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46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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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된다든가 하는곳은 벌서 善한理想이 始作인가 않인가 이 決定的解決에 表示로서 보여주는 事実를 증거하은 바다. 相対된다하면은 벌서 対像格位置인 한 곳를 所望케하여 주는바는 事実이다. 그런면 善과 理想成事니 我에게은 큰 깁붐의 始作이니 自己를 中心하고 이런判斷를 짖게 하는 바다. 이런고로 사람은 自己를 달마라하는 相対格存在를 占有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예만의 対像成事를 잡을 수 있다. 全人間은 善한 者를 対像하고저 하는 바은 自己의 한 目的達成를 速進시키러고 하는바은 原理로 된 바다. 사람의 根本的으로 自己를 세웠서 大衆에 한 中心되고자 하는 其本心 마음은 我自身의 根本的으로 善하다는 한 根本体다하는 宣言에 表示인바다. 그런고로 이런겄 보아도 나 달마라하는 要求를 세우고저 하는바은 나은 本來 한 善한 標準上存在라는 겄를 宣布하는 겄은 事実이다. 나와 合하면은 善할 수 있다는 겄이다. 이런겄 보아도 벌서 自己은 第一存在善境에 한 表示的力活를 주어서 相対를 잡아 対像을 세웨서 그 善을 直接自己와 連洛(联) 짖고저하는 第一存在善을 目標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自我란 存在은 第二存在며 其目的은 第一存在이 한 対像格의 存在로 되어야 된다는 바도 原理的으로 감촉받은 바는 事実이다. 의 事実만을 알게된다면은 하나님의 対한 문제도 問題外로 되게된다. 第一存在善과+ 第二 存在善 = 하나님 + 我 = 하나님 + 対像 = 하나님 +(我+対像)自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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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된다든가 하는 곳은 벌써 善한 理想의 始作인가 아닌가 이 決定的 解決의 表示로서 보여주는 事実을 증거하는 바다. 相対가 된다 하면 벌써 対像格 位置인 한 곳을 所望하게 하여 주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면 善과 理想의 成事니 我(나)에게는 큰 기쁨의 始作이니 自己를 中心하고 이런 判斷을 짖게 하는 바다. 이런고로 사람은 自己를 닮으려고 하는 相対格 存在를 占有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対像成事를 잡을 수 있다. 全(모든) 人間은 善한 者를 対像하고자 하는 바는 自己의 한 目的 達成을 速進시키려고 하는 바는 原理(로 된 바)다. 사람이 根本的으로 自己를 세워서 大衆의 한 中心이 되고자 하는 其 本心의 마음은 我(나) 自身이 根本的으로 善(하다는 )한 根本体다 하는 宣言의 表示인 바다. 그런고로 이런 것을 보아도 나 닮아라하는 要求를 세우고자 하는 바는 나는 本來 한 善한 標準上 存在라는 것을 宣布하는 事実이다. 나와 合하면 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것을 보아도 벌써 自己는 第一存在 善境의 한 表示的 力活(役割)을 주어서 相対를 잡아 対像을 세워서 그 善을 直接 自己와 連洛(連結) 짖고자하는 第一存在善을 目標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自我란 存在는 第二存在이며 其 目的은 第一存在의 한 対像格 存在로 되어야 된다는 바도 原理的으로 감촉받은 바는 事実이다. 이 事実만 알게 된다면 하나님에 対한 문제도 問題 外로 되게 된다. 第一存在善과+ 第二存在善 = 하나님 + 我(나) = 하나님 + 対像 = 하나님 +(我나+対像)自己(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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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된다든가 하는 곳은 벌써 선한 이상의 시작인가 아닌가 이 결정적 해결의 표시로서 보여주는 사실을 증거하는 바다. 상대가 된다 하면 벌써 대상격 위치인 한 곳을 소망하게 하여 주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면 선과 이상의 성사니 나에게는 큰 기쁨의 시작이니 자기를 중심하고 이런 판단을 짖게 하는 바다. 이런고로 사람은 자기를 닮으려고 하는 상대격 존재를 점유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대상성사를 잡을 수 있다. 모든 인간은 선한 자를 대상하고자 하는 바는 자기의 한 목적 달성을 속진(速進)시키려고 하는 바는 원리다. 사람이 근본적으로 자기를 세워서 대중의 한 중심이 되고자 하는 그 본심의 마음은 나 자신이 근본적으로 선한 근본체다 하는 선언의 표시인 바다. 그런고로 이런 것을 보아도 나 닮아라하는 요구를 세우고자 하는 바는 나는 본래 한 선한 기준상 존재라는 것을 선포하는 사실이다. 나와 합하면 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것을 보아도 벌써 자기는 제1존재 선경의 한 표시적 역할을 주어서 상대를 잡아 대상을 세워서 그 선을 직접 자기와 연결 짖고자하는 제1존재선을 목표하는 바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자아란 존재는 제2존재이며 그 목적은 제1존재의 한 대상격 존재로 되어야 된다는 바도 원리적으로 감촉받은 바는 사실이다. 이 사실만 알게 된다면 하나님에 대한 문제도 문제 외로 되게 된다. 제1존재선과+제2존재선 = 하나님+나 = 하나님+대상 = 하나님+(나+대상)자기(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