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9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529062459

원리원본 29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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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的되은 相対이였다. 그랫뜻 其根本自体사탄이 다시금 浸入할 수 있은 한 路程始作이 있섰끼에 우리 人類社会에 있서서는 한 審判되은 한 摂理部分의 남아있게 되였다. 其原因은 아직까지 사탄이 人間世界에 浸入하고 있스니 언재나 이 存在가 남아있다는 곳에는 반다시 審判에 한 対像存在라는 겄은 事実이다. 이 사탄과 合하는 사람이 하나님과 合하은 사람과가 厂史를 通하여서 分立를 보게되니 언제나 非原理存在世界가 原理的存在世界에 뜻에 極背馳에 설적마다 한 審判이 始作되게 되였다. 그러하면 이와갗치 하나님과 사탄과의 対立을 보은 世界가 되였스니 世上에 되어지는 審判은 노아 以後에는 사람를 中心하고 審判하게금 摂理하여왓다. 卽 하나님의 한 択한사람 或은 氏族, 民族, 囗家를 세워서 審判에 뜻를 繼承하여온바는 歷史를 보아서 잘 아는 바이였다. 그런고로 第一審判에 主權者은 하나님이다. 이 審判를 推進시켜 成事케 하는바는 사람를 세워서 其目的를 成事하여 摂理하신은 바다. 그것은 사탄를 사람한테서 멀니하기爲한 目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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的되는 相対였다. 그래서 其 根本自体에 사탄이 다시금 浸入할 수 있는 한 路程의 始作이 있었기에 우리 人類社会에 있어서는 한 審判되는 한 摂理部分이 남아있게 되었다. 其 原因은 아직까지 사탄이 人間世界에 浸入하고 있으니 언제나 이 存在가 남아있는 곳에는 반드시 審判의 한 対像存在라는 것은 事実이다. 이 사탄과 合하는 사람이 하나님과 合하는 사람과 厂史를 通하여서 分立을 보게 되니 언제나 非原理적 存在世界가 原理的 存在世界의 뜻에 極적 背馳에 설적마다 한 審判이 始作되게 되었다. 그러하면 이와 같이 하나님과 사탄과의 対立을 보는 世界가 되었으니 世上에 되어지는 審判은 노아 以後에는 사람을 中心하고 審判하게끔 摂理하여 왔다. 卽 하나님의 한 択한 사람, 或은 氏族, 民族, 囗家를 세워서 審判의 뜻을 繼承하여 온 바는 歷史를 보아서 잘 아는 바였다. 그런고로 第一審判의 主權者는 하나님이다. 이 審判을 推進시켜 成事하게 하는 바는 사람을 세워서 其 目的을 成事하여 摂理하시는 바다. 그것은 사탄을 사람한테서 멀리하기 爲한 目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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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되는 상대였다. 그래서 그 근본자체에 사탄이 다시금 침입할 수 있는 한 노정의 시작이 있었기에 우리 인류사회에 있어서는 한 심판되는 한 섭리부분이 남아있게 되었다. 그 원인은 아직까지 사탄이 인간세계에 침입하고 있으니 언제나 이 존재가 남아있는 곳에는 반드시 심판의 한 대상존재라는 것은 사실이다. 이 사탄과 합하는 사람이 하나님과 합하는 사람과 역사를 통하여서 분립을 보게 되니 언제나 비원리적 존재세계가 원리적 존재세계의 뜻에 극적 배치(背馳)에 설적마다 한 심판이 시작되게 되었다. 그러하면 이와 같이 하나님과 사탄과의 대립을 보는 세계가 되었으니 세상에 되어지는 심판은 노아 이후에는 사람을 중심하고 심판하게끔 섭리하여 왔다. 즉 하나님의 한 택한 사람, 혹은 씨족, 민족, 국가를 세워서 심판의 뜻을 계승하여 온 바는 역사를 보아서 잘 아는 바였다. 그런고로 제1심판의 주권자는 하나님이다. 이 심판을 추진시켜 성사하게 하는 바는 사람을 세워서 그 목적을 성사하여 섭리하시는 바다. 그것은 사탄을 사람한테서 멀리하기 위한 목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