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9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531065045

원리원본 29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298
  깁붐에 存在때인 同時에 한 審判에 存在였다. 이와같은 말삼은 무었를 말함인가 하면 예수 自身으로 因하야 이와갗치 될것를 敎示한바인데 예수自身의 世上에 오실때에 그와갗지 되였나하면 그러케 됨이 안이고 其內容 뜻은 사탄対한 絶対的勝利로써 사탄의 根絶됨이 불에탐과 갗치하는 겄이라는 其 뜻이 있는 바이다. 예수는 惡를(사탄) 燒無케 하기 爲한 存在니 예수앞에 있지안으면※그 燒는곳에 들어가는 겄이니 果然 두러운 날이라는 겄를 敎示한바다》그래 이 百姓은 사탄 対한 積極的反対立場으로 예수를 協助하여서 審判的立場를 取하여야 할 存在임에도 不拘하고 其 反対에로 나아가니 卽 예수까지 対하는 反逆者行動이니 이 얼마나 두러운 行動이였스라. 그리하여서 사탄의게 積極的인 審判를 하지 못 하고 다시금 그 目的達成를 厂史를 두고 始作하여왔다. 그리하여 再臨時에 完全히 이 目的을 達成할 겄을 予告하심이다. 그러하면 이 審判根本目的은 사탄 全滅이 全目的이다. 이 目的은 再臨으로부터 完成되는 바다.  그런고로 심판은 모든 世界萬物에 対한겄 보담도 사탄対


298
기쁨의 存在의 때인 同時에 한 審判의 存在였다. 이와 같은 말씀은 무엇을 말함인가 하면 예수 自身으로 因하여 이와 같이 될 것을 敎示한 바인데, 예수 自身이 世上에 오실 때에 그와 같이 되었느냐하면 그렇게 됨이 아니고 其 內容의 뜻은 사탄 対한 絶対的 勝利로써 사탄이 根絶됨이 불에 탐과 같은 것이라는 其 뜻이 있는 바이다. 예수는 惡(사탄)을 燒無(소멸)하기 爲한 存在니 예수 앞에 있지 않으면 그 燒(타)는 곳에 들어가는 것이니 果然 두려운 날이라는 것을 敎示한 바다. 그래서 이스라엘 百姓은 사탄 対한 積極的 反対 立場으로 예수를 協助하여 審判的 立場을 取하여야 할 存在임에도 不拘하고 其 反対에로 나아가니, 卽 예수까지 対하는 反逆者 行動이니 이 얼마나 두러운 行動이였으랴! 그리하여 사탄에게 積極的인 審判을 하지 못하고 다시금 그 目的 達成을 厂史를 두고 始作하여 왔다. 그리하여 再臨 時(때)에 完全히 이 目的을 達成할 것을 予告하심이다. 그리하면 이 審判의 根本 目的은 사탄 全滅(이 全目的)이다. 이 目的은 再臨으로부터 完成되는 바다. 그런고로 심판은 모든 世界萬物에 対한 것 보다도 사탄 対

 

298
기쁨의 존재의 때인 동시에 한 심판의 존재였다. 이와 같은 말씀은 무엇을 말함인가 하면 예수 자신으로 인하여 이와 같이 될 것을 교시한 바인데, 예수 자신이 세상에 오실 때에 그와 같이 되었느냐하면 그렇게 됨이 아니고 그 내용의 뜻은 사탄 대한 절대적 승리로써 사탄이 근절됨이 불에 탐과 같은 것이라는 그 뜻이 있는 바이다. 예수는 악(사탄)을 소멸하기 위한 존재니 예수 앞에 있지 않으면 그 타는 곳에 들어가는 것이니 과연 두려운 날이라는 것을 교시한 바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사탄 대한 적극적 반대 입장으로 예수를 협조하여 심판적 입장을 취하여야 할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그 반대에로 나아가니, 즉 예수까지 대하는 반역자 행동이니 이 얼마나 두러운 행동이였으랴! 그리하여 사탄에게 적극적인 심판을 하지 못하고 다시금 그 목적 달성을 역사를 두고 시작하여 왔다. 그리하여 재림 때에 완전히 이 목적을 달성할 것을 예고하심이다. 그리하면 이 심판의 근본 목적은 사탄 전멸이다. 이 목적은 재림으로부터 완성되는 바다. 그런고로 심판은 모든 세계만물에 대한 것 보다도 사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