復活의 根本 意義 (원리원본 제2권 282-288쪽)

훈독왕 | 20220526083637

復活의 根本 意義 (원리원본 282-28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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復活의 根本意義

信仰厂史的으로 全人類은 누구나 勿論하고 復活에 理想을 다 갓고왓다. 그러나 그 復活은 至今 基督敎信者에 全所望이 対像으로써 厂史的 한 憧憬에 한 中心이다. 그런데 復活에 対한 其 中心의 意義를 무엇標準하고 있느냐 하면 그리스도와 같은 肉身復活을 基本奌으로 하고있는 바가 現 信仰生活자들이 발라는 全部로 되어있다. 그리스도의 復活은 무었를 意義하는 바며 우리들의 復活은 무었슬 意義로써 갔게되는가 하는 問題에 逢着하게된다. 예수의 復活은 사탄이 간섭을 받지안은 하나님의 再出発奌를 세우기 爲한 하나님의 勝利的復活圈限를 造成하기 爲하여 肉身復活를 成立시킨바다. 그리스도의 復活로 因하야 우리信者들이 肉身復活를 할 수 있다는 基台를 完成하심이다. 卽 예수復活이 업다면은 우리肉身은 全部가 死亡圈에 屬하여 있기에 하나님의 生命를 注入받아 다시금 長成할 수 업는 더러핀 몸의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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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復活로 因하여 死亡이 터로된 肉身들이 한 復活要素 卽 그이스도이 生命를 다시금 蘇生할 수 있는 한 基台을 造成하기 爲함에서 그리스도이 復活은 根本死亡肉身을 生命肉身으로 始作할 수 있는 許与이 始作를 봄이였다. 그런고로 信仰生活함으로 內的生命成事할 수 있는 基本터가 그러스도復活로 因하여 始作함이다. 그 터 우에 生命를 完全히 長成식켜서 나와 다시금 우리는 復活를 발아는 第二復活인 再臨復活를 발아게되는 바다. 예수 十字架死은 사망에 터를 淸算함이고 復活은 다시금 生命에 길로 永遠히 始作할 수 있는 基台을 딱끔이였다. 사탄의 主管下에서 있뜬바를 分岐케 한 바는 그리스(*도)이 復活로 因함이니 사탄 업스저 예수 生命받으니 復活터를 우리몸에 始作하였다. 그런고로 예수復活과 함끠 死亡에 肉身에서 다시금 創造原理的 生命蘇生받은 일어버렸든 바를 다시금 始作하니 한 復活을 表示함이다. 復活이란 말도 우리 祖上 아담해와가 肉身를 더러폈뜬 事実로 因하야 生起얻든바다. 墮落업서스면 우리는 復活名詞좃자 아무 相關업는 바이였지만 墮落함으로 復活를 발아게 되엿다. 그런고로 우리가 墮落前立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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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한 달리를 노아(*하나의 다리를 놓아) 들어서는 樣이니 그리스도로因하야 或은 한 것이라는 名詞를 부처 復活한다고 하는 意義를 알러야한다. 사탄으로 死얻든바가 다시 예수復活로 因하여 生스니 昔生에 돌아오니 卽 復活이라는 뜻이 있는 바다. 그러다면 웨 우리는 復活할 수 있는 生命를 받고 있는데 무슨 또 再臨復活은 무슨 意味인가 이겄를 알러야한다. 모다가 根本를 아지못한고로 우리는 몰으는 겄이 事実이다. 그 理由를 발켜보자. 本來 사람은 墮落업섰따면은 復活要求업는 完全完成한 灵人体를 造成하였을 겄이다. 灵人体가 完成할러면 하나님의 몸과 合한 一体的系代를 成立하여만이 完成始作은 이미 말하였다. 卽 예수(아담)은 하나님의 一体몸까지 나가지 몼하였서 墮落한바를 이미 안은바다. 하나님의 몸 받은 級이 卽 生灵体를 造成함인데 이 生灵体를 받으여만의 우리 根本創造人理想生이였는데 이겄이 墮落으로 因하여 낫누워서 찾저 채우는 樣으로 되는겄은 몬츰 墮落하기 전까지 生命級程度은 예수로 因하여 받았지만 아직 生灵級까지는 다시금 나와 있지못한지라 이 部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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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 받으러면 再臨主로 因하여 充當하여야 할겄이 남아있는 未蘇生部이다. 