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26-328쪽
厂史理想이 善에 対하여 勝(승리)한 原理的 辨証
326
厂史上에는 本來가 惡의 始作이 없어야 하는데 惡의 出発과 함께 人類는 全部가 惡의 全(모든) 主權下에서 먼저 出発하였다. 卽 惡의 主權 區域內에 處하는 것이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사탄이 出発한 뒤를 이어 빼앗는 經路를 取하여 왔다. 다시 全部를 빼앗은 後에만 惡이 敗하겠으니 至今까지 이 人類厂史는 全部가 惡의 主權 區域內에 屬하였기에 惡한 者만 勝(승리)하여서 厂史를 通하여 善하고자 하는 者와 良心的인 人物과 社会는 敗한다. 制圧을 避할 수 없는 原理的 段階 期間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厂史를 通하여 사탄의 主权을 빼앗기 爲하여 나중 態勢를 取하면서 나아왔다. 그리하여 예수가 와서 승리權內를 세울 때 까지는 전부가 惡의 支配下에서 善과 良心的 人士들은 犧牲하여 나왔다. 이것은 原理로 되는 惡主权時代이니 그러하였다. 그러기에 善人과 良心的 人士는 어느 時代나 出世하지 못하였다. 全人類厂史를 살펴볼 적에 世界上에 어느 階級이나 다 出世하였다. 사탄이 먼저 才能者와 財閥家를 中心하고 主權을 잡고 나아왔기에 그것을 빼앗는 役事를 하여 하나님은 한 対峙囗을 세워 其 目的 達成을 防止함이 第一次 大戰 以上 厂史였다. 다음은 軍벌時代로 들어온다. 其것도 하나님은 第二次 大戰으로 取하게 하고 다음은 사탄이 地球上 다시 取할 수 있는 舞台의 한 階級을 잡으려니 上위級 사람들은 다 빼앗기게 되니 取할 수밖에 없는 노동者 농민이란 末端 級(계급)을 取하여 하나님을 対峙하여 나온 바다. 이리하여 始作하는 바가 共産主義다. 그런고로 이 級(계급)이 사탄은 最終
327
末奌이다. 그러니 다시금 하나님한테 빼앗기면 自己는 갈 곳 없는 곳으로 追放當하게 되었다. 그러니 至今까지 自己가 侍奉받은 人類 全部가 하나님 便으로 옮겨지겠으니, 自己 便에 서 있던 사람들이 하나님을 侍奉하겠으니 사탄은 이 길을 막고자 自己도 侍(모심)을 못받는 同時에 하나님까지 侍奉받지 못하게 하고자 하여서 부르짖는 것이, 卽 神이 없다는 唯物思想이다. 이와 같이 사탄은 末端에 와서 하나님 対하여 人類厂史를 온갖 手段으로 取하여 나온 바는 事実이다. 이 本部体인 쏘聯은 自然적인 한 末路로 地球上에서 容恕할 수 없는 원수主義囗家다. 하나님까지 없다고 하여 사람들의 길을 막고자하는 唯物思想을 어찌 容納할 수 있으랴. 이렇듯이 어느 時代나 사탄의 主权으로 勝(승리한) 級者(계급자)들은 대개가 其 사탄의 뜻을 잘 받드는 者들이었던 바는 事実이니 善한 者와 良心적인 者들은 出世를 못하였다. 厂史를 보면 良心的인 者들은 出世를 부른 時代가 없다. 그것은 惡의 支配區域間 內에 處하여 있기에 없었다. 이제부터 이 時代는 善한 者와 良心的 人士가 出世할 수 있는 主权時代가 하나님만의 主权主管時代다. 그것은 厂史의 基奌이 終局과 함께 理想出現時代에 第一要求 存在들이다. 그런고로 善은 最後 勝利가 있으니 厂史를 通하여 善하라 義로워라 하여 其 敎養을 目的으로 한 바다. 이리하여 良心的 人士를 中心한 主权時代는 누구나 要求하는 時代다. 階級이 問題가 아닌 良心的 存在가 出世할 수 있는 世界가 되어야 한다.
328
이 時代와 世界는 再臨主 主管時代다. 이런 基礎가 있기에 예수도 貧(가난한) 者에게 福音을 伝한다 한 바는 惡에 밟히는 善한 者가 貧(가난)하게 사니 貧(가난한) 者에게 福音을 伝한다 한 原理가 있다. 그리하여 이런 存在를 基礎로 하여 至今과 같은 長成까지 나오게 되었다. 이제는 富(부유한) 者가 하늘쪽이니 良心的인 사람이 自由权限의 터를 惡에 対하여 하나님은 取하여 놓았다. 그리하여 사람과 萬物 全部를 찾아야 하는 目的 成事를 하는 바다. 이 터 위에 뜻과 하나님은 良心的인 善한 人士를 높여서 어느 時代에 사람한테 지지 않는 出世를 하게 하고자 하는 時代가 우리 理想時代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六千年 厂史를 通하여 온갖 苦痛을 당하셔서 戰爭厂史로 回復의 한 目的地로 옮겨옴이다.
