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95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530044745

원리원본 295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295
 者만의 生起면 容恕업시 한 審判対像으로써 치군 하였다. 그겄은 여러가지 樣式으로 하였다. 直接하지 않으면 病으로 其外에 間接的 사람으로써 取하였서 왓다. 이스라엘百姓이 사탄便에 屬하면 勿論審判를 免할 수 업섰거니와 其反面 이(*이스라엘) 百姓 対하여서 対立으로 나오는 사탄의 対하여서도 防備備的審判으로 態勢를 取하여왓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 百姓를 中心하고 自己의 保護圈內로 定하고 이 圈內에 浸犯하는者에 対하여서는 斷乎한 處罰로서 対하여왓다. 卽 審判対像이 되였다. 하나님의 目的은 世界上에 審判이란 名詞가 업게끔 바라는 바가 卽 한 理想으로 되였다. 卽 審判 업스면 全部가 하나님便에 屬하는 其 時期라는 겄은 事実이다. 그러면 심판이란 目的이 업갓는데 아직까지 厂史路程에는 사탄이 行動이 繼續하여 나아오니 아직까지 審判은 除外되지 않으운 事実이다. 그런고로 審判이란 名詞이 最高目的은 사탄를 全不屈服케 하는 時에는 우리 世界上에서 必要치 않운겄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이런 意義에 있서서 하나님의 審判에 対한겄를 사람한테 


295
者만 生起면 容恕없이 한 審判対像으로서 치곤 하였다. 그것은 여러가지 樣式으로 하였다. 直接하지 않으면 病으로 其 外에 間接的 사람으로서 取하여 왔다. 이스라엘 百姓이 사탄 便에 屬하면 勿論 審判을 免할 수 없었거니와 其 反面에 이스라엘 百姓에 対하여 対立으로 나오는 사탄에 対하여서도 防備的 審判으로 態勢를 取하여 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스라엘 百姓을 中心하고 自己의 保護圈內로 定하고 이 圈內에 浸犯하는 者에 対하여서는 斷乎한 處罰로써 対하여 왔다. 卽 審判의 対像이 되었다. 하나님의 目的은 世界上에 審判이란 名詞가 없게끔 바라는 바가, 卽 한 理想으로 되었다. 卽 審判이 없으면 全部가 하나님 便에 屬하는 其 時期라는 것은 事実이다. 그러면 심판이란 目的이 없겠는데 아직까지 厂史路程에는 사탄의 行動이 繼續하여 나아오니 아직까지 審判은 除外되지 않아온 것이 事実이다. 그런고로 審判이란 名詞의 最高 目的은 사탄을 全不(部) 屈服하게 하는 時(때)에는 우리 世界上에서 必要치 않은 것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이런 意義에 있어서 하나님의 審判에 対한 것을 사람한테

 

295
자만 생기면 용서없이 한 심판대상으로서 치곤 하였다. 그것은 여러가지 양식으로 하였다. 직접하지 않으면 병으로 그 외에 간접적 사람으로서 취하여 왔다. 이스라엘 백성이 사탄 편에 속하면 물론 심판을 면할 수 없었거니와 그 반면에 이스라엘 백성에 대하여 대립으로 나오는 사탄에 대하여서도 방비적 심판으로 태세를 취하여 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중심하고 자기의 보호권내로 정하고 이 권내에 침범하는 자에 대하여서는 단호한 처벌로써 대하여 왔다. 즉 심판의 대상이 되었다. 하나님의 목적은 세계상에 심판이란 명사가 없게끔 바라는 바가, 즉 한 이상으로 되었다. 즉 심판이 없으면 전부가 하나님 편에 속하는 그 기대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면 심판이란 목적이 없겠는데 아직까지 역사로정에는 사탄의 행동이 계속하여 나아오니 아직까지 심판은 제외되지 않아온 것이 사실이다. 그런고로 심판이란 명사의 최고 목적은 사탄을 전부 굴복하게 하는 때에는 우리 세계상에서 필요치 않은 것은 사실이다. 그런고로 이런 의의에 있어서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것을 사람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