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쪽(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추신: 아래 재림주님이 직접 쓰신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을 올려드립니다.
지난 번 올려드린 김원필 선생님 필사본과 대조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원본 스캔본을 그대로 판독 타자한 것입니다.)
1
하나에서 부터 全存在로
太初은 卽 하나이시다. 이 하나가 卽 太初의 根本이다. 이 根本이 卽 하나님이시다. 이 하나의 存在야말로 無限小에서 無限大의 存在에 根本이다. 이 하나의 根本의 全体에 根本이요 또 全体에 中心이요 또 全作用에 外力에 対한 平衡에 起本持奌이다. 우리가 現 科学時代에 處하는 生活課程에서 數学을 떠나서는 그 基本発展의 軌道를 잡을 수 업는 것이다. 複雜多段한 現実社会의 具成의 基礎도 數이 單位이던 하나를 中心하고 그 中心을 主로삼고 展開싴켜 大數에 実体를 자아내는 것은 우리가 잘 아는 바이다. 그러무로 무슨 存在에 根本를 세우기 爲하여는 하나에 存在의 確定的 存立의 重大한 것이다. 이 存在가 決定되면 다시금 하나로 부터 增數의 重大要素를 加減組合하여서 나아가는데 発展이 잇는 것이며 発達이 잇는 바이다. 그러타면 모든 事物의 根本를 惟測할려 할 적에 하나되는 單位的 根本이 絶大重要 要求要素다. 이 要素의 決定은 우리와 重大關係를 始作케하는 外部動作을 決定하는 基因이 되는 바이다. 이 根本의 卽 外部에 動作를 自由軌道로 옴겨주는 中心奌이다. 이 中心奌의 公式의 根本單位며 他事物体에 및처주는 第一存在이다. 이 存在로 부터 弟二存在까지에 到達케 하는 決定的 起本奌으로 되는 바를 알 수 잇다. 그러타면 이 第二存在
(정리본입니다.)
1
하나에서 부터 全存在로
太初는 卽 하나이시다. 이 하나가 卽 太初의 根本이다. 이 根本이 卽 하나님이시다. 이 하나의 存在야말로 無限小에서 無限大의 存在의 根本이다. 이 하나의 根本이 全体의 根本이요 또 全体의 中心이요 또 全作用의 外力에 対한 平衡의 起本持奌이다. 우리가 現 科学時代에 處하는 生活課程에서 數学을 떠나서는 그 基本 発展의 軌道를 잡을 수 없는 것이다. 複雜多段한 現実社会의 具成의 基礎도 數의 單位이던 하나를 中心하고 그 中心을 主로 삼고 展開시켜 大數의 実体를 자아내는 것은 우리가 잘 아는 바이다. 그러므로 무슨 存在의 根本을 세우기 爲하여는 하나의 存在의 確定的 存立이 重大한 것이다. 이 存在가 決定되면 다시금 하나로부터 增數의 重大 要素를 加減組合하여서 나아가는데 発展이 있는 것이며 発達이 있는 바이다. 그렇다면 모든 事物의 根本을 惟測하려 할 적에 하나되는 單位的 根本이 絶大重要 要求要素다. 이 要素의 決定은 우리와 重大關係를 始作하게 하는 外部動作을 決定하는 근본 원인(基因)이 되는 바이다. 이 根本이 卽 外部의 動作을 自由軌道로 옮겨주는 中心奌이다. 이 中心奌이 公式의 根本單位이며 他事物体에 미치는 第一存在이다. 이 存在로부터弟二存在에까지 到達하게 하는 決定的 起本奌으로 되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이 第二存在
(한글본입니다.)
1
하나에서부터 전 존재로
태초는 즉 하나님이시다. 이 하나가 즉 태초의 근본이다. 이 근본이 즉 하나님이시다. 이 하나의 존재야말로 무한소에서 무한대의 존재의 근본이다. 이 하나의 근본이 전체의 근본이요 또 전체의 중심이요 또 전 작용의 외력에 대한 평형의 기본지점이다. 우리가 현 과학 시대에 처하는 생활 과정에서 수학을 떠나서는 그 기본 발전의 궤도를 잡을 수 없는 것이다. 복잡다단한 현실사회의 구성의 기초도 수의 단위이던 하나를 중심하고 그 중심을 주로 삼고 전개시켜 대수의 실체를 자아내는 것은 우리가 잘 아는 바이다. 그러므로 무슨 존재의 근본을 세우기 위하여는 하나의 존재의 확정적 존립이 중대한 것이다. 이 존재가 결정되면 다시금 하나로부터 증수의 중대 요소를 가감조합하여 나아가는데 발전이 있는 것이며 발달이 있는 바이다. 그렇다면 모든 사물의 근본을 유측하려 할 적에 하나 되는 단위적 근본이 절대 중요 요구 요소다. 이 요소의 결정은 우리와 중대 관계를 시작하게 하는 외부 동작을 결정하는 근본 원인이 되는 바이다. 이 근본이, 즉 외부의 동작을 자유 궤도로 옮겨주는 중심점이다. 이 중심점이 공식의 근본 단위이며 타사 물체에 미치는 제일 존재이다. 이 존재로부터 제 2 존재에까지 도달하게 하는 결정적 기본점으로 되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제 2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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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냇골 토담집
재림주님이 친히 지으신 토담집으로 원리원본을 집필하신 곳이기도 합니다.
현 부산 광역시 동구 범일 6동 113번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원리원본은 사라진 것으로 알고 있지만 지금도 이 땅 어디엔가 원리원본은 그대로 보존되어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