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6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314122731

원리원본 26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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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예수 믿고나서 예수를 더 사랑하여만의 하날이 한 뜻 成事의 뜻를 볼 수 있은 한 뜻이 있는 바이다. 卽 세상사랑을 열 程度로서 사랑하였다. 열(10)程度로써 예수를 사랑하면은 昔日 사탄 사랑함을 比하는 級까지니 그런고로 昔日 사탄의 舞台에서 사랑하는 以上이 사랑이 업다면 하나님은 사탄 取하든 한 터 우에서 始作하는 樣이 됨으로 昔日 10 사랑보담 남을 수 있는 10~以上이 사랑이 始作되여야 하날 사랑할 수 있는 한 터를 잡을 수 있스니 예수는 사랑할려니 이런 矛盾과 같은 한 宣布하심이다. 열 사랑하면 열 사랑으로 탕감하고보니 아모도 남지 안은 樣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善한 겄으로 한 터에 사랑 部分의 업기에써 10사랑 以上를 要求하심은 全部가 하나님 사랑를 注入하고저 하는 基本意義가 있는바이다. 이 部分의 始作됨으로 所謂重生이 始作의 基本奌始作과 갗치 하날 사랑 対하여 生命始作의 基因를 보니 이런 時期에 難한 宣布가 卽 사랑에 対한 宣布이였다. 이와갗치 하날사랑 찾저나서니 사탄은 極的으로 그전 路程을 직키러니 食口를 通하여서 対立케하는 工作의 始作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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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수를 믿고 나서 예수를 더 사랑하여만 하늘이 한 뜻 成事(의 뜻)를 볼 수 있는 뜻이 있는 바이다. 卽 세상 사랑은 열(10) 程度로써 사랑하였다. 열 程度로써 예수를 사랑하면 昔日(지난 날) 사탄 사랑함을 比(비교)하는 級까지니, 그런고로 昔日(지난 날) 사탄의 舞台에서 사랑하는 以上의 사랑이 없다면 하나님은 사탄이 取하던 한 터 위에서 始作하는 樣(모양)이 됨으로 昔日(지난 날) 10(열) 사랑보다 남을 수 있는 10(열) 以上의 사랑이 始作되어야 하늘을 사랑할 수 있는 한 터를 잡을 수 있으니, 예수는 사랑하려니 이런 矛盾과 같은 한 宣布를 하신 것이다. 열을 사랑하면 열 사랑으로 탕감하고 보니 아무도 남지 않은 樣(양상)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善한 것으로 한 터의 사랑 部分이 없기에 10(열) 사랑 以上을 要求하심은 全部가 하나님 사랑을 注入하고자 하는 基本 意義가 있는 바이다. 이 部分이 始作됨으로 所謂 重生의 始作의 基本奌 始作과 같이 하늘 사랑에 対하여 生命 始作의 基因을 보니 이런 時期에 難(어려운) 宣布가 卽(곧) 사랑에 対한 宣布였다. 이와 같이 하늘사랑을 찾아나서니 사탄은 極的으로 그전 路程을 지키려니 食口를 通하여서 対立하게 하는 工作이 始作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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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수를 믿고 나서 예수를 더 사랑하여만 하늘이 한 뜻 성사를 볼 수 있는 뜻이 있는 바이다. 즉 세상 사랑은 열 정도로써 사랑하였다. 열 정도로써 예수를 사랑하면 지난 날 사탄 사랑함을 비교하는 급까지니, 그런고로 지난 날 사탄의 무대에서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이 없다면 하나님은 사탄이 취하던 한 터 위에서 시작하는 모양이 됨으로 지난 날 열 사랑보다 남을 수 있는 열 이상의 사랑이 시작되어야 하늘을 사랑할 수 있는 한 터를 잡을 수 있으니, 예수는 사랑하려니 이런 모순과 같은 한 선포를 하신 것이다. 열을 사랑하면 열 사랑으로 탕감하고 보니 아무도 남지 않은 양상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선한 것으로 한 터의 사랑 부분이 없기에 열 사랑 이상을 요구하심은 전부가 하나님 사랑을 주입하고자 하는 기본 의의가 있는 바이다. 이 부분이 시작됨으로 소위 중생의 시작의 기본점 시작과 같이 하늘 사랑에 대하여 생명 시작의 기인을 보니 이런 시기에 어려운 선포가 곧 사랑에 대한 선포였다. 이와 같이 하늘사랑을 찾아나서니 사탄은 극적으로 그전 노정을 지키려니 식구를 통하여서 대립하게 하는 공작이 시작되니,