이 部分은 厂史를 通하여 天囗에 가서있는 사람도 未蘇生으로 되였다. 땅 中心하고 蘇生할 수 있는 根本理想父母가 낱아나여만의 全天宙人은 理想人型인 本生灵体完成한 灵人体를 具成하는 바다. 그런고로 이 生灵体를 찾을 수 있는바는 다만 再臨하여서만의 成事할 수 있는 級이다. 再臨成事하여야 其根本 타락전 生灵体構成으로 나아간다. 그전에 못되는 原因은 根本生灵에 父母가 업는 立場에 엊지 몬츰 生灵를 받은대는겄은 祖上업는 子息를 成立하는 樣인 非原理的事実이무로 하나님은 이 目的이 再臨부터 完成함을 받게끔 役事하는바니 全天宙은 이날을 渴望하여 발아는 바는 다시금 하날에도 復活한 完成級를 부여 받은바를 말하면은 地上에서도 우리도 亦是生灵級한 復活이 始作를 본다는 根本原理가 있기에 再臨復活를 말함이다. 空中에 婚姻잔치라는 其榮光를 받을수 있는 資格者은 예수 生命級까지 完全長成한 者만이 資格이 있서 그 잔치로 因하여 復活에 生灵体를 가진 한 根本子女이 立場를 造成하여 하날 家庭組織이 始作인 榮光을 付与받은다. 그런고로 再臨時까지 樂園에 가 있는 바는 根本하날 生活못하고 準備期間에 處하여 있섰따는 바가 事実이다. 再臨하여만의 始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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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 根本아바지 어머님가 生起여야 아들과 딸이 生灵의 始作을 보가스니 이 父母生起기까지 告待가 하날이나 땅이나 발아는 再臨時期인바다. 그러무로 하날간 사람은 일어버린 아바지 어머님의 復帰告待가 卽 再臨告待라는 根本意義를 알어야한다. 그런고로 根本肉身에서 完成하여 하나님 아바지와 合하여 하날 땅 一体時가 天宙완전復活日이니 누구나 告待한 原因이다. 하날에도 灵으로 한級 復活始作 땅에서도 根本完成始作이되니 이 엊지 고마운 復活이 아니랴. 以上과 같은 原理的事実이 旧約時期와 新約時期되는 灵的級으로 한 급差를 갓고 있는 바다. 旧約은 터를 닥은 級이무로 生心에다 灵体를 始作케하여서 生命級繼承으로할 基本 터 의였다. 그런고로 灵体級旧約時期서부터 新約生命級까지에도 한級的 復活이 厂史가 있다함은 根本論한 原理와 같은 理由로 旧約時代에 灵들은 그리스도에 復活과 同時에 한 生命級으로 繼承하는 復活이 始作되였따는 겄을 알러야한다. 聖經 마태27/51~52에 보면은 聖殿휘장이 上으로부터 下로까지 찠저 二이되고 地이 震動하매 巖나 炸하고 墓이 開하며 寢던 聖人이 身이 多起하며 하는 句節이 있는바다. 우 句節보면은 其 当時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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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復活과 聖人復活의 始作를 말함이다. 그러면 이 聖人이 墓에서 多起따 하는데 예수와 같치 復活하였는가 하면 그러치 안흔 겄이다. 그럼 무었을 말하는 바나하면 旧約的完成者은 卽 灵体部分부터 生命部分으로 繼承하여 成事한는 한 復活始作를 말함이다. 이 길이 始作이 旧約灵人들에는 큰 榮光이였뜬바다. 이겄를 볼대에 한 灵人体가 厂史를 두고 이와같의 復活段階를 가진 厂史的時日의 하날간 사람들에게 질우한 告待이라 안이할 수 업다. 이와같치 復活長成으로 하날사랑 理想家庭까지가 目的이 全天宙은 地上再臨과 同時에 地上天囗建設를 目表하고 발아고 있다. 하날 사람도 至今 우리 再臨主 対하는 者를 무한이 발아고 있다. 하날에 가서 조은것 같치 生覚하면 큰 誤解다. 하날에서 未完成部分를 代身賠하기가 難하다. 하날에 生灵를 받을길은 再臨主를 侍奉함으로 잡아스나 땅에서 하여야할 部分으로 되였있는겄의 根本創造하심이 目的였뜬겄이니 하날사람도 땅 聖徒와 協助하여 代身未成事부분 充当하여 받은 樣의 完成된다. 