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40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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創造性 復帰로 된 理想論
本來 하나님의 天地創造할 때에 어는 存在物이라(는 것이든가)든지 全部은 相対할 수 있는 存在를 対케하여 지으심의였다. 被造物 中애 相対할 수 업는格 업시 지은겄은 업다. 直接으로 対한은 相対格이라든가 間接的이라는 相対라든가 全部 얻던 한 相対位置를 잡고 있는 同時에 其相対들로 因하여 自我에 한 完全造成를 保充하는 作用인 联關性으로 天宙에 存在物들은 서로 相対를 要케되였다. 그 相対를 잡으면 그로因하여 自我를 中心하고 全要求에 한 目的成事를 始作하여서 自我아닌 他自我格으로한 対像存在格으로 造成하고저 其目的의 作用를 始作케 된다. 그런고로 相対가 낱아나면 其相対은 나에 한 対像될 수 있는 한 資格를 추궁하게 된다. 相対는 始作이고 対像은 自我를 中心하고 한 目的過程을 經過한 成事格이 卽 対像이다. 어턴 存在든가 全部은 自我이 幸福를 標準하고 対像格를 要케 된다. 相対업는 者은 存在이 価値가 업게 된다. 相対로부터 対像를 完成하면 할사록 其의 価値와 幸福世界를 展開하는 바다. 그런고로 天宙萬物은 全部 한 対像格 体系內에서 完全対像의 한 始作를 보와야만의 理想이란 世界를 보는 바가 事実이다. 어는 社会나 囗家라든가 其目的達成할 수 있는 한 対像境을 떠나서는 発達도 없고 理想도 업는 바의다. 그런고로 存在하는 其自体은 理想境에 한 影体 겄的 한 本理想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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創造性 復帰로 된 理想論
本來 하나님이 天地를 創造할 때에 어느 存在物이든지 全部 相対할 수 있는 存在를 対(상대)하게 하여 지으셨다. 被造物 中에 相対할 수 없는 格이 없이 지은 것은 없다. 直接 対하는 相対格이라든가 間接的인 相対라든가 全部 어떤 한 相対位置를 잡고 있는 同時에 其 相対들로 因하여 自我에 한 完全造成을 保充하는 作用인 联關性으로 天宙의 存在物들은 서로 相対를 要(필요)하게 되었다. 그 相対를 잡으면 그로 因하여 自我를 中心하고 全(모든) 要求의 한 目的의 成事를 始作하여서 自我 아닌 他(自)我格으로 한 対像 存在格을 造成하고자 其 目的의 作用을 始作하게 된다. 그런고로 相対가 나타나면 其 相対는 나의 한 対像이 될 수 있는 資格을 추궁하게 된다. 相対는 始作이고 対像은 自我를 中心하고 한 目的過程을 經過한 成事格이 卽(곧) 対像이다. 어떤 存在든가 全部는 自我의 幸福을 標準하고 対像格을 要(필요)하게 된다. 相対가 없는 者는 存在의 価値가 없게 된다. 相対로부터 対像을 完成하면 할수록 其의 価値와 幸福世界를 展開하는 바다. 그런고로 天宙萬物은 全部 한 対像格 体系 內에서 完全対像의 한 始作을 보아야만 理想이란 世界를 보는 바가 事実이다. 어느 社会나 囗家라든가 其 目的을 達成할 수 있는 한 対像境을 떠나서는 発達도 없고 理想도 없는 바이다. 그런고로 存在하는 其 自体는 理想境의 한 影体的 한 本理想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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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성 복귀로 된 이상론
본래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에 어느 존재물이든지 전부 상대할 수 있는 존재를 상대하게 하여 지으셨다. 피조물 중에 상대할 수 없는 격이 없이 지은 것은 없다. 직접 대하는 상대격이라든가 간접적인 상대라든가 전부 어떤 한 상대위치를 잡고 있는 동시에 그 상대들로 인하여 자아에 한 완전조성을 보충하는 작용인 관련성으로 천주의 존재물들은 서로 상대를 필요하게 되었다. 그 상대를 잡으면 그로 인하여 자아를 중심하고 모든 요구의 한 목적의 성사를 시작하여서 자아 아닌 타아격으로 한 대상 존재격을 조성하고자 그 목적의 작용을 시작하게 된다. 그런고로 상대가 나타나면 그 상대는 나의 한 대상이 될 수 있는 자격을 추궁하게 된다. 상대는 시작이고 대상은 자아를 중심하고 한 목적과정을 경과한 성사격(成事格)이 곧 대상이다. 어떤 존재든가 전부는 자아의 행복을 준비하고 대상격(対像格)을 필요하게 된다. 상대가 없는 자는 존재의 가치가 없게 된다. 상대로부터 대상을 완성하면 할수록 그의 가치와 행복세계를 전개하는 바다. 그런고로 천주만물은 전부 한 대상격 체계 내에서 완전대상의 한 시작을 보아야만 이상이란 세계를 보는 바가 사실이다. 어느 사회나 국가라든가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한 대상경(対像境)을 떠나서는 발달도 없고 이상도 없는 바이다. 그런고로 존재하는 그 자체는 이상경의 한 영체적(影体的) 한 본이상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