厂史 発展 限界를 復帰로 본 辨証 (원리원본 제2권 312-326쪽)

훈독왕 | 20220617124954

 厂史 発展 限界를 復帰로 본 辨証 (원리원본 312-32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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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뜻한 世界에 뜻 아닌 世界가 展開되는 것이 始作되었으니 하나님이 다시금 찾아야 할 基本 原理가 始作되게 되었다. 하나님께 屬한 善한 터 위에 惡이 始作을 보게 되었으니 모든 것이 基本 뜻에 合意하게 되어 있지 않음은 事実이다. 사탄의 浸入으로 因하여 全(모든) 땅은 더럽혀져서 하나님의 뜻을 成事할 수 없는 不淨이 全体로 되어졌다. 그런고로 다시금 찾고자 할 때에 이 世界를 다시금 淸算하여서 하나님의 뜻에 合意할 수 있는 處斷을 取한 것이, 卽 노아審判이다. 이 審判과 同時에 하나님은 뜻의 한 始作을 보려 한 바는 事実인데 人生 第二祖上 되는 노아의 子息 함으로 因하여 그 目的 成事의 한 基礎를 잡지 못하고 아브라함까지 期待(기다)려서 始作하게 하심이었다. 그렇다면 厂史的으로 보면 아담부터 아브라함까지가 約 二千年 厂史를 갖게 되었다. 아브라함을 択함도 根本적으로 理想世界를 다시금 찾고자하여 始作의 터가, 卽 아브라함을 択함이다. 아브라함을 択함은 厂史的으로 흐린 전부를 다시금 맑혀야 할 責任的 使命이 拊与되었던 바다. 萬一 아브라함이 失手하지 않고 뜻을 侍応(모셔 받들)게 되었으면 其때부터 하나님의 復帰摂理의 한 터를 始作하는 旧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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厂史 始作 以上 더 理想的으로 始作하였겠는데 아브라함의 失手로 因하여 애급 四百年이란 時期가 하나님으로부터 拊与되어 失手의 根本 代価를 要求하게 되었다. 그러면 其 四百年이란 年數는 무엇때문인가 하는 基()本問題를 알아야 한다. 其것은 어디서부터 始作된 原因의 年代인가 하면 하나님은 사탄한테 더럽힌 터 위에서 始作하고자 함이 本意가 아니었다. 結局은 아브라함을 択한 바도 왜 아브라함의 信(믿음)을 祖上으로 約束받게 하였는가 하면 노아 子息부터 失手하여 다시금 其 子息들에게 사탄 浸入을 보게 됨으로 하나님은 노아부터 摂理를 始作하려고 하는 바를 아브라함에게 延長하신 바이다. 根本은 아브라함이 노아의 뜻 繼承者가 되어야 할 바로 이와 같이 연장하였다. 노아부터 아브라함까지는 其 年代數로 보면 約 四百年 年代였다. 이 延長은 노아 子息으로 因하여 不順(불순종)으로 사탄을 誘引케 하는 行動으로 因하여 始作을 보았으니, 아브라함을 択한 바는 이 侵入한 사탄을 防止하고자 하여 択하였는데 約束한 祭物失手로 因하여 다시금 사탄이 実体子息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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侵入할 수 있는 事実을 보게 되매 아브라함에게 있어서는 厂史的으로 하나님의 摂理年代를 延長 본 四百年의 한 期間까지 더럽힌 바를 淸算하여야만 其 資格을 成事할 수 있는 한 탕감 時期가, 卽 四百年 期間이었다. 이 期間에 하나님은 한 탕감의 數가 차기를 告待하여 모세를 세워서 蘇生의 着手工作인 하나님的 責任使命時期에로 옮겨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애급 四百年 以後 約 千六百年에 예수가 온 바다. 其 千六百年 期間은 아담부터 노아 時期的 年數의 期間이다. 그리하여 이 根本時代까지 이스라엘 百姓들은 (完成한 탕감을) 厂史的 期間을 두고 탕감하게 하심이었다. 그런고로 아담부터 아브라함 時期까지 約 二千年 年經過 中 더럽혔으(經過)니 아브라함의 失手가 없었으면 이와 같은 期間은 한 限界로 될 터인데 다시금 사탄 侵入을 보니 노아審判하지 않은 바와 같은 原因으로 되었으니 四百年과 모세 以後 千六百年 年代가 탕감時期로 消毛되는 한 원통한 厂史的 延長의 始作이었다. 그런고로 예수가 와서 다시금 旧約 完成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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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노아 以前까지 完全히 탕감하여 完成하여야 할 厂史的 탕감責任分担이란 路程에 서게 되었다. 예수는 旧約 完成인 同時에 사탄 防備의 한 中心 自体였다. 그런데 노아부터 아브라함 時代까지 하나님은 사탄에 対한 放棄時期 四百年간이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十字架로 因하여 그 厂史的 모든 未탕감(탕감하지 못한) 根本적인 사탄에 対한 한 防備의 길은 닦아 놓고 가게 되었다. 예수부터 至今 時代까지가 約 二千年 厂史의 間隔을 두어 나왔다. 그런데 예수께 있어서는 復帰의 한 実踐路程의 本路程으로 올라가는 厂史的 復帰時期로 잡고 始作하게 되었다. 예수가 모세부터 千六百年間이니 이 以上 四百年間은 탕감시기였으니 其 以上 四百年間, 卽 노아부터 아브라함까지 四百年은 사탄에 対한 放棄時期였으니 예수의 한 路程에도 이와 같은 厂史的 復帰路程의 反復 路程을 보게 되는 바다. 예수 以後 千六百年간은 사탄에 対한 惡에 対한 성도들이 合하여 厂史的인 탕감時代였으나 四百年간 時期와 노아부터 아브라함까지 時期는 예수에게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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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탄에 対한 하나님의 放棄時期였기에 예수 앞에도 이와 같은 한 自由롭게 사탄에 対한 한 自由權으로 取하는 期間 內로 들어서게 되었다. 그런고로 厂史的으로 보면 至今부터 約 四百年 前부터는 예수의 한 自由 向上으로 基因한 理想 出発을 본 바는 이와 같은 厂史 復帰的 根本 原因이 있는 바다. 그런고로 예수를 中心한 囗家와 勢力 氏族들의 厂史는 四百年 期(기간) 內에서부터 始作되어 있는 큰 根本 意義를 알아야 한다. 至今 世界에서 発達된 英米(美)囗家도 以 期間 內에 発達한 囗家이다. 그리하여서 勝利할 수 있는 한 勢力基台를 造成하여 至今까지 나아오는 途中에서 예수 편 中心한 英米(美)를 중심한 囗家들은 自由舞台로 하나님이 直接 支配하는 囗家로 되어 왔다. 그리하여서 사탄과 한 対立囗家 陳(진영)으로 나오게 되었다. 그러면서 經濟와 科学과 宗敎理想을 中心하고 經濟的으로나 科学的으로나 発進(발전)하여 오면서 하나님을 모셔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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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時期는 하나님 便으로 勝利의 한 터를 잡아가지고 囗家対的(대국가적)으로 同盟囗家 体系를 造成하여서 英,米(美)는合하여 하나님이 뜻한 表示를 成事할 囗家의 責任国家로서 発達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하나님 中心한 囗家体系 成立과 対比하여 사탄 囗家의 한 対比로 서게 되었다. 그것이 第一次 陣營으로 取한 바가 独逸이었다. 그런고로 世界大戰이란 明(*名)稱(이름) 아래 第一次 하나님의 뜻의 成事가 한 存立을 保障하는 時(때)라는 것이 事実이다. 그런고로 하늘 対한 사탄이 厂史上 먼저 하늘의 한 흉내의 展開 樣(양상)으로 態勢를 取하게 하여 나선 存在가, 卽 가이젤(에도가도 八世)의 其 存在였다. 世界에 한 王이 있어야 하며 한 統治가 있어야 된다고 主權을 세워 나아옴이 事実이다. 이 가이젤 出現은 사탄이 한 代身으로 하여 世界를 自己의 手中에 넣어보겠다고 主掌하여 準備와 함께 第一次 世界大戰을 招來하게 하였다. 