我를 完成하는 同時에 하늘에 가 있는 食口면 食口, 家庭이면 家庭을 補充하여 代身 完成하는 立場에 서 있으니 그 어찌 重大한 責任이 아니겠는가? 그러니 地上에 있는 나 自体로 因하여 地上 完成이면서 代身 天囗 完成이라는 뜻 完成을 하여 根本적인 解放의 始作을 보는 바이다. 그러니 天囗 灵人(食口)들은 우리 地上 사람과 合하여야 自己들이 地上에서 完成하여야 할 未完成 部分을 完成하겠으니 이 時代(再臨時代)를 하늘의 灵人까지 苦待하는 바이다. 이리하여 自由家庭 始作과 同時에 天囗 完成의 第一步를 始作하게 함이 再臨主로 因함이니 온 天宙는 그를 誠心을 다하여 侍奉하려 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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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理想論으로는 나에게 第一対像 本体요, 夫婦들은 各自에게는 第二対像 存在들이다. 그러니 創造原理線을 合하여 完成할 義務가 있는 바이다. 男便된 者여! 그 義務는 하늘 対하여 사랑 받으려니 아름다움의 自体로 서야 할 것이며, 그리하여 사랑을 받고 美를 돌려서 善을 完成하면 하늘 代身 사랑을 가진 하늘 代身 아버지 格으로 第二対像者인 妻를 対하여 사랑으로 나타나라. 그래야만 原理人(원리인) 男子(남자)인 主管者 格者(주관자 격자)다. 그런 男便을 対하는 婦人은 美로 나타나서 하늘 어머니 代身 分体로서 第二善을 사랑 一体로 因하여 完成하여서 基本善의 한 回路를 찾아 세워야만 理想善을 造成하는 바이다. 그러니 夫婦는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代身 格者들이므로 至極히 貴한 対像位에 서 있기에 各自는 하늘 父母 代身 서로 尊奉하여야 한다. 이리하여 繁殖된 子女들은 하늘 子女라는 榮光을 보는 바이다. 이 子女는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한 本体인 表示 存在이다. 卽 아버지 어머니의 한 表示로써 사랑하여야 한다는 證據로 된 者가 子女이다. 그러니 그 自体는 貴한 自体이다. 父母는 이 貴한 子女에 対하여 사랑하니 만큼 하늘 아버지 어머니를 사랑하여야 한다는 表示的 存在가 子女란 存在들이다.

그러면 하늘 사랑의 眞味를 알려주는 바가 父母의 子女에 대한 사랑이다. 父母는 子女에게 마음이 있는 바와 같이 하늘 아버지 어머니에게도 이와 같이 마음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体得하게 하는 證據다. 하늘 대하여서 子女를 생각 하듯이 하늘 대하여서 생각하는 자라면 그는 모든 것을 完成할 本이 되는 者라는 것을 보여주신 바이다. 그러니 우리 人間은 먼저 하늘 사랑이 第一位로서 세워야 夫婦에 대한 사랑이 第二位로서 成立을 보며 子女에 대한 사랑이 第三位로서 나타나 分立 되듯이 하나 하나의 사랑으로써 歸結되어야 함이 하늘 사랑인 同時에 理想의 始作이 되는 바이다. 이런 創造原理를 中心하고 되었기에 墮落되었으나 人間 世上에 나타난 家庭 組織의 根本 原因으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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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그 自体는 貴한 自体이다. 父母는 이 貴한 子女를 사랑하는 만큼 하늘 아버지 어머니를 사랑하여야 한다는 表示的 存在가 子女란 存在들이다. 그러면 하늘 사랑의 眞味를 알려주는 바가 父母의 子女에 대한 사랑이다. 父母는 子女에게 마음이 있는 바와 같이 하늘 아버지 어머니에게도 이와 같이 마음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体得하게 하는 證據다. 하늘을 대하여서 子女를 생각하듯이 하늘 대하여 생각하는 자라면 그는 모든 것을 完成할 本이 되는 者라는 것을 보여주신 바이다. 그러니 우리 人間은 먼저 하늘 사랑이 第一位로 세워야 夫婦에 대한 사랑이 第二位로서 成立을 보며 子女에 대한 사랑이 第三位로서 나타나 分立된 듯 하나 하나의 사랑으로서 歸結되어야 함이 하늘 사랑인 同時에 理想이 始作 되는 바이다. 이런 創造原理를 中心하고 되었기에 墮落되었으나 人間 世上에 나타난 家庭 組織이 根本 原因으로 되었다.
