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昇天 後도 摂理하는 責任的 根本 意義 (원리원본 제2권 274-282쪽)

훈독왕 | 20220526081845

예수 昇天 後도 摂理하는 責任的 根本 意義 (원리원본 274-28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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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昇天 後도 摂理하고 責任的 根本意義
 
本來 하나님의 뜻를 中心하고 지은받은 人間祖上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終局目的段級까지 못하고 墮落하게 되였다. 萬一 墮落업시 完成하는 자리까지 나아갇드래스면은 하나님의 몸과 함끼 地上에 地上天囗形으로 展開하게 하였슬 겄이다. 그런고로 아담 해와로써 뜻 完成部分까지는 아직 남어있는 한 課程에서 墮落하였다. 그런고로 처음 아담 해와는 未到達部分부터 向上으로 前進함이 않이고 退步에 一路로써 발게 되였다. 그런고로 其로 因하여 非原理的 子女繁殖으로 하나님이 미워하는 世界를 일우워 나온바다. 그래 하나님은 다시 찾고저하니 이 全世界에 人間를 全部墮落하든 未到達部分이였든 아담 해와가 하나님 対하든 곳까지를 옴겨 노와야만 하나님은 根本 뜻이 完成할 수 있는 곳으로 展開할 수 있는바다. 그래 아담 해와가 全人類를 원수에로서 死亡에 너어스니 第二아담 예수는 와서 全人類를 合하여서 墮落前級까지 옴겨 노으여야 하는 責任的 使命이 남아있는 겄이였다. 그런고 예수은 十字架로 因하야 이 基礎잡고 人間을 根本타락식킨 同級까지 올러 노으여야할 責任이 完成를 보여야만의 그 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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部分으로 예수도 第一步를 옴길겄의 基本되는 理由니 其以上를 成事코저 하는奌은 卽 하나님을 中心한 아담 해와가 地上에 完成할 수 있는 世界人間에 숨어든 어두움과 사탄을 除하는 厂史를 두고 摂理하지 않으면 않되는 理由다. 그래 아담 해와가 떨러저 날리오든 部分級은 하나님보담 낮은部分 生命級이였다. 生命級은 灵人体에 한 長成한 部分를 表示하는 겄인데 旧約時期를 通하여 한 基台를 잡아주는 灵体的基台 우에 新約的生命級까지를 끌러올리는 예수의 남은 使命分担이였다. 그래 예수는 하날에 昇天한바는 먼츰 하날에 인을 聖徒까지 예수를 中心하고 나왓다. 하날에서도 예수이 生命級까지 찾저 完成할 수 있도록 하시는 同時에 地上에 있은 全人間는 生命級까지 가저다 노으여야 아담이 墮落한 部分를 充當하는 겄으로써 예수는 이 部分까지 채우려는 役事다. 聖神 해와이 神가 協助하여 基督敎厂史発達를 움지겨서 나온 原因이다. 그런고로 하날 가 있는 聖徒도 至今까지 努力하는바는 地上에 빨리 生命級까지 復帰的事業의 役事를 도와서 빨리 뜻 完成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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準까지 到達를 보고저하여온 하날은 總動員하여서 地上를 対하여왓다. 그런데 사탄은 이에 反하여 地上 뜻 成事이 길를 사람 通하여 反対하여서 対立을 보여 왓뜬바다. 그러나 사탄은 敗하여 내리가는 向面으로 前進하여왓다. 其런中에 厂史를 通하여서 사탄은 信者를 迫害하여왓다. 