이와 같은 存在가 世界的으로 나오는 바는 하늘的으로 이와 같은 存在가 始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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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上에 始作될 한 予証의 表示이다. 이 第一次 세계大戰과 함께 하나님은 全世界에 対한 勝利圈 內로 第一步를 始作한 바이다. 이리하여서 하나님의 根本 理想世界에로 展開하고자 하는 目的이다. 이와 같은 하늘 世界 主權者는 以 時代를 中心하고 勝利한 터 위에 이 宇宙理想 主人公의 地上誕生과 同時에 하나님의 뜻이 基台를 잡게 되는 時代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늘 対하여 사탄은 第一아담과 第二아담 예수를 敗하게 하였으니 이런 사탄 主權者를 세우심은 第一次 아담格 대신者 흉내내는 存在니 하나님은 第一次 아담을 사탄이 敗하게 한 것과 같은 것의 복수的 態勢가, 卽 에드가도 八世 가이젤을 敗하게 한 原因의 存在였다. 그리고 第二次 세계大戰까지 不過 二十年 間에 다시금 독일이 発達되는 原因은 첫 아담의 뿌리를 中心하고 第二次 아담 예수까지 사탄이 犯하여 敗하는 樣(양상)으로 나갔으니 하나님은 이 복수적 対象者로서 敗하게 한 바가 있는 바이다. 이것이, 卽 히틀러와 其 外 三囗同盟囗 日, 伊(이태리)였다. 이와 같이 第二次 세계大戰은 相対格을 要求시켜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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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나왔다. 其 同盟囗家 內에 日本 같은 나라는 女性的 囗家였다. 独逸은 男性的 囗家였다. 伊囗(이태리)는 天使장 対상 국가였다. 이와 같이 되는 同時에 日本은 女神囗이었던 바다. 이와 같이 神과 人(인간)이 合하여서 이와 같은 囗家形体를 合하여 自己들의 理想을 展開하고자 함은 이와 같은 存在로 되었던 第二아담格 예수의 한 目的인 像徵囗家로 되어 있었다. 이리하여 敗하는 同時에 하늘이 한 根本 存在되는 自体가 世界를 統一한다는 한 事実의 始作이 前在表示(미리 보여주는) 囗家体系였다. 그런고로 히틀러는 聖經을 改造하고 하나님 代身者라고 하고 日本 天皇은 現人 神이라는 其와 같은 한 表示的 상징이 事実 体(실체)로 出現한 바는 하늘적 재림主 実体가 이와 같은 모양으로 오는 事実을 予証하여 왔다간 者들이다. 그런고로 히틀러라는 存在가 未不明(불분명함)은 예수가 무덤없는 바와 같이 独身으로 있다가 간 곳 조차 不知(모르게) 된 것과 같은 하늘 뜻 路程에 한 탕감복수로 展開하여 왔다. 그리하여 사탄은 厂史를 두고 갈 곳이 없으니 나중은 蘇聯을 爲始로 한 成援(員)囗家들을 造成하여서 共産主義라는 囗家体系를 갖고 나타나서 世界의 太陽이란 한 囗際의 主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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者格으로 吽音(불리우며) 全世界를 直接 右左하는 存在로 되는 바는, 卽 사탄이 하늘의 眞理存在인 再臨主 权限의 한 表示的 상징으로 나타나서 第三次的으로 全世界를 결판짓는 者 貌樣의 僞証者(가짜)가 出現한 原理를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이하여 旣必코 사탄은 소련 스탈린을 中心하고 三十余年 厂史로 終局에는 敗하는 段階로 들어가는 바가 한 原理로 되는 바다. 이와 같이하여 近 三十余年 內에 第一次, 第二次, 第三次로 全世界에 大戰이 始作되는 바는 이 三十余年 內에 벌써 하늘이 根本存在로 되는 基本存在가 地上에 出現을 보았기에 以 時期에 하늘의 根本 뜻을 成事할 수 있는 其 自体가 出現하려니 이 한 存在 中에는 사탄의 全厂史를 두고 하늘 対한 役事의 全部의 完成体이면서 未成事 部分의 成事体이니 이 三十余年 內에 第一次 아담, 第二次 아담, 第三次 아담格으로 失敗한 全(모든) 淸算의 表示的 期間이니 이 三十余年間이란 時代 內에 世界는 사람과 囗家가 合하여 하나님의 뜻을 成事하여야 할 責任成事의 터를 닦(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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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時期인 것이다. 그런고로 第三次 大戰이 없으면 안될 厂史的 條件들이 如何(어떻게) 되는지 보라. 사탄은 거짖과 排信者의 父(아버지)이며 破壞者의 父(아버지)인 自体는 언제나 그 폭악성을 表示하여 最後의 発惡을 하여서 敗하는 것이다. 거짓 第三次 아담格者를 地球上에서 追放함과 同時에 根本 하늘의 三次 아담인 主님을 地上에 맞을 時期는 되었다. 그런고로 三次 대전 問題는 이 때에 벌써 면양과 山양과 같이 分立되어 심판단계에 들어갔으니 再主(재림주님)은 成熟하여 있는 바는 事実이다. 世界적 淸算과 함께 基() 自体의 年齡은 三十余 靑年으로 벌써 世上에 와 있는 바를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이 厂史의 中心도 하늘 中心하고 사탄을 対하니 三次 대戰 問題의 단서도 主님이 오신 囗(나라)로부터 始作한다. 그 나라를 中心하고 世界는 싸우는 나라라는 것은 하늘에서 中心하는 나라니 世上에서도 싸움의 中心 나라가 되는 바는 惡과 善의 總(中心) 解決 中心地니 其 囗家를 通하여 世界는 싸운다. 그런고로 至今 보면 世界의 全(온) 注目을 받은 나라는 韓囗이니 한국사람을 中心하고 再主(재림주님)은 오실 바를 이와 같이 原理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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表示로도 짐작하여야 한다. 地上에서 問題 囗(국가)는 信仰界에서도 問題 囗(국가)이니 其 뜻 깊은 事実을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이 하여 하나님의 뜻 成事의 한 時期가 오는 바는 感謝한 事実이다. 그런고로 이 囗家는 모든 것으로 보아도 全宇宙의 中心地가 될 것이 韓囗의 厂史的 予言書 中 정감록 중에도 明白히 記錄된 其 存在, 卽 義의 王인 存在이면서 世界에 理想 存在란 其 분을 約束한 予言이다. 그 분이 누구냐 하면 再臨主, 第三次 아담 再降壬()이라는 것이 厂史的 結論으로 合하는 한 분의 摂理가 나타나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리하여 노아 時期와 兼한 아담 時期에 한 根本 復帰目的 達成으로 始作을 볼 바다. 이렇듯이 厂史는 根本적으로 한 奌으로 復帰하여 올라가는 厂史가 至今의 厂史다. 그런고로 이 世界上에 이와 같은 主義 囗家体(체제) 陣(진영)이 生起는 것은 全部가 原時時代로 돌아가는 貌樣으로 되는 바는 原理로 된 하나님의 摂理가 있기에 라는바는 事実이다. 그러니 厂史는 한 基奌을 向하여 흘러내려 왔다는 것은 事実이다. 例를 圖(도표)로 表示하면 다음과 같은 樣(모양)으로 展開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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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圖面으로서 밝히자.
原理는 무타락이면 A O B 線間을 中心하고 平衡으로 되는 同時에 1 A O B 2 線間까지 延長하여 平衡을 取할 것이었는데 墮落됨으로 A O B 線間 以下로 人類厂史向線이란 B O´線의 始作을 봄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사탄의 人類厂史向線을 가지고 싸우기 始作이다.

