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0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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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善의 勝利하는 樣으로 発展하여 왓다. 그런고로 厂史過程은 惡淸算過程期間이라는 겄이 事実로 되여있다. 惡를 除하여 善의 始作터를 넓펴서 온 바가 卽人類厂史다. 그런고로 나종에는 善만의 남은 主權世界를 造成하여서 하나님뜻 成事하고저 하는바가 根本이니 厂史의 흘음은 必然的으로 対立된 戰爭에 한 勝敗의 厂史로 되여있다. 그런고로 世上에 사람만의 하나님의 뜻 中心하고 나아온 世界라면은 戰爭이란 不要인 겄이였는데 사람墮落으로 因하여서 이와같은 終論的 厂史発展이란 서러움에 한 장면이다. 萬若 하나님便에 屬하여온 中에서 厂史発達이 되여 왓다면 한 囗家면 囗家가 敗하은 겄이란 名詞은 關係업는 바이였겠는데 惡에 處한 其発達된 囗家라든가 또 사람이 하날便에서 発達하였다가 하나님의 뜻 反하여서 나아가는 時代的発達된 文明社会나 囗家라도 여지업시 한 末期를 避할 수 업게한 顚覆에 末路를 밟게한 바은 終局으로보면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여 自覚할 수 있게 섭리하심를 밝키는 바이였다. 이와갗치 우리 人類先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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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善의 勝利하는 樣(양상)으로 発展하여 왔다. 그런고로 厂史過程은 惡淸算 過程期間이라는 것이 事実로 되어 있다. 惡을 除(제거)하여 善의 始作 터를 넓혀서 온 바가, 卽 人類厂史다. 그런고로 나중에는 善만의 남은 主權世界를 造成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成事하고자 하는 바가 根本이니 厂史의 흐름은 必然的으로 対立된 戰爭의 한 勝敗의 厂史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世上에 사람만이 하나님의 뜻을 中心하고 나아온 世界라면 戰爭이란 不要(필요 없)는 것이였는데 사람은 墮落으로 因하여서 이와 같은 終論的(결론적) 厂史 発展이란 서러움의 한 장면이다. 萬若 하나님 便에 屬하여 온 中에서 厂史 発達이 되어 왔다면 한 囗家면 囗家가 敗하는 것이란 名詞는 關係없는 바였겠는데 惡에 處한 其 発達된 囗家라든가 또 사람이 하늘 便에서 発達하였다가 하나님의 뜻에 反하여서 나아가는 時代的으로 発達된 文明社会나 囗家라도 여지없이 한 末期를 避할 수 없게 한 顚覆의 末路를 밟게 한 바는 終局으로 보면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여 自覚할 수 있게 섭리하심을 밝히는 바였다. 이와 같이 우리 人類 先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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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선의 승리하는 양상으로 발전하여 왔다. 그런고로 역사과정은 악청산 과정기간이라는 것이 사실로 되어 있다. 악을 제거하여 선의 시작의 터를 넓혀서 온 바가, 즉 인류역사다. 그런고로 나중에는 선만의 남은 주권세계를 조성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성사하고자 하는 바가 근본이니 역사의 흐름은 필연적으로 대립된 전쟁의 한 승패의 역사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세상에 사람만이 하나님의 뜻을 중심하고 나아온 세계라면 전쟁이란 필요 없는 것이였는데 사람은 타락으로 인하여서 이와 같은 결론적 역사 발전이란 서러움의 한 장면이다. 만약 하나님 편에 속하여 온 중에서 역사 발달이 되어 왔다면 한 국가면 국가가 패하는 것이란 명사는 관계없는 바였겠는데 악에 처한 그 발달된 국가라든가 또 사람이 하늘 편에서 발달하였다가 하나님의 뜻에 반하여서 나아가는 시대적으로 발달된 문명사회나 국가라도 여지없이 한 말기를 피할 수 없게 한 전복(顚覆)의 말로를 밟게 한 바는 종국으로 보면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여 자각할 수 있게 섭리하심을 밝히는 바였다. 이와 같이 우리 인류 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