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8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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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復活과 聖人復活의 始作를 말함이다. 그러면 이 聖人이 墓에서 多起따 하는데 예수와 같치 復活하였는가 하면 그러치 안흔 겄이다. 그럼 무었을 말하는 바나하면 旧約的完成者은 卽 灵体部分부터 生命部分으로 繼承하여 成事한는 한 復活始作를 말함이다. 이 길이 始作이 旧約灵人들에는 큰 榮光이였뜬바다. 이겄를 볼대에 한 灵人体가 厂史를 두고 이와같의 復活段階를 가진 厂史的時日의 하날간 사람들에게 질우한 告待이라 안이할 수 업다. 이와같치 復活長成으로 하날사랑 理想家庭까지가 目的이 全天宙은 地上再臨과 同時에 地上天囗建設를 目表하고 발아고 있다. 하날 사람도 至今 우리 再臨主 対하는 者를 무한이 발아고 있다. 하날에 가서 조은것 같치 生覚하면 큰 誤解다. 하날에서 未完成部分를 代身賠하기가 難하다. 하날에 生灵를 받을길은 再臨主를 侍奉함으로 잡아스나 땅에서 하여야할 部分으로 되였있는겄의 根本創造하심이 目的였뜬겄이니 하날사람도 땅 聖徒와 協助하여 代身未成事부분 充当하여 받은 樣의 完成된다. 그런고로 땅 聖徒은 自己분과 同時에 하날 한 自体면 自体家庭이면 가정를 代身하여서 채우는 길을 代身하여야 한은 目的있슴으로 전 하날 聖徒와 우리 땅에서 再主侍는 聖徒들과 合할러고 여러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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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復活과 聖人(徒) 復活의 始作을 말함이다. 그러면 이 聖人(徒)가 墓(무덤)에서 多起(많이 일어났)다 하는데 예수와 같이 復活하였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것이다. 그럼 무엇을 말하는 바냐 하면 旧約的 完成者, 卽 灵体部分부터 生命部分으로 繼承하여 成事하는 한 復活의 始作을 말함이다. 이 길의 始作이 旧約 灵人들에는 큰 榮光이었던 바다. 이것을 볼 때에 한 灵人体가 厂史를 두고 이와 같이 復活段階를 가진 厂史的 時日에 하늘에 간 사람들에게 지루한 告待라 아니할 수 없다. 이와 같이 復活 長成으로 하늘사랑 理想家庭까지의 目的이 全(온) 天宙는 地上再臨과 同時에 地上天囗 建設을 目表(票)하고 바라고 있다. 하늘 사람도 至今 우리가 再臨主를 対하는 者를 무한히 바라고 있다. 하늘에 가서 좋을 것 같이 生覚하면 큰 誤解다. 하늘에서는 未完成 部分을 代身 賠(배상)하기가 難(어렵)다. 하늘의 生灵을 받을 길은 再臨主를 侍奉함으로 잡았으나 땅에서 해야 할 部分으로 되어 있는 것이 根本 創造하심의 目的이었던 것이니 하늘의 사람도 땅의 聖徒와 協助하여 代身 未成事 부분을 充当하여 (받은 樣의) 完成 된다. 그런고로 땅의 聖徒는 自己 분과 同時에 하늘의 한 自体면 自体, 家庭이면 가정을 代身하여서 채우는 길을 代身하여야 하는 目的이 있음으로 모든 하늘 聖徒와 우리 땅에서 再主侍(재림주를 모시)는 聖徒들과 合하려고 여러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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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부활과 성도 부활의 시작을 말함이다. 그러면 이 성도가 무덤에서 많이 일어났다 하는데 예수와 같이 부활하였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것이다. 그럼 무엇을 말하는 바냐 하면 구약적 완성자, 즉 영체부분(영형체)부터 생명부분(생명체)으로 계승하여 성사하는 한 부활의 시작을 말함이다. 이 길의 시작이 구약 영인들에는 큰 영광이었던 바다. 이것을 볼 때에 한 영인체가 역사를 두고 이와 같이 부활 단계를 가진 역사적 시일에 하늘에 간 사람들에게 지루한 고대라 아니할 수 없다. 이와 같이 부활 장성으로 하늘사랑 이상가정까지의 목적이 온 천주는 지상재림과 동시에 지상천국 건설을 목표하고 바라고 있다. 하늘 사람도 지금 우리가 재림주를 대하는 자를 무한히 바라고 있다. 하늘에 가서 좋을 것 같이 생각하면 큰 오해다. 하늘에서는 미완성 부분을 대신 배상하기가 어렵다. 하늘의 생령을 받을 길은 재림주를 시봉함으로 잡았으나 땅에서 해야 할 부분으로 되어 있는 것이 근본 창조하심의 목적이었던 것이니 하늘의 사람도 땅의 성도와 협조하여 대신 미성사 부분을 충당하여 완성 된다. 그런고로 땅의 성도는 자기 분과 동시에 하늘의 한 자체면 자체, 가정이면 가정을 대신하여서 채우는 길을 대신하여야 하는 목적이 있음으로 모든 하늘 성도와 우리 땅에서 재림주를 모시는 성도들과 합하려고 여러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