1 A A´1´Ⓐ①´=하늘表示 2 B 2´B´②´Ⓑ=사탄表示 O=歷史的 基点
2 ①´ 1´
아담 B Ⓐ´ 生靈 A´
1600 가 生命
未 노아 아브라함 모세 나 靈形体 理
O 400 400 1600 예수 (O´) 義向線 O´ 想
成 다 線
事 사람 역사 向線
A Ⓑ´ B´


1 ②´ 2´

墮落됨으로 사람을 中心하고 厂史는 始作하는데 하나님이 먼저가 아니고 사탄 便이 되는 B가 上(위)가 되고 하늘 便 A가 下(아래)가 되어서 始作하였다. 始作을 보았으니 하나님이 다시금 찾고자 하여 厂史的 基奌 O´奌을 向하여 全滅시키고 完全復帰하고자 하심이 摂理路程이다.
A 하늘은 本 位置上으로 向하는 同時에 B存在란 O´ Ⓑ´ ②´線上으로 向하게 하여 하나님의 創造世界圈 外로 追放하고자 하셔서 摂理하신 바가 人類厂史다. 그런고로 厂史는  基奌 O´奌을 向하여 反復하면서 사탄을 放遂(추방)하는 路程으로 나왔다. 그런데 厂史를 움직여 나오는데 其 中心線은 O O´ 義向線을 取하여 하늘과 사탄의 分岐向線으로 取하였다. 義면 하늘, 不義면 사탄이란 樣(양상)으로 나오면서 役事하였다. B를 O´②´線上, 無限線上으로 追放하려니 直接 対峠陳을 取하기 始作한 것이 아브라함을 択함과 예수 降壬(臨)과 再臨이란 바로써 対陣을 取하였다. 예수 한 自体가 와서 過去 사탄이 浸入한 터를 全部 청산하기 爲해서 十字架까지 지셨다. 예수 전 四千年 厂史를 完成 事成()하기 爲한 同時에 사탄 屈服의 길로 向하여야 하게 되었다. 예수는 人類 四千年 厂史의 한 結(결실) 自体이면서 하나님께 第一 貴한 存在다. 그래서 예수는 죽어 惡의 血(피)를 善의 血(피)로 맑히는 길을 열고 復活하여 勝利路上을 始作하여 나서게 되었다. 圖面上 나 奌으로 始作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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厂史的으로는 가 奌과 B 奌間의 전부를 回復하여야 하는 同時에 하나님이 本(본래) 심어준 旧約厂史의 再完成을 하여 나왔었다. 그러면 돌아가는 路程으로 始作하니 千六百年間은 성도들이 合하여 全人類와 合하기 爲한 사탄 対한 厂史이면서 其後 段階부터는 우세로써 四百年間 至今까지 発展(始作)하여 왔다. 그런고로 사탄은 自己의 本 基奌 O´ 奌을 向하여 急速度로 向하면서 自己의 全力을 다하여서 사람을 놓치지 않으려고 指向하였다. 그러나 非原理 存在의 父(아버지)인 사탄 亦是 그 本鄕은 原理世界가 된 곳 어느 곳이든지 容納하지 않은 時期를 向하여 오는 厂史 經路를 보게 되었다. 萬一에 아브라함의 失手가 없었으면 가 奌을 中心하고 하나님은 奌線 가, Ⓐ´ 奌으로 向하려고 하였던 바였다. 그리하여 사탄이 上(위)의 黑線은 가 奌을 中心하고 가 ②´ 奌으로 向하는 것이 될 것이었는데 失手로 因하여 다시금 사탄은 가 奌에서 나 奌을 向하여 黑線을 取하여 다시 始作하게 되니 예수의 厂史는 困難을 가져온 바이다. 예수가 와서 사람 全部와 合하였으면 하나님은 BO´ 線 下(아래) 奌線이 나 奌을 中心하고 사탄을 나②´ 奌線으로 向하게 할 터인데 다시금 예수 対하여서 対立을 取하니 하나님의 奌線은 BO´ 線上에 黑線 사탄과 合하여 싸우는 本 段階 始作을 잡게 되어 旧約 蘇生에서 新約 長成의 한 길로 向하였다. 그리하여 근 千六百年이란 長期간을 두고 싸워서 다 奌을 中心하고 사탄 対하여 다, ②´ 線 外로 向하게 하여 나아왔다. 점々 사탄은 終奌을 向하여 오니 全(모두) 発惡하여 하나님의 本 뜻 全部를 取하여 먼저 成事하려고 하였으나 벌써 原理 基奌을 빼앗긴 사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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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己의 基奌으로 向하지 않을 수 없는 終奌에 到達하게 되어 敗하여 나왔다. 그런고로 사탄은 하나님의 뜻을 흉내로 전부 한 成事를 보고자 하나 하나님이 勝(승리)하니 其 表示的 事実들이 世界戰爭을 通하여 発表되었다. 그런고로 至今 世界上 戰爭厂사를 볼 적에 먼저 사탄 便的 囗家가 攻勢를 取하였으나 벌써 하나님은 基本 뜻을 成事할 基本 囗陣(국가진영)을 優勢하게 하였기에 사탄은 나중에 敗하는 末路를 받게 되었다. 그리하여 예수는 다, Ⓐ´ 奌을 向하여 本 復帰 根本奌을 向하여 돌아오게 되었다. 그렇게 되니 예수는 自己가 찾고자 하는 全人類를 이끌어서 目的地까지 가져 옮기는, Ⓐ´奌까지 옮기는 厂史가 二千年 厂史였다. 其外 Ⓐ´①´間은 아담 해와가 墮落 前 未及(도달하지 못한) 部分인 生灵世界級이다. 이 級의 始作이, 卽 理想의 始作이다. 이 部分은 再臨主가 降림하여 担當할 部分인 完成時期되는 成約時代다. 그런고로 再臨을 成事하면 厂史의 向(방향)線과 같은 延長線奌 A´B´1´2´이란 곳에서 始作함이 아니고 O´奌 基奌과 함께 始作함은 基根(기본)奌 復帰이니, 卽 未墮落 部分上 奌이니 ①´②´ 線에서 始作함은 事実이다. 이리하여 다시는 分岐도 合함도 없는 永遠 平衡으로 取하여 나아가되 義向線을 中心하고 上下로 한 回路를 中心하면서 繼續하게 하고자 하는 바가 하나님의 뜻이다. 上(위)는 하늘이요 땅은 下(아래)이매 주고 받은 理想相対로 나아가니 対像理想의 成事를 目的으로 주고받은 完全을 標準하고 나아간다. 이것이 理想原理인데 나중에 論하기에 여기서는 約(생략)한다. 사탄은 이와 같이 우리 사람을 놓지 않으려고 発惡하고 나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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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이 全部 敗하면 善의 主权時代다. 其 時(때)는 善한 者만, 뜻 合意者만 出世할 수 있는 時代다. 卽 理想時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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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발전 한계를 복귀로 본 변증


