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세계와 실체인세계와의 상대적 창조원리 (원리원본 제1권 26-36)

훈독왕 | 20190214151328


원리원본 - 제1권 26-36쪽


 灵人世界와 実体人世界와의 相対性 創造原理
 
하나님께서 사람을 創造하실 때에 自己로부터 分立性으로 表現하심의 創造에는 男性 女性, 卽 陽性과 陰性, 이는 授受作用 性品이 完全히 存立됨에서 만 生이 創造되었다. 그런데 사람의 한 存在의 卽 相対性 男性이면 男性 女性이면 女性, 한 存在를 다시금 分析하여 보면 그 한 存在 各自에도 異性形의 性品을 알 수 있다.
 
한 存在 가운데는 그 本体인 形像인 影体構造를 찾아 볼 수 있는 바이다. 各 部分에면 部分에서 相対的 回路的 有機奌을 中心하고 作用의 始作 또는 作用伝達 始作 等이 基礎로 되어 있음을 우리 사람 하나를 中心하고도 其 自体 中에 하나님 本性을 알 수 있는 同時에 天宙의 創造原理를 區分 分別로써 全体 具成이 表示 発見할 수 있는 造化의 原理를 알 수 있다.
 
그렇면 如何한 關係로부터 이와 같이 創造하심인가. 本來 사람은 全宇宙中心이다. 表現化된 連結性이 表示되었다. 卽 사람은 実体生存을 有持하려면 내 한 自体에서 三部分에 生의 起動作用이 要求되는 바이다. 卽 胃의 作用, 心臟作用, 呼吸作用等이다. 其外의 한 対像된 存在로서 神脛係通이 있음을 알 수 있다. 胃를 中心하고 보면 外部로부터 食物을 받아 營養素를 供給하여 피(血)를 돕고, 卽 받았으니 주는 作用이며, 또 心臟은 피(血)를 받아 動脈으로부터 通하여 靜脈이 있음을 할 수 있다. 또 肺를 通하여서 空氣를 받아 들였으니 내보내는 作用 等이다. 全部은 授受作用를 円滿하게 하여만 生의 한 存在를 有持시킬 수 있는 体를 가질 수 있다.
 
이 사람 実体存在와 灵人存在와는 한 作用法則과 같은 原理로써 表徵되어 지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卽 肉身이 生하려면 胃部의 動的 作用과 心臟의 動的 作用과 肺의 動的作用이 同一하게 並動並助하는 路線에만 機關動力 本部인 心臟을 起動함의 始作을 보게 되느니라. 이 始作을 外部부터 完全保有하여 주는 舞台는 ① 胃를 取하는 実体萬物存在 ②, 其外는 無形世界의 한 表示的存在인 空中世界로부터 取하는 呼吸의 作用 또는 光線의 作用 等이 具備됨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은 環境的 具備体는 創造時부터 우리 灵人世界에서도 이 相対될 수 있는 環境的 具備存在를 象徵시킨 바를 알 수 있다. 그러므로 肉身이 生하여 生活体를 有持하기 爲하여서는 萬物의 恩沢과 空中의 恩沢을 받아 心臟이 動함과 同時에 神脛係의 作用을 要하게 되어 한 存在를 有持하느니라. 但 心臟係管은 動力係管이며 神脛係通은 感覚機關이다. 이것이 相互協助하여 한 目的으로 作用成事 完成時에만 한 우리 生의 感味를 取케 되나니 이 自体인 構造야말로 우리 灵人世界 具造를 表徵시켜주나니라.


그러므로 灵人이 存在하여 生하려고 할 때에 우리 肉身은 우리 肉体에 胃의 作用과 같은 血을 돕는 것과 같이 灵人이 生長할 수 있는 營養要素를 授給하여야 한다. 그러면 이 영양요소는 肉身生活의 円滿으로부터 始作됨이다. 卽 生心要求대로 사는 것이다. 그리하여 生心은 한 心臟과 같은 作用으로 無形空中世界로부터 無形生心要素인 呼吸을 始作하여 灵人体를 具成코저 함이다. 이것이 具成되매 灵人体의 感覚性 本体인 하나님의 実体와 連關을 이루어 灵人神脛線과 같은 無限生의 動力을 感覚하여 그의 完全存在인 한 分体로써 成長코저 함이 重大要求다.
 
그리하여 내 한 存在가 完全한 分体存在로서 成長되면 無限大의 生의 理想要素를 받게 된다. 그러므로 나 한 自体에서, 特히 하나님의 사랑의 充足함을 받아 喜悅과 幸福을 남기는 同時에 한 完全한 相対性 存在인 異性体를 要求하고자 함이 하나님이 사람을 分性하게 지었고 이 分性을 다시금 合性化하게 하고자 함이 創造目的이다. 이 合性化를 밟아 보면서 나아가는 路程이 한 理想路程으로 되었다.
 
그러므로 創造받은 萬物은 勿論이고 其中 사람도 亦是 男性이면 이 存在가 完全 長成하면 女性을 要求하게 되나니 이 要求하면서 찾아 나아가는 것이 한 幸福의 路程으로 되어있다. 이 幸福된 路程에 醉함이 人間이 最大理想으로 하나님은 創造하였다. 그러면 하나님의 創造理想은 사랑에 醉하여 번식케 하여 創造主가 우리를 사랑한 代身 사랑(愛)으로서 자녀(子)를 사랑하면서 永遠히 살 수 있는 世界를 創造하고자 함이 目的 理想이다. 그러므로 男性女性이 있고 相対性 世界를 創造함이니 그 얼마나 고마운 創造들이랴. 그럼에도 사람은 그들 中에서 最高理想灵物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람를 中心하고 萬物을 対하여 完全사랑을 줄 수 있는 中心存在로 되어 있으니 어찌 사랑치 않으랴.


