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5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발췌본)

훈독왕 | 20220721064531

원리원본 35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발췌본)

*김정섭님이 필사 정리한 것을 원본으로 하고 유효원, 강현실님이 필사한 것을 참고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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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理的으로 美가 完全히 造成되면은 하날 사랑은 나와 하나되는 作用이 始作한다. 이 作用이 始作하여 繼續하는 것이 한 義이다. 이 作用이 繼續하여 完全 合하는 것이 善이다. 作用繼續하는데는 副作用을 이겨야 한다. 이것이 義의 使命位置이다. 義는 善한 路程을 結實하게 하는 要素이다. 例로 表示하면은 善할려고 하기 爲하여 사랑으로 美로 義로가 經過 合하여 一 되는 바다. 하날 對한 사랑 받으려니 아름다워야하는데는 여기에 良心 對하여서 몸을 그 良心에 中心하게 한 維持繼續하게 하는 것이 卽 義다. 그러니 하날은 第一存在 良心을 第二存在 몸을 第三 存在으로 하면은 義는 第一存在 사랑에 對하여 第二存在 良心과 合하게 하는 第三存在몸이 있는 바이니 이 몸을 良要求되로 繼續維持하여 完全 美를 갖게 되어 完全 사랑을 받아 合하게 하는 其 第三 存在를 第一 存在까지 合하게 하는 要求가 義다. 이와갗치 하날 사랑 받으려면 良心만으로 아니되고 몸이 合하여야만이 始作되는 바다. 이러케 우리 사람에게는 三位要素 位를 세웨서 一로 되는 原理 創造性이 있다. 義라는 것은 第三 存在 位置를 第一存在位를 屬하게 하는 基本工作의 實果이라는 바는 事實이다. 義는 몸에서 良心 合하게 하는 要素가 義다. 나를 中心하면은 한 對像을 對하여서 義하면 其 對像이 나와 같이 설수 있는 位置를 造成하여야 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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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理的으로 美가 完全히 造成되면 하늘 사랑은 나와 하나되는 作用이 始作된다. 이 作用이 始作하여 繼續하는 것이 한 義이다. 이 作用이 繼續하여 完全히 合하는 것이 善이다. 作用을 繼續하는 데는 副作用을 이겨야 한다. 이것이 義의 使命 位置이다. 義는 善한 路程을 結實하게 하는 要素이다. 例로 表示하면 善하기 爲하여 사랑으로 美로 義로 經過가 合하여 一(하나) 되는 바다. 하늘 對한 사랑을 받으려니 아름다워야 하는데 여기에 良心 對하여서 몸을 그 良心에 中心하게 한 維持를 繼續하게 하는 것이 (卽) 義다. 그러니 하늘을 第一存在, 良心을 第二存在, 몸을 第三存在로 하면 義는 第一存在 사랑에 對하여 第二存在 良心과 合하게 하는 第三存在 몸이 있는 바이니 이 몸을 良心의 要求 대로 繼續 維持하여 完全한 美를 갖게 되어 完全히 사랑을 받아 合하게 하는 其 第三存在를 第一存在까지 合하게 하는 要求가 義다. 이와 같이 하늘 사랑을 받으려면 良心만으로는 아니되고 몸이 合하여야만 始作되는 바이다. 이렇게 우리 사람에게는 三位要素 位를 세워서 一(하나)로 되는 原理 創造性이 있다. 
義라는 것은 第三 存在 位置를 第一存在 位에 屬하게 하는 基本 工作의 實果라는 바는 事實이다. 義는 몸에서 良心과 合하게 하는 要素(가 義)다. 나를 中心하면 한 對像을 對하여서 義하면 其 對像이 나와 같이 설 수 있는 位置를 造成하여야 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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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적으로 미(美)가 완전히 조성되면 하늘 사랑은 나와 하나되는 작용이 시작된다. 이 작용이 시작하여 계속하는 것이 한 의(義)이다. 이 작용이 계속하여 완전히 합하는 것이 선이다. 작용을 계속하는 데는 부작용을 이겨야 한다. 이것이 의(義)의 사명 위치이다. 의는 선한 노정을 결실하게 하는 요소이다. 예로 표시하면 선하기 위하여 사랑으로 미(美)로 의(義)로 경과가 합하여 하나 되는 바다. 하늘 대한 사랑을 받으려니 아름다워야 하는데 여기에 양심 대하여서 몸을 그 양심에 중심하게 한 유지를 계속하게 하는 것이 의다. 그러니 하늘을 제1존재, 양심을 제2존재, 몸을 제3존재로 하면 의는 제1존재 사랑에 대하여 제2존재 양심과 합하게 하는 제3존재 몸이 있는 바이니 이 몸을 양심의 요구 대로 계속 유지하여 완전한 미를 갖게 되어 완전히 사랑을 받아 합하게 하는 그 제3존재를 제1존재까지 합하게 하는 요구가 의다. 이와 같이 하늘 사랑을 받으려면 양심만으로는 아니되고 몸이 합하여야만 시작되는 바이다. 이렇게 우리 사람에게는 3위요소 위()를 세워서 하나로 되는 원리 창조성이 있다. 의
라는 것은 제3존재 위치를 제1존재 위(位)에 속하게 하는 기본 공작의 실과(實果, 열매)라는 바는 사실이다. 의는 몸에서 양심과 합하게 하는 요소다. 나를 중심하면 한 대상을 대하여서 의하면 그 대상이 나와 같이 설 수 있는 위치를 조성하여야 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