하나님이 뜻한 세계에 뜻 아닌 세계가 전개되는 것이 시작되었으니 하나님이 다시금 찾아야 할 기본 원리가 시작되게 되었다. 하나님께 속한 선한 터 위에 악이 시작을 보게 되었으니 모든 것이 기본 뜻에 합의하게 되어 있지 않음은 사실이다. 사탄의 침입으로 인하여 모든 땅은 더럽혀져서 하나님의 뜻을 성사할 수 없는 부정(不淨)이 전체로 되어졌다. 그런고로 다시금 찾고자 할 때에 이 세계를 다시금 청산하여서 하나님의 뜻에 합의할 수 있는 처단을 취한 것이, 즉 노아심판이다. 이 심판과 동시에 하나님은 뜻의 한 시작을 보려 한 바는 사실인데 인생 제2조상 되는 노아의 자식 함으로 인하여 그 목적 성사의 한 기초를 잡지 못하고 아브라함까지 기다려서 시작하게 하심이었다. 그렇다면 역사적으로 보면 아담부터 아브라함까지가 약 2000년 역사를 갖게 되었다. 아브라함을 택함도 근본적으로 이상세계를 다시금 찾고자하여 시작의 터가, 즉 아브라함을 택함이다. 아브라함을 택함은 역사적으로 흐린 전부를 다시금 맑혀야 할 책임적 사명이 부여되었던 바다. 만일 아브라함이 실수하지 않고 뜻을 모셔 받들게 되었으면 그때부터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한 터를 시작하는 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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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시작 이상 더 이상적으로 시작하였겠는데 아브라함의 실수로 인하여 애급 400년이란 시기가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되어 실수의 근본 대가를 요구하게 되었다. 그러면 그 400년이란 연수는 무엇때문인가 하는 근본문제를 알아야 한다. 그것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원인의 연대인가 하면 하나님은 사탄한테 더럽힌 터 위에서 시작하고자 함이 본의가 아니었다. 결국은 아브라함을 택한 바도 왜 아브라함의 믿음을 조상으로 약속받게 하였는가 하면 노아 자식부터 실수하여 다시금 그 자식들에게 사탄 침입을 보게 됨으로 하나님은 노아부터 섭리를 시작하려고 하는 바를 아브라함에게 연장하신 바이다. 근본은 아브라함이 노아의 뜻 계승자가 되어야 할 바로 이와 같이 연장하였다. 노아부터 아브라함까지는 그 연대수로 보면 약 400년 연대였다. 이 연장은 노아 자식으로 인하여 불순종으로 사탄을 유인케 하는 행동으로 인하여 시작을 보았으니, 아브라함을 택한 바는 이 침입한 사탄을 방지하고자 하여 택하였는데 약속한 제물실수로 인하여 다시금 사탄이 실체자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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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입할 수 있는 사실을 보게 되매 아브라함에게 있어서는 역사적으로 하나님의 섭리연대를 연장 본 400년의 한 기간까지 더럽힌 바를 청산하여야만 그 자격을 성사할 수 있는 한 탕감 시기가, 즉 400년 기간이었다. 이 기간에 하나님은 한 탕감의 수가 차기를 고대하여 모세를 세워서 소생의 착수공작인 하나님적 책임사명시기에로 옮겨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애급 400년 이후 1600년에 예수가 온 바다. 그 1600년 기간은 아담부터 노아 시기적 연수의 기간이다. 그리하여 이 근본시대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은 역사적 기간을 두고 탕감하게 하심이었다. 그런고로 아담부터 아브라함 시기까지 약 2000년 연대 경과 중 더럽혔으니 아브라함의 실수가 없었으면 이와 같은 기간은 한 한계로 될 터인데 다시금 사탄 침입을 보니 노아심판하지 않은 바와 같은 원인으로 되었으니 400년과 모세 이후 6000년 연대가 탕감시기로 소모되는 한 원통한 역사적 연장의 시작이었다. 그런고로 예수가 와서 다시금 구약 완성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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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노아 이전까지 완전히 탕감하여 완성하여야 할 역사적 탕감책임분담이란 노정에 서게 되었다. 예수는 구약 완성인 동시에 사탄 방비의 한 중심 자체였다. 그런데 노아부터 아브라함 시대까지 하나님은 사탄에 대한 방치(放棄)시기 400년간이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십자가로 인하여 그 역사적 모든 탕감하지 못한 근본적인 사탄에 대한 한 방비의 길은 닦아 놓고 가게 되었다. 예수부터 지금 시대까지가 약 2000년 역사의 간격을 두어 나왔다. 그런데 예수께 있어서는 복귀의 한 실천로정의 본로정으로 올라가는 역사적 복귀시기로 잡고 시작하게 되었다. 예수가 모세부터 1600년간이니 이 이상 400년간은 탕감시기였으니 그 이상 400년간, 즉 노아부터 아브라함까지 400년은 사탄에 대한 방기시기였으니 예수의 한 노정에도 이와 같은 역사적 복귀노정의 반복로정을 보게 되는 바다. 예수 이후 6000년간은 사탄에 대한 악에 대한 성도들이 합하여 역사적인 탕감시대였으나 400년간 시기와 노아부터 아브라함까지 시기는 예수에게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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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탄에 대한 하나님의 방기시기였기에 예수 앞에도 이와 같은 한 자유롭게 사탄에 대한 한 자유권으로 취하는 기간 내로 들어서게 되었다. 그런고로 역사적으로 보면 지금부터 약 400년 전부터는 예수의 한 자유 향상으로 기인한 이상 출발을 본 바는 이와 같은 역사 복귀적 근본 원인이 있는 바다. 그런고로 예수를 중심한 국가와 세력 씨족들의 역사는 400년 기간 내에서부터 시작되어 있는 큰 근본 의의를 알아야 한다. 지금 세계에서 발달된 영미 국가도 이 기간 내에 발달한 국가이다. 그리하여서 승리할 수 있는 한 세력기대를 조성하여 지금까지 나아오는 도중에서 예수 편 중심한 영미 중심한 국가들은 자유무대로 하나님이 직접 지배하는 국가로 되어 왔다. 그리하여서 사탄과 한 대립국가 진영으로 나오게 되었다. 그러면서 경제와 과학과 종교이상을 중심하고 경제적으로나 과학적으로나 발전하여 오면서 하나님을 모셔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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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는 하나님 편으로 승리의 한 터를 잡아가지고 대국가적으로 동맹국가 체계를 조성하여서 영,미는 합하여하나님이 뜻한 표시를 성사할 국가의 책임국가로서 발달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하나님 중심한 국가체계 성립과 대비하여 사탄 국가의 한 대비로 서게 되었다. 그것이 제1차 진영으로 취한 바가 독일이었다. 그런고로 세계대전이란 이름 아래 제1차 하나님의 뜻의 성사가 한 존립을 보장하는 때라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고로 하늘 대한 사탄이 역사상 먼저 하늘의 한 흉내의 전개 양상으로 태세를 취하게 하여 나선 존재가, 즉 가이젤(에도가도 8세)의 그 존재였다. 세계에 한 왕이 있어야 하며 한 통치가 있어야 된다고 주권을 세워 나아옴이 사실이다. 이 가이젤 출현은 사탄이 한 대신으로 하여 세계를 자기의 수중에 넣어보겠다고 주장하여 준비와 함께 제1차 세계대전을 초래하게 하였다. 이와 같은 존재가 세계적으로 나오는 바는 하늘적으로 이와 같은 존재가 시작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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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 시작될 한 예증(予証)의 표시이다. 이 제1차 세계대전과 함께 하나님은 전세계에 대한 승리권 내로 제1보를 시작한 바이다. 이리하여서 하나님의 근본 이상세계에로 전개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이와 같은 하늘 세계 주권자는 이 시대를 중심하고 승리한 터 위에 이 우주이상 주인공의 지상탄생과 동시에 하나님의 뜻이 기대를 잡게 되는 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늘 대하여 사탄은 제1아담과 제2아담 예수를 패하게 하였으니 이런 사탄 주권자를 세우심은 제1차 아담격 대신자 흉내내는 존재니 하나님은 제1차 아담을 사탄이 패하게 한 것과 같은 것의 복수적 태세가, 즉 에드가도 8세 가이젤을 패하게 한 원인의 존재였다.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까지 불과 20년 간에 다시금 독일이 발달되는 원인은 첫 아담의 뿌리를 중심하고 제2차 아담 예수까지 사탄이 범하여 패하는 양상으로 나갔으니 하나님은 이 복수적 대상자로서 패하게 한 바가 있는 바이다. 이것이, 즉 히틀러와 그 외 3국동맹국 일, 이태리였다. 이와 같이 제2차 세계대전은 상대격을 요구시켜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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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나왔다. 그 동맹국가 내에 일본 같은 나라는 여성적 국가였다. 독일은 남성격 국가였다. 이태리는 천사장 대상 국가였다. 이와 같이 되는 동시에 일본은 여성국이었던 바다. 이와 같이 신과 인간이 합하여서 이와 같은 국가형체를 합하여 자기들의 이상을 전개하고자 함은 이와 같은 존재로 되었던 제2아담격 예수의 한 목적인 상징국가로 되어 있었다. 이리하여 패하는 동시에 하늘이 한 근본 존재되는 자체가 세계를 통일한다는 한 사실의 시작이 미리 보여주는 국가체계였다. 그런고로 히틀러는 성경을 개조하고 하나님 대신자라고 하고 일본 천황은 현인(現人) 신이라는 그와 같은 한 표시적 상징이 사실 실체로 출현한 바는 하늘적 재림주 실체가 이와 같은 모양으로 오는 사실을 예증하여 왔다간 자들이다. 그런고로 히틀러라는 존재가 불분명함은 예수가 무덤없는 바와 같이 독신으로 있다가 간 곳 조차 모르게 된 것과 같은 하늘 뜻 노정에 한 탕감복수로 전개하여 왔다. 그리하여 사탄은 역사를 두고 갈 곳이 없으니 나중은 소련을 위시로 한 성원국가들을 조성하여서 공산주의라는 국가체계를 갖고 나타나서 세계의 태양이란 한 국제의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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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으로 불리우며 전세계를 직접 우좌하는 존재로 되는 바는, 즉 사탄이 하늘의 진리존재인 재림주 권한의 한 표시적 상징으로 나타나서 제3차적으로 전세계를 결판짓는 자 모양의 가짜가 출현한 원리를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이하여 기필코 사탄은 소련 스탈린을 중심하고 30여년 역사로 종국에는 패하는 단계로 들어가는 바가 한 원리로 되는 바다. 이와 같이하여 근 30여년 내에 제1차, 제2차, 제3차로 전세계에 대전이 시작되는 바는 이 30여년 내에 벌써 하늘이 근본존재로 되는 기본존재가 지상에 출현을 보았기에 이 시기에 하늘의 근본 뜻을 성사할 수 있는 그 자체가 출현하려니 이 한 존재 중에는 사탄의 전()역사를 두고 하늘 대한 역사(役事)의 전부의 완성체이면서 미성사 부분의 성사체이니 이 30여년 내에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격으로 실패한 모든 청산의 표시적 기간이니 이 30여년간이란 시대 내에 세계는 사람과 국가가 합하여 하나님의 뜻을 성사하여야 할 책임성사의 터를 닦(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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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시기인 것이다. 그런고로 제3차 대전이 없으면 안될 역사적 조건들이 어떻게 되는지 보라. 사탄은 거짖과 배신자의 아버지이며 파괴자의 아버지인 자체는 언제나 그 폭악성을 표시하여 최후의 발악을 하여서 패하는 것이다. 거짓 제3차 아담격자(格者)를 지구상에서 추방함과 동시에 근본 하늘의 3차 아담인 주님을 지상에 맞을 시기는 되었다. 그런고로 3차 대전 문제는 이 때에 벌써 면양과 산양과 같이 분립되어 심판단계에 들어갔으니 재림주님은 성숙하여 있는 바는 사실이다. 세계적 청산과 함께 그 자체의 연령은 30여 청년으로 벌써 세상에 와 있는 바를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이 역사의 중심도 하늘 중심하고 사탄을 대하니 3차 대전 문제의 단서도 주님이 오신 나라로부터 시작한다. 그 나라를 중심하고 세계는 싸우는 나라라는 것은 하늘에서 중심하는 나라니 세상에서도 싸움의 중심 나라가 되는 바는 악과 선의 총 해결 중심지니 그 국가를 통하여 세계는 싸운다. 그런고로 지금 보면 세계의 온 주목을 받은 나라는 한국이니 한국사람을 중심하고 재림주님은 오실 바를 이와 같이 원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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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로도 짐작하여야 한다. 지상에서 문제 국가는 신앙계에서도 문제 국가이니 그 뜻 깊은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이 하여 하나님의 뜻 성사의 한 시기가 오는 바는 감사한 사실이다. 그런고로 이 국가는 모든 것으로 보아도 전우주의 중심지가 될 것이 한국의 역사적 예언서 중 정감록 중에도 명백히 기록된 그 존재, 즉 의의 왕인 존재이면서 세계에 이상 존재란 그 분을 약속한 예언이다. 그 분이 누구냐 하면 재림주, 제3차 아담 재강림이라는 것이 역사적 결론으로 합하는 한 분의 섭리가 나타나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리하여 노아 시기와 겸한 아담 시기에 한 근본 복귀목적 달성으로 시작을 볼 바다. 이렇듯이 역사는 근본적으로 한 점으로 복귀하여 올라가는 역사가 지금의 역사다. 그런고로 이 세계상에 이와 같은 주의 국가체제 진영이 생기는 것은 전부가 원시(原時)시대로 돌아가는 모양으로 되는 바는 원리로 된 하나님의 섭리가 있기에 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니 역사는 한 기점을 향하여 흘러내려 왔다는 것은 사실이다. 예를 도표로 표시하면 다음과 같은 모양으로 전개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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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도면으로서 밝히자.
원리는 무타락이면 A O B 선간을 중심하고 평형으로 되는 동시에 1 A O B 2 선간까지 연장하여 평형을 취할 것이었는데 타락됨으로 A O B 선간 이하로 인류역사향선(人類厂史向線)이란 B O´선의 시작을 봄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사탄의 인류역사향선(人類厂史向線)을 가지고 싸우기 시작이다.