그런고로 땅 聖徒은 自己분과 同時에 하날 한 自体면 自体家庭이면 가정를 代身하여서 채우는 길을 代身하여야 한은 目的있슴으로 전 하날 聖徒와 우리 땅에서 再主侍는 聖徒들과 合할러고 여러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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各樣 表示的으로 敎示도 있게된다. 이러무로 聖徒世界時期란 이 目的이 完成할러니 이와같치 땅을 中心하고 充当事業다. 우리 生灵繁殖世界에 전도사명이다. 그런고로 예수도 말삼하시기를 마태18/18 我가 眞実로 眞実에 爾等에 말하노니 何던지 爾等이 땅에서 繫면 天에서도 被繫할 겄이 何던지 地에서 釈면 天에서 被釈리라 하심의 이 根本目的完成地은 땅이라는 겄를 現信仰者는 알어야한다. 그런고로 땅에서 中心自体인 예수와 再臨主自体를 모시는 자들은 昔日灵人들이 目的完成한다는 겄과 그들 보담 높은位에 居할 바는 事実이다. 그러니 그 얼마나 땅에 있은 直接対하는 聖徒를 부루워한다 그러니 (히11/39~40) 聖經에도 終末에 있는者가 몬츰이 되고 먼츰 있는者가 終末이 되나니라 하심은 이와같은 原理根據로 부터다. 이와갗치 墮落함으로 三段階 分担으로 成事할려은 무서운 苦難時期를 生覚하는가 至今까지 未知에 事実이였다. 그런고로 再臨時復活의 肉身으로 발아는 者는 昔日에 바리새敎人과 書記官的存在와 같은 者라는 겄을 알어야 한다. 以上과 같은 復活原理 根本意義를 알어야 한다 하고는 뜻 받들지 못하는 者라면 그 얼마나 하날이 슬퍼할 者일가. 이와같은 숨었든 오妙를 밝이는 根本目的은 뜻 成事를 速하게 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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復活의 根本 意義


信仰 厂史的으로 全人類는 누구를 勿論(막론)하고 復活의 理想을 다 갖고 왔다. 그러나 그 復活은 至今 基督敎 信者의 全(모든) 所望의 対像으로서 厂史的 憧憬의 한 中心이다. 그런데 復活에 対한 其 中心의 意義는 무엇을 標準하고 있느냐 하면 그리스도와 같은 肉身復活을 基本奌으로 하고 있는 바가 現 信仰生活자들이 바라는 全部로 되어 있다. 그리스도의 復活은 무엇을 意義(뜻)하는 바며 우리들의 復活은 무엇을 意義로 갖게 되는가 하는 問題에 逢着하게 된다. 예수의 復活은 사탄의 간섭을 받지 않는 하나님의 再出発奌을 세우기 爲한 하나님의 勝利的 復活圈限을 造成하기 爲하여 肉身復活을 成立시킨 바다. 그리스도의 復活로 因하야 우리 信者들이 肉身復活을 할 수 있다는 基台를 完成하심이다. 卽 예수 復活이 없다면 우리 肉身은 全部가 死亡圈에 屬하여 있기에 하나님의 生命을 注入받아 다시금 長成할 수 없는 더럽힌 몸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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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復活로 因하여 死亡의 터로 된 肉身들이 한 復活要素, 卽 그리스도의 生命을 다시금 蘇生할 수 있는 한 基台를 造成하기 爲함에서 그리스도의 復活은 根本적으로 死亡肉身을 生命肉身으로 始作할 수 있는 許与(허락)이 始作을 봄이었다. 그런고로 信仰生活을 함으로 內的 生命成事를 할 수 있는 基本 터가 그리스도의 復活로 因하여 始作함이다. 그 터 위에 生命을 完全히 長成시켜 나와 다시금 우리는 復活을 바라는 第二復活인 再臨復活을 바라게 되는 바다. 예수의 十字架 死(죽음)은 사망의 터를 淸算함이고 復活은 다시금 生命의 길로 永遠히 始作할 수 있는 基台를 닦음이었다. 사탄의 主管下에서 있던 바를 分岐하게 한 바는 그리스도의 復活로 因함이니, 사탄이 없어져 예수의 生命을 받으니 復活터를 우리 몸에 始作하였다. 그런고로 예수 復活과 함께 死亡의 肉身에서 다시금 創造原理的 生命 蘇生을 받아 잃어버렸던 바를 다시금 始作하니 한 復活을 表示함이다. 復活이란 말도 우리 祖上 아담 해와가 肉身을 더럽혔던 事実로 因하여 生起기었던 바다. 