地獄가서 伝道하는 예수의 根本 意義 (원리원본 270-27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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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獄가서 伝道하는 예수의 根本 意義
本來부터 사람이란 存在에게은 地獄이라는 있슬 수 업는 겄이 였는데 사탄의 誘引받아 分岐를 본 後부터가 地獄이란은 非原理存在가 生起게 되였다. 그런고로 이 地獄가게 된겄은 勿論 하나님의 원수되는 罪와 結託한 報答이 곳은 틀림업스나 創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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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가 원수될 수 있섯뜬 存在은 根本的으로 안이였슴은 틀님없다. 그런데 이 灵들도 墮落되무로 하나님을 떠나서 이와같은 不順者이 灵이 處罰곳이 卽 地獄이다. 의와같은 곳에 와 있는곳에 灵도 亦是 墮落된 世界로부터 始作한바는 事実的 이 原因이니 이 根本責任的問題은 全部가 사람들이 不足함이 있다할지라도 其 根本責任은 墮落하게 한 아담,해와가 根本的責任를 져야하는 바는 明白한 基本事実이다. 그런고로 地獄간겄도 結局은 아담 따메 이와같은 곳에 生起은 터을 지였스니 이곳까지 第二 아담格으로 온 예수 앞에는 責任的使命의 질머지게되는 한 目的이 남어있슴이였다. 그들도 根本은 나한테 屬하여야 할 存在엇뜬겄이 이러케 되여스니 이들 한테도 한 生命받을 수 있는 길을 세우고저 함이 始作를 보아야 하겟스니 地獄까지 가서 伝道하지 안으면 안될 根本目的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예수 十字架後부터는 地上 분(뿐)이 안의고 地獄部分까지 한 生命의 길이 티여지게 되였다. 그런고로 地獄에 있는 灵까지도 蘇生할 수 있는 길을 찾저 無限한 苦와 싸워가면서 말할 수 업는 먼 期間을 두고 救援復帰路程이 始作됨도 알러야 한다. 卽 그들의 犯한 罪은 그 몸에 짐이되여 가시가 되여 그 짐을 다 풀어 밝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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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 빛츨 찾저 長成할 수 있는 特赦의 路程始作를 봄이었다. 그런고로 灵이 世界은 善에 対한 刺戟은 强하지만 惡에 対한 刺戟은 甚하지 안키에 惡이 其 灵人体로부터 잘 分立하기 難함으로 其 期限的 規定은 無限數에 比하여 長期間이 要하여서 長成善를 向할 수는 있는겄이다. 이런고로 예수는 地獄伝導 根本意義가 있슴을 알러야 한다.
그래 사람은 肉身生活에는 罪에 対한 刺戟이 强함으로 速히 善을 発達식길 수 있는 겄의 根本創造原理이였다. 灵人世界은 理想만으론 充滿하게하는 겄이 根本뜻으로 되였끼에 惡에 対한 處置方法은 創造理想原理가 안이기에 果然 그 周期的으로 善에 向할 수 있는 対向를 볼적만의 生命要素를 볼 수 있도록 되였다. 그런고로 地獄에 가서 있는 者들도 善한 根本를 基本으로 하여 惡에 対比하여 善長成를 도움받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런고로 사람이 地上에서 善만을 召有한 所有者가 되면은 全的으로 理想要素善를 取할 수 있는 것이 基本이니 道라는 겄과 理想準備라는 地上이 原理이 터로 되었끼에 예수도 地上안이고는 뜻 成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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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갓기에 地上降臨이 根本意義가 있슴이다. 地獄에 예수이 生命要素은 한 터이 始作을 잡아주는 양이니 이 터에 附合할 수 있는 善한겄를 노여야만이 蘇生할 수 있는 部分要素를 밧을 수 있다. 그런고 이리하여 地獄도 한 恩沢이 始作이 예수 十字架로부터 始作이다. 사탄의 예수가 地獄까 伝道할 수 있는 길을 許与치 안을 수 업서스문 根本原理로 되는 主人自体이 復帰이 터에 始作을 주어스니 할 수 업시 許与한바도 알러야 한다. 卽 하나님의 生命蘇生權限은 天宙 어디나 始作되는 겄이니 地獄에도 한 길이 始作됨이다. 聖經에는 베전 3/19에 예수가 또한 其 神으로써 去사 獄에 在한 神에게 領布하신지라. 그들은 昔에 노아이 日에 方舟를 予備할 동안을 하나님이 久忍하고 待하실 時에 順從치 아니하던 神이라하시였고 또 베전 4/6에 死者에게도 福音을 伝하 겄이 無他하라. 其 肉体로는 人처럼 審判받고 其 神으로는 하나님처럼 活게 하심이니라 하시였다. 이 말삼들을 보면은 特別한 恩赦를 가리쳐주는 根本뜻를 알 수 있다. 이와갗치 하나님은 地獄 撤廢理想이 完成하여야만의 하나님의 뜻 円滿成事라 할 수 있다. 이 時期가 果然 언제나 되겠는지 其時期는 限定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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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獄가서 伝道하는 예수의 根本 意義
