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5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80709125215

원리원본 35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35

 하나님의 根本뜻과  理想를 全力  하여 協助하는 方向으로 나아가여야 責任的義務의 根本等々를 밝키긔로 하여보자. 그러무로 하나님의 基督敎를 세워 人類를 対한 摂理路程과 基督敎에 至今까지 감추어진 眞理의 根本問題等々의 明白히 낱하 나여야만 된다. 그 事実의 낱아 나면은 末世인 同時宇宙的審判時期을 招來하는 事実의 根據等々를 알여야 한다. 끝날대면 聖經도 完成하여만의 될 터인데 聖經에 根本問題가 明白하게 되지 않은다면 末世라고 할 수 업다. 그러치 안으면 再臨이라는 名詞조차 成事치 못한다. 再臨되기 前에 聖經中心根本를 解決하여만 되는 겄의 現基督信者의 重大한 問題이면서 世界神學界의 重大課業이라 아니할 수 업다. 
그러무로 나는 全世界에 信者를 対하여서  根本問題를 밝켜서 宣布치 않을  업는 바이다. 그러무로 여러 가지로 自己들의 갗고 나오는 信仰生活路程에 反対된다고 反対하지 말지어다. 먼츰 直接 하나님의 敎示를 받은 信者들은 밝힘을 받아 의를 支持하여 뜻 完成에 協助하여야할 重大義務를 알러야 한다. 누가 먼츰 뜻를 本視的으로 알고 모시는者 저 나라에서 큰 榮光이 存在일 겄이며 上世에서도 그를 尊対하지 알을 수 업는 事実일 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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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根本 뜻과  理想을 全力을 다하여 協助하는 方向으로 나아가야 責任的 義務의 根本 等等을 밝히기로 하여보자. 그러므로 하나님이 基督敎를 세워 人類를 대한 攝理路程과 基督敎의 至今까지 감추어진 眞理의 根本問題 等等의 明白히 나타내야만 된다. 그 事實이 나타나면 末世인 同時에 宇宙的 審判時期를 招來하는 事實의 根據 等等을 알아야 한다. 끝날이 되면 聖經도 完成하여만 될 터인데 聖經의 根本問題가 明白하게 되지 않는다면 末世라고 할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再臨이라는 名詞조차 成事치 못한다. 再臨되기 前에 聖經中心의 根本을 解決하여야만 되는 것은 現 基督信者의 重大한 問題이면서 世界神學界의 重大課業이라 아니 할 수 없다.

그러므로 나는 全世界의 信者를 對하여서  根本問題를 밝혀서 宣布하지 않을  없는 바이다. 그러므로 여러가지로 自己들이 갖고 나오는 信仰生活路程에 反對된다고 反對하지 말지어다. 먼저 直接 하나님의 敎示를 받은 信者들은 밝힘을 받아 이를 支持하여 뜻 完成에 協助하여야 할 重大義務를 알아야 한다. 누가 먼저 뜻을 本的으로 알고 모시는 者, 저 나라에서 큰 榮光이 存在할 것이며 하늘(上世)에서도 그를 尊待하지 않을 수 없는 事實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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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근본 뜻과  이상을 전력을 다하여 협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책임적 의무의 근본 등등을 밝히기로 하여보자. 그러므로 하나님이 기독교를 세워 인류를 대한 섭리노정과 기독교의 지금까지 감추어진 진리의 근본문제 등등의 명백히 나타내야만 된다. 그 사실이 나타나면 말세인 동시에 우주적 심판시기를 초래하는 사실의 근거 등등을 알아야 한다. 끝날이 되면 성경도 완성하여만 될 터인데 성경의 근본문제가 명백하게 되지 않는다면 말세라고 할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재림이라는 명사조차 성사치 못한다. 재림되기 전에 성경중심의 근본을 해결하여야만 되는 것은 현 기독신자의 중대한 문제이면서 세계신학계의 중대과업이라 아니 할 수 없다.

그러므로 나는 전세계의 신자를 대하여서  근본문제를 밝혀서 선포하지 않을  없는 바이다. 그러므로 여러가지로 자기들이 갖고 나오는 신앙생활노정에 반대된다고 반대하지 말지어다. 먼저 직접 하나님의 교시를 받은 신자들은 밝힘을 받아 이를 지지하여 뜻 완성에 협조하여야 할 중대의무를 알아야 한다. 누가 먼저 뜻을 본시적으로 알고 모시는 자, 저 나라에서 큰 영광이 존재할 것이며 하늘에서도 그를 존대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