墮落이 없었으면 우리는 復活이란 名詞조차 아무 相關없는 바였지만 墮落함으로 復活을 바라게 되었다. 그런고로 우리가 墮落前 立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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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하나의 다리를 놓아 들어서는 樣(모양)이니 그리스도로 因하여 (或은) 한 것이라는 名詞를 붙여 復活한다고 하는 意義를 알아야 한다. 사탄으로 死(죽)었던 바가 다시 예수 復活로 因하여 生(살아났)으니 昔生(이전 생)에로 돌아오니, 卽 復活이라는 뜻이 있는 바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復活할 수 있는 生命을 받고 있는데 (무슨) 또 再臨復活은 무슨 意味인가 이것을 알아야 한다. 모두가 根本을 알지 못한고로 우리는 모르는 것이 事実이다. 그 理由를 밝혀보자. 本來 사람은 墮落이 없었다면 復活이 要求(필요)없는 完全 完成한 灵人体를 造成하였을 것이다. 灵人体가 完成하려면 하나님의 몸과 合한 一体的 系代를 成立하여만 完成이 始作됨을 이미 말하였다. 卽 아담(예수)은 하나님과 一体몸까지 나가지 못하여서 墮落한 바를 이미 아는 바다. 하나님의 몸을 받은 級, 卽 生灵体를 造成함인데 이 生灵体를 받아야만 우리는 根本적 創造理想 生이 되는데 이것이 墮落으로 因하여 나뉘어서 찾아 채우는 樣(모양)으로 되는 것은 먼저 墮落하기 전 生命級 程度는 예수로 因하여 받았지만 아직 生灵級까지는 다시금 나와 있지 못한지라 이 部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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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 받으려면 再臨主로 因하여 充當하여야 할 것이 남아있는 未蘇生 部이다. 이 部分은 厂史를 通하여 天囗에 가있는 사람도 未蘇生으로 되었다. 땅을 中心하고 蘇生할 수 있는 根本 理想父母가 나타나야만 全(모든) 天宙人은 理想(人)型인 本 生灵体를 完成한 灵人体를 具成하는 바다. 그런고로 이 生灵体를 찾을 수 있는 바는 다만 再臨하여서만 成事할 수 있는 級이다. 再臨을 (成事)하여야 其 根本 타락전 生灵体 構成으로 나아간다. 그전에 못 되는 原因은 根本적으로 生灵이 父母가 없는 立場에서 (어찌) 먼저 生灵을 받는다는 것은 祖上이 없는 子息을 成立하는 樣(모양)인 非原理的 事実이므로 하나님은 이 目的이 再臨부터 完成함을 받게끔 役事하는 바니 全(온) 天宙는 이날을 渴望하여 바라는 바는 다시금 하늘에도 復活한 完成級을 부여 받은 바를 말하면 地上에서 우리도 亦是 生灵級의 復活이 始作을 본다는 根本原理가 있기에 再臨復活을 말함이다. 空中에서 婚姻잔치라는 其 榮光을 받을수 있는 資格者는 예수 生命級까지 完全히 長成한 者만이 資格이 있어 그 잔치로 因하여 復活의 生灵体를 가진 한 根本 子女의 立場을 造成하여 하늘 家庭組織이 始作인 榮光을 付与 받는다. 그런고로 再臨時까지 樂園에 가 있는 바는 根本적으로 하늘生活을 못하고 準備期間에 處하여 있었던 바가 事実이다. 再臨하여야만 始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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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 根本적으로 아버지 어머니가 生起(생겨)야 아들과 딸이 生灵의 始作을 보겠으니 이 父母가 生起(생기)기까지 告待가 하늘이나 땅이나 바라는 再臨時期인 바다. 그러므로 하늘의 사람은 잃어버린 아버지 어머니의 復帰 告待, 卽 再臨 告待라는 根本 意義를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根本적으로 肉身에서 完成하여 하나님 아버지와 合하여 하늘과 땅이 一体되는 時(때)가 天宙의 완전 復活日이니 누구나 告待한 原因이다. 