1 A A´1´Ⓐ①´=하늘표시 2 B 2´B´②´Ⓑ=사탄표시 O=역사적 기점
2 ①´ 1´
아담 B Ⓐ´ 생령 A´
1600 가 생명
미 노아 아브라함 모세 나 영형체 이
O 400 400 1600 예수 (O´) 의향선 O´ 상
성 다 선
사 사람 역사 향선
A Ⓑ´ B´


1 ②´ 2´

타락됨으로 사람을 중심하고 역사는 시작하는데 하나님이 먼저가 아니고 사탄 편이 되는 B가 위가 되고 하늘 편 A가 아래가 되어서 시작하였다. 시작을 보았으니 하나님이 다시금 찾고자 하여 역사적 기점 O´점을 향하여 전멸시키고 완전복귀하고자 하심이 섭리로정이다.
A 하늘은 본 위치상으로 향하는 동시에 B존재란 O´ Ⓑ´ ②´선상으로 향하게 하여 하나님의 창조세계권 외로 추방하고자 하셔서 섭리하신 바가 인류역사다. 그런고로 역사는 기점 O´점을 향하여 반복하면서 사탄을 추방하는 노정으로 나왔다. 그런데 역사를 움직여 나오는데 그 중심선은 O O´ 의향선(義向線)을 취하여 하늘과 사탄의 분기향선(分岐向線)으로 취하였다. 의면 하늘, 불의면 사탄이란 양상으로 나오면서 역사하였다. B를 O´②´ 선상, 무한선상으로 추방하려니 직접 대치진을 취하기 시작한 것이 아브라함을 택함과 예수 강림과 재림이란 바로써 대진을 취하였다. 예수 한 자체가 와서 과거 사탄이 침입한 터를 전부 청산하기 위해서 십자가까지 지셨다. 예수 전 4000년 역사를 완성 성사하기 위한 동시에 사탄 굴복의 길로 향하여야 하게 되었다. 예수는 인류 4000년 역사의 한 결실 자체이면서 하나님께 제일 귀한 존재다. 그래서 예수는 죽어 악의 피를 선의 피로 맑히는 길을 열고 부활하여 승리로상을 시작하여 나서게 되었다. 도면상 나 점으로 시작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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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는 가 점과 B 점 간의 전부를 회복하여야 하는 동시에 하나님이 본래 심어준 구약역사의 재완성을 하여 나왔었다. 그러면 돌아가는 노정으로 시작하니 1600간은 성도들이 합하여 전인류와 합하기 위한 사탄 대한 역사이면서 그후 단계부터는 우세로써 400년간 지금까지 발전하여 왔다. 그런고로 사탄은 자기의 본 기점 O´ 점을 향하여 급속도로 향하면서 자기의 전력을 다하여서 사람을 놓치지 않으려고 지향하였다. 그러나 비원리적 존재의 아버지인 사탄 역시 그 본향은 원리세계가 된 곳 어느 곳이든지 용납하지 않은 시기를 향하여 오는 역사 경로를 보게 되었다. 만일에 아브라함의 실수가 없었으면 가 점을 중심하고 하나님은 점선 가, Ⓐ´ 점으로 향하려고 하였던 바였다. 그리하여 사탄이 위의 흑선은 가 점을 중심하고 가 ②´ 점으로 향하는 것이 될 것이었는데 실수로 인하여 다시금 사탄은 가 점에서 나 점을 향하여 흑선을 취하여 다시 시작하게 되니 예수의 역사는 곤난을 가져 온 바이다. 예수가 와서 사람 전부와 합하였으면 하나님은 BO´ 선 아래 점선이 나 점을 중심하고 사탄을 나②´ 점선으로 향하게 할 터인데 다시금 예수 대하여서 대립을 취하니 하나님의 점선은 BO´ 선상에 흑선 사탄과 합하여 싸우는 본 단계 시작을 잡게 되어 구약 소생에서 신약 장성의 한 길로 향하였다. 그리하여 근 1600년이란 장기간을 두고 싸워서 다 점을 중심하고 사탄 대하여 다, ②´ 선 외로 향하게 하여 나아왔다. 점점 사탄은 종점을 향하여 오니 모두 발악하여 하나님의 본 뜻 전부를 취하여 먼저 성사하려고 하였으나 벌써 원리 기점을 빼앗긴 사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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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기점으로 향하지 않을 수 없는 종점에 도달하게 되어 패하여 나왔다. 그런고로 사탄은 하나님의 뜻을 흉내로 전부 한 성사를 보고자 하나 하나님이 승리하니 그 표시적 사실들이 세계전쟁을 통하여 발표되었다. 그런고로 지금 세계상 전쟁역사를 볼 적에 먼저 사탄 편적 국가가 공세를 취하였으나 벌써 하나님은 기본 뜻을 성사할 기본 국가진영을 우세하게 하였기에 사탄은 나중에 패하는 말로를 받게 되었다. 그리하여 예수는 다, Ⓐ´ 점을 향하여 본 복귀 근본점을 향하여 돌아오게 되었다. 그렇게 되니 예수는 자기가 찾고자 하는 전인류를 이끌어서 목적지까지 가져 옮기는, Ⓐ´점까지 옮기는 역사가 2000년 역사였다. 그외 Ⓐ´①´간은 아담 해와가 타락 전 도달하지 못한 부분인 생령세계급이다. 이 급의 시작이, 즉 이상의 시작이다. 이 부분은 재림주가 강림하여 담당할 부분인 완성시기되는 성약시대다. 그런고로 재림을 성사하면 역사의 방향선과 같은 연장선점 A´B´1´2´이란 곳에서 시작함이 아니고 O´점 기점과 함께 시작함은 기본점 복귀이니, 즉 미타락 부분상 점이니 ①´②´ 선에서 시작함은 사실이다. 이리하여 다시는 분기도 합함도 없는 영원 평형으로 취하여 나아가되 의향선(義向線)을 중심하고 상하로 한 회로를 중심하면서 계속하게 하고자 하는 바가 하나님의 뜻이다. 위는 하늘이요 땅은 아래이매 주고 받은 이상상대로 나아가니 대상이상의 성사를 목적으로 주고받은 완전을 표준하고 나아간다. 이것이 이상원리인데 나중에 논하기에 여기서는 생략한다. 사탄은 이와 같이 우리 사람을 놓지 않으려고 발악하고 나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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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이 전부 패하면 선의 주권시대다. 그 때는 선한 자만, 뜻 합의자만 출세할 수 있는 시대다. 즉 이상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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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厂史発展限界를 復帰로 본 辨証
 