사탄은 먼츰 主權囗家들을 造成하엿섰끼에 其主權機關을 通하여서 基督학살主義等으로 反対하여 나왔다. 惡의 主權 잡아스니 漸次로 하날족으로 옴겨지게하는 格으로되는中 基督에 屬한 義人은 만은 殺害를 닙어왔다. 그겄은 하나님이 殺害받게하는 理由는 이 義人들이 血가 惡의 血에 더러핀 世界를 싯는 代身 탕감으로 厂代에 血를 맡켜왓뜬 바이다. 그리하여 예수이 血와 合하여 世界를 맡키는 樣으로 至今까지 왓든바이다. 이와같지하여 世界 더러핀 어두움의 탕감되여 맑아서 하나님의 뜻를 成事할 수 있는 時期를 告待하기 爲한 準備的時期가 卽 예수와 성신과 하날 聖徒들과 땅 信者들이 하여온 役事이였다. 그리하여 빨리 世界를 맑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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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움을 淸算하는 時期가 卽 再臨前審判時代라 하는겄를 알러야 한다. 그런고로 이땅에 全部가 하나님의 理想建設에 第一步를 始作하는겄이 根本目的地上再臨부터 始作되는 바이 目的이 되여있다. 그런고로 아담 해와의 自体들은 하나님을 中心하고 한 사랑 成事夫婦를 要求하여 至今까지 灵으로는 相対되여 役事하여온 하나님과 예수와 성신은 한 肉身두고 根本自己들이 墮落하지 않어서 나아갈部分 卽 뜻에 夫婦은 成事 못하였셨다. 그런고로 땅 향하여서 信者에게 新郞 新婦라는 厂史를 두고 그 한 터 成事를 本삼고 어두움을 除하며 完成할 수 있도록 告待함의 全目的이니 이 時期와 함끠 하날도 完成할 수 있는 基本理由가 結奌의 한 始作이 됨으로 天宙에 全聖徒들은 合하여서 目的成事를 하날은 告待하는 바다. 그리하여야 墮落하지 안코 完成한 創造理想人夫婦를 찾저서 全人間이 祖上으로서 間接的 繼代와 같은 養子와 같치 信徒얻든 者들은 땅으로부터 하날 完成할 수 있는 始作이 보는바가 事実原理로 되여 있다. 그런고로 이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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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몸으로 合한 한 夫婦에 出現成事時에 잔치가 卽 어린羊 잔치라는 겄이다. 그러무로 人間이 根本 아바지 어머님의 찾으시여 모시는 첫 出発日이 卽 再臨成事的重要奌으로 되였있다. 그런고로 땅에 創造人間祖上을 이제야 찾저놋는 겄이니 이겄의 하나님의 創造根本理想이면서 本目的이 始作를 成事하고부터 하날 生活始作이 되는바를 알어야 한다. 그런고로 至今까지 하나님 아바지 분으로 어머님 업는 아바지로써 厂史를 通하여 왓든바를 사람은 알어야 한다. 어머님 업는 하나님 아바지엿뜬 根本뜻를 生覚조차못한 父母일은 子息을 볼적에 아바지는 그 앞은 痛憤이야 말할 수 업섰슬 겄이며 其間人生이 未解決的苦痛은 厂史를 通하여 나온 事実이였다. 그런고로 하날 아바지 어머님의 成立이 되여야만이 子女이 家庭組織成事가 始作할 수 있는겄이 目的이무로 聖徒나 하날 사람은 이 한날을 길이 告待하여 왓든바이였다. 그런고로 땅이 完成하여야할 存在가 卽再臨主니 이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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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上에 있다 할지라도 하날 全部는 其분을 아바지와 어머님으로 모시여 만이 땅에서 찾저 成事할 未完成분인 父母모신은겄를 땅 聖徒들이 일우는겄에 대신 일우워 채우는 役事를 하여서 하날聖徒는 우리를 찾저 合하고저하는 바의 根本意義가 있다. 