審判에 対한 根本 意義 (원리원본 제2권 291-300쪽)

훈독왕 | 20220531221434

審判에 対한 根本 意義 (원리원본 291-30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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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類厂史와 하나님의 摂理하신 바의 路程과은 同一한 基奌上를 離脫할 수 업는 樣으로 展開하여 온 바는 벌서 論한 바다. 그런고로 厂史를 두고 하나님과 人生과의 關係은 至今까지 繼續한은 한 目的途中에 서 있끼에 如前한 그 目的를 向하여 나아가는 厂史路程를 否認할 수 업다. 그런고로 厂史를 두고 하나님의 미워하게 되은 根本目的은 다름이 안이고 사람 対한 한 非原理存在가 生起무로 그에 対한 防備的対峙陣을 取하여서 人間対한 하나님의 뜻에 摂理를 알 수 있다.
그러타면 本來부터 人間앞에 審判이라는 무서운 한 対像存在라는 겄은 웨 生起었나 하면 그은 두말할겄업시 사탄이란 非原理存在가 있서 原理人인 우리人類를 侵害하게 하는 其 結果에 対한 한 原理的対象이 卽 하나님의 人間対한 審判이다. 이 審判의 結果가 厂史上에 보여지는 한 戰爭의 結果를 가져오게 되었다. 그러니 이 審判이 要求하는 基本主人公格으로 되는 바는 사탄이라는 겄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사람의 하나님끠 屬하여야 할 存在가 뜻 外에 存在에 屬하게 될 대에 審判의 始作를 본바를 우리는 厂史的 事実들를 보와서 否認할 수 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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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一審判은 노와 洪水審判이다. 이 審判한 바는 사람이 전부가 하나님끠 屬한 自体들의 하나님를 떠나서 사탄원수 相対하여서 하날対한 反対向으로 나아가니 그은 原理안인 主人世界니 其自体에게는 灵肉合하여서 하나님이 取할 수 업는 存在들이다. 그러무로 하나님은 이 時代 사람들을 全部다 淸算하고 하나님의 뜻를 中心한 基本存在를 要求하심의였다. 그래 하나님은 노와를 択하여서 其食口로 因하여 하나님의 뜻를 다시금 復帰의 한 基礎를 잡고저 하심의 目的이였다. 그런고로 其 時代的으로 본다면 하나님 앞에는 노와 食口은 全世界人類와 比例되은 価値格 以上으로 보앗스며 同時에 한 目的에 基奌에 存在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人類를 全部全滅하은中 노아 여덜 食口만이 時代的 하날에 要求인 所望이 存在였다. 이 基本食口로 因하여 하나님은 사탄를 本格的으로 追放하고저 하였스나 其 뜻 成事를 보지못한 바였다. 그런고로 基本目的達成하여야할 第一步에 다시금 사탄의 誘引를 보게 되였다. 노아審判도 全部의 根本目的은 사탄対한 所有存在全無케 하기 爲하여서가 審判의 要求하든 根本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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的되은 相対이였다. 그랫뜻 其根本自体사탄이 다시금 浸入할 수 있은 한 路程始作이 있섰끼에 우리 人類社会에 있서서는 한 審判되은 한 摂理部分의 남아있게 되였다. 其原因은 아직까지 사탄이 人間世界에 浸入하고 있스니 언재나 이 存在가 남아있다는 곳에는 반다시 審判에 한 対像存在라는 겄은 事実이다. 이 사탄과 合하는 사람이 하나님과 合하은 사람과가 厂史를 通하여서 分立를 보게되니 언제나 非原理存在世界가 原理的存在世界에 뜻에 極背馳에 설적마다 한 審判이 始作되게 되였다. 그러하면 이와갗치 하나님과 사탄과의 対立을 보은 世界가 되였스니 世上에 되어지는 審判은 노아 以後에는 사람를 中心하고 審判하게금 摂理하여왓다. 卽 하나님의 한 択한사람 或은 氏族, 民族, 囗家를 세워서 審判에 뜻를 繼承하여온바는 歷史를 보아서 잘 아는 바이였다. 그런고로 第一審判에 主權者은 하나님이다. 이 審判를 推進시켜 成事케 하는바는 사람를 세워서 其目的를 成事하여 摂理하신은 바다. 그것은 사탄를 사람한테서 멀니하기爲한 目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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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다시금 사람과 合할 수 업은 工作를 세우기 爲하였서 반드시 審判 뜻 目的成事은 사람의 完成할 수 있는 其路程으로 나온바다. 그겄은 또 사람이란 存在은 最終局에 가서는 사탄까지 主管할 수 있는 存在이무로 하나님 其权限를 完成할 수 있는 資格를 세우기 爲하여서 其審判目的를 達成하여 온 바다. 그런고로 世上에서 사탄의 조와한은 目的에서 處하는 者은 旣必코 어는 時期나 한 審判時期가 있는바다. 