하나님의 뜻한 世界에 뜻 안인 世界가 展開하는 겄이 始作되였스니 하나님의 다시금 찾으여야 할 基本原理가 始作되게 되였다. 하나님끠 屬한 善한 터 우에 惡이 始作를 보게 되였스니 모든겄의 基本 뜻에 合意하게 되여있지 안음은 事実이다. 사탄의 浸入으로 因하여 全 땅은 더러펴서 하나님의 뜻 成事할 수 업는 不淨이 全体로 되여졌다. 그런고로 다시금 찾고저 할 때에 이 世界를 다시금 淸算하여서 하나님의 뜻에 合意할 수 있는 處斷를 取한겄이 卽 노아 審判이다. 이 審判과 同時에 하나님은 뜻에 한 始作를 볼려 한바는 事実인데 人生第二祖上되는 노아子息 함으로 因하여 그 目的成事의 한 基礎를 잡지 못하고 아부라함까지 期待러서 始作케 하심이였다. 그러타면 厂史的으로 보면은 아담부터 아부라함까지가 約二千年厂史를 갔께 되였다. 아부라함을 択함도 根本理想世界를 다시금 찾고저하여 始作의 터가 卽 아부라함 択함이다. 아부라함 択함은 厂史的으로 흐린 전부를 다시금 맑겨여야할 責任的使命이 拊与되였뜬 바다. 萬一 아부라함이 失手하지 않코 뜻를 侍応케 되였스면은 其때부터 하나님의 復帰摂理이 한 터를 始作하는 旧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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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厂史始作以上에 더 理想的으로 始作하엿겠는데 아부라함의 失手로 因하야 애급四百年이란 時期가 하나님으로부터 拊与하여주워 失手의 根本代価를 要求하게 되였다. 그러면 其四百年이란 年數은 무엇때맨가한은 基本問題를 알어야한다. 其겄은 어데서부터 始作된 原因이 年代가 하면은 하나님은 사탄한데 더러핀 터 우에다가는 始作코저함이 本意안이였다. 結局은 아부라함 択한바도 웨 아부라함의 信이 祖上으로 約束받게 하였는가 하면은 노아子息부터 失手하여 다시금 其 子息들에게 사탄浸入를 보게됨으로 하나님은 노아부터 摂理始作할러고 하는 바를 아부라함끠 延長하신바이다. 根本은 노아가 아부라함의 뜻 繼承者가 되여야 할 바가 이와갗치 연장하였다. 노아부터 아부라함까지는 其年代數로 보면 約四百年年代이였다. 이 延長은 노아子息으로 因하여 不順祖上 사탄을 誘引케 하는 行動으로 因하여 始作 보았스니 아부라함 択한바는 이 侵入 사탄 防止코저하여 択함에 約束한 祭物失手로 因하여 다시금 사탄를 実体子息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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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侵入할 수 있는 事実를 보게되매 아부라함에게 있서서는 厂史的으로 하나님의 摂理年代를 延長 본 四百年에 한 期間까지 더러핀 바를 淸算하여야만의 其資格成事할 수 있는 한 탕감 時期가 卽四百年期間이였다. 이 期間에 하나님은 한 탕감의 數 차기를 告待하여 모세를 세워서 蘇生에 着手工作인 하나님的 責任使命時期에로 옴겨지게 되였다. 그리하여 애급 四百年以後約千六百年에 예수가 온 바다. 其千六百年期間는 아담부터 노아時期的年數에 期間이다. 그리하여 이 根本時代까지 이 百姓들은 完成한 탕감를 厂史的 期間를 두고 탕감하게 하심이였다. 그런고로 아담부터 아부라함 時期까지 約二千年年代로 經過中 더러핀 經過니 아부라함이 失手업서스면은 이와같은 期間은 한 限界로 될 터인데 다시금 사탄侵入보니 노아 審判하지 안은바아 같튼은 原因으로 되였스니 四百年과 모세以後 千六百年年代가 탕감時期로 消毛되는 한 원통한 厂史的延長이 始作이였다. 그런고로 예수와서은 다시금 旧約完成과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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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 노아以前까지 完全히 탕감하여 完成하여야할 厂史的 탕감責任分担이란 路程에 셔게되였다. 예수는 旧約完成인 同時에 사탄防備에 한 中心自体이였다. 그런데 노아부터 아부라함 時代까지는 하나님은 사탄対한 放棄時期四百年간이였다. 그런고로 예수는 十字架으로 因하여 그 厂史的 모든 未탕감 根本사탄 対한 한 防備이 길은 닥아 놋코 가게 되었다. 예수부터 至今時代까지가 約二千年厂史이 間隔를 두어 나왔다. 그런데 예수께 있서서는 復帰에 한 実踐路程에 本路程으로 올라가는 厂史的 復帰時期를 잡고 始作하게 되었다. 예수가 모세부터 千六百年間이니 이 以上 四百年間은 탕감시기였스니 其以上四百年間 卽 노아부터 아부라함까지 四百年은 사탄対한 放棄時期였스니 예수이 한 路程에도 이와같은 厂史的復帰路程의 反復의 路程를 보게되는 바다. 예수 以後千六百年간은 사탄対한 惡対한 성도들 合하며 厂史的 탕감時代였스나 四百年간 時期 노아부터 아부라함까지 時期는 예수에게 있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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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사탄의 対한 하나님의 放棄時期엇끼에 예수앞에도 이와갗은 한 自由롭게 사탄対한 한 自由權으로 取하는 期間內으로 들어서게 되였다. 그런고로 厂史的으로 보면 至今부터 約四百年前부터은 예수의 한 自由向上으로 基因한 理想出発을 본 바는 이와같은 厂史復帰的根本原因이 있는 바다. 그런고로 예수中心한 囗家와 勢力 氏族들이 厂史은 四百年期內에서부터 始作됨여있는 큰 根本意義를 알어야 한다. 至今世界에서 発達된 英米이 囗家도 以期間內에 発達한 囗家이다. 그리하여서 勝利할 수 있는 한 勢力基台를 造成하여 至今까지 나아오는 途中에서 예수편 中心한 英米를 중심한 囗家들은 自由舞台로 하나님의 直接支配하는 囗家로 되여왔다. 그리하여서 사탄과 한 対立囗家陳으로 나오게 되였다. 그러면서 經濟와 科学과 宗敎理想를 中心하고 經濟的으로나 科学的으로나 発進하여 오면서 하나님을 모시여 나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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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時期은 하나님便으로 勝利에 한 터를 잡아가지고 囗家対的으로 同盟囗家体系를 造成하여서 英米는 合하여 하나님의 뜻한 表示成事할 囗家의 責任国家로써 発達하게 되였다. 그리하여 하나님中心한 囗家体系와 成立과 対比하여 사탄 囗家 한 対比로 서게되였다. 그겄이 第一次陣營으로 取한바가 独逸이였다. 그런고로 世界大戰이란 明(*名)稱 밑에서 第一次 하나님의 뜻에 成事이 한 存立를 保障하은 時라는 겄의 事実이다. 그런고로 하날対한 사탄의 厂史上 먼츰 하날에 한 흉내의 展開의 樣으로 態勢를 取케하여 나선存在가 卽 가이젤루(에도가도 八世)이 其存在였다. 世界에 한 王이 있어야하며 한 統治가 있서야 된다고 主權를 세웨 나아옴이 事実이다. 이 가이제루이 出現은 사탄이 한 代身으로하여 世界를 自己의 手中에 너어보갓다고 하여 主掌하여 準備와 함끼 第一次世界大戰를 招來케 하였다. 