하날 사람이나 땅 사람이나 이 根本 아바지 어머님을 모시여야만의 땅에서부터 永遠生活始作으로 其땅 夫婦은 하날 夫婦로써 永遠家庭建設의 始作되는 時代가 卽 再臨主 卽 아바지格으 오시는 분이다. 그런고로 이때가 빨리 오게하기 爲하여서 예수와 聖神은 힘써 왓든 바이다. 그런고로 再臨基台잡아주는 役事時期가 예수 昇天後摂理하는 根本目的이다. 그런고로 이와같은 한 뜻 成事에 第二 아담 예수가 未成事한 理想部分 第三次 아담格으로 現아 根本 뜻 完成하여서 夫婦로부터 새로운 한 天囗家庭建設에 目的과 合하여 血代轉換하는 新郞新婦이 成礼式으로 全世界로 伝하여 하나님이 몸 부分을 分配받아 根本理想가지로 옴기는 道가 卽 再臨主侍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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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며 아바지級 完成部分灵人体를 造成하는 生灵에 道가 萬天宙合하여 始作하는 겄이 根本目的이다. 그런고로 至今은 예수와 聖神으로 因하여 長成한 生命級까지 온 자들에는 반드시 아담 해와라는 겄으로 逢着를 본다. 그러나 이겄은 墮落前 아담級까지 와서 한 夫婦級를 成事할 수 있는 格者라는 겄를 敎示받은 信者도 至今은 만아야 한다. 그리하여 再臨主根本人間祖上아바지를 侍실 수 있는 터를 세우기爲한 基本準備에 터은 世界 각 곳에 始作하고 있는겄이 事実이다. 그런고로 예수와 同級的 生命級者가 되면은 主라고도 敎示함도 있는바다. 卽 예수와 同級이니 이런 敎示도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끝날 대면 여기 저기서 主라는 者 만이 나와야 한다. 其中 한 뿌리는 한곳이다. 그곳은 全天宙에 숨은 하나님의 全部를 合하여 発表하는 곳을 向하여 準備的 完成者은 하날가정 過程으로한 過度分期를 잘 잡아야하는 根本뜻를 알어야 한다. 그리하야 子女 根本理想組織으로 하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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根本땅이 始作를 본다는 바를 알어야 한다. 이와같치 生灵体까지 完成하여만 하날理想人型体具條를 完成하는 바이다. 이 뜻를 成事할려면은 侍시는 生活世界로 世界主管復帰에로 될 겄이다. 그러니 무었再臨의 雲乘降臨이라고 비사한 바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옐니야를 세례요한이라 하심과 같은 理由로 뜻 中心하고 말한바이매 뜻은 하나이나 사람은 두 사람과 같은 理由은 말하였끼에 論하지 않으려 한다. 그러면 예수은 엊지되나하면 한 長子로써 모든 사람의 侍시는 中心의 本되는 겄이다. 그런고로 나중 오시는 再臨主가 根本된다는 바를 알바는 두말 할 바도업다. 이 분 中心하고 땅이자 하날이 한 部分이라는 始作이니 六千年에 厂史完成과 하날의 한 目的達成이 始作를 보는 事実이니 世界에 깁분이며 하날이 깁분이로다. 이런 時代가 와야만이 全部 하날뜻은 한 完成에 基台은 잡아 嘆息업는 世界에로 第一步이 始作를 볼 바는 事実이다. 그런故로 聖經 마태16/27에 人子가 父이 榮光으로 其 天使들과 偕來하겠스니 其 時에 사람마다 行한

