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6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발췌본)
*강현실님이 필사한 것을 원본으로 하고 유효원님이 필사한 것을 참고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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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一責任部分을 完成한 者라면 第二責任 対像인 事業으로 社会 対하여 나가는데 資格이 있는 同時에 그 뜻 未推進者 対하여서 무엇이나 忠告할 수 있는 바이며 指導할 수 있는 資格者가 되는 바이다. 그러니 이곳에 昨今 問題 보담 뜻 中心하고 完成者는 指導할 수 있는 資格이 어나 곳에든지 있는 바이다. 이것이 原理的 責任이면서 善繁殖의中心이되는 바이다. 그러니 再臨主를 侍奉하는 世界는 이 理想을 標準한 世界이므로 家庭에서나 社会에서나 囗家에서나 世界어나 곳에서나 原理아닌 곳을 責望하여 正義로 培養할 使命的 連結이 各自에게 負擔되어 있는 바이다. 萬一 不意를 그냥 두면은 그 存在 역시 뜻 未成事의 한 相対 決定者 立場이 되니 不義라는 墮落 相対 根本을 보는 바이다. 이러니 누구나 다 하날 뜻 成事를 標準하고 地上에서 不義 대한 防衛態勢를 取하는 것이 再臨主 以後에 處하는 우리 人生 生涯의 맡겨진 한 使命이다. 이 完成된 時代에 屬하게 되면은 사람들은 하날 子女의 始作을 보는 바는 勿論이며 또 그 時代의 夫婦는 永遠한 夫婦로서 하날 父母의 한 代身 分体로서 永遠한 理想 夫婦로 始作하는 同時에 하날에 가 있는 灵人들이 땅에서 完成해야 할 未完成 部分까지 充當하여 채우는 役割을 하여야 한다. 卽, 各自는 地上에 自我를 完成하는 同時에 하날에 가 있는 食口면 食口, 한 家庭이면 家庭을 補充하여 代身 完成하는 立場에 서 있으니 그 어찌 重大한 責任이 아니겠는가? 그러니, 地上에 있는 나 自体로 因하야 地上 完成이면서 代身 天囗 完成이라는 뜻 完成하여 根本 解放 始作을 보는 바이다. 그러니 天囗 灵人 (食口)들은 우리 地上 사람과 合하여야 自己들이 地上에서 完成하여야 할 未完成 部分을 完成하갔으니 이 時代 (再臨時代)를 하날 灵人까지 苦待하는 바이다. 이리하여,自由家庭始作과 同時에 天囗完成의 第一步를 始作케 함이 再臨主로 因함이니 온 天宙는 그를 誠心다하여 侍奉하려 하는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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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一責任 部分을 完成한 者라면 第二責任 対像인 事業으로 社会에 対하여 나가는데 資格이 있는 同時에 그 뜻 未推進者에 対하여 무엇이나 忠告할 수 있는 바이며 指導할 수 있는 資格者가 되는 바이다. 그러니 이곳에 昨今의 問題 보다 뜻을 中心하고 完成者는 指導할 수 있는 資格이 어느 곳에든지 있는 바이다. 이것이 原理的 責任이면서 善 繁殖의 中心이 되는 바이다. 그러니 再臨主를 侍奉하는 世界는 이 理想을 標準한 世界이므로 家庭에서나 社会에서나 囗家에서나 世界 어느 곳에서나 原理가 아닌 곳은 責望하여 正義로 培養할 使命的 連結이 各自에게 負擔되어 있는 바이다. 萬一 不意를 그냥 두면 그 存在 역시 뜻 未成事의 한 相対적 決定者 立場이 되니 不義라는 墮落의 相対적 根本을 보는 바이다. 이러니 누구나 다 하늘 뜻 成事를 標準하고 地上에서 不義에 대한 防衛態勢를 取하는 것이 再臨主 以後에 處하는 우리 人生 生涯에 맡겨진 한 使命이다. 이 完成된 時代에 屬하게 되면 사람들은 하늘 子女의 始作을 보는 바는 勿論이며 또 그 時代의 夫婦는 永遠한 夫婦로서 하늘父母의 한 代身 分体로서 永遠한 理想夫婦로 始作하는 同時에 하늘에 가 있는 灵人들이 땅에서 完成해야 할 未完成 部分까지 充當하여 채우는 役割을 하여야 한다. 卽 各自는 地上에 自我를 完成하는 同時에 하늘에 가 있는 食口면 食口, 家庭이면 家庭을 補充하여 代身 完成하는 立場에 서 있으니 그 어찌 重大한 責任이 아니겠는가? 그러니 地上에 있는 나 自体로 因하여 地上 完成이면서 代身 天囗 完成이라는 뜻 完成을 하여 根本적인 解放의 始作을 보는 바이다. 그러니 天囗 灵人(食口)들은 우리 地上 사람과 合하여야 自己들이 地上에서 完成하여야 할 未完成 部分을 完成하겠으니 이 時代(再臨時代)를 하늘의 灵人까지 苦待하는 바이다. 이리하여 自由家庭 始作과 同時에 天囗 完成의 第一步를 始作하게 함이 再臨主로 因함이니 온 天宙는 그를 誠心을 다하여 侍奉하려 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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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책임 부분을 완성한 자라면 제2책임 대상인 사업으로 사회에 대하여 나가는데 자격이 있는 동시에 그 뜻 미추진자에 대하여 무엇이나 충고할 수 있는 바이며 지도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바이다. 그러니 이곳에 작금의 문제 보다 뜻을 중심하고 완성자는 지도할 수 있는 자격이 어느 곳에든지 있는 바이다. 이것이 원리적 책임이면서 선 번식의 중심이되는 바이다. 그러니 재림주를 시봉하는 세계는 이 이상을 표준한 세계이므로 가정에서나 사회에서나 국가에서나 세계 어느 곳에서나 원리가 아닌 곳은 책망하여 정의로 배양할 사명적 연결이 각자에게 부담되어 있는 바이다. 만일 불의를 그냥 두면 그 존재 역시 뜻 미성사의 한 상대적 결정자 입장이 되니 불의라는 타락의 상대적 근본을 보는 바이다. 이러니 누구나 다 하늘 뜻 성사를 표준하고 지상에서 불의에 대한 방위태세를 취하는 것이 재림주 이후에 처하는 우리 인생 생애에 맡겨진 한 사명이다. 이 완성된 시대에 속하게 되면 사람들은 하늘 자녀의 시작을 보는 바는 물론이며 또 그 시대의 부부는 영원한 부부로서 하늘부모의 한 대신 분체로서 영원한 이상부부로 시작하는 동시에 하늘에 가 있는 영인들이 땅에서 완성해야 할 미완성 부분까지 충당하여 채우는 역할을 하여야 한다. 즉 각자는 지상에 자아를 완성하는 동시에 하늘에 가 있는 식구면 식구, 가정이면 가정을 보충하여 대신 완성하는 입장에 서 있으니 그 어찌 중대한 책임이 아니겠는가? 그러니 지상에 있는 나 자체로 인하여 지상 완성이면서 대신 천국 완성이라는 뜻 완성을 하여 근본적인 해방의 시작을 보는 바이다. 그러니 천국 영인(식구)들은 우리 지상 사람과 합하여야 자기들이 지상에서 완성하여야 할 미완성 부분을 완성하겠으니 이 시대(재림시대)를 하늘의 영인까지 고대하는 바이다. 이리하여 자유가정 시작과 동시에 천국 완성의 제1보를 시작하게 함이 재림주로 인함이니 온 천주는 그를 성심을 다하여 시봉하려 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