本來부터 사람이란 存在에게는 地獄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었는데 사탄의 誘引을 받아 分岐를 본(갈라진) 後부터가 地獄이라는 非原理적 存在가 生起게 되었다. 그런고로 이 地獄에 가게 된 것은 勿論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罪와 結託한 報答인 것은 틀림없으나 創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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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가 원수될 수 있었던 存在는 根本的으로 아니었음은 틀림없다. 그런데 이 灵들도 墮落됨으로 하나님을 떠나서 이와 같은 不順者의 灵을 處罰하는 곳이 卽 地獄이다. 이와 같은 곳에 와 있는 (곳에) 灵도 亦是 墮落된 世界로부터 始作한 바는 事実(的) 이 原因이니 이 根本 責任的 問題는 全部가 사람들의 不足함이 있다 할지라도 其 根本 責任은 墮落하게 한 아담, 해와가 根本的 責任을 져야하는 바는 明白한 基本 事実이다. 그런고로 地獄에 간 것도 結局은 아담 때문에 이와 같은 곳이 生起는 터를 지었으니 이곳까지 第二아담 格으로 온 예수 앞에는 責任的 使命이 짊어지게 되는 한 目的이 남아 있음이었다. 그들도 根本은 나한테 屬하여야 할 存在였던 것이 이렇게 되었으니 이들 한테도 한 生命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세우고자 함의 始作을 보아야 하겠으니 地獄까지 가서 伝道하지 않으면 안될 根本 目的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예수 十字架 後부터는 地上 뿐만 아니고 地獄 部分까지 한 生命의 길이 터지게 되었다. 그런고로 地獄에 있는 灵까지도 蘇生할 수 있는 길을 찾아 無限한 苦(고통)과 싸워가면서 말할 수 없는 먼 期間을 두고 救援復帰路程이 始作됨도 알아야 한다. 卽 그들이 犯한 罪는 그 몸에 짐이 되고 가시가 되니 그 짐을 다 풀어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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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이 빛을 찾아 長成할 수 있는 特赦 路程의 始作을 봄이었다. 그런고로 灵의 世界는 善에 対한 刺戟은 强하지만 惡에 対한 刺戟은 甚하지 않기에 惡이 其 灵人体로부터 잘 分立하기 難(어려움)으로 其 期限的 規定은 無限數에 比하여 長期間이 要(필요)하여서 長成 善을 向할 수는 있는 것이다. 이런고로 예수는 地獄 伝導의 根本 意義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사람은 肉身生活에는 罪에 対한 刺戟이 强함으로 速히 善을 発達시킬 수 있는 것이 根本 創造原理였다. 灵人世界는 理想만으론 充滿하게 하는 것이 根本 뜻으로 되었기에 惡에 対한 處置 方法은 創造理想原理가 아니기에 果然 그 周期的으로 善을 向할 수 있는 対向(지향성)을 볼 적만에 生命要素를 볼 수 있도록 되었다. 그런고로 地獄에 가서 있는 者들도 善한 根本을 基本으로 하여 惡에 対比하여 善한 長成을 도움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런고로 사람이 地上에서 善만을 召(所)有한 所有者가 되면 全的으로 理想要素 善을 取할 수 있는 것이 基本이니 道라는 것과 理想 準備라는 地上이 原理의 터로 되었기에 예수도 地上이 아니고는 뜻 成事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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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겠기에 地上降臨이 根本 意義가 있음이다. 地獄에 예수의 生命要素는 한 터의 始作을 잡아주는 모양이니 이 터에 附合할 수 있는 善한 것을 놓아야만 蘇生할 수 있는 部分 要素를 받을 수 있다. 그런고로 이리하여 地獄도 한 恩沢(은총)의 始作이 예수 十字架로부터 (始作)이다. 사탄이 예수가 地獄까지 伝道할 수 있는 길을 許与(허락)하지 않을 수 없는 根本原理로 되는 主人 自体 復帰 터의 始作을 주었으니 할 수 없이 許与(허락)한 바도 알아야 한다. 卽 하나님의 生命 蘇生의 權限은 天宙 어디나 始作되는 것이니 地獄에도 한 길이 始作됨이다. 聖經 베드로전서 3/19에 예수가 또한 其 神(영)으로서 去(가)서 獄(지옥)에 在(있) 神(영들)에게 領布(선포)하신지라. 그들은 昔(옛날)에 노아 日(때)에 方舟를 予備할 동안 하나님이 久忍(오래참)고 待(기다리)실 時(때)에 順從하지 아니하던 神(영들)이라 하시었고, 또 베드로전서 4/6에 死者(죽은 자)에게도 福音을 伝하는 것을 無他(가리지 말)라. 其 肉体로는 人(사람)의 審判을 받고 其 神(영)으로는 하나님처럼 活(살)게 하심이니라 하시었다. 이 말씀들을 보면 特別한 恩赦를 가ㅊ쳐주는 根本 뜻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地獄 撤廢 理想을 完成하여야만 하나님의 뜻이 円滿成事라 할 수 있다. 이 時期가 果然 언제 되겠는지 其 時期는 限定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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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가서 전도하는 예수의 근본 의의