 

282

대로 報리라 하심이였다. 그런고로 再臨은 아바지로 오신은 바도 발켜있슴을 알어야 한다. 以上과 같은 原理로 볼 때에 우리는 灵으로 일운다는 者가 하나님앞에 얻던者라는 겄은 結論的으로 各自解決로 맛기자. 

 

 

274

예수 昇天 後도 摂理하는 責任的 根本 意義

 

本來 하나님의 뜻을 中心하고 지음 받은 人間 祖上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終局 目的 段級(단계급)까지 가지 못하고 墮落하게 되었다. 萬一 墮落없이 完成하는 자리까지 나아갔더라면 하나님의 몸과 함께 地上에 地上天囗形으로 展開하게 하였을 것이다. 그런고로 아담 해와로서 뜻 完成 部分까지는 아직 남아있는 한 課程에서 墮落하였다. 그런고로 처음 아담 해와는 未到達 部分부터 向上(위)로 前進함이 아니고 退步의 一路(길)을 밟게 되었다. 그런고로 其로 因하여 非原理的 子女 繁殖으로 하나님이 미워하는 世界를 이루어 나온 바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 찾고자 하니 이 全世界의 人間 全部를 墮落하여 未到達 部分(하였)던 아담 해와가 하나님 対하던 곳까지 옮겨 놓아야만 하나님은 根本 뜻을 完成할 수 있는 곳으로 展開할 수 있는 바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全人類를 원수로서 死亡에 넣었으니 第二아담 예수는 와서 全人類를 合하여서 墮落前 級까지 옮겨 놓아야 하는 責任的 使命이 남아있는 것이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十字架로 因하여 이 基礎를 잡고 人間을 根本적으로 타락 전 同級까지 올려 놓아야할 責任의 完成을 보아야만 그 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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部分으로 예수도 第一步를 옮길 것의 基本 되는 理由니, 其 以上을 成事하고자 하는 奌은 卽 하나님을 中心한 아담 해와가 地上에서 完成할 수 있는 世界 人間에 숨어 든 어두움과 사탄을 除(제거)하는 厂史를 두고 摂理하지 않으면 안 되는 理由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떨어져 내려오던 部分級은 하나님보다 낮은 部分 生命級이었다. 生命級은 灵人体의 한 長成한 部分을 表示하는 것인데 旧約時期를 通하여 한 基台를 잡아주는 灵体的 基台 위에 新約的 生命級까지 끌어올리는 예수의 남은 使命 分担이었다. 그래서 예수가 하늘에 昇天한 바는 먼저 하늘에 있는 聖徒까지 예수를 中心하고 나왔다. 하늘에서도 예수의 生命級까지 찾아 完成할 수 있도록 하시는 同時에 地上에 있는 全(모든)人間은 生命級까지 가져다 놓아야 아담이 墮落한 部分을 充當하는 것으로써 예수는 이 部分까지 채우려는 役事다. 聖神 해와의 神이 協助하여 基督敎 厂史 発達을 움직여서 나온 原因이다. 그런고로 하늘에 가 있는 聖徒도 至今까지 努力하는 바는 地上에 빨리 生命級까지 復帰的 事業의 役事를 도와서 빨리 뜻 完成 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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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表)準까지 到達을 보고자 하여 온 하늘은 總動員하여서 地上을 対하여 왔다. 그런데 사탄은 이에 反하여 地上 뜻 成事의 길을 사람을 通하여 反対하여서 対立을 보여 왔던 바다. 그러나 사탄은 敗하여 내리가는 向面(방향)으로 前進하여 왔다. 其런 中에 厂史를 通하여서 사탄은 信者를 迫害하여 왔다. 사탄은 먼저 主權 囗家들을 造成하였었기에 其 主權機關을 通하여서 基督학살主義 等으로 反対하여 나왔다. 惡이 主權을 잡았으니 漸次로 하늘쪽으로 옮겨지게 하는 格으로 되는 中에 基督에 屬한 義人은 많은 殺害를 입어왔다. 그것은 하나님이 殺害받게 하는 理由는 이 義人들의 血(피)가 惡의 血(피)에 더럽힌 世界를 씻는 代身 탕감으로 厂代의 血(피)를 맑혀 왔던 바이다. 그리하여 예수의 血(피)와 合하여 世界를 맑히는 樣(양상)으로 至今까지 왔던 바이다. 이와 같이하여 世界를 더럽힌 어두움이 탕감되어 맑아져서 하나님의 뜻을 成事할 수 있는 時期를 告待하기 爲한 準備的 時期가, 卽 예수와 성신과 하늘의 聖徒들과 땅의 信者들이 하여 온 役事였다. 그리하여 빨리 世界를 밝혀서

 

277
어두움을 淸算하는 時期가, 卽 再臨 前 審判時代라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이 땅에 全部가 하나님의 理想 建設에 第一步를 始作하는 (것이) 根本目的이 地上再臨부터 始作(되는 바의 目的이) 되어 있다. 그런고로 아담 해와의 自体들은 하나님을 中心하고 한 사랑을 成事(이루)는 夫婦를 要求하여 至今까지 灵으로는 相対가 되어 役事하여 온 하나님과 예수와 성신은 한 肉身을 두고 根本적으로 自己들이 墮落하지 않고 나아갈 部分, 卽 뜻의 夫婦는 成事(이루지) 못하였었다. 그런고로 땅을 향하여서 信者에게 新郞 新婦라는 厂史를 두고 그 한 터의 成事를 本으로 삼고 어두움을 除(제거)하며 完成할 수 있도록 告待함이 全(전체)目的이니 이 時期와 함께 하늘도 完成할 수 있는 基本 理由가 結奌(결실점)의 한 始作이 됨으로 天宙에 全(모든) 聖徒들은 合하여서 目的 成事를 하늘은 告待하는 바다. 그리하여야 墮落하지 않고 完成한 創造理想人 夫婦를 찾아서 全(모든) 人間이 祖上으로서 間接的 繼代와 같은 養子와 같이 信徒였던 者들은 땅으로부터 하늘로 完成할 수 있는 始作을 보는 바가 事実 原理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이리하여

