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4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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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무로 하나님의 뜻를 발아는 宗敎은 世界의 中心으로 움직임을 否認못한다. 그러타면 現今世界를 볼적에 世界的中心를 일우고 나아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宗敎은 무슨 宗敎인가 살피지 안을 수 업다. 그 宗敎은 基督敎를 잡지 않을 수 업다. 그러면 그 基督敎의 中心眞理와 하나님의 理想과 同一하며 그 理想과 世界와는 同一한 路程를 떠나서 나아갈 수 업는 바이다. 이겄의 업다면 宗敎로 모시는 神에 存在에 対하여서도 다시금 疑心치 않을 수 업는 事実이다. 그러무로 現世界은 하나님을 中心한 囗家들의 聯合한 囗際機構와 反対인 神이 업다는 囗家体構인 共産主義 囗家体系가 있다. 그러면 하나님의 게시다면은 造物主의 뜻의 完成를 보지 않을 수 업는 事実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를 反対하여 나아가는 그 存在들은 惡神의 主管囗家다. 다시 말하면은 사람을 서로 所有하고저 하는 神的사움 卽 하나님과 惡神 사탄과의 사람을 찾고저 함에 하나님의 뜻를 反하여 사람을 빼앗끼지 않코저 하는 사탄의 反峠가 卽 現代潮流의 眞狀이다.
그러무로 眞理은 하나이니 하나님은 旣必코 天宙로 하여금 그 뜻을 成事함에 目的의 達成되는 때가지는 戰爭이 업슬 수 업다. 그러무로 善惡의 分岐가 먼츰 問題로 우리가 苦心하여도 解決할 수 업는 事実이며 엊지하여 至今世界까지 하나님은 摂理할시는 根本問題等々을 찾저 보아서 누구나 全人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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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받드는 宗敎는 世界의 中心으로 움직임을 否認 못한다. 그렇다면 昨今의 世界를 볼 적에 世界的 中心을 이루고 나아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宗敎는 무슨 宗敎인가 살피지 않을 수 없다. 그 宗敎는 基督敎를 잡지 않을 수 없다. 그러면 그 基督敎의 中心眞理와 하나님의 理想은 同一하며 그 理想과 世界와는 同一한 路程을 떠나서 나아갈 수 없는 바이다. 이것이 없다면 宗敎로 모시는 神의 存在에 對하여서도 다시금 疑心치 않을 수 없는 事實이다. 그러므로 現世界는 하나님을 中心한 國家들이 聯合한 國際機構와 反對인 神이 없다는 國家體制인 共産主義 國家 體系가 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시다면 創造主의 뜻의 完成을 보지 않을 수 없는 事實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을 反對하여 나아가는 그 存在들은 惡神의 主管國家이다. 다시 말하면 사람을 서로 所有하고자 하는 神的 싸움, 卽 하나님과 惡神 사탄과의 사람을 찾고자 함에 하나님의 뜻을 反하여 사람을 빼앗기지 않고자 하는 사탄의 反旗가, 卽 現代潮流의 眞相이다.
그러므로 眞理는 하나이니 하나님은 期必코 天宙로 하여금 그 뜻을 成事함의 目的의 達成되는 때까지는 戰爭이 없을 수 없다. 그러므로 善惡의 分岐가 맨처음 問題로 우리가 苦心하여도 解決할 수 없는 事實이며 어찌하여 至今 世界까지 하나님은 攝理하시는 根本問題 等等을 찾아 보아서 누구나 全人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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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받드는 종교는 세계의 중심으로 움직임을 부인 못한다. 그렇다면 작금의 세계를 볼적에 세계적 중심을 이루고 나아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종교는 무슨 종교인가 살피지 않을 수 없다. 그 종교는 기독교를 잡지 않을 수 없다. 그러면 그 기독교의 중심진리와 하나님의 이상은 동일하며 그 이상과 세계와는 동일한 노정을 떠나서 나아갈 수 없는 바이다. 이것이 없다면 종교로 모시는 신의 존재에 대하여서도 다시금 의심치 않을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현세계는 하나님을 중심한 국가들이 연합한 국제기구와 반대인 신이 없다는 국가체재인 공산주의 국가 체계가 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시다면 창조주의 뜻의 완성을 보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여 나아가는 그 존재들은 악신의 주관국가이다. 다시 말하면 사람을 서로 소유하고자 하는 신적 싸움, 즉 하나님과 악신 사탄과의 사람을 찾고자 함에 하나님의 뜻을 반하여 사람을 빼앗기지 않고자 하는 사탄의 반격이, 즉 현대조류의 진상이다.
그러므로 진리는 하나이니 하나님은 기필코 천주로 하여금 그 뜻을 성사함의 목적의 달성되는 때까지는 전쟁이 없을 수 없다. 그러므로 선악의 분기가 맨처음 문제로 우리가 고심하여도 해결할 수 없는 사실이며 어찌하여 지금 세계까지 하나님은 섭리하시는 근본문제 등등을 찾아 보아서 누구나 전인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