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5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발췌본)

훈독왕 | 20220720232106

원리원본 35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발췌본)

*김정섭님이 필사 정리한 것을 원본으로 하고 유효원, 강현실님이 필사한 것을 참고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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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사람 中心인 同時에 하날 사랑 代身者이다. 예수 보내심은 完全 하날 사랑을 人間들한테 줄수 있는 基礎工作을 始作키 爲하여서다.

 예수 愛+ 我 = 善되어야 한다.

 그런고로 하날 對한 對像格完成 我가 되어야 한다. 그러니 我는 하날 사랑 對하여 받을 수 있는 美가 要求條件이다. 完全 사랑 對하여서 完全 美를 相對하여 始作을 보아 完全히 주고받는 一로 되는 對像存在가 이다. 義라는 것은 무었인가 하면은 相對를 決定하여 對像始作을 보아서 이루어 나가는 한 路程敵 要素가 義라한다. 예수도 義人은 없나니 한 사람도 업다 하심은 自己自身이 義를 세울 수 있는 한 相對者 始作을 보지 못함을 表示한바다. 그런고로 지금 天宙는 善을 完成할려니 사랑과 美가 生起여 義의 한 路程을 지어야만이 하나님이 理想始作이다. 우리가 하날 對하여서 美로워야 하겠다. 그러니 먼츰 原理로 돌라서는 것이 基本目的이다. 

 

그런고로 良心理想存在 位置位까지 必要하다. 그러니 良心的이어야 한다. 그겄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한다. 我는 하날 對하여 美여야 한다. 그러면 自然的으로 사랑을 始作한다. 電氣의 한 原理와 같은 겄이다. 完全 (-)가 되면은 자연적으로 (+)는 生起는 겄과 한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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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사람 中心인 同時에 하늘 사랑 代身者이다. 예수를 보내심은 完全히 하늘 사랑을 人間들한테 줄 수 있는 基礎工作을 始作하기 爲해서다.

예수 愛(사랑)+ 我(나) = 善이 되어야 한다.

그런고로 하늘에 對한 對像格 完成 我(내)가 되어야 한다. 그러니 我(나)는 하늘 사랑을 (對하여) 받을 수 있는 美가 要求條件이다. 完全한 사랑에 對하여서 完全한 美를 相對하여 始作을 보아 完全히 주고받는 一(하나)로 되는 對像存在가 선이다. 

義라는 것은 무엇인가 하면 相對를 決定하여 對像 始作을 보아서 이루어 나가는 한 路程 要素가 義다. 예수도 義人은 없나니 한 사람도 없다 하심은 自己自身이 義를 세울 수 있는 한 相對者의 始作을 보지 못함을 表示한 바다. 그런고로 지금 天宙는 善을 完成하려니 사랑과 美가 生起여 義의 한 路程을 지어야만 하나님의 理想이 始作이다. 우리가 하늘 對하여서 美(아름다워)야 하겠다. 그러니 먼저 原理로 돌아서는 것이 基本目的이다.

그런고로 良心理想存在 位置位까지 必要하다. 그러니 良心的이어야 한다. 그것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한다. 我(나)는 하늘 對하여 美(아름다워)야 한다. 그러면 自然的으로 사랑을 始作한다. 電氣의 한 原理와 같은 것이다. 完全 (-)가 되면 자연적으로 (+)는 生起는 것과 한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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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사람 중심인 동시에 하늘 사랑 대신자이다. 예수를 보내심은 완전히 하늘 사랑을 인간들한테 줄 수 있는 기초공작을 시작하기 위해서다.

예수 사랑+ 나 = 선이 되어야 한다.

그런고로 하늘에 대한 대상격 완성 내가 되어야 한다. 그러니 나는 하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미가 요구조건이다. 완전한 사랑에 대하여서 완전한 미(美)를 상대하여 시작을 보아 완전히 주고받는 하나로 되는 대상존재가 선이다.

의라는 것은 무엇인가 하면 상대를 결정하여 대상 시작을 보아서 이루어 나가는 한 노정적 요소가 의(義)다. 예수도 의인은 없나니 한 사람도 없다 하심은 자기자신이 의를 세울 수 있는 한 상대자의 시작을 보지 못함을 표시한 바다. 그런고로 지금 천주는 선을 완성하려니 사랑과 미(美)가 생겨 의의 한 노정을 지어야만 하나님의 이상의 시작이다. 우리가 하늘 대하여서 아름다워야 하겠다. 그러니 먼저 원리로 돌아서는 것이 기본목적이다.

그런고로 양심이상존재 위치위까지 필요하다. 그러니 양심적이어야 한다. 그것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한다. 나는 하늘 대하여 아름다워야 한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사랑을 시작한다. 전기의 한 원리와 같은 것이다. 완전 (-)가 되면 자연적으로 (+)는 생기는 것과 한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