 

278
하나님의 몸으로 合한 한 夫婦의 出現이 成事時(이루어지는 때)의 잔치가 (卽) 어린羊 잔치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人間이 根本 아버지 어머니를 찾아서 모시는 첫 出発日이, 卽 再臨 成事的 重要奌으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땅에 創造人間祖上을 이제야 찾아 놓는 것이니 이것이 하나님 創造의 根本理想이면서 本 目的의 始作을 成事하고부터 하늘 生活이 始作 되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至今까지 하나님 아버지뿐으로 어머니 없는 아버지로서 厂史를 通하여 왔던 바를 (사람은) 알아야 한다. 어머님 없는 하나님 아버지였던 根本 뜻을 生覚조차 못한 父母 잃은 子息을 볼적에 아버지는 그 아픈 痛憤이야 말할 수 없었을 것이며 其間 人生의 未解決的 苦痛은 厂史를 通하여 나온 事実이었다. 그런고로 하늘 아버지 어머니가 成立이 되어야만 子女의 家庭組織 成事를 始作할 수 있는 것이 目的이므로 聖徒나 하늘 사람은 이 한 날을 길이 告待하여 왔던 바이었다. 그런고로 땅에서 完成하여야 할 存在가 (卽) 再臨主니 이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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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上에 있다 할지라도 하늘 全部는 其분을 아버지와 어머니로 모셔야만 이 땅에서 찾아 成事할 未完成 분인 父母 모시는 것을 땅의 聖徒들이 이루는 것 대신 이루어 채우는 役事를 하여서 하늘 聖徒는 우리를 찾아 合하고자 하는 바의 根本 意義가 있다. 하늘 사람이나 땅 사람이나 根本적으로 아버지 어머니를 모셔야만 땅에서부터 永遠한 生活의 始作으로 其 땅의 夫婦는 하늘 夫婦로서 永遠한 家庭의 建設이 始作되는 時代가 (卽) 再臨主, 卽 아버지 格으로 오시는 분이다. 그런고로 이 때가 빨리 오게 하기 爲하여서 예수와 聖神은 힘써 왔던 바이다. 그런고로 再臨基台를 잡아주는 役事 時期가 예수 昇天 後 摂理하는 根本 目的이다. 그런고로 이와 같은 한 뜻 成事에 第二아담 예수가 未成事한 理想部分을 第三次 아담 格으로 現(나타나) 根本적으로 뜻을 完成하여서 夫婦로부터 새로운 한 天囗家庭 建設의 目的과 合하여 血代를 轉換하는 新郞 新婦가 成礼式으로 全世界로 伝하여 하나님의 몸 부分을 分配받아 根本 理想까지로 옮기는 道가, 卽 再臨主를 侍(모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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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길이)며 아버지級 完成 (部分) 灵人体를 造成하는 生灵의 道(길)이 萬(온) 天宙와 合하여 始作하는 것이 根本 目的이다. 그런고로 至今은 예수와 聖神으로 因하여 長成한 生命級까지 온 자들에게는 반드시 아담 해와라는 것으로 逢着을 본다. 그러나 이것은 墮落前 아담級까지 와서 한 夫婦級을 成事할 수 있는 格者라는 것을 敎示받은 信者도 至今은 많아야 한다. 그리하여 再臨主 根本 人間祖上아버지를 侍(모)실 수 있는 터를 세우기 爲한 基本 準備의 터는 世界 각 곳에서 始作하고 있는 것이 事実이다. 그런고로 예수와 同級的 生命級 者가 되면 主라고 敎示함도 있는 바다. 卽 예수와 同級이니 이런 敎示도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끝날이 되면 여기 저기서 主라는 者가 나와야 한다. 其 中 한 뿌리는 한 곳이다. 그곳은 全(온) 天宙에 숨은 하나님의 全部를 合하여 発表하는 곳을 向하여 準備的 完成者는 하늘가정 過程으로 한 過度 分期를 잘 잡아야하는 根本 뜻을 알아야 한다. 그리하여 子女 根本 理想組織으로 하늘인

