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96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530054929

원리원본 296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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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伝하여왓다. 그러니 審判時期은 큰 무서운 時期인 同時에 큰 깁붐에 한 境界分岐嶺이라 할 수 있다. 그런고 하나님의 바라는 바은 全世界가 하나님의 품에 돌아와 合하여야 할 겄인데 사탄이 남어있끼에 如前目的未成事이니 우리 앞에도 한 審判이란 非원리 時代에 남어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根本審判를 完成하여 뜻 成事하는 其時期를 발아왔뜬바는 事実이다. 이 目的은 어는 時期에부터 始作하나하면 예수와서부터 始作할 겄이니 이 예수 한 存在가 이 全部이 審判를 右左하은 한 中心存在이였다. 이 存在가 確立되여야만의 하나님은 完成審判成事한 目的으로 되는 바니 이 예수 한 存在은 其代에 있서서 한 全厂史를 右左하은 한 基本存在였다. 卽 예수와서 사탄를 顚覆식키는 目的의 始作하가스니 하나님은 이 時期를 미리부터 先知者를 通하여서 伝하여 왓다. 그런고로 世界全部를 審判받께 하는것은 예수 한 存在부터 始作됨이다. 예수은 審判를 右左하는 主人公이였다. 審判의 根本目的은 惡한 사탄를 치는 겄인 同時에 사탄便 않인者 向하여서는 根本解放時期다. 그런고로 사탄便쪽 者은 크고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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伝하여 왔다. 그러니 審判 時期는 큰 무서운 時期인 同時에 큰 기쁨의 한 境界 分岐嶺이라 할 수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바라는 바는 全世界가 하나님의 품에 돌아와 合하여야 할 것인데 사탄이 남아 있기에 如前히 目的 未成事이니 우리 앞에도 한 審判이란 非원리 時代에 남아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根本적으로 審判을 完成하여 뜻을 成事하는 其 時期를 바라왔던 바는 事実이다. 이 目的은 어느 時期에부터 始作하느냐 하면 예수가 와서부터 始作할 것이니 이 예수 한 存在가 全部의 審判을 右左하는 한 中心存在였다. 이 存在가 確立되어야만 하나님은 完成審判을 成事한 目的으로 되는 바니 이 예수 한 存在는 其 代에 있어서 한 全(전체) 厂史를 右左하는 한 基本 存在였다. 卽 예수가 와서 사탄을 顚覆시키는 目的이 始作하겠으니 하나님은 이 時期를 미리부터 先知者를 通하여서 伝하여 왔다. 그런고로 世界 全部를 審判받게 하는 것은 예수 한 存在부터 始作됨이다. 예수는 審判을 右左하는 主人公이었다. 審判의 根本目的은 惡한 사탄을 치는 것인 同時에 사탄 便 아닌 者를 向하여서는 根本적 解放時期이다. 그런고로 사탄 便 者는 크고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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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여 왔다. 그러니 심판 시기는 큰 무서운 시기인 동시에 큰 기쁨의 한 경계(境界) 분기령(分岐嶺)이라 할 수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바라는 바는 전세계가 하나님의 품에 돌아와 합하여야 할 것인데 사탄이 남아 있기에 여전히 목적 미성사이니 우리 앞에도 한 심판이란 비원리 시대에 남아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근본적으로 심판을 완성하여 뜻을 성사하는 그 시기를 바라왔던 바는 사실이다. 이 목적은 어느 시기에부터 시작하느냐 하면 예수가 와서부터 시작할 것이니 이 예수 한 존재가 전부의 심판을 우좌하는 한 중심존재였다. 이 존재가 확립되어야만 하나님은 완성심판을 성사한 목적으로 되는 바니 이 예수 한 존재는 그 대에 있어서 한 전체 역사를 우좌하는 한 기본 존재였다. 즉 예수가 와서 사탄을 전복시키는 목적이 시작하겠으니 하나님은 이 시기를 미리부터 선지자를 통하여서 전하여 왔다. 그런고로 세계 전부를 심판받게 하는 것은 예수 한 존재부터 시작됨이다. 예수는 심판을 우좌하는 주인공이었다. 심판의 근본목적은 악한 사탄을 치는 것인 동시에 사탄 편 아닌 자를 향하여서는 근본적 해방시기이다. 그런고로 사탄 편 자는 크고 두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