이와같은 存在가 世界的으로 나오는 바는 하날的으로 이와같은 存在가 始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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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地上에 始作될 한 予証이 表示이다. 의 第一次大戰과 함끠 하나님은 全世界対한 勝利圈內로 第一步를 始作한 바이다. 이리하여서 하나님의 根本理想世界에로 展開하고저 하는 目的이다. 이와같은 하날 世界主權者는 以時代를 中心하고 勝利하여진 터 우에다 이 宇宙理想 主人公의 地上誕生과 同時에 하나님의 뜻이 基台을 잡게되는 時代라는겄를 알어야 한다. 하날対하여서 사탄은 第一아담과 第二아담 예수를 敗케 하여스니 이런 사탄主權者를 세우심은 第一次아담格 대신者 흉내와 같은 存在니 하나님은 第一次아담를 사탄이가 敗케 한겄과 같은겄의 복수的 態勢가 卽 에드가도八世 가이젤루를 敗케한 原因이 存在였다. 그리고 第二次大戰까지 不過二十年間에 다시금 독일이 発達되은 原因은 첫 아담뿌리를 中心하고 第二次아담 예수까지 사탄이 犯하여 敗하는 樣으로 나갔스니 하나님은 이 복수적 対象者로써 敗케한 바가 있는 바이다. 이겄이 卽 흿도라와 其外 三囗同盟囗 日, 伊이였다. 이와같치 第二次大戰은 相対格을 要求식켜 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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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 나아왓다. 其同盟囗家內에는 日本같은 나라는 女性的囗家였다. 独逸은 男性的囗家이였다. 伊囗은 天使対상국가였다. 이와갗치 되는 同時에 日本은 女神囗이였뜬바다. 이와갗치 神과 人이 合하여서 이와같은 囗家形体合하여 自己들이 理想를 展開코저함은 이와같은 存在로 되였뜬 第二 아담格 예수에 한 目的像徵囗家로 되였있섰다. 이리하여 敗하은 同時에 하날이 한 根本存在되는 自体가 世界를 統一한다는 한 事実의 始作이 前在表示囗家体系이였다. 그런고로 힜도라는 聖經改造와 하나님 代身者라고 日本天皇은 現人神이라는 其와같은 한 表示的 상증이 事実体出現한바는 하날적 재림主実体가 이와같은 양으로 오는 事実를 予証하여 왔다간 者들이다. 그런고로 힜도라 存在가 未不明은 예수무덤업는 바아갗치 独身으로 잇다간곳 좃차 不知로 되는 이와같은 하날뜻 路程에 한 탕감복수로 展開하여 왓다. 그리하여 사탄은 厂史를 두고 갈곳 업스니 나종은 蘇聯를 爲始로 한 成援囗家들를 造成하여서 共産主義라는 囗家体系를 갔고 낱아나서 世界에 太陽이란 한 囗際에 主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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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者格으로 吽音하여 全世界를 直接右左하는 存在로 되는바는 卽 사탄이 하날이 眞理存在인 再臨主이 权限에 한 表示的 상증으로 낱아나서 第三次的으로 全世界를 결판진는 者이 貌樣의 僞証者가 出現한 原理를 알어야 한다. 이와갗치 하여 旣必은 사탄은 이본 쏘련 쓰타린를 中心하고 三十余年厂史로 終局敗하는 段階으로 들어가는 바가 한 原理로 되는 바다. 이와갓치 하여 近三十余年內에 第一次 第二次 第三次로 全世界에 大戰이 始作되는 바는 이 三十余年內에 벌서 하날이 根本存在로 되는 基本存在가 地上에 出現를 보왔끼에 以時期에 하날의 根本뜻를 成事할 수 있는 其自体가 出現할러니 이 한 存在中에는 사탄의 全厂史를 두고 하날対한 役事에 全部이 完成体이면서 未成事部分成事体이니 이 三十余年內에 第一次아담 第二次아담 第三次아담格 양으로 失敗한 全淸算表示的期間이니 이 三十余年間이란 時代內에 世界은 사람 囗家 合하여 하나님 뜻 成事하여야 할 責任成事 터를 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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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時期인 겄이다. 그런고로 第三次大戰 업스면 안될 厂史的條件들이 如何히 되나보라. 사탄은 거즛과 排信者父며 破壞者인 父인 自体은 언제나 그 폭악성을 表示하여 最後発惡를 하여서만이 敗하는 겄이다. 거짓 第三次 아담格者를 地球上에 追放과 同時에 根本 하날 三次아담 主를 地上에 맛를 時期은 되였다. 그런고로 三次전 問題나는 이때에 벌서 면양과 山양과 갗치 分立되여 심판단계 들어가 있스니 再主은 成熟하여 있는 바는 事実이다. 世界淸算과 함끠 基自体이 年齡은 三十余靑年으로 벌서 世上에 왔서 있는 바를 알어야한다. 이와 갗치 厂史이 中心도 하날 中心하고 사탄対하니 三次戰問題 단서도 主오신 囗로부터 始作한다. 그 나라를 中心하고 世界은 싸우는 날라라는 겄은 하날에서 中心하는 날아니 世上에서도 사움中心 날아되는 바는 惡과 善의 總中心解決中心地니 其 囗家通하여 世界는 싸운다. 그런고로 至今보면은 世界에 全注目를 받은 날아는 韓囗이니 한국사람 中心하고 再主은 올 바를 이와갗치 原理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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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表示로도 짐작 하여야 한다. 地上에서 問題囗 信仰界도 問題囗이니 其 뜻 깁은 事実를 알어야 한다. 이와갗치 하여 하나님의 뜻 成事이 한 時期은 오는바는 感謝한 事実이다. 그런고로 이 囗家은 모든겄으로 보아도 全宇宙에 中心地가 될 겄이 韓囗厂史的予言書中 정감록 상에도 明白키 記錄된 其存在卽義에 王인 存在면서 世界에 理想存在란 其 분를 約束한 予言이다. 그 분이 누구나 하면은 再臨主 第三次아담 再降壬이라는 겄의 厂史的 結論으로 合하는 한 분이 摂理가 낱아나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리하야 노아時期와 兼 아담時期에 한 根本復帰目的達成으로 始作를 볼 바다. 이러트시 厂史은 根本이 奌으로 復帰하여 올나가은 厂史가 至今에 厂史다. 그런고로 이 世界上에 이와같은 主義囗家体陣의 生起은 겄은 全部가 原時時代로 돌아가은 貌樣으로 되는 바는 原理로 된 하나님의 摂理가 있기에 라는바는 事実이다. 그러니 厂史은 한 基奌를 向하여 흘러 나려 왓다는 겄은 事実이다. 例圖로 表示하면은 다음과 갗은 樣으로 展開되어 나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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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圖面으로써 밝키자. 
原理은 무타락이면 A O B 線間를 中心하고 平衡으로 되는 同時에 1 A O B 2 線間까지 延長하여 平衡를 取할 겄이였는데 墮落되무로 A O B 線間以下으로 人類厂史向線이란 B O´線의 始作를 봄이다. 그러무로 하나님과 사탄의 人類厂史向線를 가지고 싸우기 始作이다.
     

