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06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603070856

원리원본 306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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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여 其眞理本体를 対峠하는 바를 알어야 한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摂理하는 內部까지도 사탄의 한 工作이 있슴에 이와같은 傾向이 만어지는 바가 至今末世時期가 갓가오는대로 만이 보여진다. 그런고로 참겄이 참겄같은 거짓것한데 犧牲当하는 事実을 厂史를 通하여서 만의 볼 수 있다. 예수도 其時代에 있서서는 한 非眞理에 対像取扱当하였고 참 眞理者들은 바리새敎人과 書記官이였다고 其時代는 全部가 알았끼에 眞理本体 예수까지 十字架으로 넘겨 준바가 않이였뜬가. 眞理은 最後勝이니 厂史를 보내놋코야 그 自体에 根本를 안들 무었할라. 至今世上에서 만의 학때 받은 곳에는 한 眞理에 갔가온 거리에 서 있다는 겄를 이 原理로 살펴서도 알 수 있는바이다. 그런고로 厂史的으로 考察하면은 이와같은 記事에 긔록이 卽 厂史発展厂로 되여있다. 그러면 至今 世界上에 極 두 진영을 標準하고 発達하는 原理도 이와같은 두 神格存在가 有하는 摂理下에 處하여있는 人類世界는 不可避한 結実에 路線이다. 이겄이 한나로가 되여 하나님으로 屬하여 人類世界가 右左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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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其 眞理本体를 対峠하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摂理하는 內部까지도 사탄의 한 工作이 있음에 이와 같은 傾向이 많아지는 바가 至今 末世時期가 가까워 오는 대로 많이 보여진다. 그런고로 참 것이 참 것 같은 거짓 것한데 犧牲 当하는 事実을 厂史를 通하여서만 볼 수 있다. 예수도 其 時代에 있어서는 한 非眞理의 対像 取扱을 当하였고 참 眞理者들은 바리새 敎人과 書記官이었다고 其 時代는 全部가 알았기에 眞理本体인 예수까지 十字架에 넘겨 준 바가 아니었던가! 眞는 最後의 勝(승리)이니 厂史를 보내놓고야 그 自体의 根本을 안들 무엇하랴! 至今 世上에서 많이 학대 받는 곳은 한 眞理에 가까운 거리에 서 있다는 것을 이 原理로 살펴서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厂史的으로 考察하면 이와 같은 記事의 기록이, 卽 厂史 発展厂()로 되어 있다. 그러면 至今 世界上에 極한 두 진영을 標準하고 発達하는 原理도 이와 같은 두 神格 存在가 有(있)는 摂理下에 處하여 있는 人類世界는 不可避한 結実의 路線이다. 이것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으로 屬하여 人類世界가 右左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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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그 진리자체를 대치하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섭리하는 내부까지도 사탄의 한 공작이 있음에 이와 같은 경향이 많아지는 바가 지금 말세시기가 가까워 오는 대로 많이 보여진다. 그런고로 참 것이 참 것 같은 거짓 것한데 희생 당하는 사실을 역사를 통하여서만 볼 수 있다. 예수도 그 시대에 있어서는 한 비진리의 대상 취급을 당하였고 참 진리자들은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이었다고 그 시대는 전부가 알았기에 진리본체인 예수까지 십자가에 넘겨 준 바가 아니었던가! 진리는 최후의 승리이니 역사를 보내놓고야 그 자체의 근본을 안들 무엇하랴! 지금 세상에서 많이 학대 받는 곳은 한 진리에 가까운 거리에 서 있다는 것을 이 원리로 살펴서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역사적으로 고찰하면 이와 같은 기사의 기록이, 즉 역사 발전사로 되어 있다. 그러면 지금 세계상에 극(極)한 두 진영을 표준하고 발달하는 원리도 이와 같은 두 신격 존재가 있는 섭리하에 처하여 있는 인류세계는 불가피한 결실의 노선이다. 이것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으로 속하여 인류세계가 우좌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