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9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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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日이요 하날便쪽 者에게 크고 깁붐에 날인바는 틀님업다. 審判받은 者은 死亡이요 않받은 者은 生命 卽 永生이니 예수 한 存在로 因하여 이 根本分岐奌의 完成하가스니 사람앞에는 말할 수 업는 두러움에 날이였다. 그런고로 예수끠 屬하면 生命이고 其外 사람은 사탄이란 두갈래 길 짖는 中心存在가 예수였다. 그런고로 이 百姓 앞에도 예수 한 存在은 크고 두런운 存在였다. 全部가 예수앞으로 合하여 나아가는가 가지 안든가 하는바는 사람들앞에 許諾되였있끠에 이스라엘 百姓까지도 죽는길이 始作도 예수로 因하여 始作하니 크고 두러운 날이였다. 예수를 信지 못하고 順從치 못하고 侍지 못하니 이 百姓에게 있서서는 全部가 하나님과 相關업는 存在立場으로 나아가니 과연 두려움에 한 基奌인 存在가 예수니 果然厂史를 通하여 예수가 오는날을 크고 두려운 日이라고 旧約에 만의 말한바다. 예수 올 때도 말라기書 보면은은 卽萬有 여호와 갈아사대 其日이 至리니 形勢은 熱한 治炉와 如고 므릇 驕慢한 者와 行惡하는者는 草芥와 如하야 其至난 日에 盡燒하야 根와 枝를 餘지 안이하되 오직 我名를 敬畏하는 너이게는 必義로운 日의 昇와 治療하는 氣運이 光線下에 有리니 너히가 出躍키를 勒을 脫은 犢와 如히 하리라 하시였다. 이와같은 말삼를 보면은 예수 自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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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日(날)이요 하늘 便 者에게는 크고 기쁨의 날인 바는 틀림없다. 審判 받은 者는 死亡이요 안 받은 者는 生命, 卽 永生이니 예수 한 存在로 因하여 이 根本 分岐奌이 完成하겠으니 사람 앞에는 말할 수 없는 두러움의 날이었다. 그런고로 예수께 屬하면 生命이고 其 外 사람은 사탄이란 두 갈래 길을 짖는 中心存在가 예수였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百姓 앞에도 예수 한 存在는 크고 두려운 存在였다. 全部가 예수 앞으로 合하여 나아가는가 가지 않는가 하는 바는 사람들 앞에 許諾되어 있기에 이스라엘 百姓까지도 죽는 길의 始作도 예수로 因하여 始作하니 크고 두러운 날이었다. 예수를 信(믿)지 못하고 順從치 못하고 侍(모시)지 못하니 이스라엘 百姓에게 있어서는 全部가 하나님과 相關 없는 存在 立場으로 나아가니 과연 두려움의 한 基奌인 存在가 예수니 果然 厂史를 通하여 예수가 오는 날을 크고 두려운 日(날)이라고 旧約에 많이 말한 바다. 예수가 올 때도 말라기書를 보면, 卽 萬有의 여호와가 가라사대 其 日(날)이 至(이르)리니 形勢는 熱(뜨거운) 治炉(용광로)와 如(같)고 무릇 驕慢한 者와 行惡(악을 행)하는 者는 草芥와 如(같)아 其 至(이르)는 日(날)에 盡(다) 燒(타)서 根(뿌리)와 枝(가지)를 餘(남기)지 아니하되, 오직 我名(내 이름)을 敬畏하는 너희에게는 必(반드시) 義로운 日(해)가 昇(떠올라)서 治療하는 氣運이 光線 下(아래)에 有(있으)리니 너희가 出(나가) 躍(뛰기)를 勒(굴레)를 脫(벗)은 犢(송아지) 如(같이) 하리라 하셨다. 이와 같은 말씀을 보면 예수 自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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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날이요 하늘 편 자에게는 크고 기쁨의 날인 바는 틀림없다. 심판 받은 자는 사망이요 안 받은 자는 생명, 즉 영생이니 예수 한 존재로 인하여 이 근본 분기점이 완성하겠으니 사람 앞에는 말할 수 없는 두러움의 날이었다. 그런고로 예수께 속하면 생명이고 그 외 사람은 사탄이란 두 갈래 길을 짖는 중심존재가 예수였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백성 앞에도 예수 한 존재는 크고 두려운 존재였다. 전부가 예수 앞으로 합하여 나아가는가 가지 않는가 하는 바는 사람들 앞에 허락되어 있기에 이스라엘 백성까지도 죽는 길의 시작도 예수로 인하여 시작하니 크고 두러운 날이었다. 예수를 믿지 못하고 순종치 못하고 모시지 못하니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어서는 전부가 하나님과 상관 없는 존재 입장으로 나아가니 과연 두려움의 한 기점인 존재가 예수니 과연 역사를 통하여 예수가 오는 날을 크고 두려운 날이라고 구약에 많이 말한 바다. 예수가 올 때도 말라기서를 보면, 즉 만유의 여호와가 가라사대 그 날이 이르리니 형세는 뜨거운 용광로와 같고 무릇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초개와 같아 그 이르는 날에 다 타서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하되, 오직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반드시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기운이 광선 아래에 있으리니 너희가 나가 뛰기를 굴레를 벗은 송아지 같이 하리라 하셨다. 이와 같은 말씀을 보면 예수 자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