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55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발췌본)

훈독왕 | 20220721235432

원리원본 355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발췌본)

*김정섭님이 필사 정리한 것을 원본으로 하고 유효원, 강현실님이 필사한 것을 참고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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義는 完全 사랑에 對하여 完全美를 維持하게 하는 過程이 義의 分擔過程이다. 그런고로 美의 位置는 加減的 움직임이 있는 바이다. 義와 不義와는 한 境界線上에 서 있다. 그런고로 對像格 右左如何로 사랑과 合하여 善成事右左하는 重要位置가 美的 位置이다.
그러니 義는 한 基本線 中心体 모양과 같은 겄으로 나에게서는 作用한다. 줄 때도 對比되는 美를 보지 못하고 주는 하날 存在는 不義인 行動으로 된다. 그런고로 하날 사랑 받는 者라면은 주는 것도 하날化하는 基臺線上에 서서 만이 된다. 그런고로 우리 人生앞에 舊約時代는 行義로 新約時代는 信義로 成約時代는 侍義로서 한 人類生心中心으로 되였다.
例圖를 보면 사랑 線과 美線과는 對像되어 한 回路를 造成한다. 

 義는 한 中心 B 点이 되어 A, C를 連結한다. 이와갗치 한 線上에서 설때에 善이 成立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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義는 完全한 사랑에 對하여 完全한 美를 維持하게 하는 過程이 義의 分擔過程이다. 그런고로 美의 位置는 加減的 움직임이 있는 바이다. 義와 不義는 한 境界線上에 서 있다. 그런고로 對像格 右左 如何로 사랑과 合하여 善 成事를 右左하는 重要 位置가 美的 位置이다.
그러니 義는 한 基線 心体 모양과 같은 것으로 나에게서는 作用한다. 줄 때도 對比되는 美를 보지 못하고 주는 하늘 存在는 不義인 行動으로 된다. 그런고로 하늘 사랑을 받는 者라면 주는 것도 하늘化하는 基臺線上에 서서만이 된다. 그런고로 우리 人生 앞에 舊約時代는 行義로 新約時代는 信義로 成約時代는 侍義로서 한 人類의 生活 中心으로 되어 있다.
例圖를 보면 사랑線과 美線은 對像이 되어 한 回路를 造成한다.

義는 한 中心 B 点이 되어 A, C를 連結한다. 이와 같이 한 線上에서 설 때에 善이 成立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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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는 완전한 사랑에 대하여 완전한 미를 유지하게 하는 과정이 의(義)의 분담과정이다. 그런고로 미의 위치는 가감적 움직임이 있는 바이다. 의와 불의는 한 경계선상에 서 있다. 그런고로 대상격 우좌 여하로 사랑과 합하여 선 성사를 우좌하는 중요 위치가 미적 위치이다.
그러니 의는 한 기본선 중심체 모양과 같은 것으로 나에게서는 작용한다. 줄 때도 대비되는 미를 보지 못하고 주는 하늘 존재는 불의인 행동으로 된다. 그런고로 하늘 사랑을 받는 자라면 주는 것도 하늘화하는 기대선상에 서서만이 된다. 그런고로 우리 인생 앞에 구약시대는 행의로 신약시대는 신의로 성약시대는 시의로서 한 인류의 생활 중심으로 되어 있다.
예도를 보면 사랑선과 미선은 대상이 되어 한 회로를 조성한다.

의는 한 중심 B 점이 되어 A, C를 연결한다. 이와 같이 한 선상에서 설 때에 선이 성립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