이 円滿사랑을 成事코자 함이 하나님의 根本人間 対한 사랑의 原理로다. 그러므로 人間은 한 하나님의 神脛存在와 같은 中心作用인 対像格存在다. 其外 萬物은 人間의 神脛作用部分을 刺戟하여주는 相対存在로 되어 서로 사랑을 通連시켜 한 中心을 円滿히 理想 사랑에 處케 하고자 함이 全宇宙를 하나님이 사랑하는 目的이다. 萬物은 사람이 理想愛를 하게끔 刺戟衝動을 보여주며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理想愛로 発動시키는 存在로 되어야 한다.
 
하늘은 우리를 爲하여 사랑을 주고저 하나 그 사랑을 받은 한 存在도 없고 보니 엊지 하늘이 사람을 사랑하리. 그러므로 사람의 사랑을 받지 못하니 만물 亦是 그 사랑의 目的도 達成 못함이다. 이런 모순이 墮落부터 始作되었다.
 
그러나 사람이나 動物이나 全部가 繁殖할 수 있는 것은 사랑으로부터 始作된다. 男性은 사랑(愛) 女性은 美로서 사랑할 수 있는 存在로 되는 美의 存在가 要求된다. 그 存在를 所有하여 사랑하는 性交는, 卽 創造的 本性愛인 한 瞬間이라도 共同하게 切感하여 사랑를 주고받는 곳에서는 生에 対한 基本土台를 作成하느니라. 그 때(時)에 男性이나 女性이나 이 사랑에 対한 醉感이 있어야만 또한 條件은 男性의 動脈的 動과 女性의 動脈的 動이 같이(共一) 授受하게 되어야만 生의 出発이 始作된다. 卽 임신된다.
 
動脈鼓動의 움직임은 第二生의 存在의 生이 起動力이 되어 円滿하게 授受滿足으로부터가 第二生의 始作은 創造原理로 보아 알아야 한다.

우리 肉身生命도 생겨나기 爲하여서는 特別한 사랑(愛)에 授受作用를 通하여서만 成立되거든 우리 灵人의 生을 받은 것도 亦是 하나님의 無限愛와 하나 되는 一体理想路程를 取하게 될 때에 生의 始作은 勿論이고 生의 長成이 있나니 그러므로 우리 사람 自体는 하늘 対하여서는 完全美의 存在로 나타나야만 된다. 完全美만 所有하면 完全愛, 卽 하늘의 사랑은 우리를 向하여 流動作用의 始作과 같이 흘러들게 되나니 이 作用이 우리 사람에게 미치게 될 때에 사람은 누구나 사랑하게 되며 萬物까지 사람을 尊敬하게 되나니라.
 
하나님은 完全사랑을 사람에게 하여서 사람으로 하여금 個性体 対象体로 異性을 주어 하늘 사랑의 한 高貴한 表示를 보고자 함이 目的이고 이 사랑이 男性으로부터 女性으로 同体의 愛를 주고받을 적에 하늘은 그 사랑의 全性이 하나님의 創造理想形을 드러내게 됨로 비로소 하늘의 無限 사랑을 人間에게 附与하여 주게 되는 바가 目的이다.
 
그런데 創造世界가 墮落받고 난 後에는 宇宙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代身的으로 주고받은 한 存在도 없었으므로 하나님이 이 存在를 세워 찾고지 함이 目的이다. 이것을 찾이야 萬物과 宇宙가 다시금 蘇生한 根本이 生起게 되나니 그런고로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役事는, 卽 摂理은 여기에 重要要奌이 있음이다.


그러면 結論的으로 表示하면은 하나님 한나여서 사람二性(男性, 女性)으로 分立시켜서 長成하게 하여 사랑理想를 주워 幸福케 하는 同時에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람들의 兩性의 一体가 되여서 사랑하는 그 自体들 볼 적에 얼마나 아름답고 귀하게 보는가를 사람에 알게 하기 爲하여서 번식을 주워 사랑할 수 있는 存在들로 되게 함의 번식体 子息을 위한 父母들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람의 理想 사랑하면은 이와 같이 귀하게 보여지는 自体가 人間임을 알여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人間은 肉身이 있고 灵人이 있다. (特別)
 
그러므로 우리 사람에게는 肉身의 父母와 灵에 父母가 딴 存在들과 다르게 所有함의 特有奌이다. 이 奌이 有함으로 永遠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 永遠理想世界는 灵의 父母를 모시고 各自가 사랑 理想奌를 每日 生에 醉한 生活이 우리 人生의 理想이며, 創造主의 理想이며, 灵의 아버지 어머니의 理想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肉身父母가 있는 同時에 灵의 父母가 있는 것 찾아 모셔야만 우리 根本奌을 찾아 사는 者가 되나니라. 이것을 찾고자 함이 宗敎哲學等의 目的으로 된 것이다.
 