그러기에 父母는 子女를 사랑할 줄 알고 子女는 父母의 사랑에 대하여 感謝함의 마음으로 아름답게 나타나게 될 때 父母가 기뻐하고 子女들은 滿足하여 原理的 善을 造成하게 되는 바이다. 이런 原理를 가졌기에 子女된 者로서는 孝道하여야만 原理人 子女로서 설 수 있기에 人間世上에서 墮落되었을 망정 父母에게 孝道하지 않으면 안 될 것으로 되어 왔다. 子女가 完全히 父母의 사랑에 対像으로 서면 創造性 原理를 完成하는 것이므로 하늘 사랑에 대하여 하나 될 수 있는 理想善을 찾아 세우게 되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들을 中心삼고 善 繁殖을 完成하는 立場에 서 있으니 얼마나 貴한 存在들이면서 하늘의 理想 實現을 完成 할 수 있는 立場의 사람들이 아니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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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完成된 사람들은 再臨主를 찾아 根本적으로 原理를 復歸하여야겠으니 먼저 어머니를 찾아 父母로 始作하여서 子女를 찾아 家庭 建設의 始作을 보아야 하며 社会를 찾아 囗家로, 囗家를 찾아 世界로, 世界를 찾아 온 天宙를 찾아 原理를 세워야 하는 바가 根本 目的이다. 그러니 末世에 處하여 있는 信徒는 하늘 父母를 찾아야 할 바다. 그 父母는 누구신가 하면 再臨主로 인한 根本 父母이며 墮落前의 復歸된 父母로서 사탄을 支配 할 수 있는 創造 根本 父母로서 子女를 찾어 墮落前 本 繼代를 成立하는 바이다. 그런데 至今 하늘 子女가 될 信徒는 누구나 그 本体를 잘 알지 못한다. 그러나 特別한 敎示로 因한 存在들이 먼저 合하여 侍奉하여서 出發할 바다. 灵이 完全히 長成한 生命級 者라면 알 수 있는 바이다. 이 再臨主를 찾는 것이 現實 信徒들의 큰 義務이다. 찾아드는 世界 信徒들을 合하여서 理想的 家庭 始作을 地上에서 始作할 바이다. 그리하여 家庭을 中心한 社会로, 囗家로, 世界로, 天宙로서 大家庭 理想을 完全히 成事하게 할 義務가 再臨主를 侍奉하는 者들의 生活課業이면서 生涯의 目的이다. 이 時代는 惡에 対하여서 無慈悲한 時代면서 義와 善을 対하여서는 榮光이 되는 時代며 良心的인 人士들이 解放을 받아 原理를 세우면서 出世하여야 할 時代이다. 그리하여 하늘의 한 모형을 完成하여서 六千年 厂史를 終決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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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연대를 보고자 하는 바이면서 永遠生의 始作을 보고자 함이 再臨主를 中心하고 完成하여야 할 바가 하나님 선의 根本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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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림주는 이상론 완성의 기본존재

 

인간이 바라던 재림주라는 한 존재는 천지창조로부터 하나님도 또한 바라던 한 존재라는 것은 사실이다. 하나님은 이 한 존재가 다시금 지상에서 찾아져야만 창조적 본 뜻 성사의 제1보를 볼 바이므로 이 한 존재가 모든 중심적 목표로 되어 왔다. 그는 즉 자기의 몸인 동시에 천주의 한 중심이겠으니 이 자체를 다시금 찾고자 하심이 타락된 세계상 전부를 사랑하는 이유로 되어 왔다. 재림주는 무 타락시(無 墮落時)의 한 존재여야 되는 바는 사실이다. 이 존재로 인하여 하나님의 사랑은 전부가 완성을 시작하는 동시에 지상에 대하여서는 하나님이 사랑하되 재림주를 중심하고야만이 사랑할 수 있는 세계로 전개하게 된다. 