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2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619234444

원리원본 32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328
 이 時代와 世界은 再臨主主管時代다. 이런 基礎가 있기에 예수도 貧者에 福音伝한다 한 바은 惡의 발피는 善者가 貧하게 사니 貧者에게 福音伝한다 한 原理가 있다. 그리하여 이런存在를 基礎로 하여 至今과 같은 長成까지 나오게 되였다. 이제는 富者가 하날쪽이니 良心的사람의 自由权限의 터를 惡対하여 하나님은 取하여 노았다. 그리하여 사람과 萬物全部를 찾저야 한은 目的成事를 하은바다. 이 터 우에 뜻하고 하나님은 良心的善人士를 높여서 어는 時代에 사람한테지지 안은 出世를 하게 하고저 하는 時代가 우리 理想時代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六千年厂史를 通하여 가진 苦痛을 하였서서 戰爭厂史로 回復에 한 目的地으로 옴겨옴이다. 
여기에 戰爭에 対한 罪라은 겄은 國家的으로 義가 되며 個人的으로는 罪된다는 理由도 사탄 対한 戰爭國이니 義도 個人的으로 빼앗고 죽이는 겄이 罪은 사탄侵入 防止할러니 罪라한다. 이런 社會的 矛盾과 같은 表示는 勿論 있어야한다는 겄이 原理로 始作된바다. 
     
(여기에 戰爭에 対한 罪라은 겄은 囗家的으로 義가 되며 個人的으로는 罪된다는 理由도 사탄 対한 戰爭囗이니 義도 個人的으로 빼앗고 죽이는 겄이 罪은 사탄侵入 防止 할러니 罪라 한다. 이런 社会的 矛盾과 같은 表示는 勿論 있어야 한다는 겄이 原理로 始作된 바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와갗은 根本 뜻를 알지 못하매 至今까지 全人類은 呻吟하여 오면서 그저 무目的者 모양으로 動作하여 나았다. 厂史発展은 目的를 向하여 나오는데 사람은 無目的한 生涯로 나오는 其人生들은 누구 때문에 이와갗치 無知者로 나왔나 하면은 그겄은 두말할 겄는 全部가 사탄 때문이다. 이와갗은 事実을 안 人類은 本格的으로 하나님의 根本目的向하여 무었 앗김업시 뜻 成事를 侍奉하여야 할겄이 事実이다. 그런고로 다시금 뜻 反対하은 者은 社会的으로나 個人的으로나 家族的으나 어는 곳에서라도 누구에게나 責望받는 時期가 온다. 其時代가 卽 良心主权時代다.   
卽 善한 것 取하여만이 進步면서 出世할 수 있는 時가 卽 理想時代이다. (51. 6. 28 記)
 (* 잘보이지 않아 김원필선생의 필사본 정리한 것을 그대로 복사함)

 

328
이 時代와 世界는 再臨主 主管時代다. 이런 基礎가 있기에 예수도 貧(가난한) 者에게 福音을 伝한다 한 바는 惡에 밟히는 善한 者가 貧(가난)하게 사니 貧(가난한) 者에게 福音을 伝한다 한 原理가 있다. 그리하여 이런 存在를 基礎로 하여 至今과 같은 長成까지 나오게 되었다. 이제는 富(부유한) 者가 하늘쪽이니 良心的인 사람이 自由权限의 터를 惡에 対하여 하나님은 取하여 놓았다. 그리하여 사람과 萬物 全部를 찾아야 하는 目的 成事를 하는 바다. 이 터 위에 뜻과 하나님은 良心的인 善한 人士를 높여서 어느 時代에 사람한테 지지 않는 出世를 하게 하고자 하는 時代가 우리 理想時代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六千年 厂史를 通하여 온갖 苦痛을 당하셔서 戰爭厂史로 回復의 한 目的地로 옮겨옴이다.
여기에서 戰爭에 対한 罪라는 것은 國家的으로 義가 되며 個人的으로는 罪가 되는 理由도 사탄 対한 戰爭國이니 義도 個人的으로 빼앗고 죽이는 것이 罪가 됨은 사탄 侵入을 防止하려니 罪라고 한다. 이런 社會的 矛盾과 같은 表示는 勿論 있어야 한다는 것이 原理로 始作된 바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와 같은 根本 뜻을 알지 못하매 至今까지 全人類는 呻吟하여 오면서 그저 무目的者 모양으로 動作하여 나왔다. 厂史 発展은 目的을 向하여 나오는데 사람은 無目的한 生涯로 나오는 其 人生들은 누구 때문에 이와 같이 無知者로 나왔나 하면 그것은 두말할 것 없이 全部가 사탄 때문이다. 이와 같은 事実을 안 人類는 本格的으로 하나님의 根本目的을 向하여 무엇이든 아낌없이 뜻 成事를 侍奉하여야 할 것이 事実이다. 그런고로 다시금 뜻을 反対하는 者는 社会的으로나 個人的으로나 家族的으로나 어느 곳에서라도 누구에게나 責望 받는 時期가 온다. 其 時代가 卽 良心主权時代다. 卽 善한 것을 取하여만 進步하면서 出世할 수 있는 時(때)가, 卽 理想時代이다. (51. 6. 28 記)
(* 잘보이지 않아 김원필선생의 필사본 정리한 것을 그대로 복사함)

 

328
이 시대와 세계는 재림주 주권시대다. 이런 기초가 있기에 예수도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한다 한 바는 악에 밟히는 선한 자가 가난하게 사니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한다 한 원리가 있다. 그리하여 이런 존재를 기초로 하여 지금과 같은 장성까지 나오게 되었다. 이제는 부유한 자가 하늘쪽이니 양심적인 사람이 자유권한의 터를 악에 대하여 하나님은 취하여 놓았다. 그리하여 사람과 만물 전부를 찾아야 하는 목적 성사를 하는 바다. 이 터 위에 뜻과 하나님은 양심적인 선한 인사를 높여서 어느 시대에 사람한테 지지 않는 출세를 하게 하고자 하는 시대가 우리 이상시대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6000년 역사를 통하여 온갖 고통을 당하셔서 전쟁역사로 회복의 한 목적지로 옮겨옴이다.
여기에서 전쟁에 대한 죄라는 것은 국가적으로 의가 되며 개인적으로는 죄가 되는 이유도 사탄 대한 전쟁국이니 의도 개인적으로 빼앗고 죽이는 것이 죄가 됨은 사탄 침입을 방지하려니 죄라고 한다. 이런 사회적 모순과 같은 표시는 물론 있어야 한다는 것이 원리로 시작된 바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와 같은 근본 뜻을 알지 못하매 지금까지 전인류는 신음하여 오면서 그저 무목적자 모양으로 동작하여 나왔다. 역사 발전은 목적을 향하여 나오는데 사람은 무목적한 생애로 나오는 그 인생들은 누구 때문에 이와 같이 무지자로 나왔나 하면 그것은 두말할 것 없이 전부가 사탄 때문이다. 이와 같은 사실을 안 인류는 본격적으로 하나님의 근본목적을 향하여 무엇이든 아낌없이 뜻 성사를 시봉하여야 할 것이 사실이다. 그런고로 다시금 뜻을 반대하는 자는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가족적으로나 어느 곳에서라도 누구에게나 책망 받는 시기가 온다. 그 시대가, 즉 양심주권시대다. 즉 선한 것을 취하여만 진보하면서 출세할 수 있는 때가, 즉 이상시대이다. (51. 6. 28 記)
(* 잘보이지 않아 김원필선생의 필사본 정리한 것을 그대로 복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