그러므로 오날 世界에 이 根本原理를 밝히지 못한 것을 天命을 通하여 밝히고자 하는 바이다. 먼저 宣言하는 바는 灵을 通하여 가르침을 받은 者는 이 原理와 本論에 対하여 事実의 根거를 알기 爲하여 聞議하면 그 決定的 自体를 알려 주리라. 하나님의 계시世界를 主管하면 그 主管은 必然的으로 自己를 높이는 中心基構를 中心하고 나타날 것은 우리가 想像的으로 推測하여 알 수 있는 事実이다. 그러므로 世界느 宗敎理想形体를 가진 國際機構가 必然的으로 나타나야만 되어진다. 그렇다면 우리理想은, 卽 하나님의 理想이 世界的으로 実現될 적에야 人生은 행복으로 살 수 있으며 그리 々々幸福이 始作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는 宗敎는 世界의 中心으로 움직임을 否認 못 한다. 그렇다면 現今世界를 볼적에 世界的 中心을 이루고 나아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宗敎는 무슨 宗敎인가 살피지 않을 수 없다. 그 宗敎는 基督敎를 잡지 않을 수 없다. 그러면 그 基督敎의 中心眞理와 하나님의 理想과 同一하며 그 理想과 世界와는 同一한 路程를 떠나서 나아갈 수 없는 바이다. 이것이 없다면 宗敎로 모시는 神의 存在에 対해서도 다시금 疑心하지 않을 수 없는 事実이다.
 
그러므로 現世界는 하나님을 中心한 國家들이 聯合한 國際機構와 反対인 神이 없다는 國家体構인 共産主義 國家体系가 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시다면 造物主의 뜻이 完成을 보지 않을 수 없는 事実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을 反対하여 나아가는 그 存在들은 惡神의 主管國家다. 다시 말하면 사람을 서로 所有하고자 하는 神的 싸움, 卽 하나님과 惡神 사탄과의 사람을 찾고자 함에 하나님의 뜻을 反하여 사람을 빼앗기지 않고자 하는 사탄의 反峠가, 卽 現代潮流의 眞狀이다.


그러므로 眞理는 하나이니 하나님은 旣必코 天宙로 하여금 그 뜻을 成事함의 目的이 達成되는 때까지는 戰爭이 없을 수 없다. 그러므로 善惡의 分岐가 우선 問題로 우리가 苦心하여도 解決할 수 없는 事実이며 어찌하여 至今 世界까지 하나님은 摂理하시는지 根本問題 等々을 찾아 보아서 누구나 全人類는 하나님의 根本 뜻과 그 理想을 全力을 다하여 協助하는 方向으로 나아가야 할 責任的 義務의 根本 等々을 밝히기로 하여보자.
 
그러므로 하나님이 基督敎를 세워 人類를 対한 摂理路程과 基督敎에 至今까지 감추어진 眞理의 根本問題等々의 明白히 나타내야만 된다. 그 事実이 나타나면 末世인 同時에 宇宙的 審判時期를 招來하는 事実의 根據 等々을 알아야 한다. 끝날이 되면 聖經도 完成하여만 될 터인데 聖經의 根本問題가 明白하게 되지 않는다면 末世라고 할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再臨이라는 名詞조차 成事치 못한다. 再臨되기 前에 聖經中心 根本을 解決해야만 되는 것이 現基督信者의 重大한 問題이면서 世界神學界의 重大課業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러므로 나는 全世界의 信者를 対하여 이 根本問題를 밝혀서 宣布하지 않을 수 없는 바이다. 그러므로 여러 가지로 自己들이 갖고 나오는 信仰生活路程에 反対된다고 反対하지 말지어다. 먼저 直接 하나님의 敎示를 받은 信者들은 밝힘을 받아 의를 支持하여 뜻 完成에 協助하여야 할 重大義務를 알아야 한다. 누가 먼저 뜻을 本視的으로 알고 모시는 者, 저 나라에서 큰 榮光이 存在일 것이며 世上에서도 그를 尊対하지 않을 수 없는 事実일 것이다.
 
이 根本을 알고 나면 우리는 如何하게 行動하여야 되는가가 重大責任感이다. 이리하여서 우리는 뜻을 実現하는데 協助할 根本 義意도 잘 알아 急速한 時日로 実現을 避하면 하나님 앞에 犯行이라 아니할 수 없다. 모르면 容恕받지만 알면 責任使命에 対하여 各自는 全部 奉獻하여 기쁨으로 나아가야만 된다. 그래야만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다. (5.22 ??????)
 
그런고로 信仰生活이라고 하는 것은 그 目的은 우리 人生이 잃어버린 아버지를 찾는 데서 完成된다.

 
영인세계와 실체인세계와의 상대성 창조원리(한글본)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자기로부터 분립성으로 표현하심의 창조에는 남성 여성 즉 양성과 음성, 이는 수수작용 성품이 완전히 존립됨에서 만 생이 창조되었다. 그런데 사람의 한 존재의 즉 상대성 남성이면 남성, 여성이면 여성 한 존재를 다시금 분석하여 보면 그 한 존재 각자에도 이성형의 성품을 알 수 있다.


한 존재 가운데는 그 본체인 형상인 영체구조를 찾아볼 수 있는 바이다. 각 부분이면 부분에서 상대적 회로적 유기점을 중심하고 작용의 시작 또는 작용 전달 시작 등이 기초로 되어 있음을 우리 사람 하나를 중심하고도 그 자체 중에 하나님 본성을 알 수 있는 동시에 천주의 창조원리를 구분 분별로써 전체 구성이 표시 발견할 수 있는 조화의 원리를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떠한 관계로부터 이와 같이 창조하시는 것인가. 본래 사람은 전우주의 중심이다. 표현화된 연결성이 표시되였다. 즉 사람은 실체 생존을 유지하려면 내 한 자체에서 세 부분에 생의 기동작용이 요구되는 바이다. 즉 위의 작용, 심장작용, 호흡작용 등이다. 그 외의 한 대상된 존재로서 신경계통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위를 중심하고 보면 외부로부터 식물을 받아 영양소를 공급하여 피를 돕고 즉 받았으니 주는 작용이며 또 심장은 피를 받아들여 쓰니 내보내는 작용 등이다. 전부는 수수작용을 원만하게 하여야만 생의 한 존재를 유지시킬 수 있는 체를 가질 수 있다.


