復帰厂史로 된 人類発展厂史 (원리원본 329- 33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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復帰厂史로 된 人類発展厂史
墮落됨으로 人類発展厂史上에는 두 対立的位置로서 対取하여 나온바는 事実이다. 하나님은 原理創造理想를 찾고저 함이고 사탄은 非原理世界를 그낭 創造世界에 維持코저 함이 始作부터 厂史를 通하여 그 本体들이 右左하는 目的으로 向하여서 나아왓다. 그러나 사탄은 非原理存在며 宇宙에 非原(*理)的 사람의 存在하여야만이 사탄이 取하는 겄이었다. 그런고로 本來하나님은 사람의 生命이 根本이며 사랑이 根本이며 理想에 根本이며 其自体와 한나되는 겄의 큰아큰 目的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絶対的으로 信, 順, 侍가 全目的되는 原理였다. 그런고로 順從과 侍從과 信從하면 原理에 立脚되는바니 사탄은 原理的 存在은 主管할 수 업스며 하나님은 原理로 될 信과 順從과 侍從를 通하여서 原理에 세워서 自己所有로 하게 하기 爲한겄이 人類対한 摂理인 同時에 사탄를 分立식키고저함이 根本目的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찾고저 하는바은 墮落前時代가 要求이다. 그리하여 直接主管目的成事가 아바지이 創造하신 根本目的이면서 그겄이 한 理想이다. 그러무로 墮落된 人間들 対하여서 하날적으로 取하여 세우고저 함의 時代가 卽 旧約時代다. 이 時代가 復帰에 한 터가 되여 하나님의 復帰役事할 相対時代이다. 이 時代以下가 要求하는 目的은 墮落前時代로 돌아가고저 하기 爲한겄이 目的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摂理의 한 蘇生時代가 始作이다. 其 蘇生에 터를 中心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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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서 直接 其 復帰目的를 하고져 하여스나 長成部分만의 한 完成目的을 남겨두고 役事한 겄이 新約時代다. 그 長成되여스나 完成하여서 全天宙와 하나님을 中心하고 其 復帰理想를 完成하여야 할 時期가 卽 完成時期 再臨主 役事時期로다. 이와같은 厂史를 두고 至今 其 目的時代를 向하여왓다. 그런고로 其 經路를 回顧하여 보면은 하나님의 復帰摂理前時代가 있섰든 바는 事実이다. 其 時期은 아담부터 노아時代까지다. 其 期間은 었던 時期가 하면은 惡対한 하나님의 分別時代이였다. 其 時代로부터 노아以後 아부라함으로 모세로 예수로 再臨主로서 復帰目的完成하고저 하나님은 人類厂史을 經過케하여 나오신 바다. 이 厂史의 全目的은 어는時代를 標準하고 하나님은 摂理하나 하면은 墮落前 아담 해와 時代다. 그러면 其 時代이 社会와 하나님과의 언던 体系를 가진 形体이 社会였는가가 至今復帰完成를 발아는 우리 現世界 사람들이 발아는 根本目的이다. 이 目的이 앞날 新時期에 理想社会라는 겄은 事実이다. 本來 하나님을 中心하고 나왓따면은 모도가 한 兄弟면서 한 子女이란겄은 勿論이다. 그런고로 全部가 한 아바지 뜻 中心하고 全生涯를 完成하여 自己의 理想生活 肉身生活 永生理想生活의 延長이란 目的으로 通하여 하날과 合한 理想囗家 組識社会가 될 바은 論할바 업는 事実인바다. 그런고로 人類는 찾저 올라가니 其 時代은 이 根本墮落前時代理想으로 表示되면서 世界厂史上에 発露됨은 事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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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그런고 至今에 世界潮流는 全部가 眞理々想世界를 찾저 들어가는 한 關門앞에 당到하여 지은 時代가 卽 至今時代다. 그런고로 世界上에서 自然的으로 그 発展를 보아서도 其 目的時代를 推測도 할 수 있다. 그런니 厂史発展은 復帰厂史発展이다. 고로 厂史은 発展段階을 取하여 나온바다. 卽 蘇生段階로부터 長成段階로 長成段階로부터 完成段階에로 나왔다. 그러면 至今은 얻던 段階時代나 하면은 長成段階로부터 完成段階로 넘어가는 한 焦奌時代다. 卽 이 時代은 墮落하는 時期段階까지 復帰된바를 表示하은 時代다. 卽 長成時期 예수를 中心한 囗家들이 合하여 世界統一陣營成事時代다. 그런고로 우리가 알아서 한 目的과 世界政見를 가진다면 하나님의 復帰理想를 알바가 至今以後에 큰 中心奌이다. 그겄은 復帰라는 摂理가 있는 바를 確認할진대 今後世界觀은 自然的理解할 바다. 그런고로 墮落前時代은 하나님을 基盤으로 父母를 中心한 子女兄弟時代이니 한 家庭를 中心한 世界인 同時에 하나님의 뜻를 어디나 侍시지 않음이 업은 世界란 바도 事実이다. 한 兄弟이니 또한 家庭이니 한 子女니 또 아바지은 한 血統이면서 한몸이니 그야말로 差別를 두워 対할 수 업는 家庭的을 中心한 社会制度라는 바도 안다. 여긔에는 마음 通하여 아바지와 合하게 努力하면서 나아가는 時代이니 物質이란겄이 相通이면서 共同所有라는 各自가 立場를 갗치한 世界로 된다. 그런고로 其 世界는 有物相通時代요 하나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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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하여 幸福㐂樂時代란은 겄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그야말로 理想共生共義主義時代가 墮落없었든 世界理想임은 事実이다. 俗된世上 말로 하면은 理想共産時代가 卽 其時代였다. 그런고로 世界発展은 한 表示로써 이와같은 主義가 나온바은 사탄이 其 큰 目的을 전재로 증거한 表示이다. 그런고로 예수은 厂史를 두고 墮落한 段階까지 全世界를 復帰케 할러한은 겄이 目的이다. 그런고로 예수이 根本主義은 至今 理想主義를 갔고 始作한바다.
本來 創造世界에은 全主人은 아바지라는 겄은 事実이다. 所有权이란 名詞와 積極性를 갔고 나온바는 墮落世界었기에 卽 사탄를 區分할러니 하나님은 사람 사람사이에 所有权이란 겄을 세운바다. 目的은 다시 찾으러니 그런 方向性를 取케한 바다. 그런고로 全部復帰世界에 主人公은 하나님의시다. 그런고로 또 全所有主人公은 하나님이시다. 또 人間의 아바지다. 이와갗은 根本原理를 두었기에 앞 理想時代는 아바지 所有同時에 우리집 所有면서 우리집 所有니 卽 自己所有라은 目的을 두게 될 겄이다. 그런고로 問題은 아바지 眞正한 子女로 다시금 復帰되여 아바지 몸를 받아 血系를 完成하여 그 뜻를 取하여 나아가는 子女에게은 世界은 境界업는 自由家庭으로써 理想生活를 各自가 始作할 바다. 그 生活이 直接永遠이 始作이니 良心아닌 善 外 겄으로는 取할 수 없는바가 事実이다. 其 世界가 卽 理想世界다.