하나님의 直接하는 審判에 罰를 받은者도 있고 또 사람으로 因하여서 그 罰를 받은겄도 있는바다. 病으로 因한 者도 있다. 사람의 사탄에서 떨어저나와 하나님便으로 옴겨오면 올사록 사람에 対하여서는 하나님은 其創造理想的权限까지 주러고하니 時期를 두워서라도 사람으로 因하여 사탄을 全部眠仗(*屈伏)하게 하고저 하는 바가 目的이 要求로 되는 바다. 그래 노와審判은 하나님의 사탄対하여서 淸算코저하는 審判이였스나 其目的未達成하고 基台만잡고 사탄対하여서 싸울 수 있는 氏族選択과 同時에 하나님의 理想基奌를 세우기 始作하엿서섯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直接指導下에 있은 이스라엘百姓에 있서서는 其中에 사탄에 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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者만의 生起면 容恕업시 한 審判対像으로써 치군 하였다. 그겄은 여러가지 樣式으로 하였다. 直接하지 않으면 病으로 其外에 間接的 사람으로써 取하였서 왓다. 이스라엘百姓이 사탄便에 屬하면 勿論審判를 免할 수 업섰거니와 其反面 이(*이스라엘) 百姓 対하여서 対立으로 나오는 사탄의 対하여서도 防備備的審判으로 態勢를 取하여왓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 百姓를 中心하고 自己의 保護圈內로 定하고 이 圈內에 浸犯하는者에 対하여서는 斷乎한 處罰로서 対하여왓다. 卽 審判対像이 되였다. 하나님의 目的은 世界上에 審判이란 名詞가 업게끔 바라는 바가 卽 한 理想으로 되였다. 卽 審判 업스면 全部가 하나님便에 屬하는 其 時期라는 겄은 事実이다. 그러면 심판이란 目的이 업갓는데 아직까지 厂史路程에는 사탄이 行動이 繼續하여 나아오니 아직까지 審判은 除外되지 않으운 事実이다. 그런고로 審判이란 名詞이 最高目的은 사탄를 全不屈服케 하는 時에는 우리 世界上에서 必要치 않운겄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이런 意義에 있서서 하나님의 審判에 対한겄를 사람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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伝하여왓다. 그러니 審判時期은 큰 무서운 時期인 同時에 큰 깁붐에 한 境界分岐嶺이라 할 수 있다. 그런고 하나님의 바라는 바은 全世界가 하나님의 품에 돌아와 合하여야 할 겄인데 사탄이 남어있끼에 如前目的未成事이니 우리 앞에도 한 審判이란 非원리 時代에 남어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根本審判를 完成하여 뜻 成事하는 其時期를 발아왔뜬바는 事実이다. 이 目的은 어는 時期에부터 始作하나하면 예수와서부터 始作할 겄이니 이 예수 한 存在가 이 全部이 審判를 右左하은 한 中心存在이였다. 이 存在가 確立되여야만의 하나님은 完成審判成事한 目的으로 되는 바니 이 예수 한 存在은 其代에 있서서 한 全厂史를 右左하은 한 基本存在였다. 卽 예수와서 사탄를 顚覆식키는 目的의 始作하가스니 하나님은 이 時期를 미리부터 先知者를 通하여서 伝하여 왓다. 그런고로 世界全部를 審判받께 하는것은 예수 한 存在부터 始作됨이다. 예수은 審判를 右左하는 主人公이였다. 審判의 根本目的은 惡한 사탄를 치는 겄인 同時에 사탄便 않인者 向하여서는 根本解放時期다. 그런고로 사탄便쪽 者은 크고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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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日이요 하날便쪽 者에게 크고 깁붐에 날인바는 틀님업다. 審判받은 者은 死亡이요 않받은 者은 生命 卽 永生이니 예수 한 存在로 因하여 이 根本分岐奌의 完成하가스니 사람앞에는 말할 수 업는 두러움에 날이였다. 그런고로 예수끠 屬하면 生命이고 其外 사람은 사탄이란 두갈래 길 짖는 中心存在가 예수였다. 그런고로 이 百姓 앞에도 예수 한 存在은 크고 두런운 存在였다. 全部가 예수앞으로 合하여 나아가는가 가지 안든가 하는바는 사람들앞에 許諾되였있끠에 이스라엘 百姓까지도 죽는길이 始作도 예수로 因하여 始作하니 크고 두러운 날이였다. 예수를 信지 못하고 順從치 못하고 侍지 못하니 이 百姓에게 있서서는 全部가 하나님과 相關업는 存在立場으로 나아가니 과연 두려움에 한 基奌인 存在가 예수니 果然厂史를 通하여 예수가 오는날을 크고 두려운 日이라고 旧約에 만의 말한바다. 예수 올 때도 말라기書 보면은은 卽萬有 여호와 갈아사대 其日이 至리니 形勢은 熱한 治炉와 如고 므릇 驕慢한 者와 行惡하는者는 草芥와 如하야 其至난 日에 盡燒하야 根와 枝를 餘지 안이하되 오직 我名를 敬畏하는 너이게는 必義로운 日의 昇와 治療하는 氣運이 光線下에 有리니 너히가 出躍키를 勒을 脫은 犢와 如히 하리라 하시였다. 