하늘에도 灵으로 한 級 復活이 始作 되고 땅에서도 根本 完成 始作이 되니 이 어찌 고마운 復活이 아니랴! 以上과 같은 原理的 事実이 旧約時期와 新約時期는 灵的 級으로 한 급 差(차이)를 갖고 있는 바다. 旧約은 터를 닦은 級이므로 生心에다 灵体를 始作하게 하여서 生命級 繼承으로 할 基本 터였다. 그런고로 灵体級 旧約時期부터 新約 生命級까지에도 한 級的 復活의 厂史가 있다함은 根本적으로 論한 原理와 같은 理由로 旧約時代의 灵들은 그리스도의 復活과 同時에 한 生命級으로 繼承하는 復活이 始作되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聖經 마태복음 27/51~52에 보면 聖殿 휘장이 上(위)로부터 下(아래)로까지 찢어져 二(둘)이 되고 地(땅)이 震動함에 巖(바위)가 炸(터지)고 墓이 開(열리며) 寢(잠자)던 聖人(성도)의 身(몸)이 多起(일어나)며, 하는 句節이 있는 바다. 위 句節을 보면 其 当時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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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復活과 聖人() 復活의 始作을 말함이다. 그러면 이 聖人()가 墓(무덤)에서 多起(많이 일어났)다 하는데 예수와 같이 復活하였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것이다. 그럼 무엇을 말하는 바냐 하면 旧約的 完成者, 卽 灵体部分부터 生命部分으로 繼承하여 成事하는 한 復活의 始作을 말함이다. 이 길의 始作이 旧約 灵人들에는 큰 榮光이었던 바다. 이것을 볼 때에 한 灵人体가 厂史를 두고 이와 같이 復活段階를 가진 厂史的 時日에 하늘에 간 사람들에게 지루한 告待라 아니할 수 없다. 이와 같이 復活 長成으로 하늘사랑 理想家庭까지의 目的이 全(온) 天宙는 地上再臨과 同時에 地上天囗 建設을 目表(票)하고 바라고 있다. 하늘 사람도 至今 우리가 再臨主를 対하는 者를 무한히 바라고 있다. 하늘에 가서 좋을 것 같이 生覚하면 큰 誤解다. 하늘에서는 未完成 部分을 代身 賠(배상)하기가 難(어렵)다. 하늘의 生灵을 받을 길은 再臨主를 侍奉함으로 잡았으나 땅에서 해야 할 部分으로 되어 있는 것이 根本 創造하심의 目的이었던 것이니 하늘의 사람도 땅의 聖徒와 協助하여 代身 未成事 부분을 充当하여 (받은 樣의) 完成 된다. 그런고로 땅의 聖徒는 自己 분과 同時에 하늘의 한 自体면 自体, 家庭이면 가정을 代身하여서 채우는 길을 代身하여야 하는 目的이 있음으로 모든 하늘 聖徒와 우리 땅에서 再主侍(재림주를 모시)는 聖徒들과 合하려고 여러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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各樣의 表示的 敎示도 있게 된다. 이럼으로 聖徒世界 時期란 이 目的을 完成하려니 이와 같이 땅을 中心하고 充当하는 事業이다. 우리 生灵 繁殖世界의 전도 사명이다. 그런고로 예수도 말씀하시기를 마태복음 18/18에 我(내)가 眞実로 眞実로 爾等(너희)에게 말하노니 何(무엇)이든지 爾等(너희들)이 땅에서 繫(매)면 天(하늘)에서도 被繫(매)일 것이요 何(무엇이든)지 地(땅)에서 釈(풀)면 天(하늘)에서도 被釈(풀)리라 하심의 이 根本目的 完成地는 땅이라는 것을 現 信仰者는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땅에서 中心 自体인 예수와 再臨主 自体를 모시는 자들은 昔日(지난 날) 灵人들이 目的完成한다는 그들보다 높은 位(자리)에 居할 바는 事実이다. 그러니 그 얼마나 땅에서 直接 対하는 聖徒를 부러워하랴! 그러니 聖經(마 20/16, 막 10/31)에도 終末(나중)에 있는 者가 먼저 되고 먼저 있는 者가 終末(나중)이 되느니라 하심은 이와 같은 原理적 根據로 부터다. 이와 같이 墮落함으로 三段階 分担으로 成事하려는 무서운 苦難時期를 生覚하는가? 至今까지 未知의 事実이었다. 