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56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발췌본)
*김정섭님이 필사 정리한 것을 원본으로 하고 유효원, 강현실님이 필사한 것을 참고로 함
356
한 目的 對像 取하면은 義를 中心하여야 始作된다. 한가지 目的을 이루면은 其目的 終結을 짓는다. 卽 圖面 A, B, C 線을 중심한 한 回路는 造成되어 善成事한다. 다음은 딴 目的物 對할때도 전번 義를 基臺로 하여 美를 찾게 된다. 그런고로 전번 義와는 繼續하여야만이 따른 뜻 成事美로 이룰수 있는 連結線을 造成한다. 圖示 ㄱ, ㄴ, ㄷ 線 善 回路完成하고는 ㄱ, ㄴ, ㄷ 線으로 他에로 始作하여 언제나 永遠 標準 善 完成 目的을 要求하는 回路를 永遠繼續하고저 하는바가 人生 生涯의 目的이다. 이와갗치 하날 對하여 美로 始作成事者가 始作되어야 다른 相對를 取하여 사랑격으로 對할 수 있는 바이다. 그겄은 하날 사랑과 合하는 美를 찾었든 資格者니 善 所有者라는 立場을 復歸하는 바이다. 그리하여 對像格者를 나로 因하여 세우면 理想始作이다. 그곳에서 하날 사람 代身 사랑으로 夫婦 사랑 子女사랑을 取할 수 있는 資格者다. 그리여야만이 하날 기뻐하고 나 기뻐하고 對像者 기뻐하는 第一 第二 第三 存在 全部가 기뻐할 수 있는 한 目的 回路線上을 完成하게 될 때에 善한 家庭이라 하는바다.
善한 我 中心한 善한 家庭으로부터 善한 社會始作이니 여기에는 義의 事業이 要求케된다. 그런고로 我中心하고 그 事業을 한 美로서 보면서 한 對像格的 善을 造成하여야 하는 한몸 代身的 마음으로 對하여 한 美의 對像格 事業 始作이 造成하여야 만이 義의 事業이다. 그런고로 한 代身 나의 事業의 結果를 가져온다. 그 事業은 그 사람이 代身이니 한 連結된 義를 中心한 한 目的上에서 있기에 義와 善을 標準하고는 하나라고 表示하여지는 것이무로 事業은 그 本人代身이라는 바다.
356
한 目的 對像을 取하면 義를 中心하여야 始作된다. 한가지 目的을 이루면 其 目的의 終結을 짓는다. 卽 圖面 A, B, C 線을 중심한 한 回路는 造成되어 善을 成事한다. 다음은 딴 目的物을 對할 때도 전번 義를 基臺로 하여 美를 찾게 된다. 그런고로 전번 義와는 繼續하여야만 다른 뜻 成事의 美를 이룰수 있는 連結線을 造成한다. 圖示 ㄱ, ㄴ, ㄷ 線으로 善의 回路를 完成하고는 ㄱ, ㄴ, ㄷ 線으로 他에로 始作하여 언제나 永遠한 標準 善 完成의 目的을 要求하는 回路를 永遠히 繼續하고자 하는 바가 人生 生涯의 目的이다. 이와 같이 하늘 對하여 美로 始作 成事者가 始作되어야 다른 相對를 取하여 사랑격으로 對할 수 있는 바이다. 그것은 하늘 사랑과 合하는 美를 찾았던 資格者니 善 所有者라는 立場을 復歸하는 바이다. 그리하여 나로 因하여 對像格者를 세우면 理想의 始作이다. 그곳에서 하늘 사람 代身 사랑으로 夫婦사랑, 子女사랑을 取할 수 있는 資格者다. 그래야만 하늘이 기뻐하고, 내가 기뻐하고, 對像者가 기뻐하는 第一, 第二, 第三存在 全部가 기뻐할 수 있는 한 目的 回路線上을 完成하게 될 때에 善한 家庭이라 하는 바다.
善한 我(나)를 中心한 善한 家庭으로부터 善한 社會가 始作이니 여기에는 義의 事業을 要求하게 된다. 그런고로 我(나)를 中心하고 그 事業을 한 美로써 보면서 한 對像格的 善을 造成하여야 하는 한 몸 代身的 마음으로 對하여 한 美의 對像格 事業을 始作, 造成하여야 만이 義의 事業이다. 그런고로 한 代身 나의 事業의 結果를 가져온다. 그 事業은 그 사람이 代身이니 한 連結된 義를 中心한 한 目的上에 서 있기에 義와 善을 標準하고는 하나라고 表示하여지는 것이므로 事業은 그 本人 代身이라는 바다.
356
한 목적 대상을 취하면 의를 중심하여야 시작된다. 한가지 목적을 이루면 그 목적의 종결을 짓는다. 즉 도면 A, B, C 선을 중심한 한 회로는 조성되어 선을 성사한다. 다음은 딴 목적물을 대할 때도 전번 의를 기대로 하여 미를 찾게 된다. 그런고로 전번 의와는 계속하여야만 다른 뜻 성사의 미를 이룰수 있는 연결선을 조성한다. 도시(圖示) ㄱ, ㄴ, ㄷ 선으로 선의 회로를 완성하고는 ㄱ, ㄴ, ㄷ 선으로 타에로 시작하여 언제나 영원한 표준 선 완성의 목적을 요구하는 회로를 영원히 계속하고자 하는 바가 인생 생애의 목적이다. 이와 같이 하늘 대하여 미로 시작 성사자가 시작되어야 다른 상대를 취하여 사랑격으로 대할 수 있는 바이다. 그것은 하늘 사랑과 합하는 미를 찾았던 자격자니 선 소유자라는 입장을 복귀하는 바이다. 그리하여 나로 인하여 대상자를 세우면 이상의 시작이다. 그곳에서 하늘 사람 대신 사랑으로 부부사랑, 자녀사랑을 취할 수 있는 자격자다. 그래야만 하늘이 기뻐하고, 내가 기뻐하고, 대상자가 기뻐하는 제1, 제2, 제3존재 전부가 기뻐할 수 있는 한 목적 회로선상을 완성하게 될 때에 선한 가정이라 하는 바다.
선한 나를 중심한 선한 가정으로부터 선한 사회가 시작이니 여기에는 의(義)의 사업을 요구하게 된다. 그런고로 나를 중심하고 그 사업을 한 미로써 보면서 한 대상격적 선을 조성하여야 하는 한 몸 대신적 마음으로 대하여 한 미의 대상격 사업을 시작, 조성하여야 만이 의의 사업이다. 그런고로 한 대신 나의 사업의 결과를 가져온다. 그 사업은 그 사람이 대신이니 한 연결된 의를 중심한 한 목적상에 서 있기에 의와 선을 표준하고는 하나라고 표시하여지는 것이므로 사업은 그 본인 대신이라는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