이 사람 실체 존재와 영인 존재와는 한 작용법칙과 같은 원리로써 표징되어 지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육신이 살려면 위부분의 동적 작용과 심장의 동적 작용과 폐의 동적 작용이 동일하게 병동병조하는 노선에서만 기관동력본부인 심장을 기동함의 시작을 보게 되나니라. 이 시작은 외부로부터 완전보유하여 주는 무대는 ①위를 취하는 실체만물존재 ②그 외는 무형세계에 한 표시적 존재인 공중세계로부터 취하는 호흡의 작용 또는 광선의 작용 등이 구비됨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은 환경적 구비체는 창조시부터 우리 영인세계에서도 이 상대될 수 있는 환경적 구비존재를 상징시킨 바를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육신이 생하여 생명체를 유지하기 위하여서는 만물의 은혜와 공중의 은혜를 받아 심장의 동함과 동시에 신경계의 작용을 요하게 되어 한 존재를 유지하느니라. 단 심장기관은 동력기관이며 신경계통은 감각기관이다. 이것이 상호 협조하여 한 목적으로 작용성사 완성시에만 한 우리 생의 감미를 취케 되나니 이 자체인 구조야말로 우리 영인세계 구조를 표징시켜주나니라.


그러므로 영인이 존재하여 생하려고 할 때에 우리 육신은 우리 육체의 위의 작용과 같은 피를 돕는 것과 같이 영인이 성장할 수 있는 영양요소를 수급하여야 한다. 그러면 이 영양요소는 육신생활의 원만으로부터 시작됨이다. 즉 생심의 요구대로 사는 것이다. 그리하여 생심은 한 심장과 같은 작용으로 무형 공중세계로부터 무형 생심요소인 호흡을 시작하여 영인체를 구성코자 함이다. 이것이 구성되매 영인체의 감각성 본체인 하나님의 실체와 관계를 이루어 영인신경선과 같은 무한생의 동력을 감각하여 그의 완전존재인 한 분체로써 성장코자 함이 중대요구이다.


그리하여 내 한 존재가 완전한 분체존재로서 성장되면 무한대의 생의 이상요소를 받게 된다. 그러므로 나 한 자체에서 특히 하나님의 사랑의 충족함을 받아 희열과 행복을 느끼는 동시에 한 완전한 상대성 존재인 이성체를 요구하고자 함이 하나님이 사람을 분성하게 지었고 이 분성을 다시금 분성화하게 하고자 함이 창조목적이다. 이 합성화를 바라보면서 나아가는 노정이 한 이상노정으로 되었다.
 
그러므로 창조받은 만물은 물론이고 그중 사람도 역시 남성이면 이 존재가 완전 성장하면 여성을 요구하게 되니 이 요구하면서 찾아 나아가는 것이 한 행복의 노정으로 되어있다. 이 행복된 노정에 취함이 인간의 최대이상으로 하나님은 창조하였다. 그러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사랑에 취하여 번식하게 하여 창조주가 우리를 사랑하는 대신 사랑으로서 자녀를 사랑하면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세계를 창조코자 함이 목적이상이다. 그러므로 남성 여성이 있고 상대성 세계를 창조함이니 그 얼마나 고마운 창조들이랴. 그럼에도 사람은 그들 중에서 최고 이상 영물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람을 중심하고 만물을 대하여 완전 사랑을 줄 수 있는 중심 존재로 되어 있으니 어찌 사랑치 않으랴.


이 원만한 사랑을 성사코자 함이 하나님의 근본 인간에 대한 사랑의 원리로다. 그러므로 인간은 한 하나님의 신경존재와 같은 중심작용인 대상격 존재다. 그외 만물은 인간의 신경작용 부분을 자극하여 주는 상대존재로 되어 서로 사랑을 통연시켜 한 중심을 원만 이상사랑에 처하게 하고자 함이 전 우주를 하나님이 사랑하는 목적이다. 만물은 사람이 이상 사랑을 하게끔 자극충동을 보여주며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이상 사랑으로 발동시키는 존재로 되어야 한다. 하늘은 우리를 위하여 사랑을 주고자 하나 그 사랑을 받은 한 존재가 없고 보니 어찌 하나님이 사람을 사랑하리. 그러므로 사람이 사랑 받지 못하니 만물 역시 그 사랑의 목적도 달성 못함이다. 이런 모순은 타락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나 사람이나 동물이나 전부가 번식할 수 있는 것은 사랑으로부터 시작된다. 남성은 사랑, 여성은 미로서 사랑할 수 있는 존재로 되는 미의 존재가 요구된다. 그 존재를 소유하여 사랑하는 성교는 즉 창조적 본성애인 한 순간이라도 공동하게 절감하여 사랑을 주고 받은 곳에서는 생에 대한 기본 토대를 작성하느니라.
 
그 때에 남성이나 여성이나 이 사랑에 대한 취감이 있어야만 또한 조건은 남성의 동맥적 동과 여성의 동맥적 동이 동일하게 수수하게 되어야만 생의 출발이 시작된다. 즉 임신된다. 동맥고동의 움직임은 제2생에 존재의 생의 기동력이 되어 원만하게 수수만족으로부터가 제2생의 시작은 창조원리로 보아 알려야 한다.