1. 하나님이 天宙所有主人復帰時代
② 2. 根本父母를 復帰하여 侍시는 時代
3. 兄弟도로 찾저 共義共生으로 한 大家庭建設時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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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하나님 子女찾저 사랑하며 同居時代
1. 個性完成 복귀時代
① 2. 自由理想 復帰時代
3. 사랑 // //
이 모든겄를 찾은 世界에는 主義가 업는 世界다. 卽 根本 한아니 対立되는 무었이 업는 共一 同一한 世界이무로 주이업는 世界라 할 수 있다. 主義라는 겄은 眞理를 찾저 나오는데 한 지팽이와 같은 겄이다. 그 眞理体에 合하여 그저 眞理란 世界가 되는 時代다. 이 目的이 全世界的으로 展開하기 전에은 主義樣으로 나아가은 겄은 事実이다. 이와갗치 하나님은 繼續 섭리하여서 온 六千年厂史은 너무나 긴 時代였다. 其過程를 다시금 厂史的으로 回顧하여보자.
아담 ~ 노아 ~ 아부라함 時代는
原始分別時代인 同時 原始共生主義時代
이 時代은 勿論 하나님을 멀리하여 사탄과 合하여서 하나님이 뜻을 잡으러하나 잡지못한 時代다. 그런고로 아무리 보아도 希望업은 世界였다. 그런데 其時代는 墮落하여 낼리왓슴으로 其社会形体은 共生主義時代였다. 自由營農時代면서 自由遊牧時代였다. 그런고로 集團共生体를 가진 共産主義時代였다. 그런고로 이 時代를 한 限界를 두어 하나님은 淸算하는 審判를 하심이였다. 그겄이 卽 노아審判이다. 그리하여서 다시금 찾저 세우려고 하는바는 根本自由理想世界가 目的이니 審判後 부터는 分別하여 択한 氏族를 中心하고 復帰할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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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노아를 択하였다. 그러나 뜻 合意보지 못하여 아부라함부터 첫 工作始作하심이 아부라함 択함이다.
다시 発展 段階를 區別하여 表示하여 본면
原始 共生主義時代 (分別時代)
氏族 - 民族 - 囗家 (蘇生旧約時代)
囗家 - 同盟國 - 囗際 (長成新約時代)
囗際 - 하날世界 - 天宙 (完成成約時代)
하나님의 다시금 根本 뜻를 復帰하고저하니 아부라함를 中心하고 뜻이 始作를 하게 되였다. 그리하여 아부라함 氏族를 中心하고 繁殖케 하여서 한 系族体系로부터 民族를 造成하기 始作하였다. 그리하여서 사탄의 対立를 세워 나아가게 하였다. 本來氏族를 択하여 直接根本으로 復帰할 수 업고 対敵되은 사탄支配囗対하여 설 수 있은 한 体系를 갔게 되였다. 아부라함 択한後 벌서 사탄의 支配囗家体系를 造成하여 있기에 하나님은 아부라함도 한 囗家를 세울 수 있는 氏族으로 繁殖하게 하였다. 그런면서 埃及四百年 탕감時代를 通하여 가면서 氏族이 한 部族으로 造成케 되게 하여서는 其와 兼하여 財物이란겄를 所有케 하는겄이 始作하였다. 그겄은 사탄 所有世界를 빼앗스야가스니 部族으로 卽 民族으로 造成하여서 애급을 出発한 後부터 全生活은 墮落前基本形体에 한 表示的段階를 取하여 共生主義인 生活樣式를 中心하고 하나님을 中心케 하심이였다. 其 当時 뜻에 合意치 않는 外 사람도 罰한바는 사탄 侵入하니 直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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處分하였든 바다. 그리하여 이스라엘民族들은 가나안땅을 向하여 찾저들게 될 대도 벌서 土地나 모든 所有할 수 있는 財物이란겄은 共生理念 밑에서 分配하는 其樣式를 갓게한 바다. 其理由은 全世界를 復帰코저하는 其時代이 한 蘇生時代이니 囗家造成하여서 惡対立하여 나왓다. 그런고로 蘇生時代 이 한 完成를 보기 爲하여서 氏族부터 民族으로 民族부터 囗家으로 한 段階発展하여서 한 뜻이 成事의 터를 잡은 바를 알 수 있다. 이와갗치 하나님과 사탄에 対立이 되니 人間社会에서도 支配하여 학대하여 온 바다. 그 対立的 被支配者인 사람 世界에도 奴隸時代와 같은 非原理的時代가 出生하는바다. 몬츰은 択함받은 氏族 아부라함子孫이 애급에서 奴隸生活를 하였다. 또 이 百姓한테도 사탄対 囗家면 囗家民族이면 民族사이에는 敗하면 奴隸的 支配時代가 生起는 非原理時代이엿슴의였다. 이리하여 厂史的으로 보면은 이 奴隸的時代은 主로 資本를 主로하여 厂史発展史上에 表示로 된다. 그 理由은 勝하면은 資本를 取하는 겄이고 敗하면 其에 対한 拘束를 받으므로 奴隸的始作과 同時에 긴 厂史로 흘으련은 이 경향이 社会的 한 風習化하여서 同族間에도 이와같은 傾向이 厂史를 보게 되는바다. 이 모도가 其反対되는 非原理存在가 있섰끼에 이런 始作이 厂史上 必然的 한 産物로 보여지게 되였다. 그런고로 民族이 한 囗家를 造成하게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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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本目的은 囗家資本을 蓄積하게 하여 神 対한 支配囗間으로 흘으게 되였다. 그 理由은 世界에 전부를 찾고저하여 所有限界를 定하면서 나아왔다. 여기에 侵略이란 原因이 始作된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이스라엘百姓를 中心하고 한 囗家를 造하여서 한 뜻에 基台를 잡고 其 基台우에 理想復帰 実踐者로서 예수가 오게 되였다. 예수 온 바은 其 한 囗家를 뜻 中心한 囗家造成할 수 있도록 하여서 하고저 하심이였다. 그리하여 예수는 한 囗家 蘇生基台우에 長成使命과 完成使命 兼하여 成事하고저 하였스나 사람이 不信 不順 不侍이니 原리안인 目的囗家体系로 세게되니 十字架로 因하여 其目的를 向케 하였다. 그리하여 이 百姓은 根本目的은 破한 百姓이니 択한 者지만 예수 죽은罪와 厂代的罪에 対한 탕감期間를 긴 厂史를 두고 始作하게 되였다. 그리하여 이 百姓은 全世界에 학대받은 民族으로 囗民으로써 各地에 헤제서 其 탕감使命과 同時 其때를 채워서 다시금 뜻를 繼承한 信仰囗家들과 合하여서 한 囗家를 始作하게 하여서 全예수이 目的에 合한 囗家를 中心하고은 사탄 対하여 攻勢를 取하는 한편 勝利的으로 보기 爲하여 各 囗家들은 두 진영으로 同盟이란 名稱으로 合囗으로 나와 한 相対囗들를 対하게 하였다. 그런고로 이 한 囗家로부터 딴 囗家를 合하려니 主義囗家가 生起게 된다. 그리하여 예수中心한 囗家主義囗과 其 対陣營은 厂史上에 必然的表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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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展開한바다. 其結果로써 対立으로 보는 陣營으로 나아왓다. 그런고로 하나님便에 屬하면 原理的이니 自然的은 其発展과 함끠 資本蓄積은 自然富大한 겄으로 始作되였다. 그런고로 至今 보면 유대百姓과 米英人들은 本來 하나님의 支配하는 한 百姓들이다. 그런고로 사탄은 점점 其 末路을 當하여서 至今에는 最終奌上으로써 其位置를 세울 수 업게될 때가 멀지 않어온다. 그리하여서 長成時代가 完成를 볼 바다. 그런고로 사탄을 中心한 共産囗家은 自然的으로 敗亡한다는 겄이 事実이다. 그런데 예수오면서 福音을 伝할 때에 벌서부터 有物相通이였스면서 言語에 対한 區分를 破하은 方言 말하는 弟子이 役事은 벌서 바벨탑부터 言語不通이든 겄이 其 本意義은 破한은 表示면서 뜻에 한 始作이면서 全世界的 재창조 始作이 摂理라는 事実이 表証함을 告하는바다. 이와같치 예수이 最高目的도 結局 共生共義主義理想이니 이런 貌樣으로 나온바다. 그런고로 예수로 因하여 長成時期가 갓가와오니 共産主義者들이 먼츰 흉내 体系로 낱아남은 其原理的事実이다. 그런고로 예수로 因한 理想世界가 卽 再臨主時代다. 이와갗치 厂史은 復帰路程를 딸아 하나님의 摂理下에서 움직여 나온바 보아도 앞 理想世界를 알 수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한 社会主義 囗家時代를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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共義共生主義時代로 들어가게 하는바가 至今以後時代이 要求目的이다. 卽 하날과 땅이 한나되는 理想円和世界가 된다. 円和世界란 겄은 하날과 땅 어데나 和合하여 한 円形体를 完成하여 다시는 衝突업는 自由란 뜻이다. 온 天宙가 和하여 円一하는 其世界가 円和世界다. 또 이 世界을 天宙(主)主義世界라고도 한다. 이 世界를 造成하기 爲한 目的이 하나님의 창조目的이면셔 復帰目的이다. 円和世界은 全世界가 一되는 時다. 其段階까지 나아가는데은 共義主義라하여 나아가 円和世界로 完成를 볼 바다. 이 目的達成이 完成時代 즉 再主時代다. 이 時代은 無戰爭時代이다. 사람의 鬪爭이 있섰슴은 三原理로 基因하여 生起였다.