그는 즉 재림주는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던 중심목적인 존재이며 기본존재이므로 이 존재가 하나님이 지상을 사랑하던 총 결실 존재이니 그 존재가 오면 하나님의 모든 사랑은 천주 어디 무엇보다도 재림주이므로 이곳으로 시작하여 근본 창조적 사랑을 시작하게 되는 바이다. 즉 그 존재가 출현하면 하나님이 세계를 사랑하던 전부를 합하여서 재림주와 하나되게 하는 것과 한가지다. 그러니 재림주가 떠난 곳에는 하늘 사랑이 없음은 사실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떠난 곳이 고통의 곳이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사랑권 내의 지상이 되면 그곳은 재림주를 중심하고 되는 곳이니 하나님이 사랑하는 곳이다. 즉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곳은 생명은 물론이면서 행복과 희락과 만족이 시작되는 세계라는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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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완성적 원리본체이므로 그 세계는 원리 복귀의 세계이니 지상천국의 한 기본을 시작하는 세계이다. 재림주까지 사랑하여 온 바는 전부를 소생시켜서 재림주에게 합하게 하는 본의였다. 그러니 재림주가 현현하면 천주는 하나님이 바라던 사랑의 중심체인 재림주와 합하여야 할 터인데 합하지 못하면 그는 한 심판하여 오던 대상의 한 모양으로 되니 그곳을 향하여서는 단호하고 무자비한 심판의 양상으로 대할 시기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예수로 인하여 무조건 사랑을 주었음은 재림주로 인하여 全部 合전부 합한 천주적 사랑을 복귀하고자 함에서다. 그런고로 주었으니 그 가치 추궁과 거두기 위한 존재가 재림주다
재림주는 사랑을 거두실 존재이므로 재림주 오신 후부터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는 자는 재림주 품에 와야만 다시금 창조의 근본성인 사랑 이상 자격을 받을 수 있는 바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만큼 재림주를 통하여 돌려드려야 할 책임이 있으므로 재림주를 사랑하여 한 회로를 성립시키지 않으면 아니 될 것이 끝날에 처한 사람들의 의무다. 그렇다면 하나님 사랑은 보수적 사랑이라고 하여서는 아니 된다. 하나님의 사랑은 완성적 사랑이다. 즉 나를 중심하고 받고 주어야 창조원리를 완성하는 바이므로 재림주를 통하여 사랑을 돌리지 않으면 아니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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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주를 다시금 사랑하면 근본적 창조이상 전부가 시작을 보아서 자기로 인하여 완성을 지어 근본적 이상생활을 보장하는 터가 되는 원리를 세우려고 하니, 재림주 외에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없는 시기다. 그런고로 사랑을 예수로 인하여 온 천주에 뿌려서 천주를 소생하게 하여서 재림주로 인하여 거두심이 목적이니 이 目的 外목적 외에 처하는 자는 하나님이 미워하는 자라는 것은 두말할 것 없는 바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지금까지 귀한 사랑을 주어 온 바는 더 높은 사랑을 목표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은 사실이다.
하나님이 사랑한 바는 예수로 인하여 사랑을 번식하고자 함이 목적이었다. 예수 하나로 인하여 많은 사랑이 완성하여서 창조 근본 사랑을 전세계적으로 완성하고자 하여 예수로 인하여 사랑을 시작하였다. 시작하였으니 그 결말은 있지 않겠는가!
