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7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314123828

원리원본 27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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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昇天 後도 摂理하고 責任的 根本意義
 
本來 하나님의 뜻를 中心하고 지은받은 人間祖上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終局目的段級까지 못하고 墮落하게 되였다. 萬一 墮落업시 完成하는 자리까지 나아갇드래스면은 하나님의 몸과 함끼 地上에 地上天囗形으로 展開하게 하였슬 겄이다. 그런고로 아담 해와로써 뜻 完成部分까지는 아직 남어있는 한 課程에서 墮落하였다. 그런고로 처음 아담 해와는 未到達部分부터 向上으로 前進함이 않이고 退步에 一路로써 발게 되였다. 그런고로 其로 因하여 非原理的 子女繁殖으로 하나님이 미워하는 世界를 일우워 나온바다. 그래 하나님은 다시 찾고저하니 이 全世界에 人間를 全部墮落하든 未到達部分이였든 아담 해와가 하나님 対하든 곳까지를 옴겨 노와야만 하나님은 根本 뜻이 完成할 수 있는 곳으로 展開할 수 있는바다. 그래 아담 해와가 全人類를 원수에로서 死亡에 너어스니 第二아담 예수는 와서 全人類를 合하여서 墮落前級까지 옴겨 노으여야 하는 責任的 使命이 남아있는 겄이였다. 그런고 예수은 十字架로 因하야 이 基礎잡고 人間을 根本타락식킨 同級까지 올러 노으여야할 責任이 完成를 보여야만의 그 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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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昇天 後도 摂理하는 責任的 根本 意義

 

本來 하나님의 뜻을 中心하고 지음 받은 人間 祖上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終局 目的 段級(단계급)까지 가지 못하고 墮落하게 되었다. 萬一 墮落없이 完成하는 자리까지 나아갔더라면 하나님의 몸과 함께 地上에 地上天囗形으로 展開하게 하였을 것이다. 그런고로 아담 해와로서 뜻 完成 部分까지는 아직 남아있는 한 課程에서 墮落하였다. 그런고로 처음 아담 해와는 未到達 部分부터 向上(위)로 前進함이 아니고 退步의 一路(길)을 밟게 되었다. 그런고로 其로 因하여 非原理的 子女 繁殖으로 하나님이 미워하는 世界를 이루어 나온 바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 찾고자 하니 이 全世界의 人間 全部를 墮落하여 未到達 部分(하였)던 아담 해와가 하나님 対하던 곳까지 옮겨 놓아야만 하나님은 根本 뜻을 完成할 수 있는 곳으로 展開할 수 있는 바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全人類를 원수로서 死亡에 넣었으니 第二아담 예수는 와서 全人類를 合하여서 墮落前 級까지 옮겨 놓아야 하는 責任的 使命이 남아있는 것이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十字架로 因하여 이 基礎를 잡고 人間을 根本적으로 타락 전 同級까지 올려 놓아야할 責任의 完成을 보아야만 그 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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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승천 후도 섭리하는 책임적 근본 의의

 

본래 하나님의 뜻을 중심하고 지음 받은 인간 조상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종국 목적 단계급까지 가지 못하고 타락하게 되었다. 만일 타락없이 완성하는 자리까지 나아갔더라면 하나님의 몸과 함께 지상에 지상천국형으로 전개하게 하였을 것이다. 그런고로 아담 해와로서 뜻 완성 부분까지는 아직 남아있는 한 과정에서 타락하였다. 그런고로 처음 아담 해와는 미도달 부분부터 위로 전진함이 아니고 퇴보의 길을 밟게 되었다. 그런고로 그로 인하여 비원리적 자녀 번식으로 하나님이 미워하는 세계를 이루어 나온 바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 찾고자 하니 이 전세계의 인간 전부를 타락하여 미도달 하였던 아담 해와가 하나님 대하던 곳까지 옮겨 놓아야만 하나님은 근본 뜻을 완성할 수 있는 곳으로 전개할 수 있는 바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전인류를 원수로서 사망에 넣었으니 제2아담 예수는 와서 전인류를 합하여서 타락전 급까지 옮겨 놓아야 하는 책임적 사명이 남아있는 것이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십자가로 인하여 이 기초를 잡고 인간을 근본적으로 타락 전 동급까지 올려 놓아야할 책임의 완성을 보아야만 그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