1. 原理基本에 背馳되는 存在 有함으로 ---神対
2. 主義相異함으로 ------------------- 人対 統一하여야 한다는겄이 人類의 使命.
3. 生活相異 함으로 ------------------ 物対
以上과 같은 한 基本原理에 対比되는 딴 存在 있섰끼에 人類厂史上戰爭에 자적을 보게 되였다. 그러든 其原理基本背馳存在는 업서지니 主義相異케하는者 업으니 生活相異한 모양도 업게 되니 其時代은 必然的無戰爭時代가 되는 바이다. 이런 事実를 알고은 우리는 얻더게 하여야 되는 바은 各自에게 있서 누구보담도 全天宙에 남어진 充當使命를 다하여야 된다. 그리하여 永遠家庭建設를 이 天宙에 達成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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至今世界를 보면 自由을 찾기 爲하여서 싸우며 그리하야 自由찾은 後면 사랑理想 찾으여야 하며 其後에는 個性理想完成키 위한 名位(個性尊重) 세우기爲한 樣으로 至今世界은 움직어지는 바는 全部가 未來에 뜻 成事에 한 表示的 상증이다. 至今自由囗家最高位에 있는 囗家들은 벌서 이와같은 곳으로 向하은 根本目的은 그 自体들은 몰으나 其 하나님이 뜻하는 方向으로 나아가는 겄은 事実이다. 이리하여야 人間이 根本를 찾은 겄이다. 사람 한 自体에게은 自由理想이 있고 사랑理想이 있고 個性完成하여야할 根本創造性이 附与되였끼에 이 모든겄 完成하여야할 時가 갓가와오는 復帰路程에 서 있스니 必然的逢着인 바는 事実이다. 萬一 過渡段階에 處하여 其使命를 빨리하여야할 自由囗家들의 使命이 重大한바다. 그리하여 全世界은 再主를 中心하고 먼츰 生活統一, 主義統一, 宇宙統一, 天宙統一 其中 사탄으로 因한 分岐된 言語도 統一은 이와 갗은 根本 基一世界로 되어야한은 바가 世界人類이 厂史的理想終奌이다. 한나로부터 始作한 겄이 多數로 多數가 單位合하여 基一奌으로 起動作用하는 바가 創造根本目的이다. 이 目的를 反하는 者는 얻던 者라는바는 잘 알바은 永生生活世界를 破하는 者라는 바는 勿論이다. 이런 者는 個人으로도 勿論이고 囗家的 世界的으로 対 ? ? 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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復帰厂史로 된 人類発展厂史
墮落됨으로 人類発展厂史上에는 두 対立的 位置로서 対取(대치)하여 나온 바는 事実이다. 하나님은 原理創造理想을 찾고자 함이고 사탄은 非原理世界를 그냥 創造世界에 維持하고자 함에 始作부터 厂史를 通하여 그 本体들이 右左하는 目的으로 向하여 나아왔다. 그러나 사탄은 非原理적 存在이며 宇宙에 非原(*理)的 사람이 存在하여야만 사탄이 取하는 것이었다. 그런고로 本來 하나님은 사람의 生命이 根本이며 사랑이 根本이며 理想의 根本이며 其 自体와 하나되는 것이 크나큰 目的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絶対的으로 信(믿음), 順(순종), 侍(모심)이 全(모든) 目的이 되는 原理였다. 그런고로 順從과 侍從(모심)과 信從(믿으)면 原理에 立脚되는 바니 사탄은 原理的 存在는 主管할 수 없으며 하나님은 原理로 될 信(믿음)과 順從과 侍從(모심)을 通하여서 原理에 세워서 自己所有로 하게 하기 爲한 것이 人類에 対한 摂理인 同時에 사탄을 分立시키고자 함이 根本 目的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바는 墮落 前 時代가 要求이다. 그리하여 直接主管 目的 成事가 아버지가 創造하신 根本 目的이면서 그것이 한 理想이다. 그러므로 墮落된 人間들 対하여서 하늘적으로 取하여 세우고자 함의 時代가, 卽 旧約時代다. 이 時代가 復帰의 한 터가 되어 하나님이 復帰役事할 相対時代이다. 이 時代 以下가 要求하는 目的은 墮落 前 時代로 돌아가고자 하기 爲한 것이 目的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摂理의 한 蘇生時代가 始作이다. 其 蘇生의 터를 中心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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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와서 直接 其 復帰目的을 하고자 하였으나 長成 部分만의 한 完成目的을 남겨두고 役事한 것이 新約時代다. 그 長成이 되었으나 完成하여서 全(온) 天宙와 하나님을 中心하고 其 復帰理想을 完成하여야 할 時期가, 卽 完成時期 再臨主 役事時期로다. 이와 같은 厂史를 두고 至今 其 目的時代를 向하여 왔다. 그런고로 其 經路를 回顧하여 보면 하나님의 復帰摂理 前 時代가 있었던 바는 事実이다. 其 時期는 아담부터 노아時代까지다. 其 期間은 어떤 時期인가 하면 惡에 対한 하나님의 分別時代였다. 其 時代로부터 노아 以後 아브라함으로 모세로 예수로 再臨主로서 復帰目的을 完成하고자 하나님은 人類厂史를 經過하게 하여 나오신 바다. 이 厂史의 全(모든) 目的은 어느 時代를 標準하고 하나님은 摂理하느냐 하면 墮落 前 아담 해와 時代다. 그러면 其 時代의 社会와 하나님과 어떤 体系를 가진 形体의 社会였는가가 至今 復帰 完成을 바라는 우리 現 世界 사람들이 바라는 根本 目的이다. 이 目的이 앞날 新(새로운) 時期의 理想社会라는 것은 事実이다. 本來 하나님을 中心하고 나왔다면 모두가 한 兄弟이면서 한 子女라는 것은 勿論이다. 그런고로 全部가 한 아버지의 뜻을 中心하고 全 生涯를 完成하여 自己의 理想生活 肉身生活 永生理想生活의 延長이란 目的을 通하여 하늘과 合한 理想囗家 組識社会가 될 바는 論할 바 없는 事実인 바다. 