이와같은 말삼를 보면은 예수 自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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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붐에 存在때인 同時에 한 審判에 存在였다. 이와같은 말삼은 무었를 말함인가 하면 예수 自身으로 因하야 이와갗치 될것를 敎示한바인데 예수自身의 世上에 오실때에 그와갗지 되였나하면 그러케 됨이 안이고 其內容 뜻은 사탄対한 絶対的勝利로써 사탄의 根絶됨이 불에탐과 갗치하는 겄이라는 其 뜻이 있는 바이다. 예수는 惡를(사탄) 燒無케 하기 爲한 存在니 예수앞에 있지안으면※그 燒는곳에 들어가는 겄이니 果然 두러운 날이라는 겄를 敎示한바다》그래 이 百姓은 사탄 対한 積極的反対立場으로 예수를 協助하여서 審判的立場를 取하여야 할 存在임에도 不拘하고 其 反対에로 나아가니 卽 예수까지 対하는 反逆者行動이니 이 얼마나 두러운 行動이였스라. 그리하여서 사탄의게 積極的인 審判를 하지 못하고 다시금 그 目的達成를 厂史를 두고 始作하여왔다. 그리하여 再臨時에 完全히 이 目的을 達成할 겄을 予告하심이다. 그러하면 이 審判根本目的은 사탄 全滅이 全目的이다. 이 目的은 再臨으로부터 完成되는 바다. 그런고로 심판은 모든 世界萬物에 対한겄 보담도 사탄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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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서가 根本問題로 되였있는바다. 그런고로 예수가 直接成事할 部分를 남긴겄은 世界上에 하나님품 外에 處하는 存在가 남기지 않은 其時가 卽 審判目的을 完成하니 이 完成時가 갓까와 오면은 사람들은 全权를 가지고 사탄対하여 審判하였서 사람를 全部 하나님便 쪽으로 主管當하게 하는 其時代가 卽 審判時代다. 全世界的으로 두 分立이 되여서 鬪爭時期가 되면은 벌서 審判目的達成時代를 予証한은 바이다. 그리하여서 하나님의 審判은 地上에서 사람들를 通한 囗家, 囗家 合하여 하날쪽 反対囗家対한은 時期오면 其時代은 뜻 成事에 基台時期라는 바를 알어야 한다. 사람으로 因한 囗家으로 사탄으로 한 囗家対立하여 勝利하면은 再臨理想은 벌서 始作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地上에서 이와같치 対立二体系囗際潮流로써 한나의 勝利가 되면 벌서 再臨主가 와서 理想成事이 터은 完成되였슴을 알어야 한다. 한 主義가 되는 同時에 再臨主은 始作를 볼 겄이다. 그전에 볼서와서 있다하는 바를 알어야 한다. 其根本理想始作은 再主를 通하여서 宇宙은 完成理想에 第一步를 옴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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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사탄은 宇宙 어는 곳에서나 自己의 있슬곳를 두지 못하고 空間 어두운 한 곳를 잡게 될바다. 根本的으로 사탄은 하나님한테 屈服하엿스나 예수한테 勝利하고저 하였스나 그도 失敗로 돌아가고 다음에는 사람한테도 敗하게 되은 同時에 再主 낱아나니 사탄이 處할곳은 地球上 어는 部分이라도 容納하지 못할 겄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最高目的이 이겄이였다. 하나님과 예수와 성신이 合하고 하나님과 사람과 合하고 또 萬物과도 合하고나니 其目的으로 싸우는 其根本全部를 所有치 못하여 하나님이 섭리하는 路程에 미련을 두지 못하고 나종에는 사탄까지 屈服하여서 本原理로서 基還하여야 할 때가 再臨과 同時에 始作됨를 原理로 보야도 이로 알바이다. 그런고로 至今現敎人들이 審判에 対한 하나님의 根本中心目的를 알지 못함으로 至今까지 自己들의 取할 方向을 잡지 못한는 바다. 이 根本 뜻를 알고 全世界은 合하여 一가되여 뜻 成事에 目的으로 必然的으로 나아가게 되는바다. 그 뜻 目的에 서지 못하는 者은 世上에서 그 苦痛에 生活를 避할 수 업는 時期가 반드시 온다. 善의 全勝時代며 惡의 屈服時代니 全世界은 惡에 한 貌樣이라도 업는 理想世界建設를 再主를 中心하고 展開할 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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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審判에 対한 根本 意義


人類厂史와 하나님이 摂理하신 바의 路程과는 同一한 基奌上을 離脫할 수 없는 樣(양상)으로 展開하여 온 바는 벌써 論한 바다. 그런고로 厂史를 두고 하나님과 人生과의 關係는 至今까지 繼續하는 한 目的 途中에 서 있기에 如前한 그 目的을 向하여 나아가는 厂史路程을 否認할 수 없다. 그런고로 厂史를 두고 하나님이 미워하게 되는 根本 目的은 다름이 아니고 사람에 対한 한 非原理적 存在가 生起므로 그에 対한 防備的 対峙陣을 取하여서 人間에 対한 하나님의 뜻의 摂理를 알 수 있다.