여기에서 戰爭에 対한 罪라는 것은 國家的으로 義가 되며 個人的으로는 罪가 되는 理由도 사탄 対한 戰爭國이니 義도 個人的으로 빼앗고 죽이는 것이 罪가 됨은 사탄 侵入을 防止하려니 罪라고 한다. 이런 社會的 矛盾과 같은 表示는 勿論 있어야 한다는 것이 原理로 始作된 바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와 같은 根本 뜻을 알지 못하매 至今까지 全人類는 呻吟하여 오면서 그저 무目的者 모양으로 動作하여 나왔다. 厂史 発展은 目的을 向하여 나오는데 사람은 無目的한 生涯로 나오는 其 人生들은 누구 때문에 이와 같이 無知者로 나왔나 하면 그것은 두말할 것 없이 全部가 사탄 때문이다. 이와 같은 事実을 안 人類는 本格的으로 하나님의 根本目的을 向하여 무엇이든 아낌없이 뜻 成事를 侍奉하여야 할 것이 事実이다. 그런고로 다시금 뜻을 反対하는 者는 社会的으로나 個人的으로나 家族的으로나 어느 곳에서라도 누구에게나 責望 받는 時期가 온다. 其 時代가 卽 良心主权時代다. 卽 善한 것을 取하여만 進步하면서 出世할 수 있는 時(때)가, 卽 理想時代이다. (51. 6. 28 記)
역사이상이 선에 대하여 승리한 원리적 변증
326
역사상에는 본래가 악의 시작이 없어야 하는데 악의 출발과 함께 인류는 전부가 악의 모든 주권하에서 먼저 출발하였다. 즉 악의 주권 구역내에 처하는 것이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사탄이 출발한 뒤를 이어 빼앗는 경로를 취하여 왔다. 다시 전부를 빼앗은 후에만 악이 패하겠으니 지금까지 이 인류역사는 전부가 악의 주권 구역내에 속하였기에 악한 자만 승리하여서 역사를 통하여 선하고자 하는 자와 양심적인 인물과 사회는 패한다. 제압을 피할 수 없는 원리적 단계 기간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역사를 통하여 사탄의 주권을 빼앗기 위하여 나중 태세를 취하면서 나아왔다. 그리하여 예수가 와서 승리권내를 세울 때 까지는 전부가 악의 지배하에서 선과 양심적 인사들은 희생하여 나왔다. 이것은 원리로 되는 악주권시대이니 그러하였다. 그러기에 선인과 양심적 인사는 어느 시대나 출세하지 못하였다. 전인류역사를 살펴볼 적에 세계상에 어느 계급이나 다 출세하였다. 사탄이 먼저 재능자와 재벌가를 중심하고 주권을 잡고 나아왔기에 그것을 빼앗는 역사를 하여 하나님은 한 대치국(対峙囗)을 세워 그 목적 달성을 방지함이 제1차 대전 이상 역사였다. 다음은 군벌시대로 들어온다. 그것도 하나님은 제2차 대전으로 취하게 하고 다음은 사탄이 지구상 다시 취할 수 있는 무대의 한 계급을 잡으려니 상위급 사람들은 다 빼앗기게 되니 취할 수밖에 없는 노동자 농민이란 말단 계급을 취하여 하나님을 대치하여 나온 바다. 이리하여 시작하는 바가 공산주의다. 그런고로 이 계급이 사탄은 최종
327
말점이다. 그러니 다시금 하나님한테 빼앗기면 자기는 갈 곳 없는 곳으로 추방당하게 되었다. 그러니 지금까지 자기가 시봉받은 인류 전부가 하나님 편으로 옮겨지겠으니, 자기 편에 서 있던 사람들이 하나님을 시봉하겠으니 사탄은 이 길을 막고자 자기도 모심을 못받는 동시에 하나님까지 시봉받지 못하게 하고자 하여서 부르짖는 것이, 즉 신이 없다는 유물사상이다. 이와 같이 사탄은 말단에 와서 하나님 대하여 인류역사를 온갖 수단으로 취하여 나온 바는 사실이다. 이 본부체인 쏘련은 자연적인 한 말로로 지구상에서 용서할 수 없는 원수주의국가다. 하나님까지 없다고 하여 사람들의 길을 막고자하는 유물사상을 어찌 용납할 수 있으랴. 이렇듯이 어느 시대나 사탄의 주권으로 승리한 계급자들은 대개가 그 사탄의 뜻을 잘 받드는 자들이었던 바는 사실이니 선한 자와 양심적인 자들은 출세를 못하였다. 역사를 보면 양심적인 자들은 출세를 부른 시대가 없다. 그것은 악의 지배구역간 내에 처하여 있기에 없었다. 이제부터 이 시대는 선한 자와 양심적 인사가 출세할 수 있는 주권시대가 하나님만의 주권주관시대다. 그것은 역사의 기점이 종국과 함께 이상출현시대에 제1요구 존재들이다. 그런고로 선은 최후 승리가 있으니 역사를 통하여 선하라 의로워라 하여 그 교양을 목적으로 한 바다. 이리하여 양심적 인사를 중심한 주권시대는 누구나 요구하는 시대다. 계급이 문제가 아닌 양심적 존재가 출세할 수 있는 세계가 되어야 한다.