우리 육신생명도 생겨나기 위하여서는  특별한 사랑의 수수작용을 통하여만 성립되듯이 우리 영인의 생을 받은 것도 역시 하나님의 무한 사랑과 하나가 되는 일체이상노정을 취하게 될 때에 생의 시작은 물론이고 생의 성장이 있나니 그러므로 우리 사람자체는 하늘에 대하여서는 완전 미의 존재로 나타나야만 된다. 완전 미만 소유하면 완전한 사랑, 즉 하늘의 사랑은 우리를 향하여 유동작용의 시작과 같이 흘러들게 되나니 이 작용이 우리 사람에 미치게 될 때에 사람은 누구나 사랑하게 되며 만물까지도 사람을 존경하게 되느니라.
 
하나님은 완전한 사랑을 사람에게 하여서 사람으로 하여금 개성체 대상체로 이성을 주어 하늘 사랑의 한 고귀한 표시를 보고자 함이 목적이고 이 사랑이 남성으로부터 여성으로 동체의 사랑을 주고 받을 적에 하늘에는 그의 사랑의 전성이 하나님의 창조이상형을 드러내게 되므로 비로소 하늘의 무한 사랑을 인간에게 부여하여 주게 되는 바가 목적이다.
 
그런데 창조세계가 타락하고 난 뒤에는 우주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적으로 주고 받은 한 존재도 없었으므로 하나님이 이 존재를 세워 찾고자 함이 목적이다. 이것을 찾아야 만물과 우주가 다시금 소생하는 근본이 생기게 되나니 그런 고로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역사는 즉 섭리는 여기에 중요요점이 있음이다.


그러면 결론적으로 표시하며는 하나님 하나에서 사람 이성(남성, 여성)으로 분립시켜서 장성하게 하여 사랑이상을 주어 행복케 하는 동시에 사람으로 하여금 아름답고 귀하게 보는가를 사람에 알게 하기 위하여서 번식을 주어 사랑할 수 있는 존재들로 되게 함이 번식체 자식을 위한 부모들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이상사랑을 하면 이와 같이 귀하게 보여지는 자체가 인간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은 육신이 있고 영인이 있다. (특별)


그러므로 우리 사람에게는 육신의 부모와 영의 부모가 딴 존재들과 다르게 소유함이 특유점이다. 이 점이 있음으로 영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 영원이상세계는 영의 부모를 모시고 각자가 사랑 이상점을 매일 삶에 취한 생활이 우리 인생의 이상이며 창조주의 이상이며 영의 아버지 어머니의 이상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육신 부모가 있는 동시에 영의 부모가 있는 것을 찾아 모셔야만 우리 근본점을 찾아 사는 자가 되느니라. 이것을 찾고자 함이 종교철학 등의 목적으로 된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 세계에 이 근본원리를 밝히지 못한 것을 천명을 통하여 밝히고자 하는 바이다. 먼저 선언하는 바는 영을 통하여 가르침을 받은 자는 이 원리와 본론에 대하여 사실의 근거를 알기 위하여 문의하면 그 결정적 자체를 알려주리라. 하나님이 계시 세계를 주관하면 그 주관은 필연적으로 자기를 높이는 중심기구를 중심하고 나타날 것은 우리가 상상으로 추측하여 알 수 있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세계는 종교이상체를 가진 국제기구가 필연적으로 나타나야만 되어진다. 그렇다면 우리 이상은 즉 하나님의 이상이 세계적으로 실현될 적에야 인생은 행복으로 살 수 있으며 그리  행복이 시작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받드는 종교는 세계의 중심으로 움직임을 부인 못한다. 그렇다면 작금의 세계를 볼적에 세계적 중심을 이루고 나아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종교는 무슨 종교인가 살피지 않을 수 없다. 그 종교는 기독교를 잡지 않을 수 없다. 그러면 그 기독교의 중심진리와 하나님의 이상은 동일하며 그 이상과 세계와는 동일한 노정을 떠나서 나아갈 수 없는 바이다. 이것이 없다면 종교로 모시는 신의 존재에 대하여서도 다시금 의심치 않을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현세계는 하나님을 중심한 국가들이 연합한 국제기구와 반대인 신이 없다는 국가체재인 공산주의 국가 체계가 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시다면 창조주의 뜻의 완성을 보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여 나아가는 그 존재들은 악신의 주관국가이다. 다시 말하면 사람을 서로 소유하고자 하는 신적 싸움, 즉 하나님과 악신 사탄과의 사람을 찾고자 함에 하나님의 뜻을 반하여 사람을 빼앗기지 않고자 하는 사탄의 반격이, 즉 현대조류의 진상이다.


그러므로 진리는 하나이니 하나님은 기필코 천주로 하여금 그 뜻을 성사함의 목적이 달성되는 때까지는 전쟁이 없을 수 없다. 그러므로 선악의 분기가 맨처음 문제로 우리가 고심하여도 해결할 수 없는 사실이며 어찌하여 지금 세계까지 하나님은 섭리하시는 근본문제 등등을 찾아 보아서 누구나 전인류는 하나님의 근본 뜻과 그 이상을 전력을 다하여 협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책임적 의무의 근본 등등을 밝히기로 하여보자.
 
그러므로 하나님이 기독교를 세워 인류를 대한 섭리노정과 기독교의 지금까지 감추어진 진리의 근본문제 등등을 명백히 나타내야만 된다. 그 사실이 나타나면 말세인 동시에 우주적 심판시기를 초래하는 사실의 근거 등등을 알아야 한다. 끝날이 되면 성경도 완성하여야만 될 터인데 성경의 근본문제가 명백하게 되지 않는다면 말세라고 할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재림이라는 명사조차 성사치 못한다. 재림되기 전에 성경중심의 근본을 해결하여야만 되는 것은 현 기독신자의 중대한 문제이면서 세계신학계의 중대과업이라 아니 할 수 없다.