그런고로 再臨時 復活을 肉身으로 바라는 者는 昔日(예전)에 바리새 敎人과 書記官的 存在와 같은 者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以上과 같은 復活原理의 根本 意義를 알아야 한다. 그러고는 뜻을 받들지 못하는 者라면 그 얼마나 하늘이 슬퍼할 者일까! 이와 같이 숨었던 오(奧)妙함을 밝히는 根本 目的은 뜻 成事를 速(빨리)하게 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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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근본 의의


신앙 역사적으로 전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부활의 이상을 다 갖고 왔다. 그러나 그 부활은 지금 기독교 신자의 모든 소망의 대상으로서 역사적 동경의 한 중심이다. 그런데 부활에 대한 그 중심의 의의는 무엇을 표준하고 있느냐 하면 그리스도와 같은 육신부활을 기본점으로 하고 있는 바가 현 신앙생활자들이 바라는 전부로 되어 있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무엇을 뜻하는 바며 우리들의 부활은 무엇을 의의로 갖게 되는가 하는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예수의 부활은 사탄의 간섭을 받지 않는 하나님의 재출발점을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승리적 부활권한을 조성하기 위하여 육신부활을 성립시킨 바다.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하야 우리 신자들이 육신부활을 할 수 있다는 기대를 완성하심이다. 즉 예수 부활이 없다면 우리 육신은 전부가 사망권에 속하여 있기에 하나님의 생명을 주입받아 다시금 장성할 수 없는 더럽힌 몸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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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하여 사망의 터로 된 육신들이 한 부활요소, 즉 그리스도의 생명을 다시금 소생할 수 있는 한 기대를 조성하기 위함에서 그리스도의 부활은 근본적으로 사망육신을 생명육신으로 시작할 수 있는 허락이 시작을 봄이었다. 그런고로 신앙생활을 함으로 내적 생명성사를 할 수 있는 기본 터가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하여 시작함이다. 그 터 위에 생명을 완전히 장성시켜 나와 다시금 우리는 부활을 바라는 제2부활인 재림부활을 바라게 되는 바다. 예수의 십자가 죽음은 사망의 터를 청산함이고 부활은 다시금 생명의 길로 영원히 시작할 수 있는 기대를 닦음이었다. 사탄의 주관하에서 있던 바를 분기(分岐)하게 한 바는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함이니, 사탄이 없어져 예수의 생명을 받으니 부활터를 우리 몸에 시작하였다. 그런고로 예수 부활과 함께 사망의 육신에서 다시금 창조원리적 생명 소생을 받아 잃어버렸던 바를 다시금 시작하니 한 부활을 표시함이다. 부활이란 말도 우리 조상 아담 해와가 육신을 더럽혔던 사실로 인하여 생겼던 바다. 타락이 없었으면 우리는 부활이란 명사조차 아무 상관없는 바였지만 타락함으로 부활을 바라게 되었다. 그런고로 우리가 타락전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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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하나의 다리를 놓아 들어서는 모양이니 그리스도로 인하여 한 것이라는 명사를 붙여 부활한다고 하는 의의를 알아야 한다. 