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0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601122413

원리원본 30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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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은 하나님의 根本뜻를 아지 못하고 나와왔다. 또 人間이 根本에 対한 原理를 알지 못하고 나왓슴으로 하나님対, 反逆이 始作과 同時에 한 審判에 處하여 왓다. 이 모든 厂史를 볼적에 우리는 하날 対하여서 말할 수 없는 罪悚한 心情를 갔고 探知한여온 厂史家과 멧 名이나 되는가? 果然 하나님의 心情에 対한 슬픔에 厂史에 한 表示가 過去厂史中文明에 趾跡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뜻하고 摂理함은 사람들 中에 対하여 独理하면 사탄은 反対되는 破壞的役事를 建設하여서 나오게 되었다. 엇던 民族対하면은 사탄도 그 民族를 対하여 囗家対하면 그 囗家를 対하여서 反対摂理하였왔다. 하나님의 建設할러면 惡은 破하은 工作하고 사탄의 建設한다면 하나님은 破하은 工作 이와갗치 서로 뜻 세우고저 하는데는 反対工作이니 世界厂史은 始作하였다가 終하고 終하였다가 始作하고 이와갗치 하여 긴 厂史를 거듭 反復하여왔다. 이 事実로되니 人類社会에도 善人나면 惡人나서 破하고 惡人나면 善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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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하나님의 根本 뜻을 알지 못하고 나아왔다. 또 人間이 根本에 対한 原理를 알지 못하고 나왔음으로 하나님에 対한 反逆의 始作과 同時에 한 審判에 處하여 왔다. 이 모든 厂史를 볼 적에 우리는 하늘 対하여서 말할 수 없는 罪悚한 心情을 갖고 探知하여 온 厂史家가 몇 名이나 되는가? 果然 하나님의 心情에 対한 슬픔의 厂史에 한 表示가 過去 厂史中 文明의 趾跡(발자취)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뜻하고 (摂理함은) 사람들(中)에 対하여 独()理하면 사탄은 反対되는 破壞的 役事를 建設하여 나오게 되었다. 어떤 民族을 対하면 사탄도 그 民族을 対하여 囗家를 対하면 그 囗家를 対하여서 反対로 摂理하여 왔다. 하나님이 建設하려면 惡은 破괴 工作을 하고 사탄이 建設하려면 하나님은 破괴하는 工作을 하고, 이와 같이 서로 뜻을 세우고자 하는데는 反対 工作이니 世界厂史는 始作하였다가 終(끝)나고 終(끝)났다가 始作하고 이와 같이 하여 긴 厂史를 거듭 反復하여 왔다. 이 事実로 되니 人類社会에도 善人이 나면 惡人이 나서 破괴하고 惡人이 나면 善人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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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하나님의 근본 뜻을 알지 못하고 나아왔다. 또 인간이 근본에 대한 원리를 알지 못하고 나왔음으로 하나님에 대한 반역의 시작과 동시에 한 심판에 처하여 왔다. 이 모든 역사를 볼 적에 우리는 하늘 대하여서 말할 수 없는 죄송한 심정을 갖고 탐지하여 온 역사가가 몇 명이나 되는가? 과연 하나님의 심정에 대한 슬픔의 역사에 한 표시가 과거 역사중 문명의 발자취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뜻하고 사람들에 대하여 섭리하면 사탄은 반대되는 파괴적 역사를 건설하여 나오게 되었다. 어떤 민족을 대하면 사탄도 그 민족을 대하여 국가를 대하면 그 국가를 대하여서 반대로 섭리하여 왔다. 하나님이 건설하려면 악은 파괴 공작을 하고 사탄이 건설하려면 하나님은 파괴하는 공작을 하고, 이와 같이 서로 뜻을 세우고자 하는데는 반대 공작이니 세계역사는 시작하였다가 끝나고 끝났다가 시작하고 이와 같이 하여 긴 역사를 거듭 반복하여 왔다. 이 사실로 되니 인류사회에도 선인이 나면 악인이 나서 파괴하고 악인이 나면 선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