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6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발췌본)
*강현실님이 필사한 것을 원본으로 하고 유효원님이 필사한 것을 참고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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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再臨主를 中心하고 하날 사랑을 주는 길을 돌려찾는 回路를 잡고져 하는 바는 善하게하기 爲한 것이 根本이니 그래야 全部가 살 수 있겠으니 이런 目的으로 되는 것이기에 理想論을 完成하게 하는 바이다. 再臨主 오면 其 곳 信奉者 昔日에 사랑 줄 時代와 反対 向으로 우리는 態勢를 取하지 않으면 아니될 時代다. 그것은 하나님이 사랑 줄 때는 부리뜬 때요
再臨主 出現 後에는 사랑의 결실을 거두는 때니 再臨主 품外에 있는 者는 사랑하면은, 거두는 때에 뿌리는 때와 한가지니하날의 사랑이 無效됨을 定하는 時代가 된다. 다시말하면 하날 存在들이 하늘 存在 아닌 者한테 왼뺌 맞으면 사랑으로 対하지 않고 오른 뺌까지 쳐서라도 하늘의 義를 세우지 않으면 아니될 時代다. 다시 말하면 아벨的 하늘 存在가 가인的 하늘 存在 아닌者 対하여 하나님이 取할수 있는 順從者로 하여 根本 復歸케 해세우여야 하는 時代다.
그러나 再臨主 품에 있는 者끼리는 예수 敎訓대루 준수하여야 한다. 뜻 밖에서 함부로 칠수 없다. 치면 아부지 어머니 代身 몸인 故로 치지 못하고 復活을 證據하여야 한다.
그런故로 時代的으로 自然히 이러한 傾向으로 歷史는 흐르고 있는 바는 이 根本 뜻이 完成하려는 時期가가까워 오는 것을 보여주는 바이다. 그러나 再臨主를 侍奉하는 者들에게 있어서는 各自々々 하날의 아버지 어머니 分体로써 完成하여야할 存在들이므로 함부로 손을 들어 칠 수 없는 바이다. 뜻안에 있는 者를 치면 하날의 아버지, 어머니의 몸을 犯하는 結果를 招來하는 바이므로 사랑을 中心하고 대하지 않으면 아니된다. 卽 한 兄弟면서 한 몸이므로 예수가 傳하는 사랑을 갖고 대하지 않으면 아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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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再臨主를 中心하고 하늘 사랑을 주는 길을 돌려찾는 回路를 잡고자 하는 바는 善하게 하기 爲한 것이 根本이니, 그래야 全部가 살 수 있겠으니 이런 目的으로 되는 것이기에 理想論을 完成하게 하는 바이다. 再臨主가 오면 그곳 信奉者는 昔日(과거)에 사랑을 줄 時代와 反対 向(방향)으로 우리는 態勢를 取하지 않으면 아니 될 時代다. 그것은 하나님이 사랑을 줄 때는 뿌리는 때요 再臨主 出現 後에는 사랑의 결실을 거두는 때니, 再臨主 품 外에 있는 者는 사랑하면 거두는 때에 뿌리는 때와 한가지니 하늘의 사랑이 無效됨을 定하는 時代가 된다. 다시 말하면 하늘 存在들이 하늘 存在 아닌 者한테 왼뺨을 맞으면 사랑으로 対하지 않고 오른뺨까지 쳐서라도 하늘의 義를 세우지 않으면 아니될 時代다. 다시 말하면 아벨的인 하늘 存在가 가인的인 하늘 存在가 아닌 者에 対하여 하나님이 取할 수 있는 順從者로 根本적으로 復歸하여 세워야 하는 時代다.
그러나 再臨主 품에 있는 者끼리는 예수 敎訓 대로 준수하여야 한다. 뜻 밖에서 함부로 칠 수 없다. 치면 아버지 어머니 代身 몸인 故로 치지 못하고 復活을 證據하여야 한다.
그런故로 時代的으로 自然히 이러한 傾向으로 歷史가 흐르고 있는 바는 이 根本 뜻이 完成하려는 時期가 가까워 오는 것을 보여주는 바이다. 그러나 再臨主를 侍奉하는 者들에게 있어서는 各自々々가 하늘의 아버지 어머니 分体로서 完成하여야 할 存在들이므로 함부로 손을 들어 칠 수 없는 바이다. 뜻 안에 있는 者를 치면 하늘의 아버지, 어머니의 몸을 犯하는 結果를 招來하는 바이므로 사랑을 中心하고 대하지 않으면 아니 된다. 卽 한 兄弟이면서 한 몸이므로 예수가 傳하는 사랑을 갖고 대하지 않으면 아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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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재림주를 중심하고 하늘 사랑을 주는 길을 돌려찾는 회로를 잡고자 하는 바는 선하게 하기 위한 것이 근본이니, 그래야 전부가 살 수 있겠으니 이런 목적으로 되는 것이기에 이상론을 완성하게 하는 바이다. 재림주가 오면 그곳 신봉자(信奉者)는 과거에 사랑을 줄 시대와 반대 방향으로 우리는 태세를 취하지 않으면 아니 될 시대다. 그것은 하나님이 사랑을 줄 때는 뿌리는 때요 재림주 출현 후에는 사랑의 결실을 거두는 때니, 재림주 품 외에 있는 자는 사랑하면 거두는 때에 뿌리는 때와 한가지니 하늘의 사랑이 무효됨을 정하는 시대가 된다. 다시 말하면 하늘 존재들이 하늘 존재 아닌 자한테 왼뺨을 맞으면 사랑으로 대하지 않고 오른뺨까지 쳐서라도 하늘의 의(義)를 세우지 않으면 아니 될 시대다. 다시 말하면 아벨적인 하늘 존재가 가인적인 하늘 존재가 아닌 자에 대하여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순종자로 근본적으로 복귀하여 세워야 하는 시대다.
그러나 재림주 품에 있는 자끼리는 예수 교훈 대로 준수하여야 한다. 뜻 밖에서 함부로 칠 수 없다. 치면 아버지 어머니 대신 몸인 고로 치지 못하고 부활을 증거하여야 한다.
그런고로 시대적으로 자연히 이러한 경향으로 역사가 흐르고 있는 바는 이 근본 뜻이 완성하려는 시기가 가까워 오는 것을 보여주는 바이다. 그러나 재림주를 시봉(侍奉)하는 자들에게 있어서는 각자각자가 하늘의 아버지 어머니 분체로서 완성하여야 할 존재들이므로 함부로 손을 들어 칠 수 없는 바이다. 뜻 안에 있는 자를 치면 하늘의 아버지, 어머니의 몸을 범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바이므로 사랑을 중심하고 대하지 않으면 아니 된다. 즉 한 형제이면서 한 몸이므로 예수가 전하는 사랑을 갖고 대하지 않으면 아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