그런고로 人類는 찾아 올라가니 其 時代는 이 根本 墮落 前 時代의 理想으로 表示되면서 世界 厂史上에 発露됨은 事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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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그런고로 至今의 世界 潮流는 全部가 眞理理想世界를 찾아 들어가는 한 關門 앞에 당到하게 되는 時代가, 卽 至今 時代다. 그런고로 世界上에서 自然的으로 그 発展을 보아서도 其 目的 時代를 推測도 할 수 있다. 그러니 厂史 発展은 復帰厂史 発展이다. 고로 厂史는 発展段階를 取하여 나온 바다. 卽 蘇生段階로부터 長成段階로 長成段階로부터 完成段階에로 나왔다. 그러면 至今은 어떤 段階時代냐 하면 長成段階로부터 完成段階로 넘어가는 한 焦奌時代이다. 卽 이 時代는 墮落하는 時期의 段階까지 復帰된 바를 表示하는 時代다. 卽 長成時期의 예수를 中心한 囗家들이 合하여 世界統一陣營을 成事하는 時代다. 그런고로 우리가 알아서 한 目的과 世界政見을 가진다면 하나님의 復帰理想을 알 바가 至今 以後의 큰 中心奌이다. 그것은 復帰라는 摂理가 있는 바를 確認할진대 今後 世界觀은 自然的으로 理解할 바다. 그런고로 墮落 前 時代는 하나님을 基盤으로 父母를 中心한 子女兄弟時代이니 한 家庭을 中心한 世界인 同時에 하나님의 뜻을 어디서나 侍(모)시지 않음이 없는 世界인 바도 事実이다. 한 兄弟이니 또한 家庭이니 한 子女이니 또 아버지는 한 血統이면서 한 몸이니 그야말로 差別을 두어 対할 수 없는 家庭을 中心한 社会制度라는 바도 안다. 여기에는 마음을 通하여 아버지와 合하게 努力하면서 나아가는 時代이니 物質이란 것이 相通하면서 共同所有라는 各自가 立場을 같이한 世界로 된다. 그런고로 其 世界는 有物相通時代요 하나님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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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하여 幸福㐂樂時代라는 것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그야말로 理想적인 共生共義主義時代가 墮落이 없었던 世界의 理想임은 事実이다. 俗된世上의 말로 하면 理想적인 共産時代가, 卽 其 時代였다. 그런고로 世界의 発展은 한 表示로써 이와 같은 主義가 나온 바는 사탄이 其 큰 目的을 전제로 증거한 表示이다. 그런고로 예수는 厂史를 두고 墮落한 段階까지 全世界를 復帰하게 하려는 것이 目的이다. 그런고로 예수의 根本 主義는 至今 理想主義를 갖고 始作한 바다.
本來 創造世界에는 全(전체) 主人은 아버지라는 것은 事実이다. 所有权이란 名詞와 積極性을 갖고 나온 바는 墮落世界였기에, 卽 사탄을 區分하려니 하나님은 사람 사람 사이에 所有权이란 것을 세운 바다. 目的을 다시 찾으려니 그런 方向性을 取하게 한 바다. 그런고로 全部 復帰世界의 主人公은 하나님이시다. 그런고로 또 全(전체) 所有主人公은 하나님이시다. 또 人間의 아버지다. 이와 같은 根本原理를 두었기에 앞의 理想時代는 아버지 所有인 同時에 우리집 (所有이면서 우리집) 所有이니, 卽 自己所有라는 目的을 두게 될 것이다. 그런고로 問題는 아버지의 眞正한 子女로 다시금 復帰되어 아버지의 몸을 받아 血系를 完成하여 그 뜻을 取하여 나아가는 子女에게는 世界는 境界없는 自由家庭으로서 理想生活을 各自가 始作할 바다. 그 生活이 直接 永遠의 始作이니 良心이 아닌 善 外의 것으로는 取할 수 없는 바가 事実이다. 其 世界가, 卽 理想世界다.
1. 하나님 天宙所有主人復帰時代
2. 根本父母를 復帰하여 侍(모)시는 時代
3. 兄弟를 도로 찾아 共義共生으로 한 大家庭建設時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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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하나님 子女 찾아 사랑하며 同居時代
1. 個性完成 복귀時代
2. 自由理想 復帰時代
3. 사랑理想 復帰時代
이 모든 것을 찾은 世界에는 主義가 없는 世界다. 卽 根本적으로 하나니 対立되는 무엇이 없는 共一 同一한 世界이므로 주인이 없는 世界라 할 수 있다. 主義라는 것은 眞理를 찾아 나오는데 한 지팡이와 같은 것이다. 그 眞理体에 合하여 그저 眞理란 世界가 되는 時代다. 이 目的이 全世界的으로 展開하기 전에는 主義 樣(모양)으로 나아가는 것은 事実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繼續 섭리하여 온 六千年 厂史는 너무나 긴 時代였다. 其 過程을 다시금 厂史的으로 回顧하여 보자.
아담 ~ 노아 ~ 아브라함 時代는 原始分別時代인 同時에 原始共生主義時代
이 時代는 勿論 하나님을 멀리하여 사탄과 合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잡으려하나 잡지 못한 時代다. 그런고로 아무리 보아도 希望없는 世界였다. 그런데 其 時代는 墮落하여 내려왔음으로 其 社会形体는 共生主義時代였다. 自由營農時代이면서 自由遊牧時代였다. 그런고로 集團共生体를 가진 共産主義時代였다. 그런고로 이 時代를 한 限界를 두어 하나님은 淸算하는 審判을 하심이었다. 그것이, 卽 노아審判이다. 그리하여서 다시금 찾아 세우려고 하는 바는 根本적으로 自由理想世界가 目的이니 審判 後부터는 分別하여 択한 氏族을 中心하고 復帰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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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노아를 択하였다. 그러나 뜻의 合意를 보지 못하여 (아브라함부터) 첫 工作을 始作하심이 아브라함을 択함이다.