그렇다면 本來부터 人間 앞에 審判이라는 무서운 한 対像 存在라는 것은 왜 生起었나 하면 그것은 두말 할 것 없이 사탄이란 非原理적 存在가 있어 原理人인 우리 人類를 侵害하는 其 結果에 対한 한 原理的 対象, 卽 하나님의 人間에 対한 審判이다. 이  審判의 結果가 厂史上에 보여지는 한 戰爭의 結果를 가져오게 되었다. 그러니 이 審判이 要求하는 基本 主人公格으로 되는 바는 사탄이라는 것이 事実이다. 그런고로 사람이 하나님께 屬하여야 할 存在가 뜻 外의 存在에 屬하게 될 때 審判의 始作을 본 바를 우리는 厂史的 事実들을 보아서 否認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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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一審判은 노아 洪水審判이다. 이 審判을 한 바는 사람이 전부 하나님께 屬한 自体들이 하나님을 떠나서 사탄 원수를 相対하여서 하늘 対한 反対 向(방향)으로 나아가니 그것은 原理가 아닌 (主人)世界니 其 自体에게는 灵肉을 合하여서 하나님이 取할 수 없는 存在들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 時代 사람들을 全部 다 淸算하고 하나님의 뜻을 中心한 基本存在를 要求하심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노아를 択하여서 其 食口로 因하여 하나님의 뜻을 다시금 復帰의 한 基礎를 잡고자 하심이 目的이었다. 그런고로 其 時代的으로 본다면 하나님 앞에는 노아, 食口는 全世界 人類와 比例되는 価値格 以上으로 보았으며 同時에 한 目的의 基奌의 存在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人類를 全部 全滅하는 中 노아 여덟 食口만 時代的 하늘의 要求인 所望의 存在였다. 이 基本 食口로 因하여 하나님은 사탄을 本格的으로 追放하고자 하였으나 其 뜻 成事를 보지 못한 바였다. 그런고로 基本 目的을 達成하여야 할 第一步에 다시금 사탄의 誘引을 보게 되었다. 노아 審判도 全部의 根本 目的은 사탄 対한 所有存在를 全無(전부 없애)기 爲하여 審判이 要求하던 根本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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的되는 相対였다. 그래서 其 根本自体에 사탄이 다시금 浸入할 수 있는 한 路程의 始作이 있었기에 우리 人類社会에 있어서는 한 審判되는 한 摂理部分이 남아있게 되었다. 其 原因은 아직까지 사탄이 人間世界에 浸入하고 있으니 언제나 이 存在가 남아있는 곳에는 반드시 審判의 한 対像存在라는 것은 事実이다. 이 사탄과 合하는 사람이 하나님과 合하는 사람과 厂史를 通하여서 分立을 보게 되니 언제나 非原理적 存在世界가 原理的 存在世界의 뜻에 極적 背馳에 설적마다 한 審判이 始作되게 되었다. 그러하면 이와 같이 하나님과 사탄과의 対立을 보는 世界가 되었으니 世上에 되어지는 審判은 노아 以後에는 사람을 中心하고 審判하게끔 摂理하여 왔다. 卽 하나님의 한 択한 사람, 或은 氏族, 民族, 囗家를 세워서 審判의 뜻을 繼承하여 온 바는 歷史를 보아서 잘 아는 바였다. 그런고로 第一審判의 主權者는 하나님이다. 이 審判을 推進시켜 成事하게 하는 바는 사람을 세워서 其 目的을 成事하여 摂理하시는 바다. 그것은 사탄을 사람한테서 멀리하기 爲한 目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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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다시금 사람과 合할 수 없는 工作을 세우기 爲하여서 반드시 審判의 뜻 目的 成事는 사람이 完成할 수 있는 其 路程으로 나온 바다. 그것은 또 사람이란 存在는 最終局에 가서는 사탄까지 主管할 수 있는 存在이므로 하나님의 其 权限을 完成할 수 있는 資格을 세우기 爲하여서 其 審判目的을 達成하여 온 바다. 그런고로 世上에서 사탄이 좋아하는 目的에 處하는 者는 旣必코 어느 時期나 한 審判時期가 있는 바다. 하나님이 直接하는 審判에 罰을 받은 者도 있고 또 사람으로 因하여서 그 罰을 받은 것도 있는 바다. 病으로 因한 者도 있다. 사람이 사탄에서 떨어져 나와 하나님 便으로 옮겨오면 올수록 사람에 対하여서는 하나님은 其 創造理想的 权限까지 주려고 하니 時期를 두어서라도 사람으로 因하여 사탄을 全部 屈伏하게 하고자 하는 目的이 要求되는 바다. 그래 노아 審判은 하나님이 사탄 対하여서 淸算코자 하는 審判이었으나 其 目的을 未達成하고 基台만 잡고 사탄 対하여 싸울 수 있는 氏族 選択과 同時에 하나님의 理想 基奌을 세우기 始作하였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直接 指導下에 있는 이스라엘百姓에 있어서는 其中에 사탄에 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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者만 生起면 容恕없이 한 審判対像으로서 치곤 하였다. 그것은 여러가지 樣式으로 하였다. 直接하지 않으면 病으로 其 外에 間接的 사람으로서 取하여 왔다. 이스라엘 百姓이 사탄 便에 屬하면 勿論 審判을 免할 수 없었거니와 其 反面에 이스라엘 百姓에 対하여 対立으로 나오는 사탄에 対하여서도 防備的 審判으로 態勢를 取하여 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스라엘 百姓을 中心하고 自己의 保護圈內로 定하고 이 圈內에 浸犯하는 者에 対하여서는 斷乎한 處罰로써 対하여 왔다. 卽 審判의 対像이 되었다. 하나님의 目的은 世界上에 審判이란 名詞가 없게끔 바라는 바가, 卽 한 理想으로 되었다. 卽 審判이 없으면 全部가 하나님 便에 屬하는 其 時期라는 것은 事実이다. 그러면 심판이란 目的이 없겠는데 아직까지 厂史路程에는 사탄의 行動이 繼續하여 나아오니 아직까지 審判은 除外되지 않아온 것이 事実이다. 