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0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601091337

원리원본 30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302
 敎厂史와 符合하여서 한 目的으로 終局을 完成하는 樣으로 発達하지 않앗따면 하나님이 업다고 하은 結論도 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계서는 以上宇宙厂史卽人類厂史은 하나님의 指配下에서 음직여 나아오지 않은면 안될原理로 되여있다. 하나님의 뜻의 成事에 한 表示的証據로서 厂史発展은 하여 왔뜬바는 事実이다.  사람업스면 厂史도 업슬 겄이고 厂史업스면 其厂史에 本路程에 方向에 対한 觀察를 할 수 업는바다.  世界厂史은 全部가 善惡神에 싸움에 한 表示的原理와 初人類厂史다. 그런데 언제나 世上에는 惡의 몬츰 始作하였스니 惡의 世上에는 몬츰 하나님의 根本創造原形法理上으로 繼續発展하여 왓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厂史를 通하여 이 惡이 敗할 한 対峠陣 取함이 人類厂史始作이다. 그런고로 이와갗치 惡이란 非原理存在인 한 形体를가진 惡의 主權厂史와 対 하나님의 復帰摂理라은 主權回復厂史와 서로 対立를 보와왓다. 사람의 하나님편으로 되면 惡主權은 敗하고 한 新主權으로 反復하여서 人類世界에 惡를 除外


302
敎 厂史와 符合하여서 한 目的으로 終局을 完成하는 樣(양상)으로 発達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結論도 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계시는 以上 宇宙厂史, 卽 人類厂史는 하나님의 指配下에서 움직여 나아오지 않으면 안 될 原理로 되어 있다. 하나님의 뜻 成事의 한 表示的 証據로서 厂史는 発展하여 왔던 바는 事実이다. 사람이 없으면 厂史도 없을 것이고 厂史가 없으면 其 厂史의 本 路程의 方向에 対한 觀察을 할 수 없는 바다. 世界厂史는 全部가 善과 惡神의 싸움의 한 表示的 原理가 人類厂史다. 그런데 언제나 世上에는 惡이 먼저 始作하였으니 惡의 世上에는 먼저 하나님의 根本적 創造原形法理上으로 繼續 発展하여 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厂史를 通하여 이 惡이 敗할 한 対峠陣을 取함이 人類厂史의 始作이다. 그런고로 이와 같이 惡이라는 非原理적 存在인 한 形体를 가진 惡主權 厂史와 (対) 하나님의 復帰摂理라는 主權回復厂史와 서로 対立을 보여 왔다. 사람이 하나님 편으로 되면 惡主權은 敗하고 한 新主權으로 反復하여서 人類世界에 惡을 除外

 

302
교 역사와 부합하여서 한 목적으로 종국을 완성하는 양상으로 발달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결론도 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계시는 이상 우주역사, 즉 인류역사는 하나님의 지배하에서 움직여 나아오지 않으면 안 될 원리로 되어 있다. 하나님의 뜻 성사의 한 표시적 증거로서 역사는 발전하여 왔던 바는 사실이다. 사람이 없으면 역사도 없을 것이고 역사가 없으면 그 역사의 본 노정의 방향에 대한 관찰을 할 수 없는 바다. 세계역사는 전부가 선신과 악신의 싸움의 한 표시적 원리가 인류역사다. 그런데 언제나 세상에는 악이 먼저 시작하였으니 악의 세상에는 먼저 하나님의 근본적 창조원형법리상(創造原形法理上)으로 계속 발전하여 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역사를 통하여 이 악이 패할 한 대치진(対峠陣)을 취함이 인류역사의 시작이다. 그런고로 이와 같이 악이라는 비원리적 존재인 한 형체를 가진 악주권 역사와 하나님의 복귀섭리라는 주권회복역사와 서로 대립을 보여 왔다. 사람이 하나님 편으로 되면 악주권은 패하고 한 신주권으로 반복하여서 인류세계에 악을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