 

281
根本 땅의 始作을 본다는 바를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이 생령체까지 완성하여야만 하늘 理想人 型体 
具條를 完成하는 바이다. 이 뜻을 成事하려면 侍(모시)는 生活世界로 世界 主管 復帰에로 될 것이다. 그러니 (무엇)再臨이 雲乘(구름 타고) 降臨한다고 비사한 바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옐리야를 세례 요한이라 하심과 같은 理由로 뜻을 中心하고 말씀한 바이며, 뜻은 하나이나 사람은 두 사람과 같은 理由를 말씀하였기에 論하지 않으려 한다.

그러면 예수는 어찌되나 하면, 한 長子로서 모든 사람이 侍(모시)는 中心의 本이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나중 오시는 再臨主가 根本이 된다는 것은 두말 할 바도 없다. 이 분 中心하고 땅이자 하늘이 한 部分이라는 始作이니 六千年의 厂史 完成과 하늘의 한 目的 達成이 始作을 보는 事実이니 世界의 기쁨이며 하늘의 기쁨이로다. 이런 時代가 와야만 全部 하늘 뜻은 한 完成의 基台를 잡아 嘆息 없는 世界에로 第一步의 始作을 볼 바는 事実이다. 그런故로 聖經 마태복음 16/27에 人子가 父(아버지)의 榮光으로 其 天使들과 偕來(함께 오겠)으니 其 時(때)에 사람마다 行한

 

282

대로 報(갚으)리라 하심이었다. 그런고로 再臨은 아버지로 오시는 바도 밝혀져 있음을 알아야 한다. 以上과 같은 原理로 볼 때에 우리는 灵으로 이룬다는 者가 하나님 앞에 어떤 者라는 것은 結論的으로 各自 解決로 맡기자.

 

 

274

예수 승천 후도 섭리하는 책임적 근본 의의

 