그런고로 審判이란 名詞의 最高 目的은 사탄을 全不(部) 屈服하게 하는 時(때)에는 우리 世界上에서 必要치 않은 것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이런 意義에 있어서 하나님의 審判에 対한 것을 사람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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伝하여 왔다. 그러니 審判 時期는 큰 무서운 時期인 同時에 큰 기쁨의 한 境界 分岐嶺이라 할 수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바라는 바는 全世界가 하나님의 품에 돌아와 合하여야 할 것인데 사탄이 남아 있기에 如前히 目的 未成事이니 우리 앞에도 한 審判이란 非원리 時代에 남아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根本적으로 審判을 完成하여 뜻을 成事하는 其 時期를 바라왔던 바는 事実이다. 이 目的은 어느 時期에부터 始作하느냐 하면 예수가 와서부터 始作할 것이니 이 예수 한 存在가 全部의 審判을 右左하는 한 中心存在였다. 이 存在가 確立되어야만 하나님은 完成審判을 成事한 目的으로 되는 바니 이 예수 한 存在는 其 代에 있어서 한 全(전체) 厂史를 右左하는 한 基本 存在였다. 卽 예수가 와서 사탄을 顚覆시키는 目的이 始作하겠으니 하나님은 이 時期를 미리부터 先知者를 通하여서 伝하여 왔다. 그런고로 世界 全部를 審判받게 하는 것은 예수 한 存在부터 始作됨이다. 예수는 審判을 右左하는 主人公이었다. 審判의 根本目的은 惡한 사탄을 치는 것인 同時에 사탄 便 아닌 者를 向하여서는 根本적 解放時期이다. 그런고로 사탄 便 者는 크고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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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日(날)이요 하늘 便 者에게는 크고 기쁨의 날인 바는 틀림없다. 審判 받은 者는 死亡이요 안 받은 者는 生命, 卽 永生이니 예수 한 存在로 因하여 이 根本 分岐奌이 完成하겠으니 사람 앞에는 말할 수 없는 두러움의 날이었다. 그런고로 예수께 屬하면 生命이고 其 外 사람은 사탄이란 두 갈래 길을 짖는 中心存在가 예수였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百姓 앞에도 예수 한 存在는 크고 두려운 存在였다. 全部가 예수 앞으로 合하여 나아가는가 가지 않는가 하는 바는 사람들 앞에 許諾되어 있기에 이스라엘 百姓까지도 죽는 길의 始作도 예수로 因하여 始作하니 크고 두러운 날이었다. 예수를 信(믿)지 못하고 順從치 못하고 侍(모시)지 못하니 이스라엘 百姓에게 있어서는 全部가 하나님과 相關 없는 存在 立場으로 나아가니 과연 두려움의 한 基奌인 存在가 예수니 果然 厂史를 通하여 예수가 오는 날을 크고 두려운 日(날)이라고 旧約에 많이 말한 바다. 예수가 올 때도 말라기書를 보면, 卽 萬有의 여호와가 가라사대 其 日(날)이 至(이르)리니 形勢는 熱(뜨거운) 治炉(용광로)와 如(같)고 무릇 驕慢한 者와 行惡(악을 행)하는 者는 草芥와 如(같)아 其 至(이르)는 日(날)에 盡(다) 燒(타)서 根(뿌리)와 枝(가지)를 餘(남기)지 아니하되, 오직 我名(내 이름)을 敬畏하는 너희에게는 必(반드시) 義로운 日(해)가 昇(떠올라)서 治療하는 氣運이 光線 下(아래)에 有(있으)리니 너희가 出(나가) 躍(뛰기)를 勒(굴레)를 脫(벗)은 犢(송아지) 如(같이) 하리라 하셨다. 이와 같은 말씀을 보면 예수 自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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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存在의 때인 同時에 한 審判의 存在였다. 이와 같은 말씀은 무엇을 말함인가 하면 예수 自身으로 因하여 이와 같이 될 것을 敎示한 바인데, 예수 自身이 世上에 오실 때에 그와 같이 되었느냐하면 그렇게 됨이 아니고 其 內容의 뜻은 사탄 対한 絶対的 勝利로써 사탄이 根絶됨이 불에 탐과 같은 것이라는 其 뜻이 있는 바이다. 예수는 惡(사탄)을 燒無(소멸)하기 爲한 存在니 예수 앞에 있지 않으면 그 燒(타)는 곳에 들어가는 것이니 果然 두려운 날이라는 것을 敎示한 바다. 그래서 이스라엘 百姓은 사탄 対한 積極的 反対 立場으로 예수를 協助하여 審判的 立場을 取하여야 할 存在임에도 不拘하고 其 反対에로 나아가니, 卽 예수까지 対하는 反逆者 行動이니 이 얼마나 두러운 行動이였으랴! 그리하여 사탄에게 積極的인 審判을 하지 못하고 다시금 그 目的 達成을 厂史를 두고 始作하여 왔다. 그리하여 再臨 時(때)에 完全히 이 目的을 達成할 것을 予告하심이다. 그리하면 이 審判의 根本 目的은 사탄 全滅(이 全目的)이다. 이 目的은 再臨으로부터 完成되는 바다. 그런고로 심판은 모든 世界萬物에 対한 것 보다도 사탄 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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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서가 根本問題로 되어 있는 바다. 그런고로 예수가 直接 成事할 部分을 남긴 것은 世界上에 하나님의 품 外에 處하는 存在가 남지 않은 其 時(때)가, 卽 審判의 目的을 完成하니 이 完成 時(때)가 가까워 오면 사람들은 全权을 가지고 사탄 対하여 審判하여서 사람을 全部 하나님 便으로 主管 當하게 하는 其 時代가, 卽 審判時代다. 全世界的으로 둘로 分立이 되어서 鬪爭時期가 되면 벌써 審判의 目的 達成 時代를 予証하는 바이다. 그리하여서 하나님의 審判은 地上에서 사람들을 通한 囗家들이 合하여 하늘 쪽 反対 囗家를 対하는 時期가 오면 其 時代는 뜻 成事의 基台時期라는 바를 알아야 한다. 