이 사랑을 거두는 때가 즉 재림주 시대다. 하나님은 언제나 사람을 목적 없이는 사랑하지 않는다. 그 한계는 재림주를 중심점으로 하고 있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랑하였으니 사랑 받아야 할 시대가, 즉 재림시대부터 시작한다. 그러면 근본적 원리 복귀가 시작된다. 즉 하나님의 사랑은 다시금 사람을 통하여서 재림주에로 회로를 지어 한 일체적 사랑이상을 완성한다. 즉 창조이상적인 한 주고받는 회로를 조성하여 근본적인 원리복귀세계로 전개를 보는 바이다. 다시 말하면 재창조이상이 시작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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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지금까지 역사를 두고 사람을 사랑하여 왔지만 재림주 이후는 사랑하지 않는 자를 하나님도 사랑 할 수 없는 바이다.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는 자를 사랑하면 사탄과 짝하는 두려운 한 행동의 출현을 보는 바이다.
그런고로 사랑을 주기 위한 예수 이후에는 적을 사랑으로 대하여 왔던 바는 적에 속한 사람을 대하여 사랑을 주어 사랑의 소생(蘇生)을 보아 번식하게 하려니 적을 사랑하라고 하였으니 이것이 예수의 근본 목적이었다. 예수는 왼뺨을 치면 오른뺨까지 돌리라는 근본 목적이었던 바이다. 그것은 사탄보다 더 높은 사랑을 주어 사탄의 사랑을 받는 자를 없게 하기 위하여서이고, 또 사람은 사랑을 근본 생명으로 하고 있기에 사탄 사랑 이상의 사랑을 주어 소생시켜 전인류를 빼앗아 넘기려니, 또 악의 번식을 방지하여 속히 결실하게 하려니 이런 사랑을 취하였던 바이다. 그러나 재림주가 옴으로 사탄은 패하고 사람은 재림주를 중심하고서 사탄을 사랑하는 자를 없게 하려고 하여서지만, 즉 사람의 근본은 사랑을 생명으로 하고 있기에 사탄 보다 더 사랑하여 전인류를 빼앗아 넘길려니 이런 사랑을 취한 것이다. 그러나 사탄이 패하고 재림주가 올 때는 근본원리를 완성하여야 되겠으니 사람은 하나님께 대하여 받은 사랑 대신 사랑을 주어야만 하늘과 나와는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한 선을 조성하게 되는 근본 됨으로 하나님께 대하여 사랑하여 돌리는 회로를 조성하여 영원성을 유지하여야만 타락전 세계를 조성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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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재림주를 중심하고 하늘 사랑을 주는 길을 돌려찾는 회로 잡고자 하는 바는 선하게 하기 위한 것이 근본이니, 그래야 전부가 살 수 있겠으니 이런 목적으로 되는 것이기에 이상론을 완성하게 하는 바이다. 재림주가 오면 그곳 신봉자(信奉者)는 과거에 사랑을 줄 시대와 반대 방향으로 우리는 태세를 취하지 않으면 아니 될 시대다. 그것은 하나님이 사랑을 줄 때는 뿌리는 때요 재림주 출현 후에는 사랑의 결실을 거두는 때니, 재림주 품 외에 있는 자는 사랑하면 거두는 때에 뿌리는 때와 한가지니 하늘의 사랑이 무효됨을 정하는 시대가 된다. 다시 말하면 하늘 존재들이 하늘 존재 아닌 자한테 왼뺨을 맞으면 사랑으로 대하지 않고 오른뺨까지 쳐서라도 하늘의 의(義)를 세우지 않으면 아니 될 시대다. 다시 말하면 아벨적인 하늘 존재가 가인적인 하늘 존재가 아닌 자에 대하여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순종자로 근본적으로 복귀하여 세워야 하는 시대다.
그러나 재림주 품에 있는 자끼리는 예수 교훈 대로 준수하여야 한다. 뜻 밖에서 함부로 칠 수 없다. 치면 아버지 어머니 대신 몸인 고로 치지 못하고 부활을 증거하여야 한다.