다시 発展 段階를 區別하여 表示하여 보면
原始 共生主義時代 (分別時代)
氏族 - 民族 - 囗家 (蘇生旧約時代)
囗家 - 同盟國 - 囗際 (長成新約時代)
囗際 - 하늘世界 - 天宙 (完成成約時代)
다시금 하나님의 根本 뜻을 復帰하고자 하니 아브라함을 中心하고 뜻이 始作을 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아브라함의 氏族을 中心하고 繁殖하게 하여서 한 系族(혈족)体系로부터 民族을 造成하기 始作하였다. 그리하여 사탄에 対立을 세워 나아가게 하였다. 本來 氏族을 択하여 直接 根本적으로 復帰할 수 없고 対敵되는 사탄 支配囗에 対하여 설 수 있는 한 体系를 갖게 되었다. 아브라함을 択한 後 벌써 사탄이 支配囗家体系를 造成하여 있기에 하나님은 아브라함도 한 囗家를 세울 수 있는 氏族으로 繁殖하게 하였다. 그런면서 埃及 四百年 탕감時代를 通하여 가면서 氏族이 한 部族으로 造成 되게 하여서 其와 兼하여 財物이란 것을 所有하게 하는 것을 始作하였다. 그것은 사탄 所有世界를 빼앗아야겠으니 部族으로, 卽 民族으로 造成하여서 애급을 出発한 後부터 全(모든) 生活은 墮落 前 基本形体에 한 表示的 段階를 取하여 共生主義인 生活樣式을 中心하고 하나님을 中心하도록 하심이었다. 其 当時 뜻에 合意하지 않는 外의 사람도 罰한 바는 사탄이 侵入하니 直決(즉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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處分하였던 바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民族들은 가나안 땅을 向하여 찾아들게 될 때 벌써 土地나 모든 所有할 수 있는 財物이란 것은 共生理念 밑에서 分配하는 其 樣式을 갖게 한 바다. 其 理由는 全世界를 復帰하고자 하는 其 時代의 한 蘇生時代이니 囗家를 造成하여서 惡에 対立하여 나왔다. 그런고로 蘇生時代의 한 完成을 보기 爲하여 氏族부터 民族으로 民族부터 囗家로 한 段階씩 発展하여서 한 뜻 成事의 터를 잡은 바를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사탄이 対立 되니 人間社会에서도 支配하여 학대하여 온 바다. 그 対立的 被支配者인 사람 世界에도 奴隸時代와 같은 非原理的 時代가 出生하는 바다. 먼저는 択함을 받은 氏族인 아브라함 子孫이 애급에서 奴隸生活을 하였다. 또 이스라엘 百姓한테도 사탄을 対적한 囗家면 囗家, 民族이면 民族(사이)에는 敗하면 奴隸的 支配時代가 生起는 非原理時代였다. 이리하여 厂史的으로 보면 이 奴隸的時代는 (主로) 資本을 主로하여 厂史発展史上에 表示로 된다. 그 理由는 勝(승리)하면 資本을 取하는 것이고 敗하면 其에 対한 拘束을 받으므로 奴隸的 始作과 同時에 긴 厂史로 흘러나온 이 경향이 社会的으로 風習化하여서 同族間에도 이와 같은 傾向의 厂史를 보게 되는 바다. 이 모두가 其 反対되는 非原理 存在가 있었기에 이런 始作이 厂史上 必然的 한 産物로 보여지게 되었다. 그런고로 民族이 한 囗家를 造成하게 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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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 本目的은 囗家資本을 蓄積하게 하여 神에 対한 支配囗間으로 흐르게 되었다. 그 理由는 世界 전부를 찾고자하여 所有限界를 定하면서 나아왔다. 여기에 侵略이란 原因이 始作된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이스라엘 百姓을 中心하고 한 囗家를 造(조성)하여서 한 뜻의 基台를 잡고 其 基台 위에 理想復帰 実踐者로서 예수가 오게 되었다. 예수가 온 바는 其 한 囗家를 뜻을 中心한 囗家를 造成할 수 있도록 (하여서) 하고자 하심이었다. 그리하여 예수는 한 囗家 蘇生基台 위에 長成使命과 完成使命을 兼하여 成事하고자 하였으나 사람이 不信 不順 不侍이니 原理가 아닌 目的囗家体系로 서게 되니 十字架로 因하여 其 目的을 向하게 하였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百姓은 根本目的을 破(파괴)한 百姓이니 択한 者지만 예수를 죽인 罪와 厂代的 罪에 対한 탕감期間을 긴 厂史를 두고 始作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百姓은 全世界에서 학대받은 民族으로, 囗民으로서 各地에 흩어져서 其 탕감使命과 同時에 其 때를 채워서 다시금 뜻을 繼承한 信仰囗家들과 合하여서 한 囗家를 始作하게 하여서 예수의 全(모든) 目的에 合(합당)한 囗家를 中心하고 사탄에 対하여 攻勢를 取하는 한편 勝利하기 爲하여 各 囗家들은 두 진영으로 同盟이란 名稱으로 合囗(연합국)으로 (나와 한) 相対囗들을 対하게 하였다. 그런고로 이 한 囗家로부터 딴 囗家를 合하려니 主義囗家가 生起게 된다. 그리하여 예수를 中心한 囗家主義囗과 其 対(상대) 陣營은 厂史上에 必然的 表示(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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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展開한 바다. 其 結果로서 対立으로 보는 陣營으로 나아왔다. 그런고로 하나님 便에 屬하면 原理的이니 自然히 其 発展과 함께 資本蓄積은 自然히 富大(裕)한 것으로 始作되었다. 그런고로 至今 보면 유대百姓과 米.英人들은 本來 하나님이 支配하는 한 百姓들이다. 그런고로 사탄은 점점 其 末路를 當하여서 至今에는 最終奌上으로써 其 位置를 세울 수 없게 될 때가 멀지 않아 온다. 그리하여서 長成時代가 完成을 볼 바다. 그런고로 사탄을 中心한 共産囗家는 自然的으로 敗亡한다는 것이 事実이다. 그런데 예수가 오면서 福音을 伝할 때에 벌써부터 有物(유무)相通이었으면서 言語에 対한 區分을 破(없앤) 方言하는 弟子의 役事는 벌써 바벨탑부터 言語不通이던 것이 其 本意義는 破(어기)는 表示이면서 뜻의 한 始作이면서 全世界的 재창조 始作이 摂理라는 事実을 表証함을 告하는 바다. 이와 같이 예수의 最高 目的도 結局 共生共義主義理想이니 이런 貌樣으로 나온 바다. 그런고로 예수로 因하여 長成時期가 가까워오니 共産主義者들이 먼저 흉내내는 体系로 나타남은 (其) 原理的 事実이다. 그런고로 예수로 因한 理想世界가, 卽 再臨主時代다. 이와 같이 厂史는 復帰路程을 따라 하나님의 摂理下에서 움직여 나온 바를 보아도 앞날의 理想世界를 알 수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한 社会主義 囗家時代를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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共義共生主義時代로 들어가게 하는 바가 至今 以後 時代의 要求目的이다. 卽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理想円和世界가 된다. 円和世界란 것은 하늘과 땅 어디나 和合하여 한 円形体를 完成하여 다시는 衝突이 없는 自由란 뜻이다. 온 天宙가 和하여 円一하는 其 世界가 円和世界다. 또 이 世界를 天宙(主)主義世界라고도 한다. 이 世界를 造成하기 爲한 目的이 하나님의 창조目的이면서 復帰目的이다. 円和世界는 全世界가 一(하나)되는 時(때)다. 其 段階까지 나아가는데는 共義主義라 하여 나아가 円和世界로 完成을 볼 바다. 이 目的의 達成이 完成時代, 즉 再臨主時代다. 이 時代는 無戰爭(전쟁이 없는)時代이다. 사람의 鬪爭이 있었음은 三(3 가지)原理로 基因하여 生起였다.