본래 하나님의 뜻을 중심하고 지음 받은 인간 조상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종국 목적 단계급까지 가지 못하고 타락하게 되었다. 만일 타락없이 완성하는 자리까지 나아갔더라면 하나님의 몸과 함께 지상에 지상천국형으로 전개하게 하였을 것이다. 그런고로 아담 해와로서 뜻 완성 부분까지는 아직 남아있는 한 과정에서 타락하였다. 그런고로 처음 아담 해와는 미도달 부분부터 위로 전진함이 아니고 퇴보의 길을 밟게 되었다. 그런고로 그로 인하여 비원리적 자녀 번식으로 하나님이 미워하는 세계를 이루어 나온 바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 찾고자 하니 이 전세계의 인간 전부를 타락하여 미도달 하였던 아담 해와가 하나님 대하던 곳까지 옮겨 놓아야만 하나님은 근본 뜻을 완성할 수 있는 곳으로 전개할 수 있는 바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전인류를 원수로서 사망에 넣었으니 제2아담 예수는 와서 전인류를 합하여서 타락전 급까지 옮겨 놓아야 하는 책임적 사명이 남아있는 것이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십자가로 인하여 이 기초를 잡고 인간을 근본적으로 타락 전 동급까지 올려 놓아야할 책임의 완성을 보아야만 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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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으로 예수도 제1보를 옮길 것의 기본 되는 이유니, 그 이상을 성사하고자 하는 점은 즉 하나님을 중심한 아담 해와가 지상에서 완성할 수 있는 세계 인간에 숨어 든 어두움과 사탄을 제거하는 역사를 두고 섭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떨어져 내려오던 부분급은 하나님보다 낮은 부분 생명급이었다. 생명급은 영인체의 한 장성한 부분을 표시하는 것인데 구약시기를 통하여 한 기대를 잡아주는 영체적 기대 위에 신약적 생명급까지 끌어올리는 예수의 남은 사명 분담이었다. 그래서 예수가 하늘에 승천한 바는 먼저 하늘에 있는 성도까지 예수를 중심하고 나왔다. 하늘에서도 예수의 생명급까지 찾아 완성할 수 있도록 하시는 동시에 지상에 있는 모든 인간은 생명급까지 가져다 놓아야 아담이 타락한 부분을 충당하는 것으로써 예수는 이 부분까지 채우려는 역사다. 성신 해와의 신이 협조하여 기독교 역사 발달을 움직여서 나온 원인이다. 그런고로 하늘에 가 있는 성도도 지금까지 노력하는 바는 지상에 빨리 생명급까지 복귀적 사업의 역사를 도와서 빨리 뜻 완성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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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까지 도달을 보고자 하여 온 하늘은 총동원하여서 지상을 대하여 왔다. 그런데 사탄은 이에 반하여 지상 뜻 성사의 길을 사람을 통하여 반대하여서 対立을 보여 왔던 바다. 그러나 사탄은 패하여 내리가는 방향으로 전지하여 왔다. 그런 중에 역사를 통하여서 사탄은 신자를 박해하여 왔다. 사탄은 먼저 주권 국가들을 조성하였었기에 그 주권기관을 통하여서 기독학살주의 등으로 반대하여 나왔다. 악이 주권을 잡았으니 점차로 하늘쪽으로 옮겨지게 하는 격으로 되는 중에 기독에 속한 의인은 많은 피해를 입어왔다. 그것은 하나님이 살해받게 하는 이유는 이 의인들의 피가 악의 피에 더럽힌 세계를 씻는 대신 탕감으로 역대의 피를 맑혀 왔던 바이다. 그리하여 예수의 피와 합하여 세계를 맑히는 양상으로 지금까지 왔던 바이다. 이와 같이하여 세계를 더럽힌 어두움이 탕감되어 맑아져서 하나님의 뜻을 성사할 수 있는 시기를 고대하기 위한 준비적 시기가, 즉 예수와 성신과 하늘의 성도들과 땅의 신자들이 하여 온 역사(役事)였다. 그리하여 빨리 세계를 밝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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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움을 청산하는 시기가, 즉 재림 전 심판시대라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이 땅에 전부가 하나님의 이상 건설에 제1보를 시작하는 근본 목적이 지상재림부터 시작 되어 있다. 그런고로 아담 해와의 자체들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한 사랑을 이루는 부부를 요구하여 지금까지 영으로는 상대가 되어 역사(役事)하여 온 하나님과 예수와 성신은 한 육신을 두고 근본적으로 자기들이 타락하지 않고 나아갈 부분, 즉 뜻의 부부는 이루지 못하였었다. 그런고로 땅을 향하여서 신자에게 신랑 신부라는 역사를 두고 그 한 터의 성사를 본으로 삼고 어두움을 제거하며 완성할 수 있도록 고대함이 전체목적이니 이 시기와 함께 하늘도 완성할 수 있는 기본 이유가 결실점의 한 시작이 됨으로 천주에 모든 성도들은 합하여서 목적 성사를 하늘은 고대하는 바다. 그리하여야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창조이상인(創造理想人) 부부를 찾아서 모든 인간이 조상으로서 간접적 계대와 같은 양자와 같이 신도였던 자들은 땅으로부터 하늘로 완성할 수 있는 시작을 보는 바가 사실 원리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이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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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몸으로 합한 한 부부의 출현이 이루어지는 때의 잔치가 어린양 잔치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근본 아버지 어머니를 찾아서 모시는 첫 출발일이, 즉 재림 성사적 중요점으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땅에 창조인간조상을 이제야 찾아 놓는 것이니 이것이 하나님 창조의 근본이상이면서 본 목적의 시작을 성사하고부터 하늘 생활이 시작 되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지금까지 하나님 아버지뿐으로 어머니 없는 아버지로서 역사를 통하여 왔던 바를 알아야 한다. 