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65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발췌본)
*강현실님이 필사한 것을 원본으로 하고 유효원님이 필사한 것을 참고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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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理想 善 完成한 後에는 事業으로 社会와 連結지어 온 天宙에 理想 善과 合하는 基本原理上点이 始作하게 될 때에 天宙는 기쁨이 나로 因하여 始作하게 되니 創造로부터 付與받았든 原理的 重大 課業은 完成을 보게 되는 바이다. 完全히 주고 받고 하려니 우리는 再臨主를 中心하고 하날 対한 사랑으로 하날 父母를 모셔야 된다. 이것이 創造理想 善 完成의 根本 뿌리다. 이 하날 父母와 하나 되어야 創造理想 善은 始作한다. 그러니 하나님과 合하려니 하날 父母 품으로 合意를 보아야 한다. 그러면 創造理想 原理 完成이니 理想 善이다. 또 其 外에 우리 사람은 肉身이 있나니 하날 父母를 第一位로 하는 影像인 肉身父母가 있는 바이다. 이 肉身父母가 하날 父母를 모시는 뜻에 서서 完全히 侍奉하는 父母면은 그 父母로 因하여 肉身받은 子息은 한 몸과 같이 되어야 할 바가 根本 創造原理上点이다. 그러니 하날 父母를 侍奉하는 代身, 尊奉하여야하는 創造的 原理가 있기에 孝道하지 않으면 안 될 原理를 갖고 있는 것이기에 孝道하라는 儒敎의 基源이 있는 바이다. 또 나랏적으로 対할 적에는 再臨主를 王으로 侍奉하여야하며 또 至今까지 無知의 根本을 敎示한 것으로는 師으로 侍奉하여야 하는 바가 創造的 原理上点임으로 孔子를 通하여 三綱이란 原則을 세워서 厂史를 始作하게 한 바다. 그 目的은 至今 創造原理点 完成을 도웁게 하기 위하여서 厂史上에 나머지게 한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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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理想善을 完成한 後에는 事業으로 社会와 連結지어 온 天宙에 理想善과 合하는 基本 原理上点이 始作하게 될 때에 나로 因하여 天宙는 기쁨이 始作하게 되니 創造로부터 付與받았던 原理的 重大 課業은 完成을 보게 되는 바이다. 完全히 주고 받으려니 우리는 再臨主를 中心하고 하늘 対한 사랑으로 하늘父母를 모셔야 된다. 이것이 創造理想善 完成의 根本 뿌리이다. 이 하늘父母와 하나 되어야 創造理想善은 始作한다. 그러니 하나님과 合하려니 하늘父母 품으로 合意를 보아야 한다. 그러면 創造理想原理의 完成이니 理想善이다. 또 其 外에 우리 사람은 肉身이 있나니 하늘父母를 第一位로 하는 影像인 肉身父母가 있는 바이다. 이 肉身父母가 하늘父母를 모시는 뜻에 서서 完全히 侍奉하는 父母면 그 父母로 因하여 肉身을 받은 子息은 한 몸과 같이 되어야 할 바가 根本적인 創造原理上点이다. 그러니 하늘父母를 侍奉하는 代身, 尊奉하여야 하는 創造的 原理가 있기에 孝道하지 않으면 안 될 原理를 갖고 있기에 孝道하라는 儒敎의 起源이 있는 바이다. 또 나라적으로 対할 적에는 再臨主를 王으로 侍奉하여야 하며 또 至今까지 無知의 根本을 敎示한 것으로는 師(스승)으로 侍奉하여야 하는 바가 創造的인 原理上点임으로 孔子를 通하여 三綱이란 原則을 세워서 厂史를 始作하게 한 바다. 그 目的은 至今 創造原理点 完成을 돕게 하기 위하여서 厂史上에 남아지게 한 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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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이상선(理想善)을 완성한 후에는 사업으로 사회와 연결지어 온 천주에 이상선과 합하는 기본 원리상점(原理上点)이 시작하게 될 때에 나로 인하여 천주는 기쁨이 시작하게 되니 창조로부터 부여받았던 원리적 중대 과업은 완성을 보게 되는 바이다. 완전히 주고 받으려니 우리는 재림주를 중심하고 하늘 대한 사랑으로 하늘부모를 모셔야 된다. 이것이 창조이상선(創造理想善) 완성의 근본 뿌리이다. 이 하늘부모와 하나 되어야 창조이상선은 시작한다. 그러니 하나님과 합하려니 하늘부모 품으로 합의를 보아야 한다. 그러면 창조이상원리의 완성이니 이상선이다. 또 그 외에 우리 사람은 육신이 있나니 하늘부모를 제1위로 하는 영상인 육신부모가 있는 바이다. 이 육신부모가 하늘부모를 모시는 뜻에 서서 완전히 시봉하는 부모면 그 부모로 인하여 육신을 받은 자식은 한 몸과 같이 되어야 할 바가 근본적인 창조원리상점(創造原理上点)이다. 그러니 하늘부모를 시봉하는 대신, 존봉(尊奉)하여야 하는 창조적 원리가 있기에 효도하지 않으면 안 될 원리를 갖고 있기에 효도하라는 유교의 기원이 있는 바이다. 또 나라적으로 대할 적에는 재림주를 왕으로 시봉하여야 하며 또 지금까지 무지의 근본을 교시한 것으로는 스승으로 시봉하여야 하는 바가 창조적인 원리상점임으로 공자를 통하여 3강이란 원칙을 세워서 역사를 시작하게 한 바다. 그 목적은 지금 창조원리점 완성을 돕게 하기 위하여서 역사상에 남아지게 한 바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