1. 原理基本에 背馳되는 存在가 有(있음)으로 ---神에 対치, 統一하여야 한다는 것이 人類의 使命
2. 主義가 相異함으로 ------------------- 人(인간들)이 対치, 統一하여야 한다는 것이 人類의 使命
3. 生活이 相異 함으로 ------------------ 物(물질)에 対치, 統一하여야 한다는 것이 人類의 使命
以上과 같은 한 基本原理에 対比되는 다른 存在가 있었기에 人類厂史上 戰爭의 자적(흔적)을 보게 되었다. 그러던 其 原理 基本背馳存在는 없어지니 主義를 相異하게 하는 者가 없으니 生活이 相異한 모양도 없게 되니 其 時代는 必然的으로 無戰爭(전쟁이 없는) 時代가 되는 바이다. 이런 事実을 알고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되는 바는 各自에게 있어서 누구보다도 全(온) 天宙에 남아진 充當使命을 다하여야 된다. 그리하여 永遠한 家庭의 建設을 이 天宙에 達成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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至今 世界를 보면 自由를 찾기 爲하여서 싸우며 그리하여 自由를 찾은 後면 사랑理想을 찾아야 하며 其 後에는 個性理想을 完成하기 위한 名位(個性尊重)를 세우기 爲한 樣(양상)으로 至今 世界가 움직여지는 바는 全部가 未來에 뜻 成事의 한 表示的 상증이다. 至今 自由囗家의 最高位에 있는 囗家들은 벌써 이와 같은 곳으로 向하는 根本目的은 그 自体들은 모르나 (其) 하나님이 뜻하는 方向으로 나아가는 것은 事実이다. 이리하여 人間이 根本을 찾은 것이다. 사람 한 自体에는 自由理想이 있고 사랑理想이 있고 個性을 完成하여야 할 根本적 創造性이 附与되었기에 이 모든 것을 完成하여야 할 時(때)가 가까워오는 復帰路程에 서 있으니 必然的 逢着인 바는 事実이다. 萬一 過渡적 段階에 處하여 其 使命을 빨리하여야 할 自由囗家들의 使命이 重大한 바다. 그리하여 全世界는 再臨主를 中心하고 먼저 生活統一, 主義統一, 宇宙統一, 天宙統一 其 中 사탄으로 因해 分岐된 言語의 統一도 이와 같은 根本적으로 基一世界로 되어야 하는 바가 世界人類의 厂史的 理想終奌이다. 하나로부터 始作한 것이 多數로, 多數의 單位가 合하여 基一奌으로 起動 作用하는 바가 創造의 根本目的이다. 이 目的을 反하는 者는 어떤 者라는 바는 잘 알 바, 永生生活世界를 破(파괴)하는 者라는 바는 勿論이다. 이런 者는 個人적으로는 勿論이고 囗家的, 世界的으로 형벌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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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역사로 된 인류발전역사 (51.6.29)
타락됨으로 인류발전역사상에는 두 대립적 위치로서 대치하여 나온 바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원리창조이상을 찾고자 함이고 사탄은 비원리세계를 그냥 창조세계에 유지하고자 함에 시작부터 역사를 통하여 그 본체들이 우좌하는 목적으로 향하여 나아왔다. 그러나 사탄은 비원리적 존재이며 우주에 비원리적 사람이 존재하여야만 사탄이 취하는 것이었다. 그런고로 본래 하나님은 사람의 생명이 근본이며 사랑이 근본이며 이상의 근본이며 그 자체와 하나되는 것이 크나큰 목적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절대적으로 믿음, 순종, 모심이 모든 목적이 되는 原理였다. 그런고로 순종과 모심과 믿으면 원리에 입각되는 바니 사탄은 원리적 존재는 주관할 수 없으며 하나님은 원리로 될 믿음과 순종과 모심을 통하여서 원리에 세워서 자기소유로 하게 하기 위한 것이 인류에 대한 섭리인 동시에 사탄을 분립시키고자 함이 근본 목적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바는 타락 전 시대가 요구이다. 그리하여 직접주관 목적 성사가 아버지가 창조하신 근본 목적이면서 그것이 한 이상이다. 그러므로 타락된 인간들 대하여서 하늘적으로 취하여 세우고자 함의 시대가, 즉 구약시대다. 이 시대가 복귀의 한 터가 되어 하나님이 복귀역사할 상대시대이다. 이 시대 이하가 요구하는 목적은 타락 전 시대로 돌아가고자 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섭리의 한 소생시대가 시작이다. 그 소생의 터를 중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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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와서 직접 그 복귀목적을 하고자 하였으나 장성 부분만의 한 완성목적을 남겨두고 역사한 것이 신약시대다. 그 장성이 되었으나 완성하여서 온 천주와 하나님을 중심하고 그 복귀이상을 완성하여야 할 시기가, 즉 완성시기 재림주 역사(役事)시기로다. 이와 같은 역사를 두고 지금 그 목적시대를 향하여 왔다. 그런고로 그 경로를 회고하여 보면 하나님의 복귀섭리 전 시대가 있었던 바는 사실이다. 그 시기는 아담부터 노아시대까지다. 그 기간은 어떤 시기인가 하면 악에 대한 하나님의 분별시대였다. 그 시대로부터 노아 이후 아브라함으로 모세로 예수로 재림주로서 복귀목적을 완성하고자 하나님은 인류역사를 경과하게 하여 나오신 바다. 이 역사의 모든 목적은 어느 시대를 표준하고 하나님은 섭리하느냐 하면 타락 전 아담 해와 시대다. 그러면 그 시대의 사회와 하나님과 어떤 체계를 가진 형체의 사회였는가가 지금 복귀 완성을 바라는 우리 현 세계 사람들이 바라는 근본 목적이다. 이 목적이 앞날 새로운 시기의 이상사회라는 것은 사실이다. 본래 하나님을 중심하고 나왔다면 모두가 한 형제이면서 한 자녀라는 것은 물론이다. 그런고로 전부가 한 아버지의 뜻을 중심하고 전(全) 생애를 완성하여 자기의 이상생활 육신생활 영생이상생활의 연장이란 목적을 통하여 하늘과 합한 이상국가 조직사회가 될 바는 논할 바 없는 사실인 바다. 그런고로 인류는 찾아 올라가니 그 시대는 이 근본 타락 전 시대의 이상으로 표시되면서 세계 역사상에 발로됨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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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그런고로 지금의 세계 조류는 전부가 진리이상세계를 찾아 들어가는 한 관문 앞에 당도하게 되는 시대가, 즉 지금 시대다. 그런고로 세계상에서 자연적으로 그 발전을 보아서도 그 목적 시대를 추측도 할 수 있다. 그러니 역사 발전은 복귀역사 발전이다. 고로 역사는 발전단계를 取하여 나온 바다. 즉 소생단계로부터 장성단계로 장성단계로부터 완성단계에로 나왔다. 그러면 지금은 어떤 단계시대냐 하면 장성단계로부터 완성단계로 넘어가는 한 초점시대이다. 즉 이 시대는 타락하는 시기의 단계까지 복귀된 바를 표시하는 시대다. 즉 장성시기의 예수를 중심한 국가들이 합하여 세계통일진영을 성사하는 시대다. 그런고로 우리가 알아서 한 목적과 세계정견(世界政見)을 가진다면 하나님의 복귀이상을 알 바가 지금 이후의 큰 중심점이다. 그것은 복귀라는 섭리가 있는 바를 확인할진대 금후 세계관은 자연적으로 이해할 바다. 그런고로 타락 전 시대는 하나님을 기반으로 부모를 중심한 자녀형제시대이니 한 가정을 중심한 세계인 동시에 하나님의 뜻을 어디서나 모시지 않음이 없는 세계인 바도 사실이다. 한 형제이니 또한 가정이니 한 자녀이니 또 아버지는 한 혈통이면서 한 몸이니 그야말로 차별을 두어 대할 수 없는 가정을 중심한 사회제도라는 바도 안다. 여기에는 마음을 통하여 아버지와 합하게 노력하면서 나아가는 시대이니 물질이란 것이 상통하면서 공동소유라는 각자가 입장을 같이한 세계로 된다. 그런고로 그 세계는 유물상통(有物相通)시대요 하나님의 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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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하여 행복희락시대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고로 그야말로 이상적인 공생공의주의시대가 타락이 없었던 세계의 이상임은 사실이다. 속된세상의 말로 하면 이상적인 공산시대가, 즉 그 시대였다. 그런고로 세계의 발전은 한 표시로써 이와 같은 주의가 나온 바는 사탄이 그 큰 목적을 전제로 증거한 표시이다. 그런고로 예수는 역사를 두고 타락한 단계까지 전세계를 復帰하게 하려는 것이 目的이다. 그런고로 예수의 근본 주의는 지금 이상주의를 갖고 시작한 바다.