그런고로 시대적으로 자연히 이러한 경향으로 역사가 흐르고 있는 바는 이 근본 뜻이 완성하려는 시기가 가까워 오는 것을 보여주는 바이다. 그러나 재림주를 시봉(侍奉)하는 자들에게 있어서는 각자각자가 하늘의 아버지 어머니 분체로서 완성하여야 할 존재들이므로 함부로 손을 들어 칠 수 없는 바이다. 뜻 안에 있는 자를 치면 하늘의 아버지, 어머니의 몸을 범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바이므로 사랑을 중심하고 대하지 않으면 아니 된다. 즉 한 형제이면서 한 몸이므로 예수가 전하는 사랑을 갖고 대하지 않으면 아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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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뜻에 반하는 자가 있어 뜻을 세우기 위하여 충고를 받게 될 때에는 순응하여 뜻을 세워야 할 의무가 있는 동시에 자신으로 하여금 대신 감사의 표시로써 뜻 번식에 노력하지 않으면 아니 될 책임이 있는 바이다. 지금까지 역사를 두고 악 지배하에 속하여 있던 성도들은 가진 수모와 압제와 업수히 여김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뜻을 소생시켜 성장시키기 위하여 사랑을 중심으로 양보하여 왔던 바이다.

재림주 이후에는 선 지배를 세우는 동시에 사랑을 찾아 건설하기 위한 역사적 수확시대다. 재림주 모시는 자들은 수확과 동시에 건설을 추진시켜 나가야 될 의무를 각자가 갖고 있으므로 재림주의 뜻을 중심하고야 만이 상대를 대해서 사랑을 주며 또 받아야 하는 바이다. 제3자를 대하여서도 함부로 줄 수 없고 함부로 받을 수도 없다. 오직 뜻의 보장을 중심하고야 주고 받고 할 수 있는 사실이다. 이것은 선을 성사하려니 이런 창조원리를 요구하게 되는 바이다. 이리하여야 하늘의 선의 곳이니 하나님이 기뻐하던 바이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은 침범하는 행동으로 되는 바이다.

그러니 우리는 확고한 입장을 정하고 뜻 밖에 속하는 악에 대하여서 무자비한 분별시대가 재림주를 중심하고 시작하는 시대다. 각자는 사랑을 돌리는 가치 대로, 즉 미로 나타나는 가치 대로 보수시대(報酬時代)가 이상시대다. 그러니 양심적 선을 중심하고 나아가야 한다. 그리하여서 자아선(自我善)을 완성하여서 상대를 잡아 대상선(対像善)으로 시작하여 하늘선()에 합하여야만 비로소 창조원리를 성사한 선으로 시작하는 동시에 하늘과 합한 이상선(理想善)으로 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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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이상선(理想)을 완성한 후에는 사업으로 사회와 연결지어 온 천주에 이상선과 합하는 기본 원리상점(原理上点)이 시작하게 될 때에 나로 인하여 천주는 기쁨이 시작하게 되니 창조로부터 부여받았던 원리적 중대 과업은 완성을 보게 되는 바이다. 완전히 주고 받으려니 우리는 재림주를 중심하고 하늘 대한 사랑으로 하늘부모를 모셔야 된다. 이것이 창조이상선(創造理想善) 완성의 근본 뿌리이다. 이 하늘부모와 하나 되어야 창조이상선은 시작한다. 