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4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발췌본)

훈독왕 | 20220718055522

원리원본 34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발췌본)

*원본이 없어서 김정섭님이 필사 정리한 것을 원본으로 하고 유효원, 강현실님이 필사한 것을 참고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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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的이 하나님의 摂理이다. 至今 以上과 같은 原理를 보아서 우리 사람은 相対 될수 있는 第一資格成事가 무었 보담도 貴한바다. 내가 하날 対하여 第二存在로써 第一 存在의 한 対像의 要求가 全目的됨은 事実이다. 그러니 相対할수 있는 位置를 取하여야 하겠다.
이런 立場을 取하는 것은 사람은 第一存在의 利用物인가 生覚하여서는 안된다. 이 相対의 要求는 第一存在目的 達成하기 為함은 勿論이나 나로서는 完成하는 基本 完成이란 目的으로 되어 結局은 나 때문이라는 바는 事実이다. 하날의 要求하는 바의 目的은 주기 為한 目的이고 나는 받기 為한 目的이 卽 내가 하날 対한 相対始作으로 対像完成을 為한 바다. 그런고로 하날은 주고저 하나 줄수 있는 相対없으니 그 얼마나 서러우랴 서러움이 生起는 것은 주고받고 할 存在가 없게 되는 것에서 始作이다. 이런고로 참주고 받고 하는 者의 要求로서 対像이 要求되는 바이다. 내가 줄적에 第二 나에게 준다면 거기에 벌서 기쁨이다. 그런고로 子女 対한 사랑은 여기서부터고 男便 対한 사랑도 여기서부터고 社会(事業體) 사랑은 여기서부터고 하날 対한 사랑도 여기서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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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的이 하나님의 摂理이다. 至今 以上과 같은 原理를 보아서 우리 사람은 相対가 될 수 있는 第一資格 成事가 무엇보다도 貴한 바다. 내가 하늘을 対하여 第二存在로서 第一 存在의 한 対像의 要求가 全(전체) 目的이 됨은 事実이다. 그러니 相対할 수 있는 位置를 取하여야 하겠다.
이런 立場을 取하는 것은 사람은 第一存在의 利用物인가라고 生覚하여서는 안된다. 이 相対의 要求는 第一存在의 目的을 達成하기 為함은 勿論이나 나로서는 完成하는 基本 (完成이란) 目的으로 되어 結局은 나 때문이라는 바는 事実이다. 하늘이 要求하는 바의 目的은 주기 為한 目的이고 나는 받기 為한 目的이, 卽 내가 하늘 対한 相対로서 始作으로 対像完成을 為한 바다. 그런고로 하늘은 주고자 하나 줄 수 있는 相対가 없으니 그 얼마나 서러우랴! 서러움이 生起는 것은 주고받고 할 存在가 없게 되는 것에서 始作이다. 이런고로 참으로 주고 받고자 하는 者의 要求로써 対像이 要求되는 바이다. 내가 줄적에 第二존재가 나에게 준다면 거기에 벌써 기쁨이다. 그런고로 子女에 対한 사랑은 여기서부터고 男便에 対한 사랑도 여기서부터고 社会(事業體) 사랑은 여기서부터고 하늘에 対한 사랑도 여기서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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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하나님의 섭리이다. 지금 이상과 같은 원리를 보아서 우리 사람은 상대가 될 수 있는 제1자격 성사가 무엇보다도 귀한 바다. 내가 하늘을 대하여 제2존재로서 제1존재의 한 대상의 요구가 전체 목적이 됨은 사실이다. 그러니 상대할 수 있는 위치를 취하여야 하겠다.
이런 입장을 취하는 것은 사람은 제1존재의 이용물인가라고 생각하여서는 안된다. 이 상대의 요구는 제1존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함은 물론이나 나로서는 완성하는 기본 목적으로 되어 결국은 나 때문이라는 바는 사실이다. 하늘이 요구하는 바의 목적은 주기 위한 목적이고 나는 받기 위한 목적이, 즉 내가 하늘 대한 상대로서 시작으로 대상완성을 위한 바다. 그런고로 하늘은 주고자 하나 줄 수 있는 상대가 없으니 그 얼마나 서러우랴! 서러움이 생기는 것은 주고받고 할 존재가 없게 되는 것에서 시작이다. 이런고로 참으로 주고 받고자 하는 자의 요구로써 대상이 요구되는 바이다. 내가 줄적에 제2존재가 나에게 준다면 거기에 벌써 기쁨이다. 그런고로 자녀에 대한 사랑은 여기서부터고 남편에 대한 사랑도 여기서부터고 사회(사업체) 사랑은 여기서부터고 하늘에 대한 사랑도 여기서부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