본래 창조세계에는 전체 주인은 아버지라는 것은 사실이다. 소유권이란 명사와 적극성을 갖고 나온 바는 타락세계였기에, 즉 사탄을 구분하려니 하나님은 사람 사람 사이에 소유권이란 것을 세운 바다. 목적을 다시 찾으려니 그런 방향성을 취하게 한 바다. 그런고로 전부 복귀세계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시다. 그런고로 또 전체 소유주인공은 하나님이시다. 또 인간의 아버지다. 이와 같은 근본원리를 두었기에 앞의 이상시대는 아버지 소유인 동시에 우리집 소유이니, 즉 자기소유라는 목적을 두게 될 것이다. 그런고로 문제는 아버지의 진정한 자녀로 다시금 복귀되어 아버지의 몸을 받아 혈계를 완성하여 그 뜻을 취하여 나아가는 자녀에게는 세계는 경계없는 자유가정으로서 이상가정을 각자가 시작할 바다. 그 생활이 직접 영원의 시작이니 양심이 아닌 선 외의 것으로는 취할 수 없는 바가 사실이다. 그 세계가, 즉 이상세계다.
1. 하나님 천주소유주인복귀시대
2. 근본부모를 복귀하여 모시는 시대
3. 형제를 도로 찾아 공의공생으로 한 대가정건설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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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하나님 자녀 찾아 사랑하며 동거시대
1. 개성완성 복귀시대
2. 자유이상 복귀시대
3. 사랑이상 복귀시대
이 모든 것을 찾은 세계에는 주의가 없는 세계다. 즉 근본적으로 하나니 대립되는 무엇이 없는 공일 동일한 세계이므로 주인이 없는 세계라 할 수 있다. 주의라는 것은 진리를 찾아 나오는데 한 지팡이와 같은 것이다. 그 진리체에 합하여 그저 진리란 세계가 되는 시대다. 이 목적이 전세계적으로 전개하기 전에는 주의 모양으로 나아가는 것은 사실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계속 섭리하여 온 6000년 역사는 너무나 긴 시대였다. 그 과정을 다시금 역사적으로 회고하여 보자.
아담 ~ 노아 ~ 아브라함 시대는 원시분별시대인 동시에 원시공생주의시대
이 시대는 물론 하나님을 멀리하여 사탄과 합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잡으려하나 잡지 못한 시대다. 그런고로 아무리 보아도 희망없는 세계였다. 그런데 그 시대는 타락하여 내려왔음으로 그 사회형체는 공생주의시대였다. 자유영농시대이면서 자유유목시대였다. 그런고로 집단공생체를 가진 공산주의시대였다. 그런고로 이 시대를 한 한계를 두어 하나님은 청산하는 심판을 하심이었다. 그것이, 즉 노아심판이다. 그리하여서 다시금 찾아 세우려고 하는 바는 근본적으로 자유이상세계가 목적이니 심판 후부터는 분별하여 택한 씨족을 중심하고 복귀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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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를 택하였다. 그러나 뜻의 합의를 보지 못하여 (아브라함부터) 첫 공작을 시작하심이 아브라함을 택함이다.
다시 발전 단계를 구별하여 표시하여 보면
원시 공생주의시대 (분별시대)
씨족 - 민족 - 국가 (소생구약시대)
국가 - 동맹국 - 국제 (장성신약시대)
국제 - 하늘세계 - 천주 (완성성약시대)
다시금 하나님의 근본 뜻을 복귀하고자 하니 아브라함을 중심하고 뜻이 시작을 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아브라함의 씨족을 中心중심하고 번식하게 하여서 한 혈족체계로부터민족을 조성하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사탄에 대립을 세워 나아가게 하였다. 본래 씨족을 택하여 직접 근본적으로 복귀할 수 없고 대적되는 사탄 지배국에 대하여 설 수 있는 한 체계를 갖게 되었다. 아브라함을 택한 후 벌써 사탄이 지배국가체계를 조성하여 있기에 하나님은 아브라함도 한 국가를 세울 수 있는 씨족으로 번식하게 하였다. 그런면서 애급 400년 탕감시대를 통하여 가면서 씨족이 한 부족으로 조성 되게 하여서 그와 겸하여 재물이란 것을 소유하게 하는 것을 시작하였다. 그것은 사탄 소유세계를 빼앗아야겠으니 부족으로, 즉 민족으로 조성하여서 애급을 출발한 후부터 모든 생활은 타락 전 기본형체에 한 표시적 단계를 취하여 공생주의인 생활양식을 중심하고 하나님을 중심하도록 하심이었다. 그 당시 뜻에 합의하지 않는 외의 사람도 벌한 바는 사탄이 침입하니 즉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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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하였던 바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민족들은 가나안 땅을 향하여 찾아들게 될 때 벌써 토지나 모든 소유할 수 있는 재물이란 것은 공생이념 밑에서 분배하는 그 양식을 갖게 한 바다. 그 이유는 전세계를 복귀하고자 하는 그 시대의 한 소생시대이니 국가를 조성하여서 악에 立대립하여 나왔다. 그런고로 소생시대의 한 완성을 보기 위하여 씨족부터 민족으로 민족부터 국가로 한 단계씩 발전하여서 한 뜻 성사의 터를 잡은 바를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사탄이 立대립 되니 인간사회에서도 지배하여 학대하여 온 바다. 그 대립적 피지배자인 사람 세계에도 노예시대와 같은 비원리적 시대가 출생하는 바다. 먼저는 택함을 받은 씨족인 아브라함 자손이 애급에서 노예생활을 하였다. 또 이스라엘 백성한테도 사탄을 대적한 국가면 국가, 민족이면 사이에는 패하면 노예적 지배시대가 생기는 비원리적시대였다. 이리하여 역사적으로 보면 이 노예시대는 자본을 주로하여 역사발전상에 표시로 된다. 그 이유는 승리하면 자본을 취하는 것이고 패하면 그에 대한 구속을 받으므로 노예적 시작과 동시에 긴 역사로 흘러나온 이 경향이 사회적으로 풍습화하여서 동족간에도 이와 같은 경향의 역사를 보게 되는 바다. 이 모두가 그 반대되는 비원리적 존재가 있었기에 이런 시작이 역사상 필연적 한 산물로 보여지게 되었다. 그런고로 민족이 한 국가를 조성하게 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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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본목적은 국가자본을 축적하게 하여 신에 대한 지배국간으로 흐르게 되었다. 그 이유는 세계 전부를 찾고자하여 소유한계를 정하면서 나아왔다. 