그러니 하나님과 합하려니 하늘부모 품으로 합의를 보아야 한다. 그러면 창조이상원리의 완성이니 이상선이다. 또 그 외에 우리 사람은 육신이 있나니 하늘부모를 제1위로 하는 영상인 육신부모가 있는 바이다. 이 육신부모가 하늘부모를 모시는 뜻에 서서 완전히 시봉하는 부모면 그 부모로 인하여 육신을 받은 자식은 한 몸과 같이 되어야 할 바가 근본적인 창조원리상점(創造原理上点)이다. 그러니 하늘부모를 시봉하는 대신, 존봉(尊奉)하여야 하는 창조적 원리가 있기에 효도하지 않으면 안 될 원리를 갖고 있기에 효도하라는 유교의 기원이 있는 바이다. 또 나라적으로 대할 적에는 재림주를 왕으로 시봉하여야 하며 또 지금까지 무지의 근본을 교시한 것으로는 스승으로 시봉하여야 하는 바가 창조적인 원리상점임으로 공자를 통하여 3강이란 원칙을 세워서 역사를 시작하게 한 바다. 그 목적은 지금 창조원리점 완성을 돕게 하기 위하여서 역사상에 남아지게 한 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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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우리는 하늘 사랑을 계대로 받아 번식하여야 하겠는 데에는 먼저 하늘부모의 뜻에 하나되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며 세상부모를 위하여 뜻을 합하게 노력할 것이며 그 다음은 내 대상존재와 하나 되어서 전체가 하나로 완성하여야 할 바가 인생의 第一責任제1책임인 바다. 즉 하늘부모 + 육신부모 + 부부(자녀)와 합하여서 하나되어 분립을 보지 않는 것이 하나님이 창조성 상대로서 대상이상형을 전개하게 한 바가 근본적인 창조원리였다.

이것이 하나로 하늘 뜻을 성사한 자라면 재림주를 시봉하는데 완전한 자격인 제1책임은 완성하는 바이다. 그러니, 효자, 충신이 되어서 하늘부모를 시봉하여야 자기를 완성하고 하늘 대하여 완전한 중개적 입장을 취할 수 있는 바이다. 특히 세[상의 부모된 입장은 어떤 입장인가를 이상론으로 보아 살펴 볼 때에, 즉 나를 예로서 잡는다 하면 나는 육신적 위치이고 부모는 마음적 위치이므로 하늘을 대해서 완전한 영상(影像)으로 되어 자식에게 나타나지 않으면 안될 상대적 위치를 갖고 있는 바이다. 그러기에 부모는 자식에게 하늘의 한 모형의 본이 되어 나타나서 뜻 성사의 노력을 하여야 하는 책임적 의무가 있는 바이다. 그렇지 못하면 하늘 뜻을 성사하기 위하여서는 몸이 마음을 지배하여서라도 완전을 이루어야 할 책임이 있으니, 즉 자식이 부모에 대하여 뜻을 잘 못 행함이 있다 하면 시정할 책임이 있는 바이다.

그러므로 재림주를 모시는 자는 나를 중심하고 먼저 가정을 완성하여 이상론 3위격 영상(影像)을 완전히 조성하는 것이 제1책임인 바다. 그리하여 제2책임 부분인 사업과 사회를 뜻의 합의자로서 대할 수 있는 자격이 성립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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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책임 부분을 완성한 자라면 제2책임 대상인 사업으로 사회에 대하여 나가는데 자격이 있는 동시에 그 뜻 미추진자에 대하여 무엇이나 충고할 수 있는 바이며 지도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바이다. 