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9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528045202

원리원본 29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291
   審判에 対한 根本意義


人類厂史와 하나님의 摂理하신 바의 路程과은 同一한 基奌上를 離脫할 수 업는 樣으로 展開하여 온 바는 벌서 論한 바다. 그런고로 厂史를 두고 하나님과 人生과의 關係은 至今까지 繼續한은 한 目的途中에 서 있끼에 如前한 그 目的를 向하여 나아가는 厂史路程를 否認할 수 업다. 그런고로 厂史를 두고 하나님의 미워하게 되은 根本目的은 다름이 안이고 사람 対한 한 非原理存在가 生起무로 그에 対한 防備的対峙陣을 取하여서 人間対한 하나님의 뜻에 摂理를 알 수 있다.

 그러타면 本來부터 人間앞에 審判이라는 무서운 한 対像存在라는 겄은 웨 生起었나 하면 그은 두말할겄업시 사탄이란 非原理存在가 있서 原理人인 우리人類를 侵害하게 하는 其 結果에 対한 한 原理的対象이 卽 하나님의 人間対한 審判이다. 이 審判의 結果가 厂史上에 보여지는 한 戰爭의 結果를 가져오게 되었다. 그러니 이 審判이 要求하는 基本主人公格으로 되는 바는 사탄이라는 겄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사람의 하나님끠 屬하여야 할 存在가 뜻 外에 存在에 屬하게 될 대에 審判의 始作를 본바를 우리는 厂史的 事実들를 보와서 否認할 수 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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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審判에 対한 根本 意義


人類厂史와 하나님이 摂理하신 바의 路程과는 同一한 基奌上을 離脫할 수 없는 樣(양상)으로 展開하여 온 바는 벌써 論한 바다. 그런고로 厂史를 두고 하나님과 人生과의 關係는 至今까지 繼續하는 한 目的 途中에 서 있기에 如前한 그 目的을 向하여 나아가는 厂史路程을 否認할 수 없다. 그런고로 厂史를 두고 하나님이 미워하게 되는 根本 目的은 다름이 아니고 사람에 対한 한 非原理적 存在가 生起므로 그에 対한 防備的 対峙陣을 取하여서 人間에 対한 하나님의 뜻의 摂理를 알 수 있다.

그렇다면 本來부터 人間 앞에 審判이라는 무서운 한 対像 存在라는 것은 왜 生起었나 하면 그것은 두말 할 것 없이 사탄이란 非原理적 存在가 있어 原理人인 우리 人類를 侵害하는 其 結果에 対한 한 原理的 対象, 卽 하나님의 人間에 対한 審判이다. 이  審判의 結果가 厂史上에 보여지는 한 戰爭의 結果를 가져오게 되었다. 그러니 이 審判이 要求하는 基本 主人公格으로 되는 바는 사탄이라는 것이 事実이다. 그런고로 사람이 하나님께 屬하여야 할 存在가 뜻 外의 存在에 屬하게 될 때 審判의 始作을 본 바를 우리는 厂史的 事実들을 보아서 否認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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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판에 대한 근본 의의


인류역사와 하나님이 섭리하신 바의 노정과는 동일한 기점상을 이탈할 수 없는 양상으로 전개하여 온 바는 벌써 논한 바다. 그런고로 역사를 두고 하나님과 인생과의 관계는 지금까지 계속하는 한 목적 도중에 서 있기에 여전한 그 목적을 향하여 나아가는 역사노정을 부인할 수 없다. 그런고로 역사를 두고 하나님이 미워하게 되는 근본 목적은 다름이 아니고 사람에 대한 한 비원리적 존재가 생기므로 그에 대한 방비적 대치진(対峙陣)을 취하여서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뜻의 섭리를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본래부터 인간 앞에 심판이라는 무서운 한 대상 존재라는 것은 왜 생기었나 하면 그것은 두말 할 것 없이 사탄이란 비원리적 존재가 있어 원리인인 우리 인류를 침해하는 그 결과에 대한 한 원리적 대상, 즉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심판이다. 이 심판의 결과가 역사상에 보여지는 한 전쟁의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그러니 이 심판이 요구하는 기본 주인공격으로 되는 바는 사탄이라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고로 사람이 하나님께 속하여야 할 존재가 뜻 외의 존재에 속하게 될 때 심판의 시작을 본 바를 우리는 역사적 사실들을 보아서 부인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