1 A A´1´Ⓐ①´=하늘표시 2 B 2´B´②´Ⓑ=사탄표시 O=역사적 기점

 

 

 

 

 

 

 

 

 

 

 

 

2 ①´ 1´

 

아담 B Ⓐ´ 생령 A´

 

1600 가 생명

 

미 노아 아부라함 모세 나 영형체 이

 

O 400 400 1600 예수 (O´) 의향선 O´ 상

 

성 다 선

 

사 사람 역사 향선

 

A Ⓑ´ B´

 

 

 

1 ②´ 2´


墮落됨으로 사람을 中心하고 厂史은 始作하는데은 하나님의 먼츰이 안이고 사탄便되은 B가 上이되고 하날便 A가 下이 되여서 始作하였다. 始作보았스니 하나님의 다시금 찾고저 하여 厂史的 基奌 O´奌를 向하여 全滅하고 完全復帰코저 하심이 摂理路程이다. 
A 하날은 本位置上으로 向하는 同時 B存在란 O´Ⓑ´②´線上으로 向하게 하여 하나님의 創造世界圈外로 追放코저 하시여서 摂理하신바가 人類厂史다. 그런고로 厂史은 基奌 O´奌를 向하여 反復하면서 사탄 放遂하는 路程으로 나왓다. 그런데 厂史를 움직여 나오는데 其中心線은 O O´義向線를 取하여 하날과 사탄이와 分岐向線으로 取하였다. 義면 하날 不義면 사탄이란 樣으로 나오면서 役事하였다. B를 O´②´線上 無限線上으로 追放할러니 直接対峠陳를 取하기 始作한 겄이 아부라함 択함과 예수 降壬과 再臨이란 바로써 対陣를 取하였다. 예수 한 自体와서 過去 사탄 浸入한 터를 全部 청산하기 爲하여서 十字架까지 지셨다. 예수전 四千年厂史를 完成 事成하기 爲한 同時이 사탄 屈服에 길로 向하여야 하게되였다. 예수은 人類 四千年厂史에 한 結한 自体면서 하나님께에 第一 貴한 存在다. 그래 예수 죽어 惡血를 善血로 맑키는 길을 열고 復活하여 勝利路上를 始作하여 나서게 되였다. 圖面上 나 奌으로 始作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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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厂史的으로은 가奌과 B奌間의 전부 回復하여야하은 同時에 하나님의 本 삼어준 旧約厂史의 再完成를 하여서 나와왓다. 그러면 돌아가은 路程으로 始作하니 千六百年間은 성도 合하여 全人類와 合하기 爲한 사탄対한 厂史면서 其後段階부터은 우세로써 四百年間至今까지 発展始作하여왔다. 그런고로 사탄의은 自己의 本基奌 O´奌 向하여 急速度로 向하면서 自己의 全力다하여서 사람 놋치지 안으러고 指向하였다. 그러나 非原理存在이 父인 사탄亦是 그 本鄕은 原理世界된 곳 어는곳이든지 容納하지 않은 時期를 向하여 오는 厂史經路를 보게 되였다. 萬一에 아부라함의 失手업서스면은 가 奌를 中心하고 하나님은 奌線 가, Ⓐ´奌으로 向하려고 하였뜬 바이였다. 그리하여 사탄이 上 黑線은 가 奌을 中心하고 가 ②´奌으로 向하는 겄이 될 것이였는데 失手로 因하여 다시금 사탄은 가 奌에서 나 奌를 向하여 黑線을 取하여 다시 始作하게 되니 예수의 厂史은 困難를 가저온 바이다. 예수 왓서서 사람全部와 合하였스면 하나님은 BO´線 下奌線이 나 奌를 中心하고 사탄을 나②´ 奌線으로 向하게 할 터인데 다시금 예수対하여서 対立으로 取하니 하나님奌線은 BO´線上에 黑線 사탄과 合하여 싸우는 本段階始作를 잡게되여 旧約蘇生에서 新約長成에 한 길로 向하였다. 그리하여 근 千六百年이란 長期두고 사워서 다 奌를 中心하고 사탄 対하여 다, ②´線外로 向하게 하여 나아왓다. 점々 사탄은 終奌向하여 오니 全 発惡하여 하나님의 本 뜻 全部를 取하여 몬츰 成事하려고 하였스나 벌서 原理基奌를 빼았낀 사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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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自己의 基奌向하지 않을 수 업는 終奌에 到達하게 되여 敗하여 나왔다. 그런고로 사탄은 하나님의 뜻이 흉내로 전부 한 成事를 보코저 하나 하나님의 勝하니 其表示的 事実들의 世界戰爭를 通하여 発表되엿다. 그런고로 至今世界上戰爭厂을 볼 적에 먼츰 사탄便的囗家가 먼츰 攻勢를 取하였스나 벌서 하나님은 基本 뜻 成事할 基本囗陣을 優勢하게 하였끼에 사탄은 나종敗하는 末路를 발게 되였다. 그리하여 예수은 다, Ⓐ´奌 向하여 本復帰根本奌을 向하여 돌아오게 되였다. 그러케되니 예수은 自己가 찾고저 하는 全人類를 끌어서 目的地까지 가저 옴기는 Ⓐ´奌까지 옴기은 厂史가 二千年厂史였다. 其外 Ⓐ´①´間은 아담 해와가 墮落前 未及部分인 生灵世界級이다. 이 級始作의 卽 理想始作이다. 이 部分은 再臨主降님하여 担當할 部分인 完成時期되는 成約時代다. 그런고로 再臨成事하면은 厂史向線과 같은 延長線奌 A´B´1´2´이란 곳에서 始作함이 안이고 O´奌 基奌과 함기 始作함은 基根奌復帰니 卽 未墮落部分上奌이니 ①´②´ 線에서 始作함은 事実이다. 이리하여 다시는 分岐도 合함도 업는 永遠平衡으로 取하여 나아가되 義向線를 中心하고 上 下로 한 回路를 中心하면서 繼續케 하고저 하는바가 하나님의 뜻이다. 上은 하날이요 땅은 下이매 주고 받은 理想相対로 나아가니 対像理想成事目的으로 주고받은 完全를 標準하고 나아간다. 이겄의 理想原理인데 나종 論하기에 여기는 約한다. 사탄은 이와갗치 우리사람를 놋치 않으러고 発惡하고 나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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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탄이가 全部敗하면은 善에 主权時代다. 其時은 善者만의 뜻 合意者만이 出世할 수 있는 時代다. 卽 理想時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