사람으로 因한 囗家로 사탄으로 한 囗家를 対立하여 勝利하면 再臨理想은 벌써 始作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地上에서 이와 같이 対立하여 二体系 囗際潮流로써 하나의 勝利가 되면 벌써 再臨主가 와서 理想 成事의 터는 完成되었음을 알아야 한다. 한 主義가 되는 同時에 再臨主는 始作을 볼 것이다. 그전에 벌써 와 있다하는 바를 알아야 한다. 其 根本적 理想의 始作은 再主(재림주)를 通하여서 宇宙는 完成理想에 第一步를 옮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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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사탄은 宇宙 어느 곳에서나 自己의 있을 곳을 두지 못하고 空間 어두운 한 곳을 잡게 될 바다. 根本的으로 사탄은 하나님한테 屈服하였으나 예수한테 勝利하고자 하였으나 그도 失敗로 돌아가고 다음에는 사람한테도 敗하게 되는 同時에 再主(재림주)가 나타나니 사탄이 處할 곳은 地球上 어느 部分(곳)이라도 容納하지 못할 것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最高 目的이 이것이었다. 하나님과 예수와 성신이 合하고 하나님과 사람과 合하고 또 萬物과도 合하고 나니 其 目的으로 싸우는 其 根本 全部를 所有하지 못하여 하나님이 섭리하는 路程에 미련을 두지 못하고 나중에는 사탄까지 屈服하여서 本原理로 基(歸)還하여야 할 때가 再臨과 同時에 始作됨을 原理로 보아도 알 바이다. 그런고로 至今 現 敎人들이 審判에 対한 하나님의 根本 中心 目的을 알지 못함으로 至今까지 自己들이 取할 方向을 잡지 못하는 바다. 이 根本 뜻을 알고 全世界는 合하여 一(하나)가 되어 뜻 成事의 目的으로 必然的으로 나아가게 되는 바다. 그 뜻 目的에 서지 못하는 者는 世上에서 그 苦痛의 生活을 避할 수 없는 時期가 반드시 온다. 善의 全勝時代며 惡의 屈服時代니 全世界는 惡의 한 貌樣이라도 없는 理想世界 建設을 再主(재림주)를 中心하고 展開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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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에 대한 근본 의의


인류역사와 하나님이 섭리하신 바의 노정과는 동일한 기점상을 이탈할 수 없는 양상으로 전개하여 온 바는 벌써 논한 바다. 그런고로 역사를 두고 하나님과 인생과의 관계는 지금까지 계속하는 한 목적 도중에 서 있기에 여전한 그 목적을 향하여 나아가는 역사노정을 부인할 수 없다. 그런고로 역사를 두고 하나님이 미워하게 되는 근본 목적은 다름이 아니고 사람에 대한 한 비원리적 존재가 생기므로 그에 대한 방비적 대치진(対峙陣)을 취하여서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뜻의 섭리를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본래부터 인간 앞에 심판이라는 무서운 한 대상 존재라는 것은 왜 생기었나 하면 그것은 두말 할 것 없이 사탄이란 비원리적 존재가 있어 원리인인 우리 인류를 침해하는 그 결과에 대한 한 원리적 대상, 즉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심판이다. 이 심판의 결과가 역사상에 보여지는 한 전쟁의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그러니 이 심판이 요구하는 기본 주인공격으로 되는 바는 사탄이라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고로 사람이 하나님께 속하여야 할 존재가 뜻 외의 존재에 속하게 될 때 심판의 시작을 본 바를 우리는 역사적 사실들을 보아서 부인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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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심판은 노아 홍수심판이다. 이 심판을 한 바는 사람이 전부 하나님께 속한 자체들이 하나님을 떠나서 사탄 원수를 상대하여서 하늘 대한 반대 방향으로 나아가니 그것은 원리가 아닌 세계니 그 자체에게는 영육을 합하여서 하나님이 취할 수 없는 존재들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 시대 사람들을 전부 다 청산하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한 기본존재를 요구하심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노아를 택하여서 그 식구로 인하여 하나님의 뜻을 다시금 복귀의 한 기초를 잡고자 하심이 목적이었다. 그런고로 그 시대적으로 본다면 하나님 앞에는 노아, 식구는 전세계 인류와 비례되는 가치격 이상으로 보았으며 동시에 한 목적의 기점의 존재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인류를 전부 전멸하는 중 노아 여덟 식구만 시대적 하늘의 요구인 소망의 존재였다. 이 기본 식구로 인하여 하나님은 사탄을 본격적으로 추방하고자 하였으나 그 뜻 성사를 보지 못한 바였다. 그런고로 기본 목적을 달성하여야 할 제1보에 다시금 사탄의 유인을 보게 되었다. 노아 심판도 전부의 근본 목적은 사탄 대한 소유존재를 전부 없애기 위하여 심판이 요구하던 근본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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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되는 상대였다. 그래서 그 근본자체에 사탄이 다시금 침입할 수 있는 한 노정의 시작이 있었기에 우리 인류사회에 있어서는 한 심판되는 한 섭리부분이 남아있게 되었다. 그 원인은 아직까지 사탄이 인간세계에 침입하고 있으니 언제나 이 존재가 남아있는 곳에는 반드시 심판의 한 대상존재라는 것은 사실이다. 