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30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601044423

301

  人類厂史 発展과 하나님의 摂理로 본 辨證

 
人類厂史은 全部가 사람끼리가 合하여서 発展하여 왓따는 겄은 안의고 神対한 사람들이 關係로써만의 厂史発展은 始作하여 한 目的를 完成標準하고 나온바은 잘 알 바의다. 그런고로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탄이란 対峙陣下에서 人類厂史은 勝敗이 한 路程으로 最後勝은 善者로 하여 反復하여 왔다.  하나님끠 屬하여야 할 人間이 사탄을 딸아 合하면은 其곳은 얻더한 発達된 世界로 其末路에 한 關門를 逢着하였다는 바도 잘 알 줄 안다.  사람 中心하고 하나님便으로 向하여 合하여서 惡에対한 더러핌이 탕감되면 하나님은 다시금 摂理하여서 뜻를 세우시군 하신바다. 웨나 하면은 사탄끠 屬하였뜬 其自体에 흔적업는 터를 잡고야만이 始作하여야 다시금 사탄의 浸入를 防止하는 同時에 하나님의 깁버할 수 있는 바이무로 하나님은 不順 不信 不侍 이 百姓를 対하여서 그 限界를 두고는 반다시 其惡를 淸算하는 겄으로되니 人類厂史은 繼續하여 勝敗하는 戰爭厂史의 反復은 避할 수 업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人類厂史는 戰爭厂史라는 겄으로 裝飾되는 바는 善과 惡의 対立되여 있기에 戰爭厂史展開를 避할 수 업섰뜬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人類厂史全部은 하나님의 摂理中心으로 되온 基督


301
人類厂史 発展과 하나님의 摂理로 본 辨證

人類厂史는 全部가 사람끼리 合하여서 発展하여 왔다는 것은 아니고 神을 対한 사람들의 關係로써만 厂史発展은 始作하여 한 目的을 完成, 標準하고 나온 바는 잘 아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탄이란 対峙陣 下에서 人類厂史는 勝敗의 한 路程으로 最後의 勝(승리)는 善한 者로 하여 反復하여 왔다. 하나님께 屬하여야 할 人間이 사탄을 따라 合하면 其곳은 어떠한 発達된 世界로 其 末路의 한 關門에 逢着하였다는 바도 잘 알 줄 안다. 사람 中心하고 하나님 便으로 (向하여) 合하여서 惡에 対한 더럽힘이 탕감되면 하나님은 다시금 摂理하여서 뜻을 세우시곤 하신 바다. 왜냐하면 사탄에게 屬하였던 其 自体에 흔적 없는 터를 잡고야만 始作하여야 다시금 사탄의 浸入을 防止하는 同時에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바이므로 하나님은 不順 不信 不侍의 이스라엘 百姓을 対하여서 그 限界를 두고 반드시 其 惡을 淸算하는 것으로 되니 人類厂史는 繼續하여 勝敗(이기고 지)는 戰爭厂史의 反復은 避할 수 없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人類厂史는 戰爭厂史라는 것으로 裝飾되는 바는 善과 惡이 対立되어 있기에 戰爭厂史 展開를 避할 수 없었던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人類厂史 全部는 하나님의 摂理의 中心으로 되어 온 基督

 

301
인류역사 발전과 하나님의 섭리로 본 변증


인류역사는 전부가 사람끼리 합하여서 발전하여 왔다는 것은 아니고 신을 대한 사람들의 관계로써만 역사발전은 시작하여 한 목적을 완성, 표준하고 나온 바는 잘 아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탄이란 대치진(対峙陣) 하에서 인류역사는 승패의 한 노정으로 최후의 승리는 선한 자로 하여 반복하여 왔다. 하나님께 속하여야 할 인간이 사탄을 따라 합하면 그곳은 어떠한 발달된 세계로 그 말로의 한 관문에 봉착하였다는 바도 잘 알 줄 안다. 사람 중심하고 하나님  편으로 합하여서 악에 대한 더럽힘이 탕감되면 하나님은 다시금 섭리하여서 뜻을 세우시곤 하신 바다. 왜냐하면 사탄에게 속하였던 그 자체에 흔적 없는 터를 잡고야만 시작하여야 다시금 사탄의 침입을 방지하는 동시에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바이므로 하나님은 불순 불신 불시(不侍)의 이스라엘 백성을 대하여서 그 한계를 두고 반드시 그 악을 청산하는 것으로 되니 인류역사는 계속하여 이기고 지는 전쟁역사의 반복은 피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인류역사는 전쟁역사라는 것으로 장식되는 바는 선과 악이 대립되어 있기에 전쟁역사 전개를 피할 수 없었던 바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인류역사 전부는 하나님의 섭리의 중심으로 되어 온 기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