그러므로 나는 전세계의 신자를 대하여서 이 근본문제를 밝혀서 선포하지 않을 수 없는 바이다. 그러므로 여러가지로 자기들이 갖고 나오는 신앙생활노정에 반대된다고 반대하지 말지어다. 먼저 직접 하나님의 교시를 받은 신자들은 밝힘을 받아 이를 지지하여 뜻 완성에 협조하여야 할 중대의무를 알아야 한다. 누가 먼저 뜻을 본시적으로 알고 모시는 자, 저 나라에서 큰 영광이 존재할 것이며 하늘에서도 그를 존대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일 것이다.


이 근본을 알고 나면 우리는 여하하게 행동하여야 되는가가 중대책임감이다. 이리하여서 우리는 뜻 실현하는데 협조할 근본의의도 잘 알아 급속한 시일로 현실을 피하면 하나님 앞에 범행이라 아니 할 수 없다. 모르면 용서 받지만 알면 책임사명에 대하여 각자는 전부 봉헌하여 기쁨으로 나아가야만 된다. 그래야만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다.


그런 고로 신앙생활이라고 하는 것은 그 목적은 우리 인생의 잊어버린 아버지를 찾는데서 완성된다.
 
灵人世界와 実体人世界와의 相対性 創造原理(원문 타자본)
 
