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4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705071756

원리원본 34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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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關聯된 自我라는 存在를 示定한은 곳에는 한 対像格 完成를 要케하은 位置와 立場를 떠나서는 其根本原理와 背馳로 된다. 그런造化로 지음받은 人間이니 이 対像理想를 充當할 目的과 背馳되는 立場에 處하면 自然的原理性品되는 良心的추궁은 必要的으로 나에게 强하게 作(動)用한다. 그겄은 原理脫線이니 이를 保障하기 爲할러는 作用이 良心作用이다. 그런고로 우리 人生은 벌서 나 아닌 한 本体를 中心하고 한 対像格達成이 남어진 한 課業으로 알어야 한다. 이 対像格完成이 卽 理想에길인 同時에 幸福이 基本인 바다. 나는 하날 対하여서 한 対像格存在로 基本하고 창조받았다. 그런고로 하날 対한 完全対像格 価値者로서 되엇끼에 하날의 要求하는 原理的要求다. 이 要求는 根本힘의 作用과 共通하니 어는곳이나 通할 수 있는 原理要素로 被造物世界은 共이 通하고 있다. 그러니 누구나 한 完全格対像目的을 共通히 갖고있는 바는 事実이다. 이 対像格를 하날対하여 나 自体가 完成하는 同時에 現実界에 있섰서는 相対格를 取하여서 其 目的을 한 回路的路線格인 한 딴 対像体를 成立하여야만의 本 하날의 対像価値와 合할 수 있는 겄으로 되여있다. 我는 하날対하여 対像完成하는 同時에 相対性의 한 対像를 完全成事하여야 만의 根本과 合하는 三位一体格 한 回路를 造成코저함이 창조原性인바다. 그러니 良心的으로는 몸에 指向을 받고 다음에는 이와함끠 우리는 相対性를 取하여 完全하나로되는 対像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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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關聯된 自我라는 存在를 示定하는 곳에는 한 対像格 完成을 要(요구)하게 하는 位置와 立場을 떠나서는 其 根本原理와 背馳 된다. 그런 造化로 지음받은 人間이니 이 対像理想을 充當할 目的과 背馳되는 立場에 處하면 自然的으로 原理적 性品이 되는 良心的 추궁은 必要的으로 나에게 强하게 作用(動)한다. 그것은 原理脫線이니 이를 保障(하기 爲)하려는 作用이 良心作用이다. 그런고로 우리 人生은 벌써 나 아닌 한 本体를 中心하고 한 対像格 達成이 남아진 한 課業으로 알아야 한다. 이 対像格 完成이, 卽 理想의 길인 同時에 幸福의 基本인  바다. 나는 하늘을 対하여서 한 対像格 存在로 基本하고 창조받았다. 그런고로 하늘 対한 完全 対像格 価値者로 되었기에 하늘이 要求하는 原理的 要求다. 이 要求는 根本적으로 힘의 作用과 共通하니 어느 곳이나 通할 수 있는 原理要素로 被造物世界는 共히 通하고 있다. 그러니 누구나 한 完全格 対像目的을 共通적으로 갖고 있는 바는 事実이다. 이 対像格은 하늘 対하여 나 自体가 完成하는 同時에 現実界에 있어서는 相対格을 取하여서 其 目的을 한 回路的 路線格인 한 다른 対像体를 成立하여야만 本 하늘의 対像価値와 合할 수 있는 것으로 되어 있다. 我(나)는 하늘 対하여 対像完成하는 同時에 相対性의 한 対像을 完全히 成事하여야만 根本과 合하는 三位一体格 한 回路를 造成하고자 함이 창조原性인 바다. 그러니 良心的으로는 몸의 指向을 받고 다음에는 이와 함께 우리는 相対性을 取하여 完全히 하나 되는 対像格(性 存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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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관련된 자아라는 존재를 시정(示定)하는 곳에는 한 대상격 완성을 요구하게 하는 위치와 입장을 떠나서는 그 근본원리와 배치 된다. 그런 조화로 지음받은 인간이니 이 대상이상을 충당할 목적과 배치되는 입장에 처하면 자연적으로 원리적 성품이 되는 양심적 추궁은 필연적으로 나에게 강하게 작용한다. 그것은 원리탈선이니 이를 보장하려는 작용이 양심작용이다. 그런고로 우리 인생은 벌써 나 아닌 한 본체를 중심하고 한 대상격 달성이 남아진 한 과업으로 알아야 한다. 이 대상격 완성이, 즉 이상의 길인 동시에 행복의 기본인 바다. 나는 하늘을 대하여서 한 대상격 존재로 기본하고 창조받았다. 그런고로 하늘 대한 완전 대상격 가치자로 되었기에 하늘이 요구하는 원리적 요구다. 이 요구는 근본적으로 힘의 작용과 공통하니 어느 곳이나 통할 수 있는 원리요소로 피조물세계는 공(共)히 통하고 있다. 그러니 누구나 한 완전격 대상목적을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바는 사실이다. 이 대상격은 하늘 대하여 나 자체가 완성하는 동시에 현실계에 있어서는 상대격을 취하여서 그 목적을 한 회로적 노선격인 한 다른 대상체를 성립하여야만 본 하늘의 대상가치와 합할 수 있는 것으로 되어 있다. 나는 하늘 대하여 対像完成대상완성하는 동시에 상대성의 한 대상을 완전히 성사하여야만 근본과 합하는 3위일체격 한 회로를 조성하고자 함이 창조원성(原性)인 바다. 그러니 양심적으로는 몸의 지향을 받고 다음에는 이와 함께 우리는 상대성을 취하여 완전히 하나 되는 대상격(性 存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