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0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603094406

원리원본 30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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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時期은 반다시 온다. 卽 至今世界上 두 潮流은 極反対니 하나가 되여야 한다. 唯神과 唯物이란 対峠陳이 卽 그 表示되는 하나님対 사탄対하여 사람과 萬宇宙를 서로 所有하고저 하는 原理으론 된다. 人類厂史가 存在하는 以上 其目的은 全部가 理想를 標準하고 厂史은 움직겨 나왓다. 그런고로 至今人類厂史上六千年厂에 한 結実的表示가 至今 이 두 陣營이다. 이 두 진영은 厂史이 열매다. 厂史的에 其発展하는데 있서서 眞理에 한 路程를 通하여 나오지 않을 수 업는겄은 事実이다. 其発達에 目的은 卽厂史目的한 眞理世界가 標準이니 其곳 向하여 나오는 바는 틀림업다. 그런고로 眞理가 成立하는한 過程段階은 蘇生時代 長成時代 完成時代로서 한 摂理的発展史를 두고 나온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至今까지 이 두 主義陣營이 되기 爲하여서 여러主義자가 만앗스나 그들 主義者은 한 時代的蘇生的力活이든가 長成에 力活이든가를 하여 왓다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이와갗치 至今이 世界上에 한 潮流은 업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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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時期는 반드시 온다. 卽 至今 世界上 두 潮流는 極 反対니 하나가 되어야 한다. 唯神과 唯物이란 対峠陳이, 卽 그 表示되는 하나님 対 사탄 対하여 사람과 萬宇宙를 서로 所有하고자 하는 原理로 된다. 人類厂史가 存在하는 以上 其 目的은 全部가 理想을 標準하고 厂史는 움직여 나왔다. 그런고로 至今 人類厂史上 六千年 厂사의 한 結実的 表示가 至今 이 두 陣營이다. 이 두 진영은 厂史의 열매다. 厂史的으로 其 発展하는데 있어서 眞理의 한 路程을 通하여 나오지 않을 수 없는 것은 事実이다. 其 発達의 目的은, 卽 厂史가 目的한 眞理世界가 標準이니 其곳을 向하여 나오는 바는 틀림 없다. 그런고로 眞理가 成立하는 한 過程段階는 蘇生時代 長成時代 完成時代로서 한 摂理的 発展史를 두고 나온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至今까지 이 두 主義 陣營이 되기 爲하여 여러 主義자가 만났으나 그들 主義者는 한 時代的 蘇生的 力活()든가 長成적 力活(役割)을 하여 왔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이와 같이 至今 이 世界上에 한 潮流는 없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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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기는 반드시 온다. 즉 지금 세계상 두 조류는 극(極) 반대니 하나가 되어야 한다. 유신과 유물이란 대치진이, 즉 그 표시되는 하나님 대 사탄 대하여 사람과 만우주를 서로 소유하고자 하는 원리로 된다. 인류역사가 존재하는 이상 그 목적은 전부가 이상을 표준하고 역사는 움직여 나왔다. 그런고로 지금 인류역사상 6000년 역사의 한 결실적 표시가 지금 이 두 진영이다. 이 두 진영은 역사의 열매다. 역사적으로 그 발전하는데 있어서 진리의 한 노정을 통하여 나오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사실이다. 그 발달의 목적은, 즉 역사가 목적한 진리세계가 표준이니 그곳을 향하여 나오는 바는 틀림 없다. 그런고로 진리가 성립하는 한 과정단계는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로서 한 섭리적 발전사를 두고 나온 바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지금까지 이 두 주의 진영이 되기 위하여 여러 주의자가 만났으나 그들 주의자는 한 시대적 소생적 역할이든가 장성적 역할을 하여 왔는 바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이와 같이 지금 이 세계상에 한 조류는 없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