하나님께서 사람을 創造하실 때에 自己로부터 分立性으로 表現하심에 創造에는 男性 女性 卽 陽性와 陰性 이는 授受作用性品의 完全이 存立됨에만의 生이 創造되었다. 그런데 사람의 한 存在의 卽 相対性男性이면 男性 女性이면 女性 한 存在를 다시금 分析하여 보면 그 한 存在 各自에도 異性形의 性品을 알 수 있다. 한 存在가운데은 그 本体인 形像인 影体構造를 찾저 볼 수 있는 바이다. 各 部分에면 部分에서 相対的 回路的 有機奌를 中心하고 作用의 始作 또는 作用伝達始作等이 基礎로 되여 있슴을 우리 사람 하나를 中心하고도 其 自体中에 하나님 本性을 알 수 잇는 同時에 天宙에 創造原理를 區分分別로써 全体具成이 表示発見할 수 잇는 造化 이 原理를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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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그러타면 如何한 關係로부터 이와갖치 創造하심인가. 本來 사람에는 全宇宙中心이다. 表現化된 連結性이 表示되였다. 卽 사람은 実体生存를 有持할려면 내 한 自体에서 三部分에 生에 起動作用의 要求되는 바이다. 卽 胃에作用, 心臟作用, 呼吸作用等이다. 其外의 한 対像된 存在로서 神脛係通이 있슴를 알 수 있다. 胃를 中心하고 보면 外部로부터 食物를 받아 營養素를 供給하여 血을 돕고 卽 받았스니 주는 作用이며 또 心臟은 血를 받아 動脈으로부터 通하여 靜脈이 있슴을 할 수 있다. 또 肺를 通하여서 空氣를 받아 들여쓰니 내보내는 作用等이다. 全部은 授受作用를 円滿하게 하여만의 生의 한 存在를 有持식킬 수 있는 体를 가질 수 있다. 이 사람 実体存在와 灵人存在와는 한 作用法則과 같은 原理로써 表徵되여 지어져 있슴을 알 수 있다. 卽 肉身의 生할러면 胃部의 動的作用과 心臟에 動的作用과 肺의 動的作用이 同一하게 並動並助하는 路線에만의 機關動力本部인 心臟를 起動함의 始作를 보게 되나니라. 이 始作은 外部부터 完全保有하여 주는 舞台은 ①는 胃를 取하는 実体萬物存在 ②는 其外는 無形世界에 한 表示的存在인 空中世界로 부터의 取하는 呼吸의 作用 또은 光線의 作用等의 具備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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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같은 環境的 具備体은 創造時부터 우리 灵人世界에서도 이 相対될 수 있는 環境的 具備存在를 象徵식킨 바를 알 수 있다. 그러무로 肉身의 生하여 生活体를 有持하긔 爲하여서는 萬物에 恩沢과 空中의 恩沢를 받아 心臟의 動함과 同時에 神脛係에 作用를 要케되여 한 存在를 有持하나니라. 但 心臟係管은 動力係管이며 神脛係通은 感覚機關이다. 이겄의 相互協助하여 한 目的으로 作用成事完成時에만의 한 우리生에 感味를 取케 되나니 이 自体인 構造야말로 우리 灵人世界 具造를 表徵시켜주나니라.
그러무로 灵人의 存在하여 生할러고 할 대에 우리肉身은 우리肉体에 胃에作用과 같은 血를 돕는 겄과 갖치 灵人의 生長할 수 있는 營養要素를 授給하여야 한다. 그러면은 이 영양요소은 肉身生活円滿으로 부터 始作됨이다. 卽 生心要求대로 사는 겄이다. 그리하여 生心은 한 心장과 같은 作用으로 無形空中世界로부터 無形生心要素인 呼吸을 始作하여 灵人体를 具成코저 함이다. 이겄의 具成되매 灵人体의 感覚性本体인 하나님의 実体와 連關을 일우어 灵人神脛線과 같은 無限生의 動力를 感覚하여 그의 完全存在인 한 分体로써 長成코저함의 重大要求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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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내 한 存在가 完全한 分体存在로서 長成되면은 無限大의 生의 理想要素를 받게된다. 그러무로 나 한 自体에서 特히 하나님의 사랑의 充足함을 받아 히悅과 幸福를 닊기는 同時에 한 完全한 相対性存在인 異性体를 要求키고저 함의 하나님의 사람을 分性하게 지였고 이 分性을 다시금 合性化하게 하고저함의 創造目的이다. 이 合性化를 발아 보면서 나아가는 路程이 한 理想路程으로 되였다. 그러무로 創造받은 萬物은 勿論이고 其中 사람도 亦是 男性이면 이 存在가 完全 長成하면은 女性를 要求케 되나니 의 要求하면서 찾저 나아가는 겄의 한 幸福의 路程으로 되여있다. 이 幸福된 路程에 醉함이 人間이 最大理想으로 하나님은 創造하였다. 그러면은 하나님의 創造理想은 사랑에 醉하여 번식케 하여 創造主가 우리를 사랑한은 代身 愛으로서 子를 사랑하면서 永遠히 살 수 있는 世界를 創造코저함의 目的理想이다. 그러무로 男性女性이 있고 相対性世界를 創造함이니 그 얼마나 고마운 創造들이랴. 그럼에도 사람은 그들 中에서 最高理想灵物이다. 그러무로 하나님은 사람를 中心하고 萬物을 対하여 完全사랑을 줄 수 잇는 中心存在로 되여 있스니 엊이 사랑치 않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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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円滿사랑을 成事코저 함의 하나님의 根本人間対한 사랑의 原理로다. 그러무로 人間은 한 하나님의 神脛存在와 같은 中心作用인 対像格存在다. 其外 萬物은 人間의 神脛作用部分을 刺戟하여주는 相対存在로 되여 서로 사랑을 通連식켜 한 中心을 円滿理想 사랑에 處케 하고저함이 全宇宙를 하나님의 사랑하는 目的이다. 萬物은 사람이 理想愛를 하게끔 刺戟衝動을 보여주며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理想愛으로 発動식키는 存在로 되어야 한다. 하날은 우리를 爲하여 사랑을 주고저하나 그 사랑을 받은 한 存在업고 보니 엊지 하날이 사람를 사랑할리. 그러무로 사람의 사랑받지 못하니 만물亦是 그 사랑의 目的도 達成 못함이다. 이런 모순의 墮落부터 始作되였다. 그러나 사람이나 動物이나 全部가 繁殖할 수 있는 것은 사랑으로부터 始作된다. 男性은 愛 女性은 美로서 사랑할 수 있는 存在로되는 美이 存在가 要求된다. 그 存在를 所有하여 사랑하는 性交은 卽 創造的 本性愛인 한 瞬間이라도 共同하게 切感하여 사랑를 주고받은 곳에서는 生에 対한 基本土台를 作成하나니라. 그 時에 男性이나 女性이나 이 사랑에 対한 醉感이 잇서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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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條件은 男性에 動脈的 動과 女性에 動脈的 動의 共一 授受하게 되여만의 生의 出発의 始作된다. 卽 임신된다. 動脈鼓動의 움직김은 第二生에 存在의 生의 起動力이 되여 円滿하게 授受滿足으로부터가 第二生의 始作은 創造原理로 보아 알려야 한다.
