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6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발췌본)
*강현실님이 필사한 것을 원본으로 하고 유효원님이 필사한 것을 참고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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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一 뜻에 反하는 者가 있어 뜻을 세우려 하기 위하여 忠告를 받게 될 때에는 順應여 뜻을 세우여야 할 義務가 있는 同時에 自身으로 하여금 代身 感謝의 表示로서 뜻 繁殖에 努力하지 않으면 아니 될 責任이 있는 바이다. 至今까지 厂史를 두고 惡 支配下에 屬하여 있든 聖徒들은 가진 수모와 壓制와 업수히 녀김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뜻 蘇生시켜 長成시키기 위하여 사랑 中心으로 讓步하여 왔든 바이나 再臨主 以後에는 善 支配를 세우는 同時에 사랑을 찾어 建設하기 위한 厂史的 收穫時期다.
再臨主 모시는 者들은 收穫과 同時에 建設을 推進시켜 나가여야 할 義務를 各自가 갖고 있음으로 再臨主의 뜻을 中心하여야 만이 相対를 対해서 사랑을 주며 또 받으여야 하는 바다. 第三者를 対하여서도 함부로 줄 수 없고 함부로 받을 수 없다. 오직 뜻의 保障을 中心하고야 주고 받고 할 수 있는 바는 事實이다. 이것은 善成事하려니 이런 創造原理를 要求케되는 바이다. 이리하여야 하날의 善의 곳이니 하나님이 기뻐하는 바이다. 그렇지 않으면 하날을 侵犯하는 行動으로 되는 바이다. 그러니 우리는 確固한 立場을 定하고 뜻 밖에 屬하는 惡 対하여서 無慈悲한 分別時代가 再臨主를 中心하고 始作하는 時代다. 各自는 사랑 돌리는 価置되로 卽, 美로 나타나는 価置되로 報配 時代가 卽 理想時代다. 그러니 良心的 善을 中心하고 나아가여야 한다. 그리하여 自我 善 完成하여서 相対를 잡아 対像 善으로 始作하여 하날 善에 合하여야만이 비로서 創造 原理를 成事한 善으로 始作하는 동시에 하날과 合한 理想 善으로 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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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一 뜻에 反하는 者가 있어 뜻을 세우기 爲하여 忠告를 받게 될 때에는 順應하여 뜻을 세워야 할 義務가 있는 同時에 自身으로 하여금 代身 감사의 표시로써 뜻 繁殖에 努力하지 않으면 아니 될 責任이 있는 바이다. 至今까지 歷史를 두고 惡 支配下에 屬하여 있던 聖徒들은 가진 수모와 壓制와 업수히 여김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뜻을 蘇生시켜 成長시키기 爲하여 사랑을 중심으로 讓步하여 왔던 바이다.
再臨主 以後에는 善 支配를 세우는 同時에 사랑을 찾아 건설하기 爲한 歷史的 收穫時代다. 再臨主 모시는 者들은 收穫과 同時에 建設을 推進시켜 나가야 될 義務를 各自가 갖고 있으므로 再臨主의 뜻을 中心하고야 만이 相対를 対해서 사랑을 주며 또 받아야 하는 바이다. 第三者를 対하여서도 함부로 줄 수 없고 함부로 받을 수도 없다. 오직 뜻의 保障을 中心하고야 주고 받고 할 수 있는 事實이다. 이것은 善을 成事하려니 이런 創造原理를 要求하게 되는 바이다. 이리하여야 하늘의 善의 곳이니 하나님이 기뻐하던 바이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은 侵犯하는 行動으로 되는 바이다.
그러니 우리는 確固한 立場을 定하고 뜻 밖에 屬하는 惡에 対하여서 無慈悲한 分別時代가 再臨主를 中心하고 始作하는 時代다. 各自는 사랑을 돌리는 價値 대로, 卽 美로 나타나는 價値 대로 報酬時代가 理想時代다. 그러니 良心的 善을 中心하고 나아가야 한다. 그리하여서 自我善을 完成하여서 相対를 잡아 対像善으로 始作하여 하늘善에 合하여야만 비로소 創造原理를 成事한 善으로 始作하는 同時에 하늘과 合한 理想善으로 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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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뜻에 반하는 자가 있어 뜻을 세우기 위하여 충고를 받게 될 때에는 순응하여 뜻을 세워야 할 의무가 있는 동시에 자신으로 하여금 대신 감사의 표시로써 뜻 번식에 노력하지 않으면 아니 될 책임이 있는 바이다. 지금까지 역사를 두고 악 지배하에 속하여 있던 성도들은 가진 수모와 압제와 업수히 여김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뜻을 소생시켜 성장시키기 위하여 사랑을 중심으로 양보하여 왔던 바이다.
재림주 이후에는 선 지배를 세우는 동시에 사랑을 찾아 건설하기 위한 역사적 수확시대다. 재림주 모시는 자들은 수확과 동시에 건설을 추진시켜 나가야 될 의무를 각자가 갖고 있으므로 재림주의 뜻을 중심하고야 만이 상대를 대해서 사랑을 주며 또 받아야 하는 바이다. 제3자를 대하여서도 함부로 줄 수 없고 함부로 받을 수도 없다. 오직 뜻의 보장을 중심하고야 주고 받고 할 수 있는 사실이다. 이것은 선을 성사하려니 이런 창조원리를 요구하게 되는 바이다. 이리하여야 하늘의 선의 곳이니 하나님이 기뻐하던 바이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은 침범하는 행동으로 되는 바이다.
그러니 우리는 확고한 입장을 정하고 뜻 밖에 속하는 악에 대하여서 무자비한 분별시대가 재림주를 중심하고 시작하는 시대다. 각자는 사랑을 돌리는 가치 대로, 즉 미로 나타나는 가치 대로 보수시대(報酬時代)가 이상시대다. 그러니 양심적 선을 중심하고 나아가야 한다. 그리하여서 자아선(自我善)을 완성하여서 상대를 잡아 대상선(対像善)으로 시작하여 하늘선(善)에 합하여야만 비로소 창조원리를 성사한 선으로 시작하는 동시에 하늘과 합한 이상선(理想善)으로 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