여기에 침략이란 원인이 시작된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중심하고 한 국가를 조성하여서 한 뜻의 기대를 잡고 그 기대 위에 이상복귀 실천자로서 예수가 오게 되었다. 예수가 온 바는 그 한 국가를 뜻을 중심한 국가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심이었다. 그리하여 예수는 한 국가 소생기대 위에 장성사명과 완성사명을 겸하여 성사하고자 하였으나 사람이 불신 불순 불시(不侍)이니 원리가 아닌 목적국가체계로 서게 되니 십자가로 인하여 그 목적을 향하게 하였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근본목적을 (파괴한 백성이니 택한 자지만 예수를 죽인 죄와 역대적 죄에 대한 탕감기간을 긴 역사를 두고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전세계에서 학대받은 민족으로, 국민으로서 각지에 흩어져서 그 탕감사명과 동시에 그 때를 채워서 다시금 뜻을 계승한 신앙국가들과 合합하여서 한 국가를 시작하게 하여서 예수의 모든 목적에 합당한 국가를 중심하고 사탄에 대하여 공세를 취하는 한편 승리하기 위하여 각 국가들은 두 진영으로 동맹이란 명칭으로 연합국으로 상대국들을 대하게 하였다. 그런고로 이 한 국가로부터 딴 국가를 合합하려니 주의국가가 생기게 된다. 그리하여 예수를 중심한 국가주의국과 그 상대 진영은 역사상에 필연적 표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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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전개한 바다. 그 결과로서 대립으로 보는 진영으로 나아왔다. 그런고로 하나님 편에 속하면 원리적이니 자연히 그 발전과 함께 자본축적은 자연히 부유한 것으로 시작되었다. 그런고로 지금 보면 유대백성과 미.영인들은 본래 하나님이 지배하는 한 백성들이다. 그런고로 사탄은 점점 그 말로를 당하여서 지금에는 최종점상으로써 그 위치를 세울 수 없게 될 때가 멀지 않아 온다. 그리하여서 장성시대가 완성을 볼 바다. 그런고로 사탄을 중심한 공산국가는 자연적으로 패망한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예수가 오면서 복음을 전할 때에 벌써부터 유무상통이었으면서 언어에 대한 구분을 없앤 방언하는 제자의 역사(役事)는 벌써 바벨탑부터 언어불통이던 것이 그 본의의는 어기는 표시이면서 뜻의 한 시작이면서 전세계적 재창조 시작이 섭리라는 사실을 표증함을 고하는 바다. 이와 같이 예수의 최고 목적도 결국 공생공의주의이상이니 이런 모양으로 나온 바다. 그런고로 예수로 인하여 장성시기가 가까워오니 공산주의자들이 먼저 흉내내는 체계로 나타남은 원리적 사실이다. 그런고로 예수로 인한 이상세계가, 즉 재림주의시대다. 이와 같이 역사는 복귀로정을 따라 하나님의 섭리하에서 움직여 나온 바를 보아도 앞날의 이상세계를 알 수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한 사회주의 국가시대를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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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공생주의시대로 들어가게 하는 바가 지금 이후 시대의 요구목적이다. 즉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이상원화세계가 된다. 원화세계란 것은 하늘과 땅 어디나 화합하여 한 원형체를 완성하여 다시는 충돌이 없는 자유란 뜻이다. 온 천주가 화하여 원일(圓一)하는 그 세계가 원화세계다. 또 이 세계를 천주주의세계라고도 한다. 이 세계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면서 복귀목적이다. 원화세계는 전세계가 하나되는 때다. 그 단계까지 나아가는데는 공의주의라 하여 나아가 원화세계로 완성을 볼 바다. 이 목적의 달성이 완성시대, 즉 재림주시대다. 이 시대는 전쟁이 없는 시대이다. 사람의 투쟁이 있었음은 세가지 원리로 기인하여 생겼다.
1. 원리기본에 배치되는 존재가 있음으로 ---신에 대치, 통일하여야 한다는 것이 인류의 사명
2. 주의가 상이함으로 ------------------- 인간들이 대치, 통일하여야 한다는 것이 인류의 사명
3. 생활이 상이함으로 ------------------- 물질에 대치, 통일하여야 한다는 것이 인류의 사명
이상과 같은 기본원리에 대비되는 다른 존재가 있었기에 인류 역사상의 흔적을 보게 되었다. 그러던 그 원리 기본배치존재는 없어지니 주의를 상이하게 하는 자가 없으니 생활이 상이한 모양도 없게 되니 그 시대는 필연적으로 전쟁이 없는 시대가 되는 바이다. 이런 사실을 알고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되는 바는 각자에게 있어서 누구보다도 온 천주에 남아진 충당사명(充當使命)을 다하여야 된다. 그리하여 영원한 가정의 건설을 이 천주에 달성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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至今 世界지금 세계를 보면 자유를 찾기 爲하여서 싸우며 그리하여 자유를 찾은 후면 사랑이상을 찾아야 하며 그 후에는 개성이상을 완성하기 위한 명위(개성존중)를 세우기 위한 양상으로 至今 世界지금 세계가 움직여지는 바는 전부가 미래에 뜻 성사의 한 표시적 상증이다. 至今 自由囗家지금 자유국가의 최고위에 있는 국가들은 벌써 이와 같은 곳으로 향하는 근본목적은 그 자체들은 모르나 하나님이 뜻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은 사실이다. 이리하여 인간이 근본을 찾은 것이다. 사람 한 자체에는 자유이상이 있고 사랑이상이 있고 개성을 완성하여야 할 근본적 창조성이 부여되었기에 이 모든 것을 완성하여야 할 때가 가까워오는 복귀로정에 서 있으니 필연적 봉착인 바는 사실이다. 만일 과도적 단계에 처하여 그 사명을 빨리하여야 할 자유국가들의 사명이 중대한 바다. 그리하여 전세계는 재림주를 중심하고 먼저 생활통일, 주의통일, 우주통일, 그 중 사탄으로 인해 분기(分岐)된 언어의 통일도 이와 같은 근본적으로 기일(基一)세계로 되어야 하는 바가 세계인류의 역사적 이상종점이다. 하나로부터 시작한 것이 다수로, 다수의 단위가 합하여 기일점(基一奌)으로 기동 작용하는 바가 창조의 근본목적이다. 이 목적을 반하는 자는 어떤 자라는 바는 잘 알 바, 영생생활세계를 파괴하는 자라는 바는 물론이다. 이런 자는 개인적으로는 물론이고 국가적, 세계적으로 형벌을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