그러니 이곳에 작금의 문제 보다 뜻을 중심하고 완성자는 지도할 수 있는 자격이 어느 곳에든지 있는 바이다. 이것이 원리적 책임이면서 선 번식의 중심이되는 바이다. 그러니 재림주를 시봉하는 세계는 이 이상을 표준한 세계이므로 가정에서나 사회에서나 국가에서나 세계 어느 곳에서나 원리가 아닌 곳은 책망하여 정의 배양할 사명적 연결이 각자에게 부담되어 있는 바이다. 만일 불의를 그냥 두면 그 존재 역시 뜻 미성사의 한 상대적 결정자 입장이 되니 불의라는 타락의 상대적 근본을 보는 바이다. 이러니 누구나 다 하늘 뜻 성사를 표준하고 지상에서 불의에 대한 방위태세를 취하는 것이 재림주 이후에 처하는 우리 인생 생애에 맡겨진 한 사명이다. 이 완성된 시대에 속하게 되면 사람들은 하늘 자녀의 시작을 보는 바는 물론이며 또 그 시대의 부부는 영원한 부부로서 하늘부모의 한 대신 분체로서 영원한 이상부부로 시작하는 동시에 하늘에 가 있는 영인들이 땅에서 완성해야 할 미완성 부분까지 충당하여 채우는 역할을 하여야 한다. 즉 각자는 지상에 자아를 완성하는 동시에 하늘에 가 있는 식구면 식구, 가정이면 가정을 보충하여 대신 완성하는 입장에 서 있으니 그 어찌 중대한 책임이 아니겠는가? 그러니 지상에 있는 나 자체로 인하여 지상 완성이면서 대신 천국 완성이라는 뜻 완성을 하여 근본적인 해방의 시작을 보는 바이다. 그러니 천국 영인(식구)들은 우리 지상 사람과 합하여야 자기들이 지상에서 완성하여야 할 미완성 부분을 완성하겠으니 이 시대(재림시대)를 하늘의 영인까지 고대하는 바이다. 이리하여 자유가정 시작과 동시에 천국 완성의 제1보를 시작하게 함이 재림주로 인함이니 온 천주는 그를 성심을 다하여 시봉하려 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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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이상론으로는 나에게 제1대상 본체요, 부부들은 각자에게는 제2대상 존재들이다. 그러니 창조원리선(創造原理線)을 합하여 완성할 의무가 있는 바이다. 남편된 자여! 그 의무는 하늘 대하여 사랑 받으려니 아름다움의 자체로 서야 할 것이며, 그리하여 사랑을 받고 미를 돌려서 선을 완성하면 하늘 대신 사랑을 가진 하늘 대신 아버지 격으로 제2대상자인 처(妻)를 대하여 사랑으로 나타나라. 그래야만 원리인 남자인 주관자 격자(格者)다. 그런 남편을 대하는 부인은 미로 나타나서 하늘 어머니 대신 분체로서 제2선을 사랑 일체로 인하여 완성하여서 기본선의 한 회로를 찾아 세워야만 이상선을 조성하는 바이다. 그러니 부부는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대신 격자(格者)들이므로 지극히 귀한 대상위(対像位)에 서 있기에 각자는 하늘 부모 대신 서로 존봉(尊奉)하여야 한다. 이리하여 번식된 자녀들은 하늘 자녀라는 영광을 보는 바이다. 이 자녀는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한 본체인 표시 존재이다. 즉 아버지 어머니의 한 표시로써 사랑하여야 한다는 증거로 된 자가 자녀이다. 그러니 그 자체는 귀한 자체이다. 부모는 이 귀한 자녀에 대하여 사랑하니 만큼 하늘 아버지 어머니를 사랑하여야 한다는 표시적 존재가 자녀란 존재들이다.

