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5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발췌본)

훈독왕 | 20220721180141

원리원본 35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발췌본)

*김정섭님이 필사 정리한 것을 원본으로 하고 유효원, 강현실님이 필사한 것을 참고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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事業을 對하여서 亦是 나를 第二存在 位置 두면 第三 位置는 事業이니 이 第三 存在位置가 나와 하나의 位置繼續 取케하는 바가 義다. 義없는 곳에는 하날의 美를 造成 못한다. 그러니 하날이 나를 對하여서는 對像本體니 사랑이고 나는 美敵이고 나를 中心하고 對像格者에 對하여서는 내가 사랑이고 對像位置가 美이다. 義는 對像美를 造成하게 하는 平衡要素다. 그러니 義라는 것은 나로 하여금 維持하는 生活이 要求되는 重要生活이다. 義라는 것은 나로 하여금 第三存在가 完成造成이 되어야 되는 한 分立性 對像 造成目的으로 因하여 必要한 바다.
人間社會에서 義가 第一 나와 直接的 關係의 位置에 있는 바다. 나도 먼츰 마음 中心하고는 몸 自身 中心하고는 對像으로 對像中心하고는 萬物世界로 이와갗치 關係的 因緣을 中媒하여 주는 그 自身은 義라는 存在다. 義는 完全美를 造成하는 한 基本에 向하여 移動하는 長成要素이다. 그런고로 完全 사랑과 完全美가 造成되면은 完全義는 造成되는 바면서 善은 完成된다. 例를 들면은 10 사랑을 줄려고 할적에 10 美를 보고 주어야 한다. 10 사랑 받고 10 美를 돌리는 完全 一되는 한 回路를 造成하여야만이 善인 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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事業을 對하여서 亦是 나를 第二存在 位置에 두면 第三位置는 事業이니 이 第三存在 位置가 나와 하나의 位置를 繼續 取하게 하는 바가 義다. 義가 없는 곳에는 하늘의 美를 造成 못 한다. 그러니 하늘이 나를 對하여서는 對像 本體이니 사랑이고 나는 美이고 나를 中心하고 對像格者에 對하여서는 내가 사랑이고 對像 位置가 美이다. 義는 對像美를 造成하게 하는 平衡要素다. 그러니 義라는 것은 나로 하여금 維持하는 生活이 要求되는 重要한 生活이다. 義라는 것은 나로 하여금 第三存在가 完成 造成이 되어야 되는 한 分立性 對像을 造成하는 目的으로 因하여 必要한 바다.
人間社會에서 義가 第一 나와 直接的 關係의 位置에 있는 바다. 나도 먼저 마음을 中心하고는 몸, 自身을 中心하고는 對像, 對像을 中心하고는 萬物世界로 이와 같이 關係的 因緣을 中媒하여 주는 그 自身은 義라는 存在다. 義는 完全한 美를 造成하는 한 基本에 向하여 移動하는 長成 要素다. 그런고로 完全 사랑과 完全 美가 造成되면 完全 義는 造成되는 바이면서 善은 完成 된다. 例를 들면 10(열) 사랑을 주려고 할적에 10(열) 美를 보고 주어야 한다. 10 사랑을 받고 10 美를 돌리는 完全히 一(하나)되는 한 回路를 造成하여야만 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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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대하여서 역시 나를 제2존재 위치에 두면 제3위치는 사업이니 이 제3존재 위치가 나와 하나의 위치를 계속 취하게 하는 바가 의다. 의가 없는 곳에는 하늘의 미를 조성 못 한다. 그러니 하늘이 나를 대하여서는 대상 본체이니 사랑이고 나는 미적이고 나를 중심하고 대상격자에 대하여서는 내가 사랑이고 대상 위치가 미(美)이다. 의는 대상미를 조성하게 하는 평형요소다. 그러니 의라는 것은 나로 하여금 유지하는 생활이 요구되는 중요한 생활이다. 의라는 것은 나로 하여금 제3존재가 완성 조성이 되어야 되는 한 분립성 대상을 조성하는 목적으로 인하여 필요한 바다.
인간사회에서 의(義)가 제일 나와 직접적 관계의 위치에 있는 바다. 나도 먼저 마음을 중심하고는 몸, 자신을 중심하고는 대상, 대상을 중심하고는 만물세계로 이와 같이 관계적 인연을 중매하여 주는 그 자신은 의(義)라는 존재다. 의는 완전한 미를 조성하는 한 기본에 향하여 이동하는 장성 요소다. 그런고로 완전 사랑과 완전 미가 조성되면 완전 의는 조성되는 바이면서 선은 완성 된다. 예를 들면 10(열) 사랑을 주려고 할적에 10(열) 미(美)를 보고 주어야 한다. 10 사랑을 받고 10 미를 돌리는 완전히 하나되는 한 회로를 조성하여야만 선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