이 사탄과 합하는 사람이 하나님과 합하는 사람과 역사를 통하여서 분립을 보게 되니 언제나 비원리적 존재세계가 원리적 존재세계의 뜻에 극적 배치(背馳)에 설적마다 한 심판이 시작되게 되었다. 그러하면 이와 같이 하나님과 사탄과의 대립을 보는 세계가 되었으니 세상에 되어지는 심판은 노아 이후에는 사람을 중심하고 심판하게끔 섭리하여 왔다. 즉 하나님의 한 택한 사람, 혹은 씨족, 민족, 국가를 세워서 심판의 뜻을 계승하여 온 바는 역사를 보아서 잘 아는 바였다. 그런고로 제1심판의 주권자는 하나님이다. 이 심판을 추진시켜 성사하게 하는 바는 사람을 세워서 그 목적을 성사하여 섭리하시는 바다. 그것은 사탄을 사람한테서 멀리하기 위한 목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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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다시금 사람과 합할 수 없는 공작을 세우기 위하여서 반드시 심판의 뜻 목적 성사는 사람이 완성할 수 있는 그 노정으로 나온 바다. 그것은 또 사람이란 존재는 최종국에 가서는 사탄까지 주관할 수 있는 존재이므로 하나님의 그 권한을 완성할 수 있는 자격을 세우기 위하여서 그 심판목적을 달성하여 온 바다. 그런고로 세상에서 사탄이 좋아하는 목적에 처하는 자는 기필코 어느 시기나 한 심판시기가 있는 바다. 하나님이 직접하는 심판에 벌을 받은 자도 있고 또 사람으로 인하여서 그 벌을 받은 것도 있는 바다. 병으로 인한 자도 있다. 사람이 사탄에서 떨어져 나와 하나님 편으로 옮겨오면 올수록 사람에 대하여서는 하나님은 그 창조원리적 권한까지 주려고 하니 시기를 두어서라도 사람으로 인하여 사탄을 전부 굴복하게 하고자 하는 목적이 요구되는 바다. 그래 노아 심판은 하나님이 사탄 대하여서 청산코자 하는 심판이었으나 그 목적을 미달성하고 기대만 잡고 사탄 대하여 싸울 수 있는 씨족 선택과 동시에 하나님의 이상 기점을 세우기 시작하였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직접 지도하에 있는 이스라엘백성에 있어서는 그중에 사탄에 속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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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 생기면 용서없이 한 심판대상으로서 치곤 하였다. 그것은 여러가지 양식으로 하였다. 직접하지 않으면 병으로 그 외에 간접적 사람으로서 취하여 왔다. 이스라엘 백성이 사탄 편에 속하면 물론 심판을 면할 수 없었거니와 그 반면에 이스라엘 백성에 대하여 대립으로 나오는 사탄에 대하여서도 방비적 심판으로 태세를 취하여 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중심하고 자기의 보호권내로 정하고 이 권내에 침범하는 자에 대하여서는 단호한 처벌로써 대하여 왔다. 즉 심판의 대상이 되었다. 하나님의 목적은 세계상에 심판이란 명사가 없게끔 바라는 바가, 즉 한 이상으로 되었다. 즉 심판이 없으면 전부가 하나님 편에 속하는 그 기대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면 심판이란 목적이 없겠는데 아직까지 역사로정에는 사탄의 행동이 계속하여 나아오니 아직까지 심판은 제외되지 않아온 것이 사실이다. 그런고로 심판이란 명사의 최고 목적은 사탄을 전부 굴복하게 하는 때에는 우리 세계상에서 필요치 않은 것은 사실이다. 그런고로 이런 의의에 있어서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것을 사람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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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여 왔다. 그러니 심판 시기는 큰 무서운 시기인 동시에 큰 기쁨의 한 경계(境界) 분기령(分岐嶺)이라 할 수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바라는 바는 전세계가 하나님의 품에 돌아와 합하여야 할 것인데 사탄이 남아 있기에 여전히 목적 미성사이니 우리 앞에도 한 심판이란 비원리 시대에 남아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근본적으로 심판을 완성하여 뜻을 성사하는 그 시기를 바라왔던 바는 사실이다. 이 목적은 어느 시기에부터 시작하느냐 하면 예수가 와서부터 시작할 것이니 이 예수 한 존재가 전부의 심판을 우좌하는 한 중심존재였다. 이 존재가 확립되어야만 하나님은 완성심판을 성사한 목적으로 되는 바니 이 예수 한 존재는 그 대에 있어서 한 전체 역사를 우좌하는 한 기본 존재였다. 즉 예수가 와서 사탄을 전복시키는 목적이 시작하겠으니 하나님은 이 시기를 미리부터 선지자를 통하여서 전하여 왔다. 그런고로 세계 전부를 심판받게 하는 것은 예수 한 존재부터 시작됨이다. 예수는 심판을 우좌하는 주인공이었다. 심판의 근본목적은 악한 사탄을 치는 것인 동시에 사탄 편 아닌 자를 향하여서는 근본적 해방시기이다. 그런고로 사탄 편 자는 크고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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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날이요 하늘 편 자에게는 크고 기쁨의 날인 바는 틀림없다. 심판 받은 자는 사망이요 안 받은 자는 생명, 즉 영생이니 예수 한 존재로 인하여 이 근본 분기점이 완성하겠으니 사람 앞에는 말할 수 없는 두러움의 날이었다. 그런고로 예수께 속하면 생명이고 그 외 사람은 사탄이란 두 갈래 길을 짖는 중심존재가 예수였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백성 앞에도 예수 한 존재는 크고 두려운 존재였다. 