사탄으로 죽었던 바가 다시 예수 부활로 인하여 살아났으니 이전 생()에로 돌아오니, 즉 부활이라는 뜻이 있는 바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부활할 수 있는 생명을 받고 있는데 또 재림부활은 무슨 의미인가 이것을 알아야 한다. 모두가 근본을 알지 못한고로 우리는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그 이유를 밝혀보자. 본래 사람은 타락이 없었다면 부활이 필요없는 완전 완성한 영인체를 조성하였을 것이다. 영인체가 완성하려면 하나님의 몸과 합한 일체적 계대를 성립하여만 완성이 시작됨을 이미 말하였다. 즉 아담(예수)은 하나님과 일체몸까지 나가지 못하여서 타락한 바를 이미 아는 바다. 하나님의 몸을 받은 급, 卽 생령체를 조성함인데 이 생령체를 받아야만 우리는 근본적 창조이상 인간이 되는데 이것이 타락으로 인하여 나뉘어서 찾아 채우는 모양으로 되는 것은 먼저 타락하기 전 생명급 정도는 예수로 인하여 받았지만 아직 생령급까지는 다시금 나와 있지 못한지라 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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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 받으려면 재림주로 인하여 충당하여야 할 것이 남아있는 미소생 부분이다. 이 부분은 역사를 통하여 천국에 가있는 사람도 미소생으로 되었다. 땅을 중심하고 소생할 수 있는 근본 이상부모가 나타나야만 모든 천주인은 이상형인 본 생령체를 완성한 영인체를 구성하는 바다. 그런고로 이 생령체를 찾을 수 있는 바는 다만 재림하여서만 성사할 수 있는 급이다. 재림을 하여야 그 근본 타락전 생령체 구성으로 나아간다. 그전에 못 되는 원인은 근본적으로 생령이 부모가 없는 입장에서 먼저 생령을 받는다는 것은 조상이 없는 자식을 성립하는 모양인 비원리적 사실이므로 하나님은 이 목적이 재림부터 완성함을 받게끔 역사(役事)하는 바니 온 천주는 이날을 갈망하여 바라는 바는 다시금 하늘에도 부활한 완성급을 부여 받은 바를 말하면 지상에서 우리도 역시 생령급의 부활이 시작을 본다는 근본원리가 있기에 재림부활을 말함이다. 공중에서 혼인잔치라는 그 영광을 받을수 있는 자격자는 예수 생명급까지 완전히 장성한 자만이 자격이 있어 그 잔치로 인하여 부활의 생령체를 가진 한 근본 자녀의 입장을 조성하여 하늘 가정조직이 시작인 영광을 부여 받는다. 그런고로 재림시까지 낙원에 가 있는 바는 근본적으로 하늘생활을 못하고 준비기간에 처하여 있었던 바가 사실이다. 재림하여야만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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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근본적으로 아버지 어머니가 생겨야 아들과 딸이 생령의 시작을 보겠으니 이 부모가 생기기까지 고대(告待)가 하늘이나 땅이나 바라는 재림시기인 바다. 그러므로 하늘의 사람은 잃어버린 아버지 어머니의 복귀 고대(告待), 즉 재림 고대라는 근본 의의를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근본적으로 육신에서 완성하여 하나님 아버지와 합하여 하늘과 땅이 일체되는 때가 천주의 완전 부활일이니 누구나 고대한 원인이다. 하늘에도 영으로 한 급 부활이 시작 되고 땅에서도 근본 완성 시작이 되니 이 어찌 고마운 부활이 아니랴! 이상과 같은 원리적 사실이 구약시기와 신약시기는 영적 급으로 한 급 차이를 갖고 있는 바다. 구약은 터를 닦은 급이므로 생심에다 영체를 시작하게 하여서 생명급 계승으로 할 기본 터였다. 