328
이 시대와 세계는 재림주 주권시대다. 이런 기초가 있기에 예수도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한다 한 바는 악에 밟히는 선한 자가 가난하게 사니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한다 한 원리가 있다. 그리하여 이런 존재를 기초로 하여 지금과 같은 장성까지 나오게 되었다. 이제는 부유한 자가 하늘쪽이니 양심적인 사람이 자유권한의 터를 악에 대하여 하나님은 취하여 놓았다. 그리하여 사람과 만물 전부를 찾아야 하는 목적 성사를 하는 바다. 이 터 위에 뜻과 하나님은 양심적인 선한 인사를 높여서 어느 시대에 사람한테 지지 않는 출세를 하게 하고자 하는 시대가 우리 이상시대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6000년 역사를 통하여 온갖 고통을 당하셔서 전쟁역사로 회복의 한 목적지로 옮겨옴이다.
여기에서 전쟁에 대한 죄라는 것은 국가적으로 의가 되며 개인적으로는 죄가 되는 이유도 사탄 대한 전쟁국이니 의도 개인적으로 빼앗고 죽이는 것이 죄가 됨은 사탄 침입을 방지하려니 죄라고 한다. 이런 사회적 모순과 같은 표시는 물론 있어야 한다는 것이 원리로 시작된 바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와 같은 근본 뜻을 알지 못하매 지금까지 전인류는 신음하여 오면서 그저 무목적자 모양으로 동작하여 나왔다. 역사 발전은 목적을 향하여 나오는데 사람은 무목적한 생애로 나오는 그 인생들은 누구 때문에 이와 같이 무지자로 나왔나 하면 그것은 두말할 것 없이 전부가 사탄 때문이다. 이와 같은 사실을 안 인류는 본격적으로 하나님의 근본목적을 향하여 무엇이든 아낌없이 뜻 성사를 시봉하여야 할 것이 사실이다. 그런고로 다시금 뜻을 반대하는 자는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가족적으로나 어느 곳에서라도 누구에게나 책망 받는 시기가 온다. 그 시대가, 즉 양심주권시대다. 즉 선한 것을 취하여만 진보하면서 출세할 수 있는 때가, 즉 이상시대이다. (51. 6. 28 記)
326
厂史理想이 善 対하여 勝한 原理的 辨証
厂史上에는 本來가 惡의 始作이 없어야 하는데 惡의 出発과 함끼 人類은 全部가 惡의 全主權下에서 먼츰 出発하였다. 卽 惡의 主權區域內에 處하는 겄이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사탄이 出発한 뒤를 니여 빼았는 經路를 取하여 왓다. 다시 全部를 빼았은 後에만의 惡의 敗하가스니 至今까지 이 人類厂史은 全部가 惡의 主權區域內에 屬하였끼예 惡者만의 勝하여서 厂史를 通하여 善하고저 하는者와 良心的인 人物과 社会은 敗한다. 制圧를 避할 수 업는 原理的段階 期間이다. 이와같이 하나님은 厂史를 通하여 사탄의 主权 빼았끼 爲하여 나종 態勢를 取하면서 나아왔다. 그리하여 예수와서 승리權內를 세울 때 까지은 전부가 惡의 支配下에 善과 良心的人士들은 犧牲하여 나왓다. 이겄은 原理로 되는 惡主权時代이니 그러하였다. 그러긔에 善人과 良心的人士은 어는 時代나 出世하여 오지 못하였다. 全人類厂史를 살펴볼적에 世界上에 어느 階級이나 다 出世하였다. 사탄이가 몬츰은 才能者와 財閥家를 中心하고 主權를 잡고 나아왔기에 그겄 빼았은 役事로하여 하나님은 한 対峙囗를 세워 其 目的達成를 防止함의 第一次大戰以上厂史였다. 다음은 軍벌時代로 들어온다. 其겄도 하나님은 第二次 大戰으로 取케하고 다음은 사탄이는 地球上 다시는 取할 수 있은 舞台의 한 階級를 잡으려니 上되는級 사람들은 다 빼앗기게 되니 取할바 밖게 업은 노동者 농민이란 末端級를 取하여 하나님을 対峙하여 나온바다. 이리하여 始作하는바가 共産主義다. 그런고로 이 級이 사탄이는 最終
