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쪽(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80109091413

원리원본 2쪽(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아래 원본 스캔본을 타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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要求는 무엇인가 하면 弟一存在에 決定的인 單位로부터 끈을 수 업는 關聯된 增數單位라 할 수 잇는 바이다이와갖치 되니 基本的 單位數로부터 無限數까지에 到達에 進級過程에 表示가 公式이라 한다그러타면은 現 社会에 모든 存在의 自体은 單位를 떠나 또 公式原理를 떠나서는 存在의 決定的 存立을 保障할 수 업는 바이다그런고로 現実体 社会에 諸事物은 單位를 中心한 公式発達이라고 規定하 수 있는 것이다卽 二十世紀文明도 單位을 中心한 公式発達이다그러니 決定的論理를 나린다면 現 科学世界은 單位를 터대로 한 公式発展世界.


그런고로 事物의 存在를 認定할진대 根本 하나의 單位로부터 增數的 單位까지가 一平線路程를 離脫할 수 업는 겄은 事実이다이 一平線路程이야 他 아닌 各單位에 共通路程됨은 事実인 겄이다그런고로 이 路程에 어느 部分에 서서 左右를 은 上下를 잡아서 自己存在를 決定짓고저 할 때는 自己는 独立的 存在와 갗흔 겄이다実狀은 가 있고 가 있고 의 있고 가 있슴을 누구나 否認 못한다그러타면은 에 存在自我의 에 存在와 또는 上下에 存在에 하여서는 至今自我의 決定的 解決을 짓고저 할 적에 도 도 上 下 또 決定的 解결의 간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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要求는 무엇인가 하면 弟一存在에 決定的인 單位로부터 끊을 수 는 關聯된 增數單位라 할 수 있는 바이다이와 같이 되니 基本的 單位數로부터 無限數까지의 到達에 進級過程의 表示가 公式이라 한다그렇다 現 社会에 모든 存在의 自体는 單位를 떠나 또 公式原理를 떠나서는 存在의 決定的 存立을 保障할 수 없는 바이다그런고로 現 実体 社会의 모든(諸) 事物은 單位를 中心한 公式 発達이라고 規定할 수 있는 것이다卽 二十世紀 文明도 單位를 中心한 公式 発達이다그러니 決定的 論理를 내린린다면 現 科学世界는 單位를 토대로 한 公式 発展 世界이.


그런고로 事物의 存在를 認定할진대 根本 하나의 單位로부터 增數的 單位까지가 一平線路程을 離脫할 수 없는 것은 事実이다이 一平線 路程이야말로 他 아닌 各單位에 共通 路程이 됨은 事実인 것이다그런고로 이 路程의 어느 部分에 서서 左右를 은 上下를 잡아서 自己 存在를 決定짓고자 할 때는 그 自己는 独立的 存在와 같은 것이다実狀은 가 있고 가 있고 의 있고 가 있음을 누구나 否認 못한다그렇다면自我의 左의 存在와 右의 存在와 또는 上下의 存在에 하여서는 至今 自我의 決定的 解決을 짓고자 할 적에 도 도 上 下 또 決定的 解決의 간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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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는 무엇인가 하면 제 1존재에 결정적인 단위로부터 끊을 수 없는 관련된 증수 단위라 할 수 있는 바이다. 이와같이 되니 기본적 단위수로부터 무한수까지의 도달에 진급 과정의 표시가 공식이라 한다. 그렇다면 현 사회에 모든 존재의 자체는 단위를 떠나, 또 공식 원리를 떠나서는 존재의 결정적 존립을 보장할 수 없는 바이다. 그런고로 현 실체 사회의 모든 사물은 단위를 중심한 공식 발달이라고 규정할 수 있는 것이다. 즉 20세기 문명도 단위를 중심한 공식 발달이다. 그러니 결정적 논리를 내린다면 현 과학세계는 단위를 토대로 한 공식 발전 세계이다.


그런고로 사물의 존재를 인정할진대 근본 하나의 단위로부터 증수적 단위까지 선 노정을 이탈할 수 없는 것은 사실이다. 이 일평선 노정이야말로 타 아닌 각 단위의 공통 노정이 됨은 사실인 것이다. 그런고로 이 노정의 어느 부분에 서서 좌우를 혹은 상하를 잡아서 자기 존재를 결정짓고자 할 때는 그 자기는 독립적 존재와 같은 것이다. 실상은 좌가 있고 우가 있고 상이 있고 하가 있음을 누구나 부인 못한다. 그렇다면 자아의 좌의 존재와 우의 존재와 또는 상하의 존재에 대하여서는 지금 자아의 결정적 해결을 짓고자 할 적에 좌도 우도 상하 또는 결정적 해결의 간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