어머님 없는 하나님 아버지였던 근본 뜻을 생각조차 못한 부모 잃은 자식을 볼적에 아버지는 그 아픈 통분이야 말할 수 없었을 것이며 그간 인생의 미해결적 고통은 역사를 통하여 나온 사실이었다. 그런고로 하늘 아버지 어머니가 성립이 되어야만 자녀의 가정조직 성사를 시작할 수 있는 것이 목적이므로 성도나 하늘 사람은 이 한 날을 길이 고대하여 왔던 바이었다. 그런고로 땅에서 완성하여야 할 존재가 재림주니 이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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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 있다 할지라도 하늘 전부는 그분을 아버지와 어머니로 모셔야만 이 땅에서 찾아 성사할 미완성 분인 부모 모시는 것을 땅의 성도들이 이루는 것 대신 이루어 채우는 역사(役事)를 하여서 하늘 성도는 우리를 찾아 합하고자 하는 바의 근본 의의가 있다. 하늘 사람이나 땅 사람이나 근본적으로 아버지 어머니를 모셔야만 땅에서부터 영원한 생활의 시작으로 근 땅의 부부는 하늘 부부로서 영원한 가정의 건설이 시작되는 시대가 재림주, 즉 아버지 격으로 오시는 분이다. 그런고로 이 때가 빨리 오게 하기 위하여서 예수와 성신은 힘써 왔던 바이다. 그런고로 재림기대를 잡아주는 역사(役事) 시기가 예수 승천 후 섭리하는 근본 목적이다. 그런고로 이와 같은 한 뜻 성사에 제2아담 예수가 미성사한 이상부분을 제3차 아담 격으로 나타나 근본적으로 뜻을 완성하여서 부부로부터 새로운 한 천국 건설의 목적과 합하여 혈대를 전환하는 신랑 신부가 성례식(成礼式)으로 전세계로 전하여 하나님의 몸 부분을 분배받아 근본 이상까지로 옮기는 도가, 즉 재림주를 모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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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며 아버지급 완성 영인체를 조성하는 생령의 길이 온 천주와 합하여 시작하는 것이 근본 목적이다. 그런고로 지금은 예수와 성신으로 인하여 장성한 생명급까지 온 자들에게는 반드시 아담 해와라는 것으로 봉착을 본다. 그러나 이것은 타락전 아담급까지 와서 한 부부급을 성사할 수 있는 격자(格者)라는 것을 교시받은 신자도 지금은 많아야 한다. 그리하여 재림주 근본 인간조상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터를 세우기 위한 기본 준비의 터는 세계 각 곳에서 시작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고로 예수와 동급적 생명급 자가 되면 주라고 계시함도 있는 바다. 즉 예수와 동급이니 이런 계시도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끝날이 되면 여기 저기서 주라는 자가 나와야 한다. 그 중 한 뿌리는 한 곳이다. 그곳은 온 천주에 숨은 하나님의 전부를 합하여 발표하는 곳을 향하여 준비적 완성자는 하늘가정 과정으로 한 과도 분기를 잘 잡아야하는 근본 뜻을 알아야 한다. 그리하여 자녀 근본 이상조직으로 하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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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 땅의 시작을 본다는 바를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이 생령체까지 완성하여야만 하늘 이상인 형체 구조를 완성하는 바이다. 이 뜻을 성사하려면 모시는 생활세계로 세계 주관 복귀에로 될 것이다. 그러니 재림이 구름 타고 강림한다고 비사한 바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옐리야를 세례 요한이라 하심과 같은 理由로 뜻을 중심하고 말씀한 바이며, 뜻은 하나이나 사람은 두 사람과 같은 이유를 말씀하였기에 논하지 않으려 한다.

그러면 예수는 어찌되나 하면, 한 장자로서 모든 사람이 모시는 중심의 본이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나중 오시는 재림주가 근본이 된다는 것은 두말 할 바도 없다. 이 분 중심하고 땅이자 하늘이 한 부분이라는 시작이니 6000년의 역사 완성과 하늘의 한 목적 달성이 시작을 보는 사실이니 세계의 기쁨이며 하늘의 기쁨이로다. 이런 시대가 와야만 전부 하늘 뜻은 한 완성의 기대를 잡아 탄식 없는 세계에로 제1보의 시작을 볼 바는 사실이다. 그런로로 성경 마태복음 16/27에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겠으니 그 때에 사람마다 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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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 갚으리라 하심이었다. 그런고로 재림은 아버지로 오시는 바도 밝혀져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상과 같은 원리로 볼 때에 우리는 영으로 이룬다는 자가 하나님 앞에 어떤 자라는 것은 결론적으로 각자 해결로 맡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