본래부터 사람이란 존재에게는 지옥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었는데 사탄의 유인을 받아 갈라진 후부터가 지옥이라는 비원리적 존재가 생기게 되었다. 그런고로 이 지옥에 가게 된 것은 물론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죄와 결탁한 보답인 것은 틀림없으나 창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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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가 원수될 수 있었던 존재는 근본적으로 아니었음은 틀림없다. 그런데 이 영들도 타락됨으로 하나님을 떠나서 이와 같은 불순자(不順者)의 영을 처벌하는 곳이 즉 지옥이다. 이와 같은 곳에 와 있는 영도 역시 타락된 세계로부터 시작한 바는 사실 이 원인이니 이 근본 책임적 문제는 전부가 사람들의 부족함이 있다 할지라도 그 근본 책임은 타락하게 한 아담, 해와가 근본적 책임을 져야하는 바는 명백한 기본 사실이다. 그런고로 지옥에 간 것도 결국은 아담 때문에 이와 같은 곳이 생기는 터를 지었으니 이곳까지 제2아담 격으로 온 예수 앞에는 책임적 사명이 짊어지게 되는 한 목적이 남아 있음이었다. 그들도 근본은 나한테 속하여야 할 존재였던 것이 이렇게 되었으니 이들 한테도 한 생명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세우고자 함의 시작을 보아야 하겠으니 지옥까지 가서 전도하지 않으면 안될 근본 목적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예수 십자가 후부터는 지상 뿐만 아니고 지옥 부분까지 한 생명의 길이 터지게 되었다. 그런고로 지옥에 있는 영까지도 소생할 수 있는 길을 찾아 무한한 고통과 싸워가면서 말할 수 없는 먼 기간을 두고 구원복귀로정이 시작됨도 알아야 한다. 즉 그들이 범한 죄는 그 몸에 짐이 되고 가시가 되니 그 짐을 다 풀어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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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이 빛을 찾아 장성할 수 있는 특사 노정의 시작을 봄이었다. 그런고로 영의 세계는 선에 대한 자극은 강하지만 악에 대한 자극은 심하지 않기에 악이 그 영인체로부터 잘 분립하기 어려움으로 그 기한적 규정은 무한수에 비하여 장기간이 필요하여서 장성 선을 향할 수는 있는 것이다. 이런고로 예수는 지옥 전도의 근본 의의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사람은 육신생활에는 죄에 대한 자극이 강함으로 속히 선을 발달시킬 수 있는 것이 근본 창조원리였다. 영인세계는 이상만으론 충만하게 하는 것이 근본 뜻으로 되었기에 악에 대한 처치 방법은 창조이상원리가 아니기에 과연 그 주기적으로 선을 향할 수 있는 지향성을 볼 적만에 생명요소를 볼 수 있도록 되었다. 그런고로 지옥에 가서 있는 자들도 선한 근본을 기본으로 하여 악에 대비하여 선한 장성을 도움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런고로 사람이 지상에서 선만을 소유한 소유자가 되면 전적으로 이상요소 선을 취할 수 있는 것이 기본이니 도라는 것과 이상 준비라는 지상이 원리의 터로 되었기에 예수도 지상이 아니고는 뜻 성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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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겠기에 지상강림이 근본 의의가 있음이다. 지옥에 예수의 생명요소는 한 터의 시작을 잡아주는 모양이니 이 터에 부합할 수 있는 선한 것을 놓아야만 소생할 수 있는 부분 요소를 받을 수 있다. 그런고로 이리하여 지옥도 한 恩沢(은총)의 시작이 예수 십자가로부터 이다. 사탄이 예수가 지옥까지 전도할 수 있는 길을 허락하지 않을 수 없는 근본원리로 되는 주인 자체 복귀 터의 시작을 주었으니 할 수 없이 허락한 바도 알아야 한다. 즉 하나님의 생명 소생의 권한은 천주 어디나 시작되는 것이니 지옥에도 한 길이 시작됨이다. 성경 베드로전서 3/19에 예수가 또한 그 영으로서 가서 지옥에 있는 영들에게 선포하신지라. 그들은 옛날에 노아 때에 방주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하지 아니하던 영들이라 하시었고, 또 베드로전서 4/6에 죽은 자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것을 가리지 말라. 육체로는 사람)의 심판을 받고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심이니라 하시었다. 이 말씀들을 보면 특별한 은사를 가르쳐주는 근본 뜻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지옥을 완성하여야만 하나님의 뜻이 원만성사라 할 수 있다. 이 시기가 과연 언제 되겠는지 그 시기는 한정 못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