327
末奌이다. 그러니 다시금 하나님한테 빼았기면 自己의 갈곳 업는 곳으로 追放當하게 되였다. 그러니 至今까지 自己가 侍奉받은 人類全部를 하나님便으로 옴겨지갔스니 自己이 便에 서 있뜬 사람들이 하나님를 侍奉하갔스니 사탄이는 이길을 막고저 하니 自己도 侍심를 못받은 同時에 하나님까지 侍奉받지 못하게 하고저 하여서 불으지지는 겄이 卽 神이 업다는 唯物思想이다. 이와갗치 사탄은 末端에와서 하나님 対하여 人類厂史를 가진 手段으로 取하여 나온바는 事実이다. 이 本部体 쏘聯은 自然에 한 末路은 地球上에서 容恕할 수 업는 원수이 主義囗家다. 하나님까지 업다고 하여 사람들이 길을 막고저하는 唯物思想을 엊지 容納할 수 있스랴. 이러튼시 어느 時代나 사탄의 主权으로 勝級者들은 대개가 其 사탄 뜻 잘 밧뜨는 者들이였다는 바는 事実이니 善者와 良心者들은 出世못하였다. 厂史보면 良心的者出世를 불은 時代가 업다. 그겄은 惡의 支配區域間內에 處하여 있끼에 업섰다. 이제부터 이 時代은 善者와 良心的 人士가 出世할 수 있는 主权時代가 하나님만의 主权主管時代다. 그겄은 厂史基奌이 終局과 함끠 理想出現時代에 第一要求存在들이다. 그런고로 善은 最後勝利가 있스니 厂史를 通하여 善하라 義로와라하여 其 敎養目的으로 한바다. 이리하여 良心的 人士 中心한 主权時代은 누구나 要求하는 時代다. 階級이 問題가 안인 良心的 存在가 出世할 수 있는 世界가 되여야 한다.
328
이 時代와 世界은 再臨主主管時代다. 이런 基礎가 있기에 예수도 貧者에 福音伝한다 한 바은 惡의 발피는 善者가 貧하게 사니 貧者에게 福音伝한다 한 原理가 있다. 그리하여 이런存在를 基礎로 하여 至今과 같은 長成까지 나오게 되였다. 이제는 富者가 하날쪽이니 良心的사람의 自由权限의 터를 惡対하여 하나님은 取하여 노았다. 그리하여 사람과 萬物全部를 찾저야 한은 目的成事를 하은바다. 이 터 우에 뜻하고 하나님은 良心的善人士를 높여서 어는 時代에 사람한테지지 안은 出世를 하게 하고저 하는 時代가 우리 理想時代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六千年厂史를 通하여 가진 苦痛을 하였서서 戰爭厂史로 回復에 한 目的地으로 옴겨옴이다.
여기에 戰爭에 対한 罪라은 겄은 國家的으로 義가 되며 個人的으로는 罪된다는 理由도 사탄 対한 戰爭國이니 義도 個人的으로 빼앗고 죽이는 겄이 罪은 사탄侵入 防止할러니 罪라한다. 이런 社會的 矛盾과 같은 表示는 勿論 있어야한다는 겄이 原理로 始作된바다.
(여기에 戰爭에 対한 罪라은 겄은 囗家的으로 義가 되며 個人的으로는 罪된다는 理由도 사탄 対한 戰爭囗이니 義도 個人的으로 빼앗고 죽이는 겄이 罪은 사탄侵入 防止 할러니 罪라 한다. 이런 社会的 矛盾과 같은 表示는 勿論 있어야 한다는 겄이 原理로 始作된 바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와갗은 根本 뜻를 알지 못하매 至今까지 全人類은 呻吟하여 오면서 그저 무目的者 모양으로 動作하여 나았다. 厂史発展은 目的를 向하여 나오는데 사람은 無目的한 生涯로 나오는 其人生들은 누구 때문에 이와갗치 無知者로 나왔나 하면은 그겄은 두말할 겄는 全部가 사탄 때문이다. 이와갗은 事実을 안 人類은 本格的으로 하나님의 根本目的向하여 무었 앗김업시 뜻 成事를 侍奉하여야 할겄이 事実이다. 그런고로 다시금 뜻 反対하은 者은 社会的으로나 個人的으로나 家族的으나 어는 곳에서라도 누구에게나 責望받는 時期가 온다. 其時代가 卽 良心主权時代다.
卽 善한 것 取하여만이 進步면서 出世할 수 있는 時가 卽 理想時代이다. (51. 6. 28 記)
(* 잘보이지 않아 김원필선생의 필사본 정리한 것을 그대로 복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