그러면 하늘 사랑의 진미를 알려주는 바가 부모의 자녀에 대한 사랑이다. 부모는 자녀에게 마음이 있는 바와 같이 하늘 아버지 어머니에게도 이와 같이 마음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체득하게 하는 증거다. 하늘 대하여서 자녀를 생각 하듯이 하늘 대하여서 생각하는 자라면 그는 모든 것을 완성할 본이 되는 자라는 것을 보여주신 바이다. 그러니 우리 인간은 먼저 하늘 사랑이 제1위로서 세워야 부부에 대한 사랑이 제2위로서 성립을 보며 자녀에 대한 사랑이 제3위로서 나타나 분립 되듯이 하나 하나의 사랑으로써 귀결되어야 함이 하늘 사랑인 동시에 이상의 시작이 되는 바이다. 이런 창조원리를 중심하고 되었기에 타락되었으나 인간 세상에 나타난 가정 조직의 근본 원인으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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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그 자체는 귀한 자체이다. 부모는 이 귀한 자녀를 사랑하는 만큼 하늘 아버지 어머니를 사랑하여야 한다는 표시적 존재가 자녀란 존재들이다. 그러면 하늘 사랑의 진미를 알려주는 바가 부모의 자녀에 대한 사랑이다. 부모는 자녀에게 마음이 있는 바와 같이 하늘 아버지 어머니에게도 이와 같이 마음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체득하게 하는 증거다. 하늘을 대하여서 자녀를 생각하듯이 하늘 대하여 생각하는 자라면 그는 모든 것을 완성할 본이 되는 자라는 것을 보여주신 바이다. 그러니 우리 인간은 먼저 하늘 사랑이 제1위로 세워야 부부에 대한 사랑이 제2위로서 성립을 보며 자녀에 대한 사랑이 제3위로서 나타나 분립된 듯 하나 하나의 사랑으로서 귀결되어야 함이 하늘 사랑인 동시에 이상이 시작 되는 바이다. 이런 창조원리를 중심하고 되었기에 타락되었으나 인간 세상에 나타난 가정 조직이 근본 원인으로 되었다.
그러기에 부모는 자녀를 사랑할 줄 알고 자녀는 부모의 사랑에 대하여 감사함의 마음으로 아름답게 나타나게 될 때 부모가 기뻐하고 자녀들은 만족하여 원리적 선을 조성하게 되는 바이다. 이런 원리를 가졌기에 자녀된 자로서는 효도하여야만 원리인 자녀로서 설 수 있기에 인간세상에서 타락되었을 망정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으면 안 될 것으로 되어 왔다. 자녀가 완전히 부모의 사랑에 대상으로 서면 창조성 원리를 완성하는 것이므로 하늘 사랑에 대하여 하나 될 수 있는 이상선을 찾아 세우게 되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들을 중심삼고 선 번식을 완성하는 입장에 서 있으니 얼마나 귀한 존재들이면서 하늘의 이상 실현을 완성 할 수 있는 입장의 사람들이 아니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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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완성된 사람들은 재림주를 찾아 근본적으로 원리를 복귀하여야겠으니 먼저 어머니를 찾아 부모로 시작하여서 자녀를 찾아 가정 건설의 시작을 보아야 하며 사회를 찾아 국가로, 국가를 찾아 세계로, 세계를 찾아 온 천주를 찾아 원리를 세워야 하는 바가 근본 목적이다. 그러니 말세에 처하여 있는 신도는 하늘 부모를 찾아야 할 바다. 그 부모는 누구신가 하면 재림주로 인한 근본 부모이며 타락전의 복귀된 부모로서 사탄을 지배 할 수 있는 창조 근본 부모로서 자녀를 찾아 타락전 본 계대를 성립하는 바이다. 그런데 지금 하늘 자녀가 될 신도는 누구나 그 본체를 잘 알지 못한다. 그러나 특별한 교시로 인한 존재들이 먼저 합하여 시봉하여서 출발할 바다. 영이 완전히 장성한 생명급 자라면 알 수 있는 바이다. 이 재림주를 찾는 것이 현실 신도들의 큰 의무이다. 찾아드는 세계 신도들을 합하여서 이상적 가정 시작을 지상에서 시작할 바이다. 그리하여 가정을 중심한 사회로, 국가로, 세계로, 천주로서 대가정 이상을 완전히 성사하게 할 의무가 재림주를 시봉하는 자들의 생활과업이면서 생애의 목적이다. 이 시대는 악에 대하여서 무자비한 시대면서 의와 선을 대하여서는 영광이 되는 시대며 양심적인 인사들이 해방을 받아 원리를 세우면서 출세하여야 할 시대이다. 그리하여 하늘의 한 모형을 완성하여서 6천년 역사를 종결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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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연대를 보고자 하는 바이면서 영원생(永遠生)의 시작을 보고자 함이 재림주를 중심하고 완성하여야 할 바가 하나님 선의 근본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