우리 肉身生命도 생겨나긔 爲하여서는 特別한 愛에 授受作用를 通하여만의 成立되거든 우리 灵人의 生를 받은것도 亦是 하나님의 無限愛과 하나의 되는 一体理想路程를 取하게 될 대에 生의 始作은 勿論이고 生의 長成이 있나니 그러무로 우리 사람自体은 하날 対하여서는 完全美의 存在로 낱아나여만의 된다. 完全美만 所有하면은 完全愛 卽 하날에 사랑은 우리를 向하여 流動作用의 始作과 같이 흘러들게 되나니 의 作用의 우리 사람에 및치게 될 대에 사람은 누구나 사랑하게되며 萬物까지가 사람을 尊敬하게 되나니라. 하나님은 完全사랑을 사람에게 하여서 사람으로 하여금 個性体 対象体로 異性을 주워 하날 사랑의 한 高貴한 表示를 보고저 함이 目的이고 이 사랑의 男性으로부터 女性으로 同体의 愛를 주고받을 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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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날에는 그의 사랑의 全性이 하나님의 創造理想形을 들어내게 되무로 비로서 하날의 無限 사랑을 人間에게 附与하여 주게 되는 바가 目的이다. 그런데 創造世界가 墮落받고 난 後에는 宇宙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代身的으로 주고받은 한 存在도 업섰슴으로 하나님이 이 存在를 세워 찾고저 함이 目的이다. 이겄을 찾저여야 萬物과 宇宙가 다시금 蘇生한은 根本이 生起게 되나니 그런고로 하나님의 하시고저 하시는 役事은 卽 摂理은 여기에 重要要奌이 있슴이다.
그러면 結論的으로 表示하면은 하나님 한나여서 사람二性(男性, 女性)으로 分立시켜서 長成하게 하여 사랑理想를 주워 幸福케 하는 同時에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람들의 兩性의 一体가 되여서 사랑하는 그 自体들 볼 적에 얼마나 아름답고 귀하게 보는가를 사람에 알게 하기 爲하여서 번식을 주워 사랑할 수 있는 存在들로 되게 함의 번식体 子息을 위한 父母들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람의 理想 사랑하면은 이와같치 귀하게 보여지는 自体가 人間임을 알여야 한다. 그러무로 우리人間은 肉身이 있고 灵人이 있다. (特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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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무로 우리 사람에게는 肉身의 父母와 灵에 父母가 딴 存在들과 다르게 所有함의 特有奌이다. 이 奌이 有함으로 永遠할 수 있는 겄이다. 그러면은 永遠理想世界은 灵에 父母를 모시고 各自가 사랑 理想奌를 每日生에 醉한 生活이 우리人生의 理想이며 創造主의 理想이며 灵의 아바지 어머니의 理想이다. 그러무로 사람은 肉身父母가 있는 同時에 灵의 父母가 있는 겄를 찾저 모시여 만이 우리 根本奌를 찾저사는 者가 되나니라. 이겄를 찾고저함이 宗敎哲學等의 目的으로 된 겄이다. 그러무로 오날 世界에 이 根本原理를 밝히지 못한것를 天命을 通하여 밝히고저 하는 바이다. 몬츰 宣言하는 바는 灵을 通하여 가릇침을 받은 者는 이 原理와 本論에 対하여 事実에 根거를 알기 爲하여 聞議하면 그 決定的自体를 알려 주리라. 하나님의 계시世界를 主管하면은 그 主管은 必然的으로 自己를 높피는 中心基構를 中心하고 낱타날 겄은 우리가 想像的으로 推測하여 알 수 있는 事実이다. 그러무로 世界은 宗敎理想形体를 가진 囗際機構가 必然的으로 낱아나여만이 되여진다. 그러타면 우리理想은 卽 하나님의 理想의 世界的으로 実現될 적에야 人生은 행복으로 살 수 잇스며 그리 々々幸福이 始作될 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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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무로 하나님의 뜻를 발아는 宗敎은 世界의 中心으로 움직임을 否認못한다. 그러타면 現今世界를 볼적에 世界的中心를 일우고 나아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宗敎은 무슨 宗敎인가 살피지 안을 수 업다. 그 宗敎은 基督敎를 잡지 않을 수 업다. 그러면 그 基督敎의 中心眞理와 하나님의 理想과 同一하며 그 理想과 世界와는 同一한 路程를 떠나서 나아갈 수 업는 바이다. 이겄의 업다면 宗敎로 모시는 神에 存在에 対하여서도 다시금 疑心치 않을 수 업는 事実이다. 그러무로 現世界은 하나님을 中心한 囗家들의 聯合한 囗際機構와 反対인 神이 업다는 囗家体構인 共産主義 囗家体系가 있다. 그러면 하나님의 게시다면은 造物主의 뜻의 完成를 보지 않을 수 업는 事実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를 反対하여 나아가는 그 存在들은 惡神의 主管囗家다. 다시 말하면은 사람을 서로 所有하고저 하는 神的사움 卽 하나님과 惡神 사탄과의 사람을 찾고저 함에 하나님의 뜻를 反하여 사람을 앗끼지 않코저 하는 사탄의 反峠가 卽 現代潮流의 眞狀이다.
그러무로 眞理은 하나이니 하나님은 旣必코 天宙로 하여금 그 뜻을 成事함에 目的의 達成되는 때가지는 戰爭이 업슬 수 업다. 그러무로 善惡의 分岐가 먼츰 問題로 우리가 苦心하여도 解決할 수 업는 事実이며 엊지하여 至今世界까지 하나님은 摂理할시는 根本問題等々을 찾저 보아서 누구나 全人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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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하나님의 根本뜻과 그 理想를 全力 다 하여 協助하는 方向으로 나아가여야 責任的義務의 根本等々를 밝키긔로 하여보자. 그러무로 하나님의 基督敎를 세워 人類를 対한 摂理路程과 基督敎에 至今까지 감추어진 眞理의 根本問題等々의 明白히 낱하 나여야만 된다. 그 事実의 낱아 나면은 末世인 同時宇宙的審判時期을 招來하는 事実의 根據等々를 알여야 한다. 끝날대면 聖經도 完成하여만의 될 터인데 聖經에 根本問題가 明白하게 되지 않은다면 末世라고 할 수 업다. 그러치 안으면 再臨이라는 名詞조차 成事치 못한다. 再臨되기 前에 聖經中心根本를 解決하여만 되는 겄의 現基督信者의 重大한 問題이면서 世界神學界의 重大課業이라 아니할 수 업다.
그러무로 나는 全世界에 信者를 対하여서 의 根本問題를 밝켜서 宣布치 않을 수 업는 바이다. 그러무로 여러 가지로 自己들의 갗고 나오는 信仰生活路程에 反対된다고 反対하지 말지어다. 먼츰 直接 하나님의 敎示를 받은 信者들은 밝힘을 받아 의를 支持하여 뜻 完成에 協助하여야할 重大義務를 알러야 한다. 누가 먼츰 뜻를 本視的으로 알고 모시는者 저 나라에서 큰 榮光이 存在일 겄이며 上世에서도 그를 尊対하지 알을 수 업는 事実일 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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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根本를 알고 나면은 우리는 如何하게 行動하여야 되는가가 重大責任感이다. 이리하여서 우리는 뜻 実現하는데 協助할 根本義意도 잘 알여 急速한 時日로 実現를 避하면은 하나님 앞에 犯行이라 않히할 수 업다. 모르면 容恕받지만 알면 責任使命에 対하여 各自는 全部奉獻하여 깁붐으로 나아가여만 된다. 그러야만의 하나님 아바지라고 부를 수 있는 겄이다. (5.22 ??????)
 
그런고로 信仰生活이라고 하는겄은 그 目的은 우리人生의 잊어벌인 아바지를 찾는데서 完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