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8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522082139

원리원본 28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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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根本땅이 始作를 본다는 바를 알어야 한다. 이와같치 生灵体까지 完成하여만 하날理想人型体具條를 完成하는 바이다. 이 뜻를 成事할려면은 侍시는 生活世界로 世界主管復帰에로 될 겄이다. 그러니 무었再臨의 雲乘降臨이라고 비사한 바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옐니야를 세례요한이라 하심과 같은 理由로 뜻 中心하고 말한바이매 뜻은 하나이나 사람은 두 사람과 같은 理由은 말하였끼에 論하지 않으려 한다. 그러면 예수은 엊지되나하면 한 長子로써 모든 사람의 侍시는 中心의 本되는 겄이다. 그런고로 나중 오시는 再臨主가 根本된다는 바를 알바는 두말 할 바도업다. 이 분 中心하고 땅이자 하날이 한 部分이라는 始作이니 六千年에 厂史完成과 하날의 한 目的達成이 始作를 보는 事実이니 世界에 깁분이며 하날이 깁분이로다. 이런 時代가 와야만이 全部 하날뜻은 한 完成에 基台은 잡아 嘆息업는 世界에로 第一步이 始作를 볼 바는 事実이다. 그런故로 聖經 마태16/27에 人子가 父이 榮光으로 其 天使들과 偕來하겠스니 其 時에 사람마다 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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根本 땅의 始作을 본다는 바를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이 생령체까지 완성하여야만 하늘 理想人 型体 具條를 完成하는 바이다. 이 뜻을 成事하려면 侍(모시)는 生活世界로 世界 主管 復帰에로 될 것이다. 그러니 (무엇)再臨이 雲乘(구름 타고) 降臨한다고 비사한 바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옐리야를 세례 요한이라 하심과 같은 理由로 뜻을 中心하고 말씀한 바이며, 뜻은 하나이나 사람은 두 사람과 같은 理由를 말씀하였기에 論하지 않으려 한다. 

그러면 예수는 어찌되나 하면, 한 長子로서 모든 사람이 侍(모시)는 中心의 本이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나중 오시는 再臨主가 根本이 된다는 것은 두말 할 바도 없다. 이 분 中心하고 땅이자 하늘이 한 部分이라는 始作이니 六千年의 厂史 完成과 하늘의 한 目的 達成이 始作을 보는 事実이니 世界의 기쁨이며 하늘의 기쁨이로다. 이런 時代가 와야만 全部 하늘 뜻은 한 完成의 基台를 잡아 嘆息 없는 世界에로 第一步의 始作을 볼 바는 事実이다. 그런故로 聖經 마태복음 16/27에 人子가 父(아버지)의 榮光으로 其 天使들과 偕來(함께 오겠)으니 其 時(때)에 사람마다 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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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 땅의 시작을 본다는 바를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이 생령체까지 완성하여야만 하늘 이상인 형체 구조를 완성하는 바이다. 이 뜻을 성사하려면 모시는 생활세계로 세계 주관 복귀에로 될 것이다. 그러니 재림이 구름 타고 강림한다고 비사한 바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옐리야를 세례 요한이라 하심과 같은 理由로 뜻을 중심하고 말씀한 바이며, 뜻은 하나이나 사람은 두 사람과 같은 이유를 말씀하였기에 논하지 않으려 한다.

그러면 예수는 어찌되나 하면, 한 장자로서 모든 사람이 모시는 중심의 본이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나중 오시는 재림주가 근본이 된다는 것은 두말 할 바도 없다. 이 분 중심하고 땅이자 하늘이 한 부분이라는 시작이니 6000년의 역사 완성과 하늘의 한 목적 달성이 시작을 보는 사실이니 세계의 기쁨이며 하늘의 기쁨이로다. 이런 시대가 와야만 전부 하늘 뜻은 한 완성의 기대를 잡아 탄식 없는 세계에로 제1보의 시작을 볼 바는 사실이다. 그런로로 성경 마태복음 16/27에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겠으니 그 때에 사람마다 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