전부가 예수 앞으로 합하여 나아가는가 가지 않는가 하는 바는 사람들 앞에 허락되어 있기에 이스라엘 백성까지도 죽는 길의 시작도 예수로 인하여 시작하니 크고 두러운 날이었다. 예수를 믿지 못하고 순종치 못하고 모시지 못하니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어서는 전부가 하나님과 상관 없는 존재 입장으로 나아가니 과연 두려움의 한 기점인 존재가 예수니 과연 역사를 통하여 예수가 오는 날을 크고 두려운 날이라고 구약에 많이 말한 바다. 예수가 올 때도 말라기서를 보면, 즉 만유의 여호와가 가라사대 그 날이 이르리니 형세는 뜨거운 용광로와 같고 무릇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초개와 같아 그 이르는 날에 다 타서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하되, 오직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반드시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기운이 광선 아래에 있으리니 너희가 나가 뛰기를 굴레를 벗은 송아지 같이 하리라 하셨다. 이와 같은 말씀을 보면 예수 자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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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존재의 때인 동시에 한 심판의 존재였다. 이와 같은 말씀은 무엇을 말함인가 하면 예수 자신으로 인하여 이와 같이 될 것을 교시한 바인데, 예수 자신이 세상에 오실 때에 그와 같이 되었느냐하면 그렇게 됨이 아니고 그 내용의 뜻은 사탄 대한 절대적 승리로써 사탄이 근절됨이 불에 탐과 같은 것이라는 그 뜻이 있는 바이다. 예수는 악(사탄)을 소멸하기 위한 존재니 예수 앞에 있지 않으면 그 타는 곳에 들어가는 것이니 과연 두려운 날이라는 것을 교시한 바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사탄 대한 적극적 반대 입장으로 예수를 협조하여 심판적 입장을 취하여야 할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그 반대에로 나아가니, 즉 예수까지 대하는 반역자 행동이니 이 얼마나 두러운 행동이였으랴! 그리하여 사탄에게 적극적인 심판을 하지 못하고 다시금 그 목적 달성을 역사를 두고 시작하여 왔다. 그리하여 재림 때에 완전히 이 목적을 달성할 것을 예고하심이다. 그리하면 이 심판의 근본 목적은 사탄 전멸이다. 이 목적은 재림으로부터 완성되는 바다. 그런고로 심판은 모든 세계만물에 대한 것 보다도 사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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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서가 근본문제로 되어 있는 바다. 그런고로 예수가 직접 성사할 부분을 남긴 것은 세계상에 하나님의 품 외에 처하는 존재가 남지 않은 그 때가, 즉 심판의 목적을 완성하니 이 완성 때가 가까워 오면 사람들은 전권을 가지고 사탄 대하여 심판하여서 사람을 전부 하나님 편으로 주관 당하게 하는 그 시대가, 즉 심판시대다. 전세계적으로 둘로 분립이 되어서 투쟁시기가 되면 벌써 심판의 목적 달성 시대를 예증(予証)하는 바이다. 그리하여서 하나님의 심판은 지상에서 사람들을 통한 국가들이 합하여 하늘 쪽 반대 국가를 대하는 시기가 오면 그 시대는 뜻 성사의 기대시기라는 바를 알아야 한다. 사람으로 인한 국가로 사탄으로 한 국가를 대립하여 승리하면 재림이상은 벌써 시작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지상에서 이와 같이 대립하여 이체계(二体系) 국제조류로써 하나의 승리가 되면 벌써 재림주가 와서 이상 성사의 터는 완성되었음을 알아야 한다. 한 주의가 되는 동시에 재림주는 시작을 볼 것이다. 그전에 벌써 와 있다하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 근본적 이상의 시작은 재림주를 통하여서 우주는 완성이상에 제1보를 옮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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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사탄은 우주 어느 곳에서나 자기의 있을 곳을 두지 못하고 공간 어두운 한 곳을 잡게 될 바다. 근본적으로 사탄은 하나님한테 굴복하였으나 예수한테 승리하고자 하였으나 그도 실패로 돌아가고 다음에는 사람한테도 패하게 되는 동시에 재림주가 나타나니 사탄이 처할 곳은 지구상 어느 곳이라도 용납하지 못할 것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최고 목적이 이것이었다. 하나님과 예수와 성신이 합하고 하나님과 사람과 합하고 또 만물과도 합하고 나니 그 목적으로 싸우는 그 근본 전부를 소유하지 못하여 하나님이 섭리하는 노정에 미련을 두지 못하고 나중에는 사탄까지 굴복하여서 본원리로 귀환하여야 할 때가 재림과 동시에 시작됨을 원리로 보아도 알 바이다. 그런고로 지금 현 교인들이 심판에 대한 하나님의 근본 중심 목적을 알지 못함으로 지금까지 자기들이 취할 방향을 잡지 못하는 바다. 이 근본 뜻을 알고 전세계는 합하여 하나가 되어 뜻 성사의 목적으로 필연적으로 나아가게 되는 바다. 그 뜻 목적에 서지 못하는 자는 세상에서 그 고통의 생활을 피할 수 없는 시기가 반드시 온다. 선의 전승시대며 악의 굴복시대니 전세계는 악의 한 모양이라도 없는 이상세계 건설을 재림주를 중심하고 전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