그런고로 영체급 구약시기부터 신약 생명급까지에도 한 급적 부활의 역사가 있다함은 근본적으로 논한 원리와 같은 이유로 구약시대의 영들은 그리스도의 부활과 동시에 한 생명급으로 계승하는 부활이 시작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경 마태복음 27/51~52에 보면 성전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로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함에 바위가 터지고 무덤이 열리며 잠자던 성도의 몸이 일어나며, 하는 구절이 있는 바다. 위 구절을 보면 그 당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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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부활과 성도 부활의 시작을 말함이다. 그러면 이 성도가 무덤에서 많이 일어났다 하는데 예수와 같이 부활하였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것이다. 그럼 무엇을 말하는 바냐 하면 구약적 완성자, 즉 영체부분(영형체)부터 생명부분(생명체)으로 계승하여 성사하는 한 부활의 시작을 말함이다. 이 길의 시작이 구약 영인들에는 큰 영광이었던 바다. 이것을 볼 때에 한 영인체가 역사를 두고 이와 같이 부활 단계를 가진 역사적 시일에 하늘에 간 사람들에게 지루한 고대라 아니할 수 없다. 이와 같이 부활 장성으로 하늘사랑 이상가정까지의 목적이 온 천주는 지상재림과 동시에 지상천국 건설을 목표하고 바라고 있다. 하늘 사람도 지금 우리가 재림주를 대하는 자를 무한히 바라고 있다. 하늘에 가서 좋을 것 같이 생각하면 큰 오해다. 하늘에서는 미완성 부분을 대신 배상하기가 어렵다. 하늘의 생령을 받을 길은 재림주를 시봉함으로 잡았으나 땅에서 해야 할 부분으로 되어 있는 것이 근본 창조하심의 목적이었던 것이니 하늘의 사람도 땅의 성도와 협조하여 대신 미성사 부분을 충당하여 완성 된다. 그런고로 땅의 성도는 자기 분과 동시에 하늘의 한 자체면 자체, 가정이면 가정을 대신하여서 채우는 길을 대신하여야 하는 목적이 있음으로 모든 하늘 성도와 우리 땅에서 재림주를 모시는 성도들과 합하려고 여러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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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양의 표시적 교시도 있게 된다. 이럼으로 성도세계 시기란 이 목적을 완성하려니 이와 같이 땅을 중심하고 충당하는 사업이다. 우리 생령 번식세계의 전도 사명이다. 그런고로 예수도 말씀하시기를 마태복음 18/18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너희들이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라 하심의 이 근본목적 완성지(完成地)는 땅이라는 것을 현 신앙자는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땅에서 중심 자체인 예수와 재림주 자체를 모시는 자들은 지난 날 영인들이 목적완성한다는 그들보다 높은 자리에 거할 바는 사실이다. 그러니 그 얼마나 땅에서 직접 대하는 성도를 부러워하랴! 그러니 성경(마 20/16, 막 10/31)에도 나중에 있는 자가 먼저 되고 먼저 있는 자가 나중이 되느니라 하심은 이와 같은 원리적 근거로 부터다. 이와 같이 타락함으로 3단계 분담으로 성사하려는 무서운 고난시기를 생각하는가? 지금까지 미지의 사실이었다. 그런고로 재림시 부활을 육신으로 바라는 자는 예전에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적 존재와 같은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상과 같은 부활원리의 근본 의의를 알아야 한다. 그러고는 뜻을 받들지 못하는 자라면 그 얼마나 하늘이 슬퍼할 자일까! 이와 같이 숨었던 오묘함을 밝히는 근본 목적은 뜻 성사를 빨리하게 함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