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5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발췌본)

훈독왕 | 20220720155525

원리원본 35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발췌본)

*김정섭님이 필사 정리한 것을 원본으로 하고 유효원, 강현실님이 필사한 것을 참고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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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우리는 完全히 주고 받는 對像을 連續的으로 얻던 方面으로 所有한다면은 그는 다시금 主人에게 돌리는데도 損失없는 原理復歸가 成立하는바와 한가지다. 이와갗치 完全히 받고 完全히 주워 돌리수 있다는 것이 第一要求目的인 同時에 善繼續이다.

電氣가 잘되게 하는 것이 電線類에 있는겄과 같이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잘 成事케 하는 것이 사람에게 있는 바이다. 그러나 잘받으려니 잘 接觸하여 完全導體가 되어야 한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한 生命의 中心地이며 喜樂의 中心地이다. 生命中心과 喜樂中心은 하나님이시다. 하날 喜樂도 幸福도 모두가 하날사랑 받을 때에 始作이니 第一 要求가 하날사랑 받는 것이 目的이다. 하날 사랑 받으면은 幸福도 喜樂도 始作이다. 完全하날 사랑 받으려면 완전히 받을 수 있는 資格의 成立이 要求되는데 사랑받으려면 받을 수 있는 美가 있어야만 완전 사랑을 줄수 있는 바다. 하날은 주고저 하니 愛이요 사람은 받으려니 美이다. 이와갗은 相對要求成事條件이 始作은 愛였다면 美가 있어야 한다. 愛를 +라고 한다면 美는 -라는 相對存在다. 이것이 完全히 주고받는 것이 善이다.

 善=愛+美+(義)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지금까지 찾고저 하는바는 美의 한 存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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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우리는 完全히 주고 받는 對像을 連續的으로 어떤 方面으로든지 所有한다면 그는 다시금 主人에게 돌리는 데도 損失없는 原理復歸가 成立하는 바와 한가지다. 이와 같이 完全히 받고 完全히 주어 돌릴 수 있다는 것이 第一要求 目的인 同時에 善의 繼續이다.

電氣가 잘 되게 하는 것이 電線類에 있는 것과 같이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잘 成事하게 하는 것이 사람에게 있는 바이다. 그러니 잘 받으려니 잘 接觸하여 完全導體가 되어야 한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한 生命의 中心地이며 喜樂의 中心地이다. 生命中心과 喜樂中心은 하나님이시다. 하늘의 喜樂도 幸福도 모두가 하늘 사랑을 받을 때에 始作이니 第一 要求가 하늘사랑을 받는 것이 目的이다. 하늘 사랑을 받으면 幸福도 喜樂도 始作이다. 完全히 하늘 사랑을 받으려면 완전히 받을 수 있는 資格의 成立이 要求되는데 사랑을 받으려면 받을 수 있는 美가 있어야만 완전히 사랑을 줄 수 있는 바다. 하늘은 주고자 하니 愛(사랑)이요, 사람은 받으려니 美이다. 이와 같은 相對要求 成事條件의 始作은 愛(사랑)이었다면 美가 있어야 한다. 愛(사랑)을 +라고 한다면 美는 -라는 相對存在이다. 이것을 完全히 주고받는 것이 善이다.

善=愛+美+(義)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지금까지 찾고자 하는 바는 美의 한 存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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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우리는 완전히 주고 받는 대상을 연속적으로 어떤 방면으로든지 소유한다면 그는 다시금 주인에게 돌리는 데도 손실없는 원리복귀가 성립하는 바와 한가지다. 이와 같이 완전히 받고 완전히 주어 돌릴 수 있다는 것이 제1요구 목적인 동시에 선의 계속이다.

전기가 잘 되게 하는 것이 전선류에 있는 것과 같이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잘 성사하게 하는 것이 사람에게 있는 바이다. 그러니 잘 받으려니 잘 접촉하여 완전도체가 되어야 한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한 생명의 중심지이며 희락의 중심지이다. 생명중심과 희락중심은 하나님이시다. 하늘의 희락도 행복도 모두가 하늘 사랑을 받을 때에 시작이니 제1요구가 하늘사랑을 받는 것이 목적이다. 하늘 사랑을 받으면 행복도 희락도 시작이다. 완전히 하늘 사랑을 받으려면 완전히 받을 수 있는 자격의 성립이 요구되는데 사랑을 받으려면 받을 수 있는 미(美)가 있어야만 완전히 사랑을 줄 수 있는 바다. 하늘은 주고자 하니 사랑이요, 사람은 받으려니 미이다. 이와 같은 상대요구 성사조건의 시작은 사랑이었다면 미가 있어야 한다. 사랑을 +라고 한다면 미는 -라는 상대존재이다. 이것을 완전히 주고받는 것이 